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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sisaarch_1176
    작성자 : 시민005 (가입일자:2017-01-10 방문횟수:1630)
    추천 : 0
    조회수 : 11322
    IP : 125.183.***.181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18/02/06 13:30:51
    http://todayhumor.com/?sisaarch_1176 모바일
    [미디어]검찰 내 성추행 (12.27)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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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위안부 합의' 3주년…"日, 공식사죄·법적 배상해야" (12.28) - 연합뉴스 / 반아베반일 청년학생공동행동

    서지현 검사 "미투 1년...꿈이었으면 좋겠다가도" (12.27) - CBS김현정의 뉴스쇼 / 전 문

    조사 외압 논란 검찰과거사위, 활동기한 내년 3월까지 연장... '장자연 사건' 등 밝혀지나 - 법률방송 / 영 상

    검찰 과거사위, 김학의 사건 등 마무리 위해 '활동기간 연장' (12.26) - JTBC 뉴스룸 / 영 상

    오프라인으로 나온 '젠더 이슈' - 소셜라이브 244회 / 페북 영상

    '미투 운동'이 바꾼 사회…법원 판결에도 변화 기류 (12.25) - SBS 8뉴스 / 영 상

    How #MeToo and #WithYou movements spread in S. Korea in 2018 (12.24) - ARIRANG NEWS / 영 상

    '미투' 촉발 서지현…"피해자 입 틀어막는 사회 바꿔야" (12.23)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위력'의 범위, 진술 '신빙성'…안희정 항소심 재판 쟁점은? (12.21) - JTBC 뉴스룸 / 영 상

    두 전·현직 지사 '한 날 한 시 재판'…말 아낀 안희정 - KBS 뉴스9 / 영 상

    같은 날, 같은 시각 법정 선 '옛 동지' 안희정·김경수 - SBS 8뉴스 / 영 상
    성폭력 피해학생 원하면 전학…'스쿨 미투' 대책 될까 - SBS 8뉴스 / 영 상

    '별장 동영상' 화질 개선…4년 전 검찰 결론 검증대에 (12.19) - JTBC 뉴스룸 / 영 상
    진상조사단 "검사들 외압 심각"…독립보장·기간연장 촉구 - JTBC 뉴스룸 / 영 상
    [인터뷰] '과거사 진상조사단'에 무슨 일?…'총괄' 김영희 변호사 - JTBC 뉴스룸 / 영 상

    위안부 피해자 이귀녀 할머니 별세…생존자 25명 (12.145MBC뉴스 / 영 상

    S. Korean victim of Japanese military's WW2 sex slavery dies at 92 - ARIRANG NEWS / 영 상
    S. Korean court upholds another compensation order for Mitsubishi victims - ARIRANG NEWS / 영 상

    검찰, '장자연 의혹' 방정오 전 대표 비공개 소환 조사 (12.13) - JTBC 뉴스룸 / 영 상

    유서에 쓴 '조선일보 방사장' 누구?…방정오 檢 출석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조사단 17일 남았는데…임우재·권재진 조사 못 해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한·일 미투 상징' 서지현·이토 시오리의 특별한 동행···"우린 진실을 말했고, 국가와 사회는 답해야" - 경향신문 / 영 상

    '장자연 통화내역' 의혹 조사…방정오 전 대표 소환 불응 (12.12) - JTBC 뉴스룸 / 영 상
    장자연 동료배우 "이름들만 적힌 별도 리스트 있었다" - JTBC 뉴스룸 / 영 상

    피해자는 맞지만 사건기록은 못 본다? 서지현 검사 증인 불출석 - 경향신문

    Seo Ji-hyun, The South Korean Prosecutor Who Spoke Up & Sparked The Country's MeToo Movement
     - TIME / 영 상

    '미투 1년' 서지현 "피해자에게 용기 내라고 말 못하겠네요" (12.7) - 한겨레21 / HankyorehTV

    Japanese court issues restraining order on group that sabotaged 'comfort women' documentary

    2018 서울 인권 컨퍼런스 (12.6) - 서울시

    [단독] 여고생들 "교사 성희롱 못 참아" vs 학교 "사실무근" - SBS 8뉴스 / 영 상

    위안부 피해자 김순옥 할머니 별세…생존자 26명 (12.5) - JTBC 뉴스룸 / 영 상
    '장자연 사건' 방용훈 사장 소환…'2008년 9월' 집중 추궁 - JTBC 뉴스룸 / 영 상

    [단독] '장자연 접대 의혹' 방용훈 소환…조선일보 일가 '정조준' - KBS 뉴스9 / 영 상
    '장자연 사건' 관련자는?…"광고·출연 위한 접대" - KBS 뉴스9 / 영 상

    '장자연 성접대 의혹' 방용훈 조사…방정오도 소환 예정 - SBS 8뉴스 / 영 상

    '장자연 의혹' 방용훈 소환…조선일보 사주 일가 첫 직접 조사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Former 'comfort woman' passes away, leaving only 26 survivors of Japan's sex slavery in Korea

    위안부 영화 상영회서 극우세력 난동…조직적 방해도 (12.3) - JTBC 뉴스룸 / 영 상
    장자연 사건 '목격자'의 증언…한국 들어와 법정 출석 - JTBC 뉴스룸 / 영 상

    [단독] '성희롱도 모자라 감찰조사까지…'여경 두 번 울린 경찰 - KBS 뉴스9 / 영 상
    '알바' 3명 중 1명 성희롱 피해…소규모 사업장일수록 심각 KBS 뉴스9 / 영 상
    故 장자연 동료 "장씨 추행당하던 날의 기억 선명" - KBS 뉴스9 / 영 상

    '미투' 법안 쏟아낸 국회…본회의 통과는 고작 7건 (12.2) - KBS 뉴스9 / 영 상

    흔들리는 컬링계, '성추문 파문'까지…연맹 입장 보니 (11.30) - KBS 뉴스9 / 영 상

    3번이나 반송된 위안부 소장…日에 빌미 제공한 실수 (11.29) - SBS 8뉴스 / 영 상

    배움터지킴이·기숙사 사감까지…끝없는 '스쿨 미투' (11.28) - MBC 뉴스투데이 / 영 상

    [단독] 징역 10년→무죄 '여군 성폭행' 사건 판결문 입수... - 법률방송 / 영 상

    [단독] "여학생 창피 주려고…" 5·18 성폭력 '정당화' (11.27) - SBS 8뉴스 / 영 상
    5·18도 세월호도…희생자 가족 무력화 앞장선 '610부대' - SBS 8뉴스 / 영 상
    5·18 진실 밝힐 문건 더 있다…30년 악습 끊을 '특위' 시급 - SBS 8뉴스 / 영 상

    해군 간부 2명이 여군장교 성폭행... 고등군사법원, 1심 뒤집고 '무죄' 선고 (11.26) - 법률방송 / 영 상

    이재록 '1심 15년형' 받기까지 (11.23) - 소셜라이브 231회 / 페북 영상

    '신도 성폭행' 이재록 징역 15년…"피해자들 20대 빼앗아" (11.22) - JTBC 뉴스룸 / 영 상
    "천사도 고개 돌려" 지속 세뇌…이재록 판결문 속 범행수법 - JTBC 뉴스룸 / 영 상
    실형 선고 내려지자 신도들 '눈물'…이재록 측 "즉각 항소" - JTBC 뉴스룸 / 영 상

    '신도 상습 성폭행' 이재록 징역 15년…피해자들의 20대 짓밟아 - KBS 뉴스9 / 영 상

    "여신도 상습 성폭행" 목사에…'15년' 실형 내려졌다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이재록 15년형…'종교적 권위' 악용 성범죄 철퇴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신적인 존재로 여겨, 거부할 생각조차 단념"... - 법률방송 / 영 상

    화해·치유재단, 2년 4개월 만에 '해산'…남은 절차·과제는? (11.21) - JTBC 뉴스룸 / 영 상

    김복동 할머니 "日 사죄해야"…한일 관계 전망은? - KBS 뉴스9 / 영 상

    화해치유재단 공식 해산 절차…"지금이라도 다행" - SBS 8뉴스 / 영 상

    "피해자 중심주의 원칙에 따라"…화해치유재단 해체 - MBC 뉴스투데이 / 영 상

    S. Korea officially announces plan to shut down 'comfort women' foundation - ARIRANG NEWS / 영 상

    '졸속 합의' 비판 끝에…화해치유재단 이르면 21일 해산 (11.20) - SBS 8뉴스 / 영 상
    유엔 "日 위안부 보상 불충분…'해결됐다' 주장 유감" - SBS 8뉴스 / 영 상
    여러 의미 담긴 '화해치유재단 해산'…남은 절차는? - SBS 8뉴스 / 영 상

    유엔 위원회 "일본, 위안부 피해 배상 충분하지 않아" - JTBC 뉴스룸 / 영 상

    UN committee concerned Japan has not given enough reparations to "comfort women"

    '여군 부하 성폭행' 2심서 잇단 무죄…"가해자에 면죄부" 반발 (11.19) - JTBC 뉴스룸 / 영 상

    Concluding observations on the report submitted by Japan - Documents
    (Advance unedited version) Committee on Enforced Disappearances(CED) UN HR Office of the High Commissioner

    "北 위안부 할머니 52명 모두 세상 떠났다"…연대 제안 (11.17) - KBS 뉴스광장 / 영 상

    '미투' 외치면 '꽃뱀'?…2차 피해에 또 운다 (11.12) - MBC 뉴스투데이 / 영 상

    신분 노출에다 신고도 무시…개념없는 '보고서' (11.10) - MBC 뉴스투데이 / 영 상

    공익제보 검사는 왜 '불출마 선언'을 해야 하는가? - 호루라기 재단
     임은정, 박병규, 서지현 국민 검사 3인방

    검사들도 왕따와 따돌림, "선배님 마늘 드시고 사람 되셔야죠" - 호루라기 재단

    "다 내가 잘못" 육성 파일…목사 측, 성폭력 의혹 부인 (11.9) - JTBC 뉴스룸 / 영 상
    '김학의 사건' 피해자 "담당조사팀 바꿔달라" - JTBC 뉴스룸 / 영 상

    '별장 성 접대 의혹' 김학의 또 무혐의?…부실조사 논란 - KBS 뉴스9 / 영 상

    '학교 미투' 솜방망이 처벌…앞으로 시민들이 감시한다 - SBS 8뉴스 / 영 상

    [단독] '교사 성폭력' 용기 내 고발하면…'몇 학년 OOO' 적었다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왜 바로 고소 안 하고?"…'수치심' 준 조사단을 고발합니다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무혐의' 처분했던 검찰 부르지도 않아"…조사 의지 있나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김학의 성접대' 재조사 검찰, 피해자에 "기대 말라" - 법률방송 / 영 상

    "날 지켜준다던 목사님...'그루밍 성범죄'였다" (11.8) - CBS김현정의 뉴스쇼 / 전 문
     피해자 OOO씨, 탁틴내일 성폭력 상담소 이현숙 소장

    "목사가 신도 20여명 '그루밍 성폭력'"…경찰 조사 착수 - JTBC 뉴스룸 / 영 상

    '미투' 전직 교수, '대학 내 성폭력' 첫 산재 신청 - KBS 뉴스9 / 영 상

    5.18 계엄군 성폭력 사건 40여 건 추가 조사 - 광주MBC

    Defense chief apologizes for military's sexual assaults during 1980 democracy crackdown

    "성범죄 피해자들, 생매장되고 있어" (11.7) - MBC 뉴스투데이 / 영 상

    국방장관 '계엄군 성폭행' 공식 사과…가해자 찾을 수 있나 - JTBC 뉴스룸 / 영 상
    성폭력 소문 캐물은 경찰 '강등 처분'…법원 "징계 정당" - JTBC 뉴스룸 / 영 상

    '계엄군 성폭력' 사과했지만…기약 없는 진상조사위 출범 - SBS 8뉴스 / 영 상
    "너 성추행 당했다며"…'소문 전달'도 2차 가해 판결 - SBS 8뉴스 / 영 상

    "행실 안 좋다더라" 소문 전달도 성폭력 2차 가해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청년부 목사가 10대 신도 수십명과 성관계... '그루밍 성폭력'의 법적 쟁점 - 법률방송 / 영 상

    국방부 계엄군 성폭력 사과.. 가해자 책임-R (181107수/뉴스데스크) - 여수MBC News+

    "심각한 2차 피해"…서지현 검사 '1억 위자료 소송' 배경은 (11.6) - JTBC 뉴스룸 / 영 상

    목사가 여신도에 '그루밍 성폭력' 의혹…"8년간 20여 명 피해" - KBS 뉴스9 / 영 상

    "사랑한다"며 10대 여신도들에 접근…"피해자 최소 5명"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미투' 서지현 "돈 노린 꽃뱀? 민사소송, 피해자 당연한 권리" - 연합뉴스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 성폭행 관련 공식 사과문 전문 - 국방부 발표 KTV국민방송

    Consideration of Japan (Cont'd) - UN Web TV / Documents
     258th Meeting 15th Session Committee on Enforced Disappearances(CED)

    '미투' 서지현 검사, 안태근·국가 상대 1억 손배소 (11.5) - JTBC 뉴스룸 / 영 상

    변호사도 의사도…"전문직 여성 50% '직장 내 성폭력' 경험" - KBS 뉴스9 / 영 상

    '장자연 리스트' 前 조선일보 기자 첫 재판 "혐의 부인"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Consideration of Japan - UN Web TV / Documents
     257th Meeting 15th Session Committee on Enforced Disappearances(CED)

    11월 3일 '학생의날' 맞아…'스쿨미투' 집회 (11.3) - JTBC 뉴스룸 / 영 상
    의원 보좌관의 성추행…제도 미비로 '면직' 대신 '휴직' - JTBC 뉴스룸 / 영 상

    "여학생 허리 잘 돌려"?…'학교 성폭력' 이제 그만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N. Korean women face widespread sexual violence by gov't officials: Human Rights Watch (11.2)

    "5.18 성폭행 '암수범죄' 많아...진상규명 시급해" - 민주평화당 최경환 의원 (11.1) - CBS김현정의 뉴스쇼 / 전 문

    5.18 계엄군의 끔찍한 만행, 진상규명위 즉각 구성해 조사하자 (조진태 상임이사) - 여수MBC News+

    "신도들 철저히 유린·농락"…검찰, 이재록에 20년 구형 - JTBC 뉴스룸 / 영 상

    국제인권단체 "北 위력에 의한 성폭력 만연" - KBS 뉴스9 / 영 상

    정인숙과 장자연, 처벌받지 않은 권력(최태성 강사) - KBS 오늘밤 김제동 / 영 상

    휴먼라이츠워치: '북한 내 성폭력 만연...문 대통령 북한에 인권 문제 거론해야' - BBC News 코리아

    Investigation confirms sexual abuse and violence by soldiers during suppression of 5.18 Movement (10.31)

    '5.18 계엄군 성폭행' 사실로…정부 '17건' 공식 확인 - JTBC 뉴스룸 / 영 상

    5.18 계엄군 '집단 성폭행·성고문'…"군복만 봐도 트라우마" - KBS 뉴스9 / 영 상

    '계엄군 성폭행' 정부 첫 확인…3·7·11공수여단 지목 - SBS 8뉴스 / 영 상
    "군복 보면 속 울렁거려"…38년 지나도 고통 여전 - SBS 8뉴스 / 영 상
    '5.18 진상조사위' 두 달째 표류…규명 의지 있나 - SBS 8뉴스 / 영 상

    "5.18 계엄군 성폭행 있었다"…정부 첫 공식 확인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해"…38년간 묻힌 고통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풀지 못한 의혹 많은데…'진상조사위' 구성도 못 해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5.18 계엄군 등 성폭력 공동조사단' 조사 결과 발표, 성폭행 등 다수의 영성인권침해 행위 발견 - 국방TV

