쨔잔 로즈마리입니다!
지난 스타벅스 행사때 받은 로즈마리를 반쯤 죽여버린 못난저...
하지만 오늘은 자랑좀 할려고 글 적어봅니다!
사실 어디에 올릴 지 몰라서 고민했지만,
좋은 글게시판은 너무 좋은 이야기라 못끼어들겠고,
유머쪽도 아닌지라,
나름 카네이션도 꽃이고(생화는 아니지만,)
죽어가는 로즈마리 살려보고자 올려요!!
아버지가 지방 근무자셔서 다른 집 보다 일찍 축하하는 어버이날!!
가난한 취준생인 저는 선물이나 비싼 카네이션은 사지 못하고..
(용돈받아 살아가기에..)
직접 만들어보로 했습니다!
만드는 법을 인터넷에서 찾아, 혼자 밥먹을때, 쉴때 짬짬히 조금씩 만든
카네이션 화분(?)!!!!
엄마 아빠 사랑해요!!
하며 건네드렸더니 좋아해 주셔서 기뻤습니다*^^*
리본, 실&바늘, 글루건, 빨대, 재활용 요구르트통을 사용해 만든, 그래도 정성만은 가득 담긴
저의 카네이션!! 예쁘다고 해주세요~~
모두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 표현햐보아요~~
p.s 저의 로즈마리..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