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린 "이제야" 이를 소개하는 수준이다
이젠 영상이 많다. 그리고, 내가 가끔씩 봤던 채널에서도 다룬다
하지만, 세상은 이 기술에 대한 소개를 넘어서고 있다
2 내가 좋아하는 라이언 그림이란 언론인이다. "진짜" 언론인^^;;
ㄱ 문제가 심각하다
ㄴ 시장은 충분히 빠르게 대응하지 못한다
ㄷ 다른 모든 문제에서 그랬듯, 정부에서 나서야 한다
정부가 돈을 써서 기술을 개발하고, 공장도 지으란 거다...
1.5도 목표 달성이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없애는 기술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건 '이젠' 상식이다
거기에, 기후위기의 속도는 과학자들의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면서, 이제 논의의 핵심은 "티핑 포인트"를 언제 넘냐는 것이 되고 있다
이번에 IPCC에서 유출된 문서도, 이런 티핑 포인트를 다루고 있다. 지구 기후의 회복이 '인간의 시간' 내에선 불가능 해지는 거다
3 한국인들은 현상을 이해하는 데까진 빠르게 간다^^;; 이를 해결하자는 데 힘들어 한다. 특히, 정부가 나서야 할 때는 참 어려워 한다
국회와 정부가, 국민과 동떨어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