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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it_744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보이나요?★
추천 : 2
조회수 : 937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25/10/28 18:38:51
설계 쪽 일을 하고 있음.
20대 초부터 이 일을 시작.
30대 중반까지는 고등학교 선배, 회사 동료,
그들의 지인 소개로도 누가 특정 기능 물어보거나
업무가 막혀 질문을 하면 덤으로 더 설명해주고 그랬는데…
요즘은 “유튜브 찾아보세요”, “구글 검색해보세요” 이러니
내가 바뀌었다고 하네…
내가 바뀐 게 아니고,
니들이 염치가 없는 게 아닐까?
뭘 물어보고 싶으면 밥이나 술이라도 한잔 사주고 물어보던가,
아니면 업무라도 주면서 물어보던가.
나를 통해 해답을 찾은 선배 새끼는 “다음에 보자” 술 한잔 하자고 하더니
몇 년간 연락도 없다가 똑같은 내용으로 질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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