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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맨밥에 김치랑 먹던 이유.. 이거였어?
게시물ID : freeboard_185236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결제확인
추천 : 5
조회수 : 194회
댓글수 : 7개
등록시간 : 2019/08/15 12:59:05
입맛 없는데 힘은 없고 뭔 먹어야겠으니
밥을 했는데 알알이 윤기가 곱고 탱글하니 그맛으로도 한입
달달한데 좀 심심해서 김치 조금 베어물고 시큼한 맛으로 한입
마침 맨김 있길래 좀 뜯어서 싸먹고
하다 보니 밥 한그릇 먹었다...


엄마도 때되면 힘들었구나ㅠㅠ 
할머니 수발들으랴 애들 뒤치닥꺼리하랴 
몸이 남아날 새가 없는데 우리 엄마 서른 넷에 벌써 애가 넷이었네

나 어렸을 때부터 맨밥 전혀 못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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