    5.18 당시 계엄군 성폭력 17건 확인…진상조사위 시급 (10.30) - KBS 뉴스9 / 영 상

    "장자연 부실수사...위증죄 공소시효도 놓쳤다" (10.29) - CBS김현정의 뉴스쇼 / 전 문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

    [단독] 경찰 "보냈다" 검찰 "못 받았다"?…통화·문자기록 어디로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장자연 사건' 압수수색 57분…경찰 수사 초기부터 '부실' (10.28) - JTBC 뉴스룸 / 영 상

    故 장자연 사건 '부실수사' 정황…"경찰 엉터리 압수수색" - KBS 뉴스9 / 영 상

    '장자연 사건' 시작부터 엉망…"수사·증거 관리 부실" - SBS 8뉴스 / 영 상
    사라진 '장자연 1년 치 통신 내역'…재수사 가능성은 - SBS 8뉴스 / 영 상

    '김지은 악성댓글' 안희정 측근 등 무더기 검찰 송치 (10.27) - KBS 뉴스9 / 영 상

    'Comfort women' stories through pencil arts are on display (10.26) - ARIRANG NEWS / 영 상
    S. Korea and Japan discuss disbanding 'comfort women' foundation - ARIRANG NEWS / 영 상

    치매에도 잊지 못한 '위안부 아픈 기억'…하점연 할머니 별세 - JTBC 뉴스룸 / 영 상

    '위안부 피해자' 하점연 할머니 별세…생존자 27명 - SBS 8뉴스 / 영 상

    Former 'comfort woman' Ha Jeom-yeon dies at 97 - ARIRANG NEWS / 영 상

    미투: '미투' 그 후...서지현 검사, '2차 가해로 고통스럽지만 그만두지 않을 것' - BBC News 코리아

    [단독] "10년 전 성희롱 알고도 묵살"…군 장성 '상습 성범죄' (10.25) - KBS 뉴스9 / 영 상

    그림으로 담은 아픈역사 [tbs현장렉] - tbs 시민의 방송

    김학의 전 차관 과거사위 소환 불응…'전면 부인' 진술서 제출 (10.22) - JTBC 뉴스룸 / 영 상

    위안부 기록물 저지, 돈줄로 압박?…유네스코 '칭찬'한 아베 (10.19) - JTBC 뉴스룸 / 영 상

    '화살로 교사 희롱' 교감 복직…해임·파면 10명 중 8명 학교로 (10.18) - JTBC 뉴스룸 / 영 상

    아베, '위안부 망언·독도 난동' 극우 인사들 앞세워 개헌 속도 (10.17) - JTBC 뉴스룸 / 영 상

    미·일 단체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 지킬 것" (10.13) - JTBC 뉴스룸 / 영 상

    '고함'치는 일 우익…상영 앞둔 위안부 영화 '침묵' 위기 (10.12) - JTBC 뉴스룸 / 영 상
    임우재-장자연 수십차례 통화 의혹…"필요하면 소환" - JTBC 뉴스룸 / 영 상
    "성폭력 예방 위해 체력단련 하라"?…황당한 '스쿨미투' 대응 - JTBC 뉴스룸 / 영 상

    "성폭력 막으려면 체력 단련"…황당한 '여중 가정통신문' - SBS 8뉴스 / 영 상

    '임우재-장자연' 10년 만에 베일 벗나…"필요하면 조사"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성폭력 막으려면 운동"?…'미투' 학교의 이상한 교육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성폭력 막으려면 체력훈련?" - MBC 마이 리틀 뉴스데스크 62회 / 영 상

    Reconciliation and Healing Foundation issue will be resolved: Official - ARIRANG NEWS / 영 상

    [단독] 35번이나 통화했는데…"부르지도 조사하지도 않아" (10.11)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전공의 폭행·성추행 교수들 병원 '복귀'…피해자들 "두렵다" (10.9) - JTBC 뉴스룸 / 영 상

    성추행·성희롱 '위험수위' 공직사회…징계 '시늉만'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불법촬영', '아동 폭행'에도 공직 유지…'제 식구 감싸기'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불법촬영 공화국' 하루에 18건…너도나도 '불법촬영'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254번 찍어도 '초범·반성' 내세우면 "벌금만"…실형 3%에 그쳐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노벨평화상' 수상자 외면한 일본 언론, 그 이유는? (10.8) - 비디오머그

    전범기를 버리지 않는 전범국가 - KBS 오늘밤 김제동 / 영 상

    '미투' 인간문화재 하용부…또 다른 피해자 나타나 '고소' - JTBC 뉴스룸 / 영 상
    국립학교 교사들이 학생 성추행…마약에 과외알선까지 - JTBC 뉴스룸 / 영 상

    제자 성추행한 교사 '정직 한 달' 봐주고…"학생이 예민" - SBS 8뉴스 / 영 상

    아베 새 내각에 '시계 거꾸로 돌리는' 우익들 곳곳 포진 (10.3) - JTBC 뉴스룸 / 영 상

    위안부 피해 할머니도 "욱일기 안 돼!"…반대 목소리 확산 - KBS 뉴스9 / 영 상

    [단독] 술 권하고 성추행까지…'성 비위' 고위 외교관 귀국 조치 - SBS 8뉴스 / 영 상

    위안부 피해 할머니 "욱일기 절대 용납 못 해"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그녀는 당신을 좋아하지 않는다 '사적연락금지법'시행 중인 울산지방경찰청 - KBS 오늘밤 김제동 / 영 상

    국군의 날, 후배 여군 성추행 의혹…육군소장 보직해임 (10.2) - JTBC 뉴스룸 / 영 상
    '스쿨미투' 사과하며 축제 걱정?…"형식적 사과" 학생들 반발 - JTBC 뉴스룸 / 영 상

    국군의날에 또…육군 장성이 술 먹고 부하 여군 성추행 - SBS 8뉴스 / 영 상

    '국군의 날' 재발한 군장성 성추행…올해 '세 번째'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퇴근 후 이성 부하에 사적연락 금지…배려냐 펜스룰이냐 (10.1) - JTBC 뉴스룸 / 영 상
    이재록, '110억 횡령' 혐의 추가…자녀 용돈만 10억 넘어 - JTBC 뉴스룸 / 영 상

    경찰 상관이 부하에 '갑질·성희롱' 의혹…은폐 의혹도 - SBS 8뉴스 / 영 상

    [법이없다]⑤ 사실적시 명예훼손…'성폭력 고백해도 유죄' (9.28) - KBS 뉴스9 / 영 상

    '안희정 무죄' 항소 이유서 제출 "정조 언급 등 법령 어긋나" (9.27) - JTBC 뉴스룸 / 영 상

    [법이없다]④ "성희롱 일삼는 사장…처벌은 하늘에 별따기" - KBS 뉴스9 / 영 상

    문제는 '10억 엔' 해결…'죽은 돈 만들자' 전략 거론도 - SBS 8뉴스 / 영 상

    S. Korea and Japan agree: institute for sex slavery victims should not harm relations - ARIRANG NEWS / 영 상

    '강제추행' 재판 피고인의 딜레마와 법원 양형 기준 (9.26) - 법률방송 / 영 상

    문 대통령, 아베 만나 '화해치유재단 해산' 의사 밝혀 - JTBC 뉴스룸 / 영 상
    시작부터 논란 연속…'끝' 보이는 화해치유재단 되짚어보니 - JTBC 뉴스룸 / 영 상
    해산 절차 주목…'달갑지 않은' 10억엔 처분 골칫거리 - JTBC 뉴스룸 / 영 상
    1354번째 수요집회…화해치유재단 해산 시사에 '환영' - JTBC 뉴스룸

    日에 화해치유재단 사실상 '해산' 통보…후속 협의는? - KBS 뉴스9 / 영 상

    문 대통령, 아베 만나 '화해치유재단 해산' 사실상 통보 - SBS 8뉴스 / 영 상
    日 10억 엔은 어떻게?…화해치유재단 남은 과제는 - SBS 8뉴스 / 영 상

    마침내 아베에 통보…"화해치유재단 해산" 시사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우리 사랑했어요" 한마디면…13세 성관계도 무죄?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성희롱하고 개인정보 빼가고…'알바 가뭄' 악용 범죄 기승 (9.25) - JTBC 뉴스룸 / 영 상

    저항 안하면 '성폭행 피해자' 아니다?…"강간죄 개정해야" (9.24) - KBS 뉴스9 / 영 상

    나눔의 집 지키는 베트남 여성…"항상 할머니 편" (9.22) - SBS 8뉴스 / 영 상


    "징역 5년" 선고 와중에…'미투 구속' 극단대표 '기절' (9.20) - SBS 8뉴스 / 영 상

    '10대 단원 성폭행' 극단 대표 징역5년 선고에 '법정 실신'... - 법률 / 영 상


    '단원 성폭력' 이윤택 징역 6년 선고…'미투' 첫 실형 (9.19) - JTBC 뉴스룸 / 영 상

    '극단원 상습 성추행' 이윤택 징역 6년…미투 첫 실형 선고 - KBS 뉴스9 / 영 상

    '성추행 혐의' 이윤택 1심 징역 6년…'미투' 첫 징역형 - SBS 8뉴스 / 영 상

    '미투' 진정성 있었다…'연극계 대부' 이윤택 징역 6년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징역 6년 중형 선고, '미투' 이후 첫 유죄 판결 - 법률방송 / 영 상

    검사윤리강령, 외부기고·발표 등 '승인제'서 '신고제'로 개정 (9.17) - 법률방송 / 영 상

    위안부는 지어낸 이야기?…"일본인인 우리가 기억" (9.16)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촬영 전부터 '악플·평점 전쟁'…영화 '82년생 김지영' (9.14) - JTBC 뉴스룸 / 영 상
    상임위 문턱 처음 넘은 '미투법'…100여 건은 손도 안 대 - JTBC 뉴스룸 / 영 상

    '미투 법안' 23건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첫 통과 - 법률방송 / 영 상

    '지위 이용한 성폭력' 인정…전직 대사, 징역 1년 법정구속 (9.12) - JTBC 뉴스룸 / 영 상
    "선배 교사가 성추행" 학교에 신고하자…"직접 해결하라" - JTBC 뉴스룸 / 영 상

    '업무상 위력' 김문환 징역 1년…안희정과 뭐가 달랐나? - KBS 뉴스9 / 영 상
    '침묵은 이제 그만!'…SNS 타고 번지는 스쿨 미투 - KBS 뉴스9 / 영 상

    "업무상 위력 인정"…前 주에티오피아 대사 성폭행 유죄 - SBS 8뉴스 / 영 상
    "여자는 섹시해야"…잇따른 스쿨 미투에도 현장은 여전 - SBS 8뉴스 / 영 상

    "성희롱 교사 고발"…학교 '미투' 전국으로 확산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직원 성폭력'…전 에티오피아 대사 법정구속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김문환 전 에티오피아 대사 '업무상 위력 간음' 징역 실형 선고... - 법률방송 / 영 상

    위안부 동상에 발길질 후 '오리발'…대만·중국 반일감정 폭발 (9.11) - JTBC 뉴스룸 / 영 상

    소녀상에 발길질 한 日 극우, 변명도 가관…타이완인 '분노' - KBS 뉴스9 / 영 상

    위안부 동상에 발길질하고 "스트레칭"…대만인 분노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쉬쉬했던 '미군 위안부'…이제야 보듬는 '상처'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자전거 3대의 힘' 미국 전역으로 뻗어 나가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9.9) - VIDEOMUG비디오머그

    "왕처럼 군림하며 여성 단원 성폭력" 이윤택 징역 7년 구형 (9.7) - JTBC 뉴스룸 / 영 상

    '단원 성추행' 이윤택 징역 7년 구형…미투 첫 실형 받을까? - KBS 뉴스9 / 영 상

    이윤택, "의도 없었다…연기지도, 법의 잣대로 판단 옳지 않아"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비동의 간음죄' 공동 발의…여야 여성 의원들 뭉쳤다 (9.6) - JTBC 뉴스룸 / 영 상

    단역배우 자매 9년 만의 눈물의 장례식 - HankyorehTV

    암 투병 위안부 할머니 1인 시위…"천억 줘도 안 받는다" (9.3) - KBS 뉴스9 / 영 상

    5일 전 수술한 92세 할머니의 빗속 1인 시위 '피맺힌 외침' - SBS 8뉴스 / 영 상

    "즉시 항의 안 해도"…'유사 안희정 사건' 잇달아 유죄 - MBC 뉴스데스크 / 영 상

    "화해·치유 재단을 해산하라" - 법률방송 / 영 상

    Victim of sex slavery demands shutdown of Japanese-funded foundation - ARIRANG NEWS / 영 상

    고은 "성추행 폭로 가짜"…최영미 "직접 듣고 봤다" (8.31) - 뉴 스 / 영 상

    [단독] 故 장자연 사건, 통화 내역·보고서 '처음부터 없었다' - 뉴 스 / 영 상
    UN "위안부 피해자 입장서 해결해야"…日은 '억지 주장' - 뉴 스 / 영 상

    "위안부 문제 해결하라" 권고에…협박으로 맞받아친 日 - 뉴 스 / 영 상

    식민지역사박물관과 나, 민족문제연구소 김승은 학예실장 - 뉴 스 / 영 상

    UN urges Japan to solve 'comfort women' issue - 뉴 스 / 영 상

    UN Committee on the Elimination of Racial Discrimination(CERD) publishes findings on (8.30- UN Human Rights
     Bosnia and Herzegovina, China, Cuba, Japan, Latvia, Mauritius, and Montenegro

    CERD - International Convention on the Elimination of All Forms of Racial Discrimination - Documents
    96 Session (06 Aug 2018 - 30 Aug 2018)

    편견 탓에 말 못하는 고통…'동성 성폭력 (8.26) - 뉴 스 / 영 상
    고소도 힘들지만…수사·재판과정서도 불이익 - 뉴 스 / 영 상

    '정조' 언급 재판부…"적절치 않았다"며 철회 (8.25) - 뉴 스 / 영 상
    '위력에 의한 간음'…대법원 판례 살펴보니 - 뉴 스 / 영 상

    교회서 20대 여성 숨진 채…"부목사가 성폭행" (8.24) - 뉴 스 / 영 상

    고은에 소송당한 최영미 "모든 것 걸고 싸울 것" (8.23) - 뉴 스 / 영 상

    "고은 소송, 2차 가해다"…최영미 시인도 공동 대응 - 뉴 스 / 영 상

    '비방 댓글'로 김지은 씨 공격…안희정 측근 2명 입건 (8.22) - 뉴 스 / 영 상

    안희정 측근, 김지은 기사마다 악플…사생활 원색비난도 - 뉴 스 / 영 상

    유출된 피해자 실명…'만민교회 신도' 법원 직원이 빼내 (8.21) - 뉴 스 / 영 상
    "여가부 존재 이유 뭔가"…안희정 판결 성토장 된 여가위 - 뉴 스 / 영 상

    "국가는 그들을 버렸다" - 영 상 / 다시보기
     광복절 특집 위안부 2부작 2부

    검찰 "대법원 판례 어긋…심리의견 배척" 안희정 무죄 항소 (8.20) - 뉴 스 / 영 상
    "김지은, 심리적으로 얼어붙어" 전문가 의견에도…재판부 해석 논란 - 뉴 스 / 영 상
    과거사위, 사라졌던 장자연 '1년치 통화' 확보…누구 번호가? - 뉴 스 / 영 상

    안희정 무죄 판결에 '그루밍' 논란... '업무상 위력'과 '성적 길들이기' - 뉴 스 / 영 상

    Heartbreaking Story of Kim Bok-dong, a Korean Victim of Japan's Wartime Sexual Slavery - 영 상

