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밥먹고 좀 노가리까다가
씻지도 않구 방에서 잠들었는데ㅋㅋㅋ
일어나보니 7시반이라 저녁먹고
마켓 갔다와서 샤워까지 하고 누웠읍니다
제 옆엔 딸롱이가 깎아다준 청사과와 땅콩버터가
얌전히 놓여 있어요
이 맛에 애델고 삽니닼ㅋㅋㅋㅋ
요놈이 인제 이런 것두 할줄 알아요♡♡
아휴 귀여운것
안으면 몸부림치지만 가끔 가만히 있는 날은
배에 얼굴 대고 숨들이키면 어린이냄새나옄ㅋㅋ
희한하게 애들 냄새는 참 좋음..
정수리는 말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