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태근하면서 딸롱이에게 전화해서
엄마 마켓인데 모 필요하냐고 물었는데
스벅이 마시고 싶대요.....
스벅에서 모? 그랬더니 뭐가 있녜욬ㅋㅋㅋㅋㅋㅋ
하... 뭐 마시고 싶은지도 모르고
그냥 스벅이란 브랜드를 마시고 싶은 거임ㅋㅋㅋㅋㅋ
힙해보이고 뭔가 어른스러워보이는 그 뭔가에
빠질 때가 되었구나 딸롱아....^^
하지만 엄마보다 키가 크기 전에는 카페인은 안된단다
이 난쟁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