    '안희정 무죄' 규탄 대규모 집회…김지은 씨 편지도 공개 (8.18) - 뉴 스 / 영 상

    '안희정 무죄' 반발…수천 명 사법부 판결 규탄 시위 - 뉴 스 / 영 상

    "여성에게 국가는 없다"…안희정 무죄 후폭풍 집회 - 뉴 스 / 영 상

    "교감이 상습 성희롱·폭언에 갑질까지"…교사 59명 연판장 (8.17) - 뉴 스 / 영 상

    "번식계획 없냐"..교감이 교사들에게 언어폭력 - 뉴 스 / 영 상

    제1회 '김복동 평화상' 수상 우간다 여성 인권운동가 오발 인터뷰... "체념 대신 희망을" - 뉴 스 / 영 상

    Consideration of Japan (Cont'd) - UN Web TV / Documents
     2663rd Meeting 96th Session Committee on Elimination of Racial Discrimination(CERD)

    안희정 무죄에 불붙는 '비동의 간음죄' 도입…법개정 이번엔? (8.16) - 뉴 스 / 영 상

    '피해자 다움' 논란 속 한샘 성폭행 사건 뒤집힌 수사 - 뉴 스 / 영 상
    '안희정 무죄'로 강간죄 기준 개정 논의 본격화 - 뉴 스 / 영 상

    안희정 1심 무죄 후폭풍…형법 297조 개정 이어질까? - 뉴 스 / 영 상
    '비동의 간음죄' 도입되면 수사·재판 어떻게 바뀌나 - 뉴 스 / 영 상

    Consideration of Japan - UN Web TV / Documents
     2662nd Meeting 96th Session Committee on Elimination of Racial Discrimination(CERD)

    법조인들 "안희정, 2심도 무죄 가능성 높다" (8.15) - 음 성 / 전 문
     노영희, 백성문 변호사

    '안희정 무죄 판결' 반발…여성단체, 주말 규탄집회 예고 - 뉴 스 / 영 상
    청산하겠다던 화해·치유재단, 어떻게 되고 있나 - 뉴 스 / 영 상

    폭염도 막지 못한 할머니들의 외침…각별했던 8·15 수요집회 - 뉴 스 / 영 상
    위안부 법적 지원 4년간 '0건'…국고로 돌아간 '4천만 원' - 뉴 스 / 영 상
    美 가톨릭 성직자 아동 1천여 명 성폭력…조직적 은폐까지 - 뉴 스 / 영 상

    "2백 살까지 살아서 해결"…뙤약볕 아래 수요 집회 - 뉴 스 / 영 상
    안희정 살린 현행법…국회서 잠자는 '미투 법안' - 뉴 스 / 영 상

    전쟁범죄 - 영 상 / 다시보기
     광복절 특집 위안부 2부작 1부시사기획 창

    '성폭행 혐의' 안희정 1심 무죄…법원, '위력행사' 불인정 (8.14) - 뉴 스 / 영 상
    안희정 "다시 태어나도록 노력"…검찰 항소 방침엔 '유감' - 뉴 스 / 영 상
    "침묵 강요하는 판결" 반발도…김지은씨 "끝까지 싸울 것" - 뉴 스 / 영 상
    '정조'부터 '위력 불인정 이유'까지…논란의 재판 쟁점들 - 뉴 스 / 영 상
    "우리 법 체계 처벌대상 아냐"…'동의 없는 관계' 해외에선? - 뉴 스 / 영 상
    27년 전 첫 증언, 뒤이어 세상에 나온 그들…'위안부 기림의 날' - 뉴 스 / 영 상
    전국 '소녀상' 화려한 제막식 그 뒤엔…관리 사각지대 - 뉴 스 / 영 상

    안희정 성폭력 혐의 무죄 "피해자 주장 납득 어렵다" - 뉴 스 / 영 상
    재판부가 밝힌 성폭력 처벌 기준은? - 뉴 스 / 영 상
    안희정 '무죄' 엇갈린 반응…"미투 찬물" vs "검증 계기" - 뉴 스 / 영 상
    [영상] 허 스토리 - 길원옥 할머니 - 뉴 스 / 영 상
    "위안부 정의로운 해결 첫 단추는 '화해·치유재단' 해산" - 뉴 스 / 영 상
    "위안부는 매춘부"…심문보고서는 '엉터리였다' - 뉴 스 / 영 상

    '미투 첫 판결' 안희정 1심 무죄…"위력 행사 증명 안 돼" - 뉴 스 / 영 상
    '안희정 무죄' 가른 쟁점…위력 여부 · 성적 자기결정권 - 뉴 스 / 영 상
    "'위력' 좁게 해석…침묵 강요하는 판결" 여성단체 반발 - 뉴 스 / 영 상
    안희정 2심 판결은 달라질까…'미투 재판'에 미칠 영향 - 뉴 스 / 영 상
    "잊지 않겠습니다"…'위안부 기림의 날' 첫 정부 기념식 - 뉴 스 / 영 상
    숨 죽여 산 50년 · 27년의 외침…"언제 끝이 날까요?" - 뉴 스 / 영 상
    위안부 기림일 맞이 '함께 평화'…소녀상 옆 촛불 든 시민들 - 뉴 스 / 영 상
    1년 만에 오른 위안부 영화 '22'…한국 개봉 미뤄진 이유 - 뉴 스 / 영 상

    수행비서 추행 의혹 안희정 '무죄'…"신빙성 없다" - 뉴 스 / 영 상
    김지은 "끝까지 싸워나가겠다"…여성단체 강한 반발 - 뉴 스 / 영 상
    안희정 전 지사 무죄 판결, 시대 변화 반영한 판결 맞나? - 뉴 스 / 영 상
    자유한국당까지 사법부 비판…더불어민주당은 "…" - 뉴 스 / 영 상
    8월 14일 '위안부' 기림일…27년 만에 국가가 기렸다 - 뉴 스 / 영 상
    '日本의 10억 엔'이 만든 재단, 언제까지 유지? - 뉴 스 / 영 상
    위안부 아픈 역사 영화로 책으로…"함께 기억합니다" - 뉴 스 / 영 상

    광복절 하루 전날, 김학순·김복동 할머니의 뜻을 기리다 - 뉴 스 / 영 상
    "김지은 진술 의문점 많다" 안희정 무죄... - 뉴 스 / 영 상

    법원이 공개한 안희정 1심 판결문, 직접 읽어보시죠..요약본 전문 공개 - 영 상 / 영상2

    '장자연 사망 전' 통화기록 실종…경찰 관계자 위증 정황도 (8.13) - 뉴 스 / 영 상

    '위안부 연구' 국가가 나서서 챙긴다…日 취재진 몰려 (8.11) - 뉴 스 / 영 상

    TV 출연 유명 변호사, 로펌 야유회서 성폭행 미수 의혹 (8.10) - 뉴 스 / 영 상

    장자연 사건 '조선일보 무혐의 처분' 검사 소환 조사 - 뉴 스 / 영 상

    [단독] "조선일보 일가 무혐의" 내렸던 검사 소환 - 뉴 스 / 영 상

    [단독] "장자연-조선일보 사장 아들 통화 내역 위증" 수사 권고 검토 (8.9) - 뉴 스 / 영 상
    성희롱 혐의 교사 16명 직위해제…"장기간 분리 조치" - 뉴 스 / 영 상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6번째 그날 - 영 상
     [원:피스#15]

    여성·5수생 "감점"…도쿄의대 점수 조작, 12년 전부터 (8.8) - 뉴 스 / 영 상

    "내가 죽기만을 기다렸나봐" 사법부가 버린 이름... '위안부' 할머니 (8.7) - 영 상 / 기 사

    거장의 민낯, 그 후 - 영 상 / 영상2 / 영상3 / 영상4 / 영상5 / 영상6 / 영상7 / 다시보기
     MBC PD수첩 1163회

    "김학의 성접대 의혹, 성폭력으로 봐달라"…"2차 가해에 협박" (8.6) - 뉴 스 / 영 상
    "여자는 불합격시켜라" 日 의대 점수 조작…들끓는 분노 - 뉴 스 / 영 상

    강제징용 희생자 유해 봉환…남·북·일 손잡았다 - 영 상

    윤미향 "일본돈 10억엔 쓰며 버티는 화해치유재단, 굴욕적" - 음 성 / 전 문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윤미향 대표

    소녀상 Ep.1. 소녀상을 찾지 마세요 (8.5) - 뉴 스 / 영 상

    항공기 지연시킨 승객의 '못된 손'…승무원들 '속앓이' (8.3) - 뉴 스 / 영 상

    남자 뽑으려고…도쿄의대, 여자 수험생 '점수 조작' 파문 (8.2 - 뉴 스 / 영 상
    광주 '성희롱' 연루 교사 5명 추가…3명 중 1명꼴 수사 - 뉴 스 / 영 상

    "비리 폭로 교사는 성추행범"…동료교사 학생 사칭 '음해' - 뉴 스 / 영 상
    사립학교라서…사학 장벽에 부딪힌 '미투' 외침 - 뉴 스 / 영 상

    180명 성희롱 광주 A여고 "생기부로 협박도...대학 안갈래?" (8.1) - 음 성 / 전 문

    교사 20%가 수사대상…학사일정 차질에 학생들 '이중피해' - 뉴 스 / 영 상

    '성희롱 여고' 본격 수사 착수하자…5명 중 1명이 가해자 - 뉴 스 / 영 상

    '성희롱' 연루 교사 11명 수사 의뢰…방식도 '가지가지' (7.31) - 뉴 스 / 영 상

    故 장자연 2부 - 영 상 / 영상2 / 영상3 / 영상4 / 영상5 / 영상6 / 영상7 / 영상8 / 영상9
     MBC PD수첩 1162회 - 다시보기

    "성희롱 못 견디겠다" 광주 여고생 180명, 교사 향한 '미투' (7.30) - 뉴 스 / 영 상

    폭로 어려운 '친족 성폭력'…가족 외면에 '겹고통' (7.28) - 뉴 스 / 영 상
    피해자 4%만 법적 대응…사실상 '침묵' 강요 - 뉴 스 / 영 상

    "그는 괴물" 김지은 첫 공개진술…안희정 징역 4년 구형 (7.27) - 뉴 스 / 영 상

    안희정 징역 4년 구형…마지막까지 '진실 공방' - 뉴 스 / 영 상
    '미투' 6개월…"정말로 변한 게 있나요?" - 뉴 스 / 영 상

    "영혼까지 파괴" 김지은 울먹…검찰, 안희정 징역 4년 구형 - 뉴 스 / 영 상

    안희정 징역 4년 구형…"추악한 괴물 같았다" - 뉴 스 / 영 상

    단둘이 만난 적 없다더니…이재록, 첫 출석서 말 바꿔 (7.26) - 뉴 스 / 영 상

    과거사위, 장자연 휴대폰 속 'NO.1 매니저' 소환 (7.25) - 뉴 스 / 영 상

    "'미투 폭로' 모두 거짓"…고은, 최영미에 손해배상 청구 - 뉴 스 / 영 상
    "'미투 2차 피해' 막겠다" 호언장담한 정부, 현실은? - 뉴 스 / 영 상

    부끄러운 별…'군 장성 성추행' 한 달 새 세 번째 (7.24) - 뉴 스 / 영 상

    故 장자연 1부 - 영 상 / 영상2 / 영상3 / 영상4 / 영상5 / 영상6 / 영상7 / 영상8 / 다시보기
     PD수첩 1161회

    '지금까지 참았다'…층층마다 교사 성희롱 폭로 대자보 (7.23) - 뉴 스 / 영 상

    [단독] '미투' 폭로하자 교사가 협박…2차 피해에 두려운 학생들 - 뉴 스 / 영 상

    "교사들이 성희롱" 대자보 붙인 학생들…학교는 '쉬쉬' - 뉴 스 / 영 상

    "선생님이 성희롱"…부산 한 여고에서 대자보 '미투' - 뉴 스 / 영 상
    '성추행 교사' 학교장 '경고'로 끝?…소문 막기에 급급 - 뉴 스 / 영 상

    안희정 보도 앞에 언론은 모두 찌라시가 됐다 (7.22) - 저널리즘 토크쇼 J 6회 / 영 상

    이경실, 성추행 피해자 '꽃뱀' 취급…2차 가해로 거액배상 (7.21) - 뉴 스 / 영 상

    교내 성폭행 의혹 파문 뒤…태백 특수학교장 숨진 채 발견 (7.19) - 뉴 스 / 영 상

    "안희정 재판, '2차 피해' vs '방어권'", 노영희, 백성문 변호사 (7.18) - 음 성 / 전 문

    '제자 성폭행 혐의' 시인…특수학교 교사 영장 신청 - 뉴 스 / 영 상

    '그루밍 성범죄'를 아십니까... 30대 교사, 여중생 4년간 성폭행 (7.17) - 뉴 스 / 영 상
    안희정-김지은 재판과 '성폭력 피해자 방패법'... 성폭력 피해자 25% '2차 피해' - 뉴 스 / 영 상

    태백 특수학교장 사과…학부모 "철저한 조사" (7.16) - 뉴 스 / 영 상
    서지현 "손바닥으로 하늘 못 가려"…가림막 속 첫 증언 - 뉴 스 / 영 상

    "저에겐 범죄자일 뿐"…서지현, 가림막 두고 법정 증언 - 뉴 스 / 영 상

    서지현 검사 출석 "가해자 앞에 두고 증언…고통스럽다" - 뉴 스 / 영 상
    "성추행 피해 더 있다"…학부모 진상 규명 촉구 - 뉴 스 / 영 상

    안태근 전 검사장과 '법정 가림막' 두고 조우... "손바닥으로 하늘 가릴 수 없다" - 뉴 스 / 영 상

    다른 교사에 성폭행 피해 알렸지만 "조용히 있어라" (7.14) - 뉴 스 / 영 상
    '특수학교 성폭행' 사건, 그 학교에선 어떤 일이… - 뉴 스 / 영 상

    '성폭행 의혹' 교사는 재단 임원 아들…자격증 없이 채용 (7.13) - 뉴 스 / 영 상
    "태어나 미안" 되레 자책하는 학생들…마음까지 '상처' - 뉴 스 / 영 상
    안희정 부인 "김지은, 부부 침실 들어와"…"밖에서 대기했다" - 뉴 스 / 영 상

    안희정 재판에 부인 증인 출석…진실 공방 '점입가경' - 뉴 스 / 영 상

    이번엔 공군 중령이 부하 여군 성추행…보직 해임 - 뉴 스 / 영 상

    '진실 공방' 재판정…김지은 측 "2차 피해" 호소 - 뉴 스 / 영 상

    특수학교 교사 성폭행 의혹…"가족 자는 텐트 옆에서도" (7.12) - 뉴 스 / 영 상
    CCTV 한 대 없는 산속 특수학교…학생보호 '사각지대' - 뉴 스 / 영 상

    특수학교 성폭력 파장…피해 학생 추가 확인 - 뉴 스 / 영 상

    '자격증도 없는' 특수학교 교사…"성추행 피해자 더 있다" - 뉴 스 / 영 상

    교사가 지적장애 여학생 수년간 성폭행…끔찍했던 학교 (7.11) - 뉴 스 / 영 상
    심지어 교실에서 수업 중에도 성폭행…'악몽 같은 5년' - 뉴 스 / 영 상
    피해 학생 "다른 성폭력 피해도 목격"…학교 측 "몰랐다" - 뉴 스 / 영 상
    "김 씨, 안희정과 격의 없어" 증언…검찰에선 반박 - 뉴 스 / 영 상

    "특수학교 교사, 여학생 2명 수년간 성폭행"…경찰 신고 - 뉴 스 / 영 상

    스포츠조선 前 사장 "나는 방 씨 일가 희생양이었다" (7.10) - 뉴 스 / 영 상
    '방 사장은 누구…' 장자연 사건 수사 확대 불가피 - 뉴 스 / 영 상

