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수의 정의.
- 이전 원소와 다음 원소 관계로 정의될 수 있는 원소집합 A를 정의할 수 있다.
- 집합 A의 모든 원소는 서로 구분되지 않으며 동등하다.
- 집합 A의 임의의 원소 a를 정의한다.
- 원소 a는 다음 원소 a'를 정의한다.
- 원소 a'는 다음 원소 a''를 정의한다.
- 원소 a를 0으로. a'를 1, a''를 2, 이후 연속되는 원소들에 정수에 해당하는 숫자 기호를 할당한다.
- 음의 정수도 이와 마찬가지로 정의한다.
- 원소집합 A는 정의점 0, 양의 정수 집합, 음의 정수 집합. 그리고 소실점 0'으로 구성된다.
- 양의 정수 집합과 음의 정수 집합의 크기는 동일하다.
- 각 정수 집합의 크기는 전체 집합의 1/2 이며, 시작점과 종결점의 위상은 반대가 된다.
소실점을 기준으로 표기하는 각 정수는 p진수로 나타낼 수 있다.
예를 들어 정의된 각각의 정수를 1로 표현하면 1/2로 발산하는 정수 집합은 다음과 같이 표기된다.
1111111...
(왼쪽 끝에 정의점 0이 존재한다)
그리고 소실점을 기준으로는 다음과 같은 p진수의 형태를 띈다.
...1111111
(오른쪽 끝에 소실점 0'이 존재한다)
그리고 양의 정수와 음의 정수의 절대값은 동일하며, 동일한 두 값의 합은 짝수이다.
즉, 양의 정수가 홀수로 정의될 경우 쌍을 이루는 음의 정수도 홀수로 정의되며, 양의 정수가 짝수로 정의될 경우 쌍을 이루는 음의 정수도 짝수로 정의된다.
이를 p진수로 표현하면 양의 정수 끝자리가 ...1로 정의되면 음의 정수 또한 -...1이 되고, 양의 정수 끝자리가 2로 정의되면 음의 정수 또한 -...2가 되는 것으로 나타낼 수 있다.
따라서 서로 동일 집합 A로 정의되는 한 쌍의 스핀은 어느 한 쪽의 값이 짝수 또는 홀수로 정해지면 다른 한 쪽의 값도 짝수 또는 홀수로 정해진다.
(만약 스핀값이 각각 1/3이라면 0 또는 3의 배수가 될 것이다.)
그리고 한 쌍의 스핀 중 하나의 값이 정해졌다는 것은 다른 쪽 값 또한 반대쪽으로 정렬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양자얽힘 현상이 발생하는 근본적 원인을 설명하는 이론적 근거가 될 수 있다.
결론: 서로 반대방향으로 발산하는 두 스핀값의 절대값의 합은 항상 짝수이다. 즉, ∞ - ∞ = 0 이고, ∞ + ∞ 는 2∞이다. (단, 두 스핀값이 동일 집합으로 정의되었을 경우만.)
가설: 양자얽힘 현상은 스핀쌍이 위와 같이 '하나의 집합'으로 정의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추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