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보면 항상 느끼는건데요
외국인들은 발음이 정확해야지 알아듣나요??
우리나라같은 경우 미수다를 보더라도 발음이 조금 어눌해도 다 알아듣긴 하잖아요
근데 무한도전 외국인 선생나와서 버버리, 요크셔테리어 같은 발음을 해도 못알아 듣던데;;;
대충 감으로라도 알아 들을법 한데 전혀 못알아 듣는 눈치니깐 뭔가 이상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