    유서 남기고…'비공개 촬영회' 스튜디오 실장 한강 투신 (7.9) - 뉴 스 / 영 상
    "안희정은 왕, 거스르기 어려웠을 것" 김지은 씨 동료 증언 - 뉴 스 / 영 상

    [단독] "조선일보 사장 아들, 장자연과 수차례 통화" - 뉴 스 / 영 상
    '유튜버 사진 유출' 스튜디오 실장 투신…유서에 "억울하다" - 뉴 스 / 영 상
    송영무, 軍성폭력 교육하며 "여성 행동거지 조심해야" 논란 - 뉴 스 / 영 상

    '여군 성추행 혐의' 육군 사단장 보직 해임 - 뉴 스 / 영 상

    송영무 국방부 장관, 이번엔 "여성은 행동거지 조심해야" - 영 상

    '성추행' 징계 중 경력직 응시한 공관 직원…외교부 대처 도마 (7.8) - 뉴 스 / 영 상
    '몸캠피싱' 범죄 2년 만에 12배…검찰, 처벌 대폭 강화 - 뉴 스 / 영 상

    "육군 사단장이 여군 성추행…직위 유지" - 뉴 스 / 영 상

    해군 이어 육군도 장성급 성추행 의혹…여전히 같이 근무 - 뉴 스 / 영 상

    스포츠조선 전 사장 "장자연 또 다른 접대" 진술 (7.7) - 뉴 스 / 영 상
    3인의 증언…'장자연 사건' 새로운 정황들 - 뉴 스 / 영 상

    끝나지 않은 '허스토리'…30년의 기다림 - 뉴 스 / 영 상

    안희정, 오늘도 말 없이 법정으로…김지은 씨 '가림막 증언' (7.6) - 뉴 스 / 영 상

    '장자연 사건' 재조사, 첫 소환자는 전 스포츠조선 사장 (7.5) - 뉴 스 / 영 상

    최영미 시인 "미투 운동, 더 진전해야" 소감 밝혀 (7.4) - 영 상 / 영상2

    장자연 곁에서 본 측근 "술접대 강요에 힘들어해…우울증 약 배달도" - 뉴 스 / 영 상
    '장자연 입금 수표 기록' 핵심 열쇠…검찰 수사 이번엔? - 뉴 스 / 영 상
    9년 만의 재수사…어렵게 '입' 여는 사람들, 규명할 문건들 - 뉴 스 / 영 상
    이재록, 첫 재판서도 혐의 부인…피해자 가족 "회개하라" - 뉴 스 / 영 상

    엄마의 청원 "13살 성폭행범 처벌해주세요" - 뉴 스 / 영 상

    "세뇌시켜 강간"... 신도 성폭행 혐의 이재록 목사 첫 공판준비기일 - 뉴 스 / 영 상

    부하 성폭행 시도한 해군장성…군 성범죄 대책 실효성 '의문' (7.3) - 뉴 스 / 영 상

    검찰과거사위, '장자연 리스트' 본조사 권고 - 뉴 스 / 영 상

    South Korean gov't lays out measures to tackle sexism and sexual assaults - 뉴 스 / 영 상

    Kim Bok-deuk, victim of Japan's sex slavery, dies at age 101 (7.2) - 뉴 스 / 영 상

    장자연 사건, '문건 속 방 사장' 등 유력인사 실체 재조사 - 뉴 스 / 영 상
    검찰 "안희정, 덫 놓은 사냥꾼 같았다"…김지은 씨 방청 - 뉴 스 / 영 상
    진실규명 궤도 오른 '장자연 사건'…어떻게, 뭘 조사하나 - 뉴 스 / 영 상

    "전형적 권력형 성범죄" vs 안희정 "위력 없었다" - 뉴 스 / 영 상
    '나를 잊지 마세요' 위안부 실상 알린 김복득 할머니 - 뉴 스 / 영 상

    '성폭행 혐의' 안희정 첫 재판…"덫 놓은 사냥꾼" vs "위력 없었다" - 뉴 스 / 영 상

    '성 상납' 故 장자연 사건, 9년 만에 밝혀지나 - 뉴 스 / 영 상
    공소시효 지났지만…재조사가 가지는 의미 - 뉴 스 / 영 상

    위안부 피해자 김복득 할머니 별세…남은 생존자 27명 (7.1) - 뉴 스 / 영 상

    장자연 보도, 왜 '조선일보 방 사장' 언급을 꺼렸나 - 저널리즘 토크쇼 J 3회 / 영 상

    장자연 동료 '그 자리' 추가 증언 "아빠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6.29) - 뉴 스 / 영 상

    장자연 성추행 조선일보 기자 조씨 2004년 한나라당 총선 출마... - 기 사
     아내 장씨는 성추행 진상 조사단 검사

    9년 만에 말문 연 '장자연 동료'…"검찰, 가해자 말만 들었다" (6.28) - 뉴 스 / 영 상
    "정치지망생이어서…" 검찰의 석연치 않은 불기소 결정 - 뉴 스 / 영 상
    [인터뷰] '그 자리'에 있었던 장자연 동료 "그분 배우자가 검사, 내 진술은…" - 뉴 스 / 영 상

    [단독] 어렵게 입 연 故 장자연 동료 "강제추행 사실…직접 목격" - 뉴 스 / 영 상

    [단독] 헌병단 장교가 여군 검사 성추행…줄줄이 징계 (6.27) - 뉴 스 / 영 상
    [단독] 성폭행 가해자 감싼 기무사 장교…사건 덮으려다 들통 - 뉴 스 / 영 상

    검찰 재수사로 '장자연 사건 연루' 전 조선일보 기자 기소 (6.26) - 뉴 스 / 영 상

    '장자연 강제추행' 혐의 前 조선일보 기자 기소 - 뉴 스 / 영 상

    교실에서 여고생들 속옷 쓰다듬는 등 성추행 혐의 재판 넘겨진 교장, 1심 유죄 뒤집힌 이유는 - 뉴 스 / 영 상

    '장자연 사건' 본조사 결정 다음주로…재조사 시 초점은? (6.25) - 뉴 스 / 영 상
    '교수 성추행' 사실로 드러났지만…징계시효 지나 경고만 - 뉴 스 / 영 상

    [단독] 한예종, 3차례 조사 끝에 '성폭력 교수' 3명 징계 - 뉴 스 / 영 상
    "성폭력 교수 징계 끝나면 다시 돌아와"…두려운 학생들 - 뉴 스 / 영 상

    법무부, 성범죄 피해자 국선변호사 보수 '반토막' 삭감 논란 "도입 취지 몰각" - 뉴 스 / 영 상

    성폭력 가해자-피해자 한팀서 경기…교육청 권고도 무시 (6.24) - 뉴 스 / 영 상

    장관들까지 나섰지만, '몰카 피해' 대응은… (6.23) - 뉴 스 / 영 상
    몰카범 신고했다가…되레 경찰에 '2차 상처' - 뉴 스 / 영 상

    "미투는 남의 얘기" 취업하려면 성희롱도 감내해라? (6.22) - 뉴 스 / 영 상
    장애인 성폭력 보호시설 태부족…다시 가해자 곁으로 - 뉴 스 / 영 상

    '수면 마취 중 성범죄' 대책, 지켜졌나 (6.21) - 뉴 스 / 영 상

    불기소율 40%…인정받기 어려운 '장애인 성폭력' - 뉴 스 / 영 상

    "직접 증명해라" 검사의 요구…두 번 우는 성폭력 피해자들 - 뉴 스 / 영 상

    성폭력 소송 중인데…내 정보가 가해자에게 노출? - 뉴 스 / 영 상

    "성폭력 고소에 무고죄 맞고소, 동시수사 안된다?", 김현정의 뉴스쇼 (6.20) - 음 성 / 전 문

    과거사위, PD수첩 수사 '항명 검사' 임수빈 조사 - 뉴 스 / 영 상

    김수희·김보리·이승비... 상습추행·유사강간치상 등 혐의 이윤택 첫 공판, - 뉴 스 / 영 상
     끝나지 않은 '연극'

    "남혐 여혐? 소통하면 풀 수 있어" 정현백 장관 (6.19) - 음 성 / 전 문

    문화예술계 성희롱·성폭력 특별조사단 운영 결과 발표, 문화 체육 관광부 - 보도자료

    여성예술인 57.7% 성폭력 피해 경험…"전담기구 권고" - 뉴 스 / 영 상
    음란사이트-디지털 장의사 결탁…피해자에 '병 주고 약 줘' - 뉴 스 / 영 상
    '스튜디오 성폭력' 수사 확대…6개 경찰서 합동수사 - 뉴 스 / 영 상

    [단독] "교사가 성희롱" 폭로에 엉터리 실태조사…2차 피해 - 뉴 스 / 영 상
    "문화예술계 여성 58%, 성희롱·성폭력 직접 경험" - 뉴 스 / 영 상

    문화예술계 여성 절반 이상 "성범죄 피해 직접 겪었다" - 뉴 스 / 영 상

    "짧은 치마로 보이지 않는다... 가슴 부위 강조 안했다"... '분통' 터지는 몰카 무죄 판결 사유 뉴 스 / 영 상

    "미투 반년, 끝나지 않았다" 서지현 (6.18) - 음 성 / 전 문

    지자체 공무원 11% "성폭력 피해"…신고는 4%도 안 돼 (6.17) - 뉴 스 / 영 상

    계속되는 '카톡방 성희롱'…'1:1 대화방'도 처벌 될까? - 뉴 스 / 영 상

    '그들'에서 '우리' 곁으로…영화로 바라본 위안부 문제 (6.16) - 뉴 스 / 영 상

    안희정 첫 재판, "권력형 성폭력" vs "애정 관계" 공방 (6.15) - 뉴 스 / 영 상

    "전형적인 권력형 성범죄" vs "애정 갖고 한 행위"... '비서 성폭행' 안희정 첫 재판 시작 - 뉴 스 / 영 상
    법원 "한일 위안부 합의는 외교 행위"... 1분도 채 안걸린 '위안부 피해자 손배소' 1심 선고 - 뉴 스 / 영 상

    "성욕 배출 대상으로"... 유명 성악가, 동성 고등학생 제자 성폭행 혐의 1심 '징역 7년' (6.14) - 뉴 스 / 영 상

    어릴 적 당한 성폭력 피해…성인 돼도 손배 청구 가능 (6.10) - 뉴 스 / 영 상

    '성적학대 아동 구제 및 가해자 처벌, 광주 택시탑승시비 집단폭행 사건 조사 및 처벌' - 영 상 / 청원답변 / 페북 포스트

    "경찰, 성차별 수사 중단" 촉구 집회…더 커진 목소리 (6.9) - 뉴 스 / 영 상
    성희롱에 때리기도…'환자 횡포'에 고발 나선 간호사들 - 뉴 스 / 영 상

    "불법 촬영 강력 처벌"…'성 편파 수사' 규탄 최대 집회 - 뉴 스 / 영 상

    '편파 수사' 규탄 집회 세 번째…여성만 2만여 명 참가 - 뉴 스 / 영 상

    대학로 붉게 물들인 여성들…"두려움 없어지길" - 뉴 스 / 영 상

    Statue remembering victims of Japan's wartime sexual slavery unveiled at U.S. Congress - 뉴 스 / 영 상

    5.18 관련 군 성폭력 공동조사단 출범 합동브리핑 (6.8) - 영 상 / 국방부 보도자료 / 국가 인권 위원회 보도자료

    '5.18 계엄군 등 성폭력' 정부 공동조사단 출범…피해 접수 - 뉴 스 / 영 상

    '5.18 계엄군 등 성폭력' 공동조사단 출범 - 뉴 스 / 영 상

    '5.18 계엄군 등 성폭력 공동조사단' 출범 (6.7) - 여가부 정책뉴스(피해 접수) / 보도자료

    "정직 3개월이 고작?"…대학가 미투 후폭풍 (6.6) - 뉴 스 / 영 상

    '갑질 서울대 교수' 솜방망이 처분…징계위원 모두 교수 (6.5) - 뉴 스 / 영 상

    공소시효까지 두 달…서울중앙지검, '장자연 사건' 재수사 (6.4) - 뉴 스 / 영 상
    검찰, '성폭행 혐의' 박동원·조상우 영장 기각 - 뉴 스 / 영 상

    [#Pay Me Too -②] "성과 좋아도 임금은 낮아..여성이라서" - 뉴 스 / 영 상
    페이미투 ③ 입사에서 퇴사까지…노동시장에서 발생한 성차별 누적된 결과물이 '페이갭' - 뉴 스 / 영 상

    여성 사회 진출 확대…'유리 천장' 여전 (6.3뉴 스 / 영 상

    [#Pay Me Too - ①] "저도 임금차별을 30년간 당했습니다" - 뉴 스 / 영 상
     비디오머그 X 마부작침

    신체 부위 노출돼야 인정?…'몰카 처벌' 솜방망이 (6.2) - 뉴 스 / 영 상

    여성단체, 페이스북 음란물 규정 반발 '상의탈의' 시위 - 뉴 스 / 영 상

    '제자에 몹쓸 짓' 혐의 성신여대 교수…학교 측, 파면 조치 (6.1) - 뉴 스 / 영 상
    경찰, '성폭행 혐의' 넥센 조상우·박동원 구속영장 신청 - 뉴 스 / 영 상
    30대 졸업생, 고려대 도서관에서 '몰카' - 뉴 스 / 영 상

    '유튜버 유포 사진' 최초 촬영자 확인…유출 혐의 조사 - 뉴 스 / 영 상

    성추행 신고하니 선거 핑계로 무마…"사과받고 끝내라" - 뉴 스 / 영 상
    '성폭행 혐의' 프로야구 선수 박동원·조상우 영장 신청 - 뉴 스 / 영 상

    "성폭력 교수, 3개월만의 복귀" (5.31) - 음 성 / 전 문
     서울대 사회학과 박사과정 김정환씨

    "몰카 범죄 백태" 음 성 / 전 문
     손수호 변호사

    수의대생도 누드모델도 '미투'…잇따르는 대학가 성추문 - 뉴 스 / 영 상

    큰스님께 묻습니다 2 (5.29) - 영 상 / 다시보기
     MBC PD수첩 1157회

    "미투·드루킹 알아" 취재단이 만난 '풍계리 사람들' (5.28) - 뉴 스 / 영 상

    '성폭행 의혹' 넥센 박동원.조상우 경찰 출석 - 뉴 스 / 영 상

    이화여대 앞 사진관서 '몰카'…피해자만 200여 명 - 뉴 스 / 영 상

    취업 증명 사진 찍다 '여대생 몰카'…영장은 기각 - 뉴 스 / 영 상
    몰카의 일상화, 유명 SNS '텀블러'에 집결 - 뉴 스 / 영 상
    '텀블러 피해' 고소도 어려워 두 번 우는 피해자 - 뉴 스 / 영 상
    지역구 30% 여성 공천…실제로는? - 뉴 스 / 영 상

    검찰의 무고관련 '성폭력 수사매뉴얼' 개정 - 보도자료
     법무부 성희롱.성범죄 대책위원회 '성폭력범죄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 방지' 관련 권고에
    '장자연 리스트' 중 강제추행 사건 재수사 권고 - 보도자료
     검찰 과거사 위원회

    성추행 피해자 6명으로 늘어…사진 유포자 영장심사 (5.26) - 뉴 스 / 영 상

    양예원 "네 사진 갖고 있단 말, 협박으로 들렸다" - 뉴 스 / 영 상
    "노출 사진 팝니다"…암암리 퍼진 사진 지우기 '안간힘' - 뉴 스 / 영 상

    서지현 검사 "#미투 말할 수 있었던 것은 5월의 기억 때문" - 기 사 / 영 상
    '미투' 촉발 서지현 검사 광주서 들불상 수상 - 영 상 / 영상2

