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여성이고, 어린시절 성인물에 쉽게 노출되어 잘못된 방법으로 자위를 오랜시간 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클리xxx가 흉하고 보기싫게 변했고 이 때문에 여성질환으로 산부인과 가서 진료도 받기 힘들정도로 수치심을 느끼구요, 증상이 악화 될 때도 저 혼자 끙끙 앓는 중입니다.
그리고 연인에게도 보이기 너무 수치스러워요 다행히 제 성기 모양과는 상관 없이 저를 사랑해 주는 사람을 만났었는데, 사실 내색만 하지 않았을 뿐 속으론 싫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요. 케바케긴 하겠지만 싫은 사람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성기 모양 수술은 너무 아플거 같아서 하고 싶지 않습니다..
혹시 지혜를 빌려주실 분이 계시다면 정중히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샤워 하다가 고민이 깊어져서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