    "성범죄 감찰 제대로 안해" 임은정 검사, 전·현직 검찰 간부 고발 (5.25) - 뉴 스 / 영 상

    성추행.갑질 교수에 정직 3개월…'제 식구 감싸기' 비판 - 뉴 스 / 영 상

    출연 미끼로 무명배우에 '성폭력 의혹'…유명 PD 등 조사 (5.24) - 뉴 스 / 영 상
    코치 폭행 신고하자 멋대로 취하…폭력 '감추는' 체육계 - 뉴 스 / 영 상
    용기 내 신고했다 되레 피해…체육회 시스템도 '유명무실' - 뉴 스 / 영 상

    "가슴에 손 올리기도"…'촬영 중 성추행' 줄 이은 폭로 - 뉴 스 / 영 상
    피해자 진술·CCTV 확보…박동원·조상우 내주 소환 - 뉴 스 / 영 상
    전국 돌며 여성 몰카 6천 장 찰칵…30대 구청직원 적발 - 뉴 스 / 영 상

    '미투' 고백에서 광장으로! (5.23) - 뉴 스 / 영 상
    광장에 나온 여성들…왜 주목해야 하는가? - 뉴 스 / 영 상

    '성폭행 혐의' 넥센 박동원·조상우 수사…"강압·폭력 없었다" - 뉴 스 / 영 상
    "노출 사진 먼저 공개되는 곳" 유출 통로 지목…피해자 늘어 - 뉴 스 / 영 상

    '모델 성추행' 스튜디오 실장 등 소환조사…최초 유포자 추적 (5.22) - 뉴 스 / 영 상
    "우리가 거리로 나선 이유" 여성들의 분노…왜? - 뉴 스 / 영 상

    '모델 성추행 혐의' 촬영 모집책·스튜디오 실장 소환 - 뉴 스 / 영 상

    고려대 미투 이후 '2차 피해' 지속 - 뉴 스 / 영 상

    "비공개 촬영회, 사진계 성폭력" (5.21음 성 / 전 문
     곽예인 사진작가, 민변 여성위 박지현 변호사
    "'여자도 국민이다' 혜화역 시위" 변상욱 - 음 성

    합정 **픽처 불법 누드촬영 - 국민청원 답변 / 영 상 / 페북 포스트
    위장.몰래카메라 판매금지와 몰카범죄 처벌을 강화해주세요.
    여성도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성별 관계없는 국가의 보호를 요청합니다.

    "내연녀 고등학생 딸 수년간 성폭력"... - 뉴 스 / 영 상
     검찰, 경찰에 '불기소' 수사 지휘 경찰 불응 검경 갈등

    '불법유포' 사진 수천장 확인…피해 모델만 수십여 명 - 뉴 스 / 영 상
    "문 잠그며 노출 요구" 모델 알바 갔다 '끔찍한 경험'…고통 호소 - 뉴 스 / 영 상
    경찰, 몰카범죄 수사 "여성 체감 불공정 시정" 말했지만… - 뉴 스 / 영 상
    '사람아… 사람아…' [앵커브리핑] 뉴 스 / 영 상
    [팩트체크] "몰카범 검거율 96%"…경찰 통계의 근거는? - 뉴 스 / 영 상

    여성 노출사진 또 유출…"비공개 촬영회 이래서 위험" - 뉴 스 / 영 상
    [단독] '성폭행·몰카 촬영' 혐의 20대 남성 검거…'영장 기각' - 뉴 스 / 영 상
    여성 최대 집회, 최다 청원…뒷짐 진 사회에 '분노' - 뉴 스 / 영 상

    다른 스튜디오 모델 사진도 무단 유출…26명 무더기 피소 - 뉴 스 / 영 상

    '비공개 촬영회' 모델 6명 노출사진 성인사이트에 유포 - 뉴 스 / 영 상

    미성년자 스튜디오 성폭력, 4년 전에도… - 뉴 스 / 영 상

    '성추행 의혹' 스튜디오 압수수색…가해자 2명 출국금지 (5.20) - 뉴 스 / 영 상

    '피팅 모델 성추행' 2명 출국금지·압수수색…수사 속도 - 뉴 스 / 영 상
    "이곳에도 성범죄자 있다"…칸 폐막식서 정곡 찌른 여배우 - 뉴 스 / 영 상

    칸 국제영화제에서 나왔던 용기 있는 저항 - 영 상

    유튜버 '성추행 혐의' 2명 압수수색·출국금지 - 뉴 스 / 영 상
    '몰카' 지워드립니다 [현장36.5] 뉴 스 / 영 상

    비공개 촬영회 '초상권 계약서'의 진실 - 뉴 스 / 영 상

    "홍대 몰카 성차별 수사"…'붉은 옷' 여성 1만명 거리로 (5.19) - 뉴 스 / 영 상
    '학생 성추행' 서울 노원구 사립여고 교사 2명 입건 - 뉴 스 / 영 상

    붉은 옷 입은 여성 만여 명 ‘성 편파 수사’ 규탄 시위 - 뉴 스 / 영 상

    "몰카 수사 편파적" 분노의 빨간 옷…여성 1만 명 항의 집회 - 뉴 스 / 영 상

    여성사진 작가들, '비공개 촬영회' 악습 폭로 - 뉴 스 / 영 상
    "'홍대 몰카 유출 사건' 편파수사 규탄" 1만 여성의 분노 - 뉴 스 / 영 상

    문 대통령 "5·18 계엄군 성폭행 진상, 철저히 조사 규명" (5.18뉴 스 / 영 상
    "기억나지 않는다"  - 뉴 스 / 영 상

    '노출 사진 유포 피해' 고소인 조사 - 뉴 스 / 영 상

    38년 만에 드러난 '계엄군 성폭행'…文 "진상 밝혀낼 것" - 뉴 스 / 영 상
    '양예원 성추행 폭로' 수사 개시…10대도 "촬영 강요당했다" - 뉴 스 / 영 상

    [단독] '내 사진' 교도소에서 팔린다?…SNS 사진 무단 도용 - 뉴 스 / 영 상
    진화하는 '디지털 성범죄'…처벌은 솜방망이 - 뉴 스 / 영 상
    잇따른 모델 아르바이트 '미투'…미성년자에 노출 강요 - 뉴 스 / 영 상
    성범죄 손해배상 제도…우리는? - 뉴 스 / 영 상

    집단 성폭행 당할 수도... 살아만 나가자"... - 뉴 스 / 영 상
     양예원 성추행·속옷사진 유출 수사 착수, 법적 쟁점
    "공소사실 인정하지 않는다"... - 뉴 스 / 영 상
     성추행 서지현 검사 보복 인사 발령 안태근 첫 공판
    "대한민국은 이들 여검사에 큰 빚을"... - 뉴 스 / 영 상
     임은정·서지현·진혜원·안미현 검사 폭로 검찰 대응은

    President Moon vows to find truth behind events of May 1980, restore victims' dignity - 뉴 스 / 영 상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만행, 성폭력 피해자들은 지금' - 음 성
     5.18 부상자동지회 이지현 전 회장 (라디오전망대) 여수MBC News+

    법무·검찰 여직원 62% 성범죄 피해…"서지현 사건, 빙산의 일각' (5.17) - 뉴 스 / 영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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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 후보자 수 똑같이"…일 국회 '아저씨 정치' 타파? - 뉴 스 / 영 상

    유튜버 양예원 "감금 상태로 속옷 촬영…성추행당했다" - 뉴 스 / 영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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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자문단 구성 놓고도 '충돌'…법리 공방 치열할 듯 - 뉴 스 / 영 상

    "갇힌 채 반나체 촬영…유포" 유명 유튜버 '미투' - 뉴 스 / 영 상

    "몰카·데이트 폭력, 무관용 원칙 적용 구속수사 원칙... '코드 0' 별도 신고 코드 부여" - 뉴 스 / 영 상
    안태근 "그때는 몰랐다" 주장 이유... 서지현 검사 성추행 '미투' 폭로, - 뉴 스 / 영 상
     직권남용 처벌 피하려는 얄팍한 술수... 법 기술자, '법비(法匪)'

    "짓밟힌 여성들의 삶을 보듬는 것에서 진실의 역사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 페북포스트

    [단독] "고교 여자 기숙사 몰카, 1년 전 신고 때에도 보름 뒤에야 조사" (5.16) - 뉴 스 / 영 상

    Michigan State University to pay US$500 million to Larry Nassar's sexual abuse victims - 뉴 스 / 영 상

    "5.18 계엄군 집단 성폭력 논란" (5.15) - 음 성 / 전 문
     5.18민주화운동 부상자동지회 이지현 전 회장

    "한국 중요 이웃" 지운 일 외교청서…독도·위안부 왜곡 강화 - 뉴 스 / 영 상
    문 대통령 "몰카·데이트폭력, 여성 삶 파괴하는 악성범죄" - 뉴 스 / 영 상

    "홍대 몰카 사건, 편파 수사" 분노한 여성들…시위 예고 - 뉴 스 / 영 상

    日 외교청서 "한국, 가장 가까운 이웃" 삭제 - 뉴 스 / 영 상
    구멍 뚫린 '불법 촬영' 법조항, 황당한 판례 - 뉴 스 / 영 상

    '홍대 몰카' 수사, 성차별 수사 논란 (5.14) - 뉴 스 / 영 상
    '불법촬영 범죄' 처벌 적절한가 - 뉴 스 / 영 상

    "몰카 범죄, 데이트 폭력 등은 여성의 삶을 파괴하는 악성 범죄" 청와대 - 페북포스트

    "임신 땐 예쁜 것만 봐야 해"…장애아동 비하 발언 논란 (5.13) - 뉴 스 / 영 상

    농담이 아니라 성희롱 外 - 뉴 스 / 영 상

    이재록 측, 허위 음해성 주장 유포…피해자에 '2차 가해' (5.12) - 뉴 스 / 영 상
    성폭력 알린 '미투' 그 후…여전히 피해자만 힘든 싸움 - 뉴 스 / 영 상

    잔혹한 충성 제 1부. 비둘기와 물빼기 - 미리보기
     1123회 그것이 알고싶다

    '기숙사 몰카' 고교졸업생 "나 나오면 어쩌나...무서워 못봐" (5.11) - 음 성 / 전 문

    '대학 강의실 누드 몰카' 유포자에 곧 영장 - 뉴 스 / 영 상

    그건 농담 아닌 성희롱, 여가부 - 보도자료

    스토킹, 징역 5년까지 처벌 대폭 강화 (5.10) - 영 상 / 기 사

    국방부, 5·18 당시 계엄군 성폭행 의혹 진상조사 착수 - 뉴 스 / 영 상
    뺨 맞은 캐디, 되레 무릎 꿇려져…사과 종용한 골프장 - 뉴 스 / 영 상
    "'홍대 누드모델 사진' 유포자는 동료 여성모델" - 뉴 스 / 영 상

    '5·18 계엄군 성폭력 의혹' 조사…진실 밝혀지나 - 뉴 스 / 영 상
    "미투 폭로에도 예산 지원"…속수무책 '2차 피해'  - 뉴 스 / 영 상

    '홍대 누드 사진' 유출한 동료 모델…"말다툼 후 범행" - 뉴 스 / 영 상
    일상 속 무심코 들었던 '성희롱 발언'…이제 그만 해야 - 뉴 스 / 영 상
    "내 어머니와 그의 남자를 고소합니다"…성폭력 방조한 母 - 뉴 스 / 영 상

    경찰 "홍익대 누드모델 '몰카', 동료 모델 소행" - 뉴 스 / 영 상

    '미투', 그 이후에 남은 삶을 듣다 (5.9) - 뉴 스 / 영 상
    법원이 풀어준 상습가정폭력범…결국 동거녀 살해 - 뉴 스 / 영 상

    고객도 상사도…카지노 여성 딜러들의 '미투' - 뉴 스 / 영 상

    이윤택 첫 공판준비기일 "성추행 아닌 연기 지도" - 영 상 / 기 사
    "워마드도 고발할 것" 홍대 미대 남성 누드모델 몰카 파문... - 영 상 / 기 사
     리벤지 포르노·몰카 대처 방법

    "5·18 당시 수사관에 성폭행"…38년간 가슴에 묻었던 '악몽' (5.8) - 뉴 스 / 영 상
    신도들 모아 피해자 음해, 협박도…이재록 측 '2차 가해' - 뉴 스 / 영 상

    순직 인정한 '여군 자살'…軍, 또 항소 - 뉴 스 / 영 상

    새빨갛고 시커먼 당신들의 카메라. 뉴스타파 - 영 상 / 기 사

    위안부 사진전, [현장36.5] (5.7) - 뉴 스 / 영 상

    '중동의 부국' 사우디? 외국인 여성 노동자에겐 '지옥' (5.6) - 뉴 스

    안마에 어머니회 참석까지…"극단 단원을 개인 비서처럼" (5.5) - 뉴 스 / 영 상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 모녀의 뜻깊은 여정 [소유네] - 영 상 / 영상2 / 영상3 / 영상4 / 영상5
     Olive 서울메이트 25화

    '신도 성폭행 혐의' 이재록 구속…경찰, 수사 확대 (5.4) - 뉴 스 / 영 상
    "성추행조사단 부실수사"…검찰 내부서 비판 잇따라 - 뉴 스 / 영 상
    '성추행 의혹' 민병두 의원, 사퇴 의사 철회 - 뉴 스 / 영 상

    '미투'에 한림원 권위 '흔들'…올해 노벨문학상 없다 - 뉴 스

    '미투' 파문에…'노벨문학상 선정 취소' 초유의 사태 - 뉴 스 / 영 상
    의원직 사퇴한다던 민병두 '사퇴 번복'…야당 "사퇴 쇼" - 뉴 스 / 영 상

    연극·무용 가르쳐준다더니…무급 노동에 폭행 - 뉴 스 / 영 상

    '검찰 내 성추행 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회복 조사단' 활동 결과와 관련하여 - 보도자료
    법무부장관에게 자체 제도개선의 한계점을 지적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을 권고
     법무부 성희롱.성범죄 대책위원회

    광주교대 교환학생 '미투'…해당 교수 "자식 같아서 그랬다" (5.3) - 뉴 스 / 영 상
    '신도 성폭행' 이재록 구속 여부 이르면 오늘밤 결정 - 뉴 스 / 영 상

    '스쿨 미투' 여전…초등학생에게 "애 잘 낳게 생겼다" - 뉴 스 / 영 상

    고교생 4명 중 1명 "교사에게 성희롱 경험…그냥 참았다" - 뉴 스 / 영 상

    "국회내 성폭력 실태조사" 시사평론가 김성완 - 음 성 / 다시듣기

    서지현 검사, 거침없는 발언 - 영 상

    성신여대 사학과 교수, 학생 성폭행 뒤 가학행위 의혹 (5.2) - 뉴 스 / 영 상
    이재록 영장…신청 하루 전까지도 추가 피해자 나와 - 뉴 스 / 영 상

    국회 성폭력 실태조사…"가해자에 의원도", 1분뉴스 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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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킹·성추행·성폭행당해"…국회 설문에 익명 미투 줄줄이 - 기 사

    서지현 검사 "의지·능력·공정성 없는 3무 조사" 공개 비판 (5.1) - 뉴 스 / 영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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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PD수첩1153회

    "한 달간 손 묶여, 짐승처럼…" 5·18 고문 가혹행위 증언 (4.30) - 뉴 스 / 영 상
    "성신여대 교수가 제자 성폭행" 미투 폭로…경찰 수사 - 뉴 스 / 영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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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신여대 교수 성폭행 폭로…학생들 "엄중히 처벌하라" - 뉴 스 / 영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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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초대석 S2018 E15

    다국적 외신들이 본 한국 미투운동의 특징
     외계통신 1화 - 다시보기 / 영상1 / 영상2 / 영상3 / 영상4 / 영상5 / 영상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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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록, 예정시간보다 1시간 일찍 출석…'준강간' 혐의 조사 - 뉴 스 / 영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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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쇄살인·성폭행범, 40여년 만에 검거…'전직 경찰' 충격 - 뉴 스 / 영 상

    성추행 조사단 활동 종료…서지현 측 "3無 수사" 비판 - 뉴 스 / 영 상
    피해자 음성파일까지 사라져…'셀프 수사' 한계 드러내 - 뉴 스 / 영 상

    검찰 성추행 조사단, '셀프조사' 비판 속 활동 마감 - 뉴 스 / 영 상

    '평화나비' 김샘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 일본대사관 기습시위 유죄... (4.25) - 영 상 / 기 사
     대법원, 벌금 2백만원 확정 판결, 검찰은 징역 1년 6개월 구형

    김학의 별장 성접대 동영상 "내가 당사자" 피해 여성 고소에도 검찰 무혐의, - 영 상 / 기 사
     경찰은 특수강간 기소 의견 송치... 검찰 과거사위, 재조사 결정

    '재무차관 성희롱 제보자'에 엉뚱한 화살…아베 지지율 직격탄 (4.24) - 뉴 스 / 영 상
    '유우성 간첩조작·나라슈퍼 사건'도 과거사위 본조사 선정 - 뉴 스 / 영 상

    여고 교사 "생리하면 도벽 생겨"…또 터진 '스쿨 미투' - 뉴 스 / 영 상

    검찰 과거사위, 유우성·김학의 성 접대 의혹 등 재조사 - 뉴 스 / 영 상

    1차 사전조사 대상 사건 본조사 추가 권고 - 보도자료
     검찰 과거사 위원회

    검사 위의 검사, 정치 검사 - 영 상 / 다시보기
     검찰 개혁 2부작 2부, MBC PD수첩 1152회

    '별장 성접대 의혹' 재조사…확대되는 '과거사 리스트' (4.23) - 뉴 스 / 영 상
    '김학의 성폭행' 주장 여성 "날 잡아다 미국에 보내버리려고…" - 뉴 스 / 영 상
    경찰, '성폭행 의혹' 이재록에 출석 통보…10여명 진술 확보 - 뉴 스 / 영 상
    "이재록 감옥행 막자" 만민 대책회의서 말 맞추기 정황 - 뉴 스 / 영 상
    '위안부 피해' 최덕례 할머니 별세…생존자 28명으로 - 뉴 스 / 영 상

    이재록 목사 성폭력 추가 고소…"조직적 은폐 있었다" - 뉴 스 / 영 상

    검찰 조직문화 개선 방안 권고, 대검찰청 - 보도자료

    옷차림 때문에 성폭력 발생?…황당한 '성교육 도서' (4.22) - 뉴 스 / 영 상

    '김학의 무혐의' 처분 검사, 과거사위 담당 부서 근무 (4.21) - 뉴 스 / 영 상

    부정적 시선 여전…"우리도 존중해주세요", 미혼모 ⑥ - 뉴 스 / 영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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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희롱 피해자 견책, 직무정지, 대기발령, 르노삼성에서 벌어진 일... - 영 상 / 기 사
    "안태근 구속영장 기각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검찰 성추행조사단, 79일의 초라한 성적표 - 영 상 / 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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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 성추행 알리자…동료 교수들, 학과 안에서 사건 덮어 - 뉴 스 / 영 상
    '성소수자 대위' 성폭행 혐의 함장에 징역 8년 선고 - 뉴 스 / 영 상

    외국인이 보는 '편견'에 갇힌 한국 미혼모, 미혼모 ④ 뉴 스 / 영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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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의 별장 성접대 의혹 사건" 손수호 변호사 음 성 / 전 문

    부모 육성 증언! 죽음의 '미투' - 영 상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44회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13회 - 다시보기 / 예 고
     서지현 검사 인터뷰 클립 - 영상1 / 영상2 / 영상3

    "김성룡 9단에게 성폭행 당했다" 폭로…바둑계서도 '미투' (4.18) - 뉴 스 / 영 상 / 한국기원 공지
    "수업시간에 교사가 수시로 성희롱"…교내 곳곳 '쪽지 폭로' - 뉴 스 / 영 상
    '서지현 검사 부당 인사' 혐의, 안태근 구속영장 기각 - 뉴 스 / 영 상

    "기무사, 성폭력 신고 은폐·축소"…여군 결국 '자진 전역' - 뉴 스 / 영 상
     성폭력 가해자에게 '서면경고' 준 이석구 기무사령관 징계의뢰 예정 - 군 인권 센터
    여자 농구도 '미투' 폭로…구단·연맹은 '나 몰라라' - 뉴 스 / 영 상
    낳으려 해도 키우려 해도…'포기' 유도하는 정부, 미혼모 ③ - 뉴 스 / 영 상
    문체부 "6개월간 프로 종목 성폭력 실태조사" - 뉴 스

    안태근 구속영장 기각…'셀프 조사' 비난 거세질 듯 - 뉴 스 / 영 상

    바둑계도 미투…유명 해설가 성폭행 진상조사 - 뉴 스 / 영 상

    성범죄 피해자를 위한 합의는 없다. 뉴스타파 목격자들 (4.17) - 영 상 / 기 사

    "논문심사 강조하며 성추행"…문제제기하자 '사랑한다' 문자도 - 뉴 스 / 영 상
    서지현 검사, 젊은지도자상 수상…"미투는 공감·연대 운동" - 뉴 스 / 영 상
    재무차관 '성추문 논란' 일파만파…엎친 데 덮친 아베 - 뉴 스 / 영 상
    전도사 "이재록에 나도 당했다" 폭로…"은폐 회의도 열려" - 뉴 스 / 영 상
    부목사, "이재록 성폭행 알고 있었지만 외면" 경찰 진술 - 뉴 스 / 영 상
    출입기록 삭제, 택시비는 현금만…이재록, 범행 은폐 정황 - 뉴 스 / 영 상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폭로…체육계도 '미투' 파문 - 뉴 스 / 영 상
    나는 대한민국 미혼모입니다, 미혼모 ① 뉴 스 / 영 상
    "다른 곳에 알아보세요"…견디기 힘든 무관심, 미혼모 ② - 뉴 스 / 영 상

    별장 성접대 동영상 사건, Prsecutor Sexscandal - 영 상 / 다시보기
     검찰 개혁 2부작 1부, MBC PD수첩 1151회

    만민중앙교회 부목사, 신도들에 '양심선언'…경찰 자진출석 (4.16) - 뉴 스 / 영 상
    부목사 "계시는 틀렸습니다…신도들 속이는 일 중단해야" - 뉴 스 / 영 상

    서지현 검사 폭로 77일 만에…안태근 구속영장 청구 - 뉴 스 / 영 상

    [이슈플러스] '여신도 성추행' 실형 받고도…버젓이 목회 (4.15) - 뉴 스 / 영 상

    전직 검찰총장 성추행 의혹 사건, 기억과 조작의 경계 (4.14) - 다시보기 / 예 고
     그것이 알고싶다 1119회

    국민 청원 및 제안 답변,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4.13영 상 / 청원답변 / 페북포스트
    단역배우 자매 자살 사건 제발 재조사를 해주세여
    故 장자연의 한맺힌 죽음의 진실을 밝혀주세요
    연극인 이윤택씨의 상습 성폭행, 성폭력 피의사실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조사를 촉구합니다

    경찰, 이재록에 '준강간 혐의' 검토…'위계'보다 중형 - 뉴 스 / 영 상
    검찰 수사심의위, 격론 끝에 '안태근 구속 기소' 결론 - 뉴 스 / 영 상
    동부산 폴리텍대학서도 '미투' 폭로…학교측 무마 정황 - 뉴 스 / 영 상
    대법 "성희롱 재판, 피해자 입장에서 판단"…기준 첫 제시 - 뉴 스 / 영 상 / 보도자료

    성범죄 대책위, 전직 검사 성추행 '감찰 무마 의혹' 조사 촉구 - 뉴 스 / 영 상
    '성희롱 교수 복직 판결' 뒤엎은 대법…재판 기준 제시 - 뉴 스 / 영 상

    "부당인사 있었다"…안태근 '구속기소' 의견 결론 - 뉴 스 / 영 상

    '이재록 목사 성폭행 의혹' 변상욱 기자 - 음 성

    성추행 전직 검사에 대한 당시 감찰 관련 조사를 촉구하고,
     검찰의 성희롱.성범죄 관련 감찰시스템에 대한 점검을 요청 - 보도자료
     법무부 성희롱.성범죄 대책위원회

    '이재록 성폭력' 피해자 점점 늘어나 "30년 전에도…" (4.12) - 뉴 스 / 영 상
    교회 측에 도움 청했지만 "신의 일이니 따라야…" 오히려 협박 - 뉴 스 / 영 상
    "더 많은 폭력에 노출"…여성장애인 권리 보장 '삭발 호소' - 뉴 스 / 영 상

    "특성화고·여학생은 불합격" 한국교통대 교수…영장 청구 - 뉴 스 / 영 상

    여고에서 또 '미투'…8년 전에도 성추행 묵살 - 뉴 스 / 영 상

    '이재록 성폭력' 경찰 수사…'오랜 시간, 상습적' 판단 (4.11) - 뉴 스 / 영 상
    "신도 여럿 불러내선…" 머뭇대자 '천국' 언급하며 설득 - 뉴 스 / 영 상
    "이재록, 성폭행 뒤 매번 돈봉투 줘"…'입막음용' 의심 - 뉴 스 / 영 상
    만민중앙교회,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법원 판단은 '기각' - 뉴 스 / 영 상
     만민중앙교회 신도 MBC 난입, 최초 방송 중단 (1999.5.12) - 뉴 스
    어릴때부터 이재록 '신으로 믿은' 피해자들…그루밍 범죄? - 뉴 스 / 영 상
    안희정 불구속 기소…"진실 밝힐 것" 치열한 법적공방 예고 - 뉴 스 / 영 상
    "거부할 수 없었던 절대적 존재"…'이재록 성폭행' 증언들 - 뉴 스 / 영 상

    '신도 성폭력 의혹' 이재록 목사 경찰 조사…출국금지 - 뉴 스 / 영 상

    모두가 가해자의 사람들, #가해자 (2) - 영 상 / 기 사

    공항빠져나간 전자발찌 성폭행범 관련 - 설명자료
     법무부 출입국심사과

    대형교회 '여신도 성폭행 의혹'…이재록 목사 출국금지 (4.10) - 뉴 스 / 영 상
    목사의 말 '절대적'이었던 피해자들…"신의 지시라고 강요" - 뉴 스 / 영 상
    데이트폭력 피해자에 "맞는 동영상 있나?"…황당한 경찰 - 뉴 스 / 영 상
    "섬마을 교사 성폭행, 첫번째 범행도 공모"…중형 확정 - 뉴 스 / 영 상

    '미투' 민원 행정기관 대처 미흡…진정인에 협박까지 - 뉴 스 / 영 상

    Scholar reveals collection of evidence on comfort women issue - 뉴 스 / 영 상 / 영상2
     일본의 위안부문제 증거자료집. 1
    Yuji Hosaka, 保坂祐二, 호사카 유지 지음. 황금알. 2018년 04월 19일 출간

    "정정보도 및 故 장자연 사건 재조사에 관하여" (4.9) - 영 상 / 전 문
     최민희 전 의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자발찌' 차고도 무사 출국…현지서 도주 5명 추적 중 - 뉴 스 / 영 상

    '데이트폭력' 가해 의사 징계한다더니…입장 바꾼 병원 - 뉴 스 / 영 상
    직장 내 데이트폭력, '개인 일'로 치부…2차 가해 무방비 - 뉴 스 / 영 상
    전자발찌 차고 출국심사대 무사통과?…"막을 방법 없다" - 뉴 스 / 영 상

    성폭력 신고 증가…"가해자 60%는 친인척·연인" - 뉴 스 / 영 상
    베트남 민간인 학살 50년…잊혀지지 않는 상흔 - 뉴 스 / 영 상
    [새로고침] 미디어에 드러나는 '성역할 편견' - 뉴 스 / 영 상

    몰래카메라 처벌, 송혜미 변호사 - 영 상
    무고죄 - 영 상
     100초 법률상담

    "너 아빠랑 사귀지?"…수사기관서 또 우는 피해자들 (4.7) - 뉴 스 / 영 상

    장자연 옆에 방상훈 아들 있었다 [훅 #21-1] (4.6) - 영 상 / 기 사
     HankyorehTV

    서울아산병원 간호사 자살사건 태움 - 영 상
    간호사 첫 월급 31만원? 인권문제부터 열악한 근무환경 - 영 상
    간호사 태움의 실태 - 영 상
     KTV국민방송

    '또 기각' 안희정 불구속 기소키로…'위력행사 입증' 관건 (4.5) - 뉴 스 / 영 상
    환자·직원 정보 소셜미디어에…정신과 의사 경찰 수사 - 뉴 스 / 영 상
    성폭력 저질러 중형 선고받아도…끄떡 없는 '의사면허' - 뉴 스 / 영 상
    [팩트체크] '장자연 사건' 공소시효 문제 없나? - 뉴 스 / 영 상

    '성폭행 피소' 김흥국 경찰 출석 "사실무근…음해세력 있다" - 뉴 스 / 영 상

    '성폭력 피해 여검사 의견' 기록서 삭제…사건 무마 의혹 - 뉴 스 / 영 상
    가해 검사 조사 자료는 하나도 없어…정식 수사 없었나? - 뉴 스 / 영 상
    "이번에도 안 오면…" 누리꾼 분노 부른 에버랜드 광고 - 뉴 스 / 영 상

    총장부터 조교까지...모두 '한 패', #가해자 (1) - 영 상 / 기 사

    다시 구속 갈림길…"안희정 측, 피해자 업무폰 기록 삭제 정황" (4.4) - 뉴 스 / 영 상
    성범죄대책위, '조사단장 조희진'에 우려 표명…대책 권고 - 뉴 스 / 영 상 / 대책위
    취업난 시달리는 청년들에…사전 면접 악용해 '성희롱' - 뉴 스 / 영 상
    "부고문자도 와" 악질 스토킹에 떠는데…처벌 어려운 현실 - 뉴 스 / 영 상
    '신발 깔창' 그 후…'생리대 폭리 의혹' 유한킴벌리 무혐의 - 뉴 스 / 영 상

    [단독] 성폭력 피해 여검사 '음성 파일' 사라졌다…"경위 조사 중" - 뉴 스 / 영 상
    의사 남자친구에게 정신 잃을 때까지 폭행…"살해 협박도" - 뉴 스 / 영 상
    폭행 알면서도 가해 의사 감싼 병원…결국 그만둔 피해자 - 뉴 스 / 영 상
    남녀 나눠 따로 면접 보면 성차별일까?…떨고 있는 기업들 - 뉴 스 / 영 상

    [단독] "서지현 검사, 나흘간 3번 발령"…인사보복 정황 - 뉴 스 / 영 상

    직장내 성희롱,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 영 상
     법률시사토론 변호사들

    '장자연 사건' 공소시효…강요죄·강제 추행 처벌 가능 (4.3) - 뉴 스 / 영 상

    "회식 때 임원 옆에 여직원 지정"…현대차, 이어지는 폭로 뉴 스 / 영 상

    장자연 사건 재조사…'유력 인사 술 접대 강요' 밝혀질까? - 뉴 스 / 영 상

    '장자연 리스트' 9년 만에 재조사, 핵심 쟁점은? - 영 상
     "회사 접견장에 욕실·샤워실까지"...

    "장자연 리스트, 기소 못했나 안했나가 핵심" 박주민 - 음 성 / 전 문

    남녀고용평등법 - 영 상 / 다시보기
     통통 입법토크 법률아 놀자 60회 - NATV 국회방송

    "장자연·단역배우 자매...죽음으로 미투한 것, 재조사해야" (4.2)
     최민희 전 의원
    * (4.7) 인터뷰 게시판에서 전문을 찾을 수 없음, 영상 및 음성도 삭제.
    해당일 방송 내용 에서는 3부, 인터뷰 제 3공장으로 나와 있음.

    과거사위 조사 권고…'장자연·용산참사' 등 다시 살핀다 - 뉴 스 / 영 상
    '강요' 없었다던 검찰수사…장자연 사건 재조사 쟁점은? - 뉴 스 / 영 상
    제작진 성추행 의혹…김생민 "직접 사죄, 모두 저의 잘못" - 뉴 스 / 영 상
    서류로 이미 은행 최종합격…배경엔 비결 아닌 '비리' - 뉴 스 / 영 상

    하나은행도 '채용 성차별'…여성 지원자만 커트라인 높였다 뉴 스 / 영 상

    '장자연 사건' 재조사…9년 만에 실체 밝히나 뉴 스 / 영 상

    본 조사 권고 및 '2차 사전조사 대상 사건' 선정 - 보도자료
     검찰 과거사 위원회

    북한내 미투운동 일어나면 당간부들은 총살!! - 영 상
     한송이tv

    현대차 임원, 상급자 술 접대에 부서 여직원 억지 동원 (4.1) - 뉴 스 / 영 상
    '술자리 동원' 비난·우려 있었는데…회사는 "몰랐다" - 뉴 스 / 영 상

    탈레반에 맞선 파키스탄 소녀…6년 만의 귀향 - 뉴 스 / 영 상
    행복교육 찾아서 말랄라 (2017.3.28) - 영 상
     - 평생교육론 2강 클립영상, 방송통신대학교한국
    Malala Yousafzai, Nobel Peace Prize Laureate (2015.10.6) - 영 상
     - Arirang Special M60
    The Malala Fund - 말랄라 펀드

    "오달수 주장, 받아들일 수 없다"…피해 여성들은 반발 (3.31) - 뉴 스 / 영 상
    '이윤택 후유증' 때문에…밀양 연극촌은 지금 '썰렁' - 뉴 스 / 영 상

    데이터로 본 2018년 성매매 실태. 비디오머그 - 뉴 스 / 영 상
    성매매 적발 '0'건인 그 경찰서... 없어서 '0'일까? - 뉴 스 / 영 상

    "사과 한마디 못 듣고…" 위안부 피해자 안점순 할머니 별세  (3.30) - 뉴 스 / 영 상
    버려진 추적기에도 늑장대응…'전자발찌' 첫 해외 도주 - 뉴 스 / 영 상
    '성추행 조사단 첫 기소' 전 부장검사에 징역 1년 구형 - 뉴 스 / 영 상
    "동료 인생 망쳐" 미투 '따돌림'…피해자가 되레 퇴사 - 뉴 스
    * (4.7) 다시 보기 에서 기사는 있으나 유튭 영상에는 없음

    안희정 영장 기각에…"피해자 안전권이 더 중요" 반발 (3.29) - 뉴 스 / 영 상
    "서 검사 근무지 제안"…검찰 조사단, '조사 대신 회유'? - 뉴 스 / 영 상
    두 달째 지지부진…'안태근 신병처리' 미적대는 검찰 - 뉴 스 / 영 상

    故장자연 계좌에 '고액 수표' 수십 장…재수사 단서되나? - 뉴 스 / 영 상
    대학가 '미투' 쏟아지지만…교수 처벌은 사표 내면 끝? - 뉴 스 / 영 상

    전자발찌 끊고 해외 도주까지…인터폴에 적색수배 요청 - 뉴 스 / 영 상
    [새로고침] '데이트 폭력', 사랑 싸움 아닌 '범죄' - 뉴 스 / 영 상

    지연 씨, 당신은 잘못한 게 없어요. 뉴스타파 썸 - 영 상

    '세모자 성폭행 조작 사건' 손수호 변호사 - 음 성 / 전 문

    정봉주, '카드 결제 내역'이 결정타…정계 은퇴 뜻 밝혀 (3.28) - 뉴 스 / 영 상
    스포츠조선 사장 알리바이 입증에도…왜곡 수사 주장 - 뉴 스 / 영 상
    '후배 강제추행' 전직 검사 구속영장 청구 - 뉴 스 / 영 상

    '단역배우 자매 성폭행 자살' 재조사 국민청원 20만명 넘어... 청와대 답변은 - 영 상

    '장자연 문건' 열리나…과거사위 재조사 대상 유력 검토 (3.27) - 뉴 스 / 영 상
    "소환조차 하지 않은 재벌2세 더 있어"…커지는 재수사 필요성 - 뉴 스 / 영 상
    "성소수자 악용해 상관 2명이 성폭행"…여군 대위의 '미투' - 뉴 스 / 영 상
    우울증 상담 환자와 성관계…정신과 의사, 학회서 제명 - 뉴 스 / 영 상

    고용노동부, "유니세프 사무총장 성희롱 확인"...과태료 부과 - 뉴 스

    '끔찍한 데이트 폭력' 피해자(익명) - 음 성 / 전 문

    가해교수가 '미투 학생' 협박 의혹…교육부, 서울예대 조사 (3.26) - 뉴 스 / 영 상

    '미투' 두 달, '성폭력 근절' 공감…성범죄 인식은 한계 - 뉴 스 / 영 상
    서투르게 덮으려다 더 커진 성추문…위기의 트럼프 - 뉴 스 / 영 상

    "안희정에 성폭력 당해" 캠프서 일한 여성 2명 추가 제보 (3.25) - 뉴 스 / 영 상
    '성폭력 피해 자전소설' 위니 리 "가끔은 나쁜 일이 알아서 생깁니다" - 뉴 스 / 영 상

    "'미투'에도 급이 있나요?" 성폭력 피해 말하지 못하는 이들 뉴 스 / 영 상

    국민청원 20만 돌파 …'장자연 사건' 진실 밝혀지나 - 뉴 스 / 영 상

    "옷 벗으라 요구" 태권도 사범이 남긴 악몽…20년 만에 '미투'  (3.24) - 뉴 스 / 영 상
    '남자 정글' 속 편견에 맞선 세 여성…"최선 다하는 게 여성스러운 것" - 뉴 스 / 영 상

    "'미투' 교수 방 빼!" 분노한 이대생들의 메모지 시위 - 뉴 스 / 영 상
    "사람 아닌 짐승을 죽였다" 그 후…성폭력 처벌의 역사 - 뉴 스 / 영 상

    "학교는 응답하라"…이대생들, '미투' 교수 처벌 촉구 (3.23) - 뉴 스 / 영 상
    "성차별·성폭력 끝내자"…청계광장서 '촛불 문화제' - 뉴 스 / 영 상

    돌아온 '성추행 논란' 교사…경위 조사 착수 - 뉴 스 / 영 상
    "성폭력 아버지와 다시 사나요?"…'친권'에 무너지는 피해 아이들 - 뉴 스 / 영 상

    '한 여검사의 성폭행은 왜 덮였나' 권영철 기자 - 음 성

    변호인단 "이윤택, 피해자에 고소 취하 종용" 구속 촉구 (3.22) - 뉴 스 / 영 상
    언론계도 '미투'…TV조선 이진동 부장 '사표' 제출 - 뉴 스 / 영 상
    내일까지 2018분…시민들, 청계광장서 '미투' 릴레이 - 뉴 스 / 영 상

    이대 음대생들의 '집단 미투'…"레슨 때마다 교수가 성추행" - 뉴 스 / 영 상

    남녀 커트라인 점수 달랐다…타 은행·공기업도 성차별 채용 뉴 스 / 영 상
    "터질 게 터졌다" 여성 취준생 분노…'채용 비리 근절법' 추진 - 뉴 스 / 영 상
    "성폭력 끝내자" 2018분간의 외침…용감한 고발에 응원 계속 뉴 스 / 영 상
    미투로 변화 시작된 연극계…'2차 가해'에 아픔은 여전 뉴 스 / 영 상

    학생의 성추행 폭로에…해당 교수 "인생 망쳐 놓겠다" - 뉴 스 / 영 상

    TV조선 이진동 부장, 여직원 2명 성폭행 성추행 의혹 - 영 상 / 기 사

    간호사는 누가 간호하나요? 소셜스토리 (2017.10.20) - 영 상 / 페북 포스트

    간호사 태움 성희롱 방지 간호사 처우개선 방안 발표 - 영 상
    '간호사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대책' 발표. 보건복지부 - 보도자료

    17년간 17명 단원에 성폭력 혐의…경찰, 이윤택 영장 (3.21) - 뉴 스 / 영 상
    안태근 성추행 의혹 수사 두 달…사법처리 방향도 못 잡아 - 뉴 스 / 영 상

    KB국민은행, '채용과정 성차별' 첫 처벌…인사팀장 구속 - 뉴 스 / 영 상
    "여자 행원 많으면 곤란…조작 아닌 조정" 황당한 해명 뉴 스 / 영 상
    여기저기 만연한 성차별…채용과정 투명성 높이려면? - 뉴 스 / 영 상
    '성폭력 폭로'에 여중·여고 전교생 조사…"교사 11명이 성추행" - 뉴 스 / 영 상
    어릴 때부터 심리적 지배한 뒤 성폭력…'그루밍 성범죄' 심각 - 뉴 스 / 영 상

    학대아동 구조 '살벌한 현장' 르포. 소셜라이브 177회 - 영 상 / 페북 포스트

    세 살 성평등 세상을 바꾼다 - 영 상
     김성수의 시시각각

    '선생님' 오태석을 고발한 이후 그녀에게 닥친 일들 - 영 상 / 기 사

    '간호사 태움' 가해자 면허 정지, 간호 비용도 인상키로 (3.20) - 뉴 스 / 영 상

    "옷 벗고 몸무게 재야 해"…태권도장 사범, 성추행 의혹 - 뉴 스 / 영 상

    괴롭히는 직장, 죽어가는 직장인 / Workplace Bullying - 영 상 / 다시보기
     MBC PD수첩 1146회

    안희정, 2차 출석하며 "합의에 의한" 강변…성폭행 부인 (3.19) - 뉴 스 / 영 상
    "상담해 주겠다며…" 수학 '인강' 스타강사 성폭력 의혹 - 뉴 스 / 영 상
    '믿었던 선생님에 성폭력'…우울증에 가족까지 피하기도 - 뉴 스 / 영 상
    대학가 미투 파문 확산…'성추행 의혹' 교수 2명 사퇴 - 뉴 스 / 영 상

    "단역 자매 자살 사건 재조사해달라" 국민청원 봇물 - 뉴 스 / 영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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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보고 싶은 #MeToo_설명서. 소셜스토리 영 상 / 페북 포스트
    여자 혼자 여행할 때 고민하는 것들, '혼행녀' - 영 상 / 페북 포스트

    Top 100 S. Korean firms pay average salary of US$ 50,000 - 기 사 / 영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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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희롱,성폭력 근절대책 현안보고. 358회 국회 1차 여가위

    "청와대 청원 간 단역배우 자매 사건" 어머니 장연록 씨 - 영 상 / 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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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택 이틀째 고강도 조사…영장 여부 곧 결정 (3.18) - 뉴 스 / 영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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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지전문대 '상습 성폭력' 확인…교육부 "파면 등 중징계" - 뉴 스 / 영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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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안부 영화 '침묵' 도쿄 상영회…일본 관객들 '탄식' - 뉴 스 / 영 상

    '제자에 안마 강요' 결국 사실로…명지전문대 교수 파면 - 뉴 스 / 영 상

    스쿨미투 그 후, 현장에선 '솜방망이 처벌' - 뉴 스 / 영 상

    '성폭력 의혹' 이윤택 조사…'피해자 몇 명' 질문에 헛웃음 (3.17) - 뉴 스 / 영 상
    "20년 전 성폭력 제보했지만…" 전직 연희단원의 증언 - 뉴 스 / 영 상
    '미투' 가해 의혹 한국외대 교수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뉴 스 / 영 상
    [이슈플러스] 학부모 관심 높은 '성교육'…수업 자료 보니 - 뉴 스 / 영 상

    상담 시설서도 성희롱…'가해자 남고 피해자는 떠나고' - 뉴 스 / 영 상

    남궁연·김기덕 내사 착수…경찰, '미투' 관련 64명 조사 - 뉴 스 / 영 상
    "여직원과는 회식 금지" 펜스룰?…또 다른 차별 논란 - 뉴 스 / 영 상

    이윤택, 사과는 했지만…"피해자 몇 명인지는 몰라" - 뉴 스 / 영 상
    말로만 미투 지지…'미투 법안' 139건에 처리는 '0'건 - 뉴 스 / 영 상

    안희정 측 "남녀 간 애정행위"…피해자 측 "성폭력" 반박 (3.16) - 뉴 스 / 영 상
    정봉주 "당일 동선 사진 수백장"…프레시안은 맞고소 - 뉴 스 / 영 상
    사귀던 여성 3명 잇따라 사망…연쇄살인 가능성 수사 - 뉴 스 / 영 상
    아산병원 간호사 숨진 지 한달 째…'태움' 논란은 진행형 - 뉴 스 / 영 상
    '강제추행' 부장검사, 법정서 혐의 인정 - 뉴 스 / 영 상

    쏟아지는 '미투' 대책에도 문화계는 사각지대 뉴 스 / 영 상

    더 이상 침묵하지 않겠다…63% "성폭력 당하면 문제 제기" - 뉴 스 / 영 상
    성스러운 성지순례서 성폭력…무슬림 여성도 '미투 물결' - 뉴 스 / 영 상

    용인대학교, '성추행 의혹' 거문고 명인 교수직 박탈 - 뉴 스
    * (3.19) MBC 뉴스데스크 2018년 03월 16일 영상은 유튭 채널에 없음

    "#미투(Metoo)할 거면 얼굴을 까야 한다?" 우불리③ - 영 상

    고개 숙인 '부장검사'... "여검사 강제추행, 모두 인정" - 영 상

    92년생 이지연. 죽음으로 남긴 미투 - 기 사 / 영 상

    간호사 '태움' 문화의 실상. 소셜라이브 176회 - 영 상 / 영 상2 / 페북 포스트 / 포스트2

    "간호사 태움 한달, 변한게 없다" 간호사연대 최원영 간호사 - 영 상 / 전 문

    Concerns mount as parties use MeToo movement for political gains - 뉴 스 / 영 상

    "술자리 불러서" 부산 공공기관들 '미투'…첫 구속도 (3.15) - 뉴 스 / 영 상

    "신고도 못 해요"…'미투'도 외칠 수 없는 이주여성들 - 뉴 스 / 영 상

    만취 상태로 여자선수 폭행…모굴스키 최재우 '영구 제명' - 뉴 스 / 영 상

    한국외대 '미투'…성희롱 교수, 11년 만에 또 성폭력 - 뉴 스 / 영 상

    박형준이 본 안희정의 태도 "사과의 진정성에 의구심 들어" - 영 상
    유시민x박형준 "미투 운동 파문, 언론 보도 정확성 중요!" - 영 상
    혁명적 양상의 미투 운동, 나쁜 의도로 편승해선 안 돼. 썰전 261회 영 상

    "14년만의 재조명, 단역배우 자매 사건" 손수호 변호사 - 영 상 / 전 문
    "장자연 사건, 재조사로 밝혀야할 3가지" (2017.12.28) - 영 상 / 전 문

    미투 운동 공감·소통을 위한 2차 간담회. 여가부 - 보도자료

    [가칭] 성희롱 성폭력 대책 연구반 구성 및 운영 안내 - 보도자료
     대법원

    가까이서 본 동료들은…"김지은씨 관련 소문 모두 허위" (3.14) - 뉴 스 / 영 상
    방심위, '미투 2차 가해' 게시글·댓글에 "단호히 대처" - 뉴 스 / 영 상

    여성 고위공무원도 위드유, 유리천장 깨야한다 (3.13) - 영 상

    '정치권 미투' 어떻게 봐야 하나? - 영 상 / 전 문
    최민희 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장

    국방부 최근 10년간 장군 연루 성폭력 사건 재조사 - 영 상  / 보도자료

    음해성 '조직적 댓글' 정황도…김지은씨 측 "법적대응" - 뉴 스 / 영 상
    문 대통령 "미투, 인간 존엄성·평등 위한 간절한 호소" - 뉴 스 / 영 상
    미투 피해자에 무차별 음해 댓글…2차가해 '3가지 거짓말' - 뉴 스 / 영 상
    [팩트체크] 미투 음해하는 '악성댓글' 법적 문제는? - 뉴 스 / 영 상

    "졸업 못 시킨다" 제자 성추행…영상에 잡힌 과학계 '미투' - 뉴 스 / 영 상

    잇따르는 '스쿨 미투'…중학교 교사가 제자에 성폭력 - 뉴 스 / 영 상
    UN "한국 성폭행죄 개선해야"…미투 운동 대응도 지적 - 뉴 스 / 영 상

    [단독] "거문고 명인 이오규, 제자들 상습 성추행" - 뉴 스 / 영 상

    또 다른 피해자 곧 고소…김지은 "2차피해 우려" 손편지 (3.12) - 뉴 스 / 영 상
    여성영화인 "9명 중 1명꼴로 원치않는 제의" 실태조사 공개 - 뉴 스 / 영 상
    피해자가 가해자로…법무부 대책위 '역고소' 방지 권고안 - 뉴 스 / 영 상
    "여성은 출산기계 아니다"…여가부, 저출산 정책 '제동' 뉴 스 / 영 상

    미투는 꿈도 못꾼다…"여성 영화인 60% 성폭력 피해" - 뉴 스 / 영 상
    "성매매 알선 요구는 일상"…해외 통역사의 #미투 - 뉴 스 / 영 상

    [새로고침] '미투' 대처법? '펜스룰'의 진짜 의미는? - 뉴 스 / 영 상

    '유책주의'냐 '파탄주의'냐... 국회서 열린 이혼 정책간담회 - 기 사 / 영 상
     "파탄에 책임 없는 배우자 보호해야"
    사립보육원에서 소변 입에 머금게 하는 등 5년간 엽기적 성범죄... - 기 사 / 영 상
     법원 "간부들 알고도 방치, 학대 되물림"... 그런데도 '집행유예'

    법무부장관에게 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권고 - 보도자료
     법무부 성희롱.성범죄 대책위원회

    Korean police investigating more than 40 #MeToo accusations - 기 사 / 영 상

    민주당, 민병두 의원직 사퇴 만류…박수현은 의혹 반박 (3.11뉴 스 / 영 상

    성폭력 신부 '쉬쉬'…징계 없이 '사목 활동' 계속  ISSUE - 뉴 스 / 영 상

    계속된 '미투'에 처벌도 강화…성폭력 입증은 여전히 '험난' - 뉴 스 / 영 상

    민병두, 성추행 의혹에 "의원 사퇴"…억울함 주장하기도 (3.10뉴 스 / 영 상
    안희정, 새벽까지 검찰 조사…일부 혐의 부인한 듯 - 뉴 스 / 영 상
    "가족관계 망친다" 침묵 강요…미투 사각지대 '친족 성폭력' - 뉴 스 / 영 상
    돌아온 건 '고소장' 뿐…호소할 곳 없는 '미투 약자들' - 뉴 스 / 영 상

    "업무인양 사적 욕구를 채웠다" 전직 기자 이야기 우불리② - 영 상

    '침묵' 강요해온 사회…성폭력 피해자, 자책하지 말아야 - 뉴 스 / 영 상

    90-year-old former sex slave victim Yi Yong-su shares her story at French Parliament (3.9) - 뉴 스 / 영 상

    다시 한 번 "아이 캔 스피크"...프랑스에서 위안부 피해 증언한 이용수 할머니 - 영 상 / 페북 포스트 / 트 윗

    "국민께 죄송" 안희정 자진출석…피해자 언급은 안 해 - 뉴 스 / 영 상
    정봉주 의혹 부인에…'성추행 당시 피해정황' 메일 공개 - 뉴 스 / 영 상
    '성추행 혐의' 조민기, 경찰 출석 앞두고 숨진 채 발견 - 뉴 스 / 영 상

    안희정-김지은 씨 서부지검서 조사…'철저 분리' 요청 - 뉴 스 / 영 상

    인권위, 검찰 내 '성폭력'…전·현직 검사 13명 직권조사 - 뉴 스 / 영 상

    Ex-governor An Hee-jung voluntarily appears for questioning - 뉴 스 / 영 상

    "권력형 성폭력범죄 최대 10년형" (3.8) - 영 상
     직장 및 문화예술계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대책 합동 브리핑
    권력형 성폭력 범죄에 법정형 상향, 공소시효 연장 추진 - 정책뉴스

    성희롱 성폭력 없는 성평등 도시 서울 추진계획 발표 - 영 상

    '성희롱 교수' 동료들의 진술…해당교수 "재임용 막으려는 음해" - 뉴 스 / 영 상
    여성의 날, '하얀 장미' 들고 거리로…"미투는 이제부터" - 뉴 스 / 영 상
    3분의 2 임금이라면…"3시 STOP" 광장으로 나온 여성들 - 뉴 스 / 영 상
    [앵커브리핑] '여자만 없으면…' - 뉴 스 / 영 상
    [팩트체크] "아내 외 여자는 NO" 미투 대처법은 '펜스룰'? - 뉴 스 / 영 상

    고은 시, 교과서 삭제…'성추문 인물 작품' 모두 퇴출 - 뉴 스 / 영 상
    문화예술계서 불붙은 '미투'…"남녀 아닌 권력 문제" - 뉴 스 / 영 상

    대선주자 때도 성폭행…"캠프 내 성폭력 만연" 주장 - 뉴 스 / 영 상
    "문자로 '면직 통보'·음해성 소문까지"…2차 피해 호소 - 뉴 스 / 영 상
    [단독] "유명 음반제작자가 성폭행" 폭로…트로트계도 '미투' - 뉴 스 / 영 상
    [단독] 조민기 2년 전에도 '성 추문 논란'…사흘 만에 "음해" 결론 - 뉴 스 / 영 상
    "간호사·학생에 성희롱" 서울대병원 동료 교수들이 폭로 - 뉴 스 / 영 상
    여성에게 휘파람만 불어도 '벌금'…프랑스 강력 대책 - 뉴 스 / 영 상
    "권력형 성범죄 징역 10년·벌금 5천만 원"…실효성은? - 뉴 스 / 영 상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 "성폭력 근절!" - 뉴 스 / 영 상
    현실 재판에선…법원과 싸워야 하는 피해자들 - 뉴 스 / 영 상

    Rallies being held across nation to mark Int'l Women's Day - 뉴 스 / 영 상
    MeToo movement reshaping roots of Korean society - 뉴 스 / 영 상
    S. Korean gov't announces new set of stronger measures to tackle sex-related crimes - 뉴 스 / 영 상

    #미투 확산, 국회가 답하다 - 영 상
     직언직설 토론당당 25회, NATV 국회방송

    '안희정 성폭행 파문' 김현정의 뉴스쇼 (3.7) - 음 성 / 전 문
     (충청 남도 공무원 노동조합 김태신 위원장, 한국 성폭력 상담소 김혜정 부소장)
    "박희태, 김형태, 심학봉... 정치인 성추문 결말은?" - 음 성 / 전 문

    공무원은 모든 성폭력 범죄에 대해 '당연퇴직'을 추진 - 페북 포스트포스트2
     대한민국 인사혁신처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청년여성과의 대화 - 영 상 / 페북 포스트포스트2
     서울시(Seoul City)

    "안희정, 대선 유력주자 때도 성폭행" 또 다른 피해자 - 뉴 스 / 영 상
    정봉주에도 '미투' 폭로…서울시장 출마선언 일단 연기 - 뉴 스 / 영 상
    국회는 '미투' 외딴섬? 5년간 성범죄 자체조사 딱 1건 - 뉴 스 / 영 상
    성추행 면담 아닌 보상 인사 요구? 서지현측 '녹취록' 반박 - 뉴 스 / 영 상
    남궁연 법적대응 예고 이후…'그 장면' 목격자 증언 나와 - 뉴 스 / 영 상
    결국 수사기관 찾았지만…"수치심 느낀 모습 아니다" 3차 가해 - 뉴 스 / 영 상
    대검 감찰본부, '후배 성추행' 부장검사 해임 징계청구 - 뉴 스 / 영 상
    개강 맞은 대학가…'미투 2라운드' [밀착카메라] 뉴 스 / 영 상
    [앵커브리핑] "가해자의 정치철학은 더 이상 의미 없습니다" - 뉴 스 / 영 상
    [팩트체크] '국회의원 성추문' 징계 현황 살펴보니 - 뉴 스 / 영 상

    "나는 피해자 아닌 생존자입니다"…화폭에 담은 '미투' 선언 뉴 스 / 영 상

    "남궁연에게 수십 차례 성폭력" 5번째 폭로자 나왔다 - 뉴 스 / 영 상
    남궁연 피해자 3명 "비슷한 수법…더 많은 피해자 있을 것" - 뉴 스 / 영 상
    "법적 대응 나서겠단 남궁연…공익 위해 공동 대응" - 뉴 스 / 영 상

    Venice Lion-winning director Kim Ki-duk faces accusation of rape - 뉴 스 / 영 상

    #Me Too [도시의 품격] tbs 시민의 방송 - 영 상

    확산되는 '미투(Me Too) 운동' tbs셀카봉 (3.6) - 영 상

    '권력' 바로잡은 고백…안희정 지사 '사표' 즉각 수리 - 뉴 스 / 영 상
    김지은씨가 S0S 친 '그 선배' 실명고백…"죄책감에 나섰다" - 뉴 스 / 영 상
    "상사 평판이 생계 좌우" 구조적 침묵 속…국회 첫 미투 - 뉴 스 / 영 상
    목사 성폭력 제기 하자 "꽃뱀"…2차 가해에 실명 폭로 - 뉴 스 / 영 상
    성락교회 신도들 '성폭력 보고서'엔…100명 중 6명 피해 - 뉴 스 / 영 상

    "나도 피해자" 미투 운동 봇물…확산 이유는? - 뉴 스 / 영 상
    초등 교과서에 '위안부·유신 독재' 다시 쓴다 - 뉴 스 / 영 상

    김지은 "소송 통해 진실 밝히는 게 최선"…신변보호 요청 - 뉴 스 / 영 상
    민주당, 서둘러 안희정 제명했지만…선거 앞두고 전전긍긍 - 뉴 스 / 영 상
    "3년간 성폭력"…국회 첫 미투 가해자, 하루 만에 면직 - 뉴 스 / 영 상
    성희롱 피해 직원에 '2차 가해'…르노삼성 임직원 기소 뉴 스 / 영 상

    김지은 "안희정에 의한 피해자 더 있다" - 뉴 스
    영화계 김기덕·조재현 성폭력, 폭로 잇따라 - 뉴 스 / 영 상

    성희롱·성폭력 피해자와 함께합니다! - 정책뉴스 / 보도자료
     공공부문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특별신고센터 8일 개소
    '미투'현장 실상 파악과 정책 개선방안 논의 위한 릴레이 간담회 - 정책뉴스 / 보도자료
     문화예술계(3.7), 일터(3.12 잠정), 교육계(3.16 잠정)

    An Hee-jung case makes #MeToo an election variable - 뉴 스 / 영 상

    영정 속 간호사, '나도 박선욱입니다' - 영 상 / 페북 포스트

    '영화감독 김기덕, 거장의 민낯' - 영 상 / 다시보기
     PD수첩 1145회, MBC PD Note

    '하고 있다'는 여성가족부…'무엇을' 하고 있냐고 묻는 국민 (3.5) - 기 사
     취재설명서

    "안희정 지사에 수개월간 성폭력 당해" 현직 비서 폭로 - 뉴 스 / 영 상
    "'미투' 때도 이어진 성폭력에 결심" 안 지사 고소 예정 - 뉴 스 / 영 상
    안희정 "부적절한 성관계 인정…강압·폭력은 없었다" 주장 - 뉴 스 / 영 상
    [인터뷰] "안희정 성폭력" 폭로…김지은 "다른 피해자 있는 것 알아" - 뉴 스 / 영 상
    "당신 잘못이 아니에요" 이윤택 사건 피해자들 눈물 회견 - 뉴 스 / 영 상
    복지관장 '여교사 성추행'…지자체, 알고도 '입단속'만 - 뉴 스 / 영 상

    문화예술계 내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원회 - 기자회견자료 / 회견자료 / 영 상 / 영상2

    국회 게시판에 '국회 첫 미투'…"누군가는 시작해야 했다" - 뉴 스 / 영 상
    서지현 측 "안태근 수사 의지 있나"…조속한 수사 촉구 - 뉴 스 / 영 상

    [단독] 국회도 '미투'…"취업문제 때문에 견뎌" - 뉴 스 / 영 상
    "눈물로 사과"…"작품 활동 일체 중단" - 뉴 스 / 영 상
    "가해자 왕성하게 작품 활동" 피해자는 '눈물' - 뉴 스 / 영 상
    경찰, 이윤택 출국금지…"공소시효 지나도 처벌" - 뉴 스 / 영 상

    "지구촌 미투...같은듯 다른" 변상욱 기자 - 음 성

    Ruling party expels Governor An Hee-jung over rape allegations - 뉴 스 / 영 상

    초중고까지 번진 '미투'…개강 앞둔 대학가, 예방 강화 (3.4) - 뉴 스 / 영 상
    '미투' 확산에 불똥 튈라…'유명인 마케팅' 흔적 지우기 - 뉴 스 / 영 상
    외신 통해 입장 밝힌 고은…"성추행 혐의 단호히 부정" - 뉴 스 / 영 상 / 외신 기사
    공소시효에 발목…'뒤늦은 미투'도 후속 조치 있어야 - 뉴 스 / 영 상
    문 대통령 "'미투' 동참에 경의…분명한 변화 만들겠다" - 뉴 스 / 영 상

    사회 전체로 퍼지는 '미투 운동'…초·중·고에선 '스쿨 미투' - 뉴 스 / 영 상
    고은, 성추행 의혹 완강히 부인…"부끄러운 일 하지 않았다" - 뉴 스 / 영 상

    상습 성추행 의혹 명지전문대 교수 내사 - 뉴 스 / 영 상

    사진작가 "로타에게 성폭행" 추가 폭로 - 뉴 스 / 영 상
    이어지는 폭로 "밀실에서 안마 강요" - 뉴 스 / 영 상
    광장에 울려 퍼진 '미투' 외침…교수·여고생 등 동참 - 뉴 스 / 영 상

    여성의날 기념 더불어민주당 여성대회, 한국여성대회 기념식 - 영 상

    남궁연 법적 대응 예고에…추가 피해자 폭로 또 나와 (3.3) - 뉴 스 / 영 상
    제자 성추행 하고 "하나님이 용서"…그 교사가 아직 학교에 - 뉴 스 / 영 상
    서울시 게시판에 폭로 이어져…교육계, SNS '미투' 제보 - 뉴 스 / 영 상
    가해자 무죄 판결에 극단적 선택…성폭행 피해 부부의 비극 - 뉴 스 / 영 상
    "구호품 배급 대가로…" 성폭력 내몰린 시리아 여성들 - 뉴 스 / 영 상

    "의원님이 미투 응원할 자격 있어요?"…국회도 바짝 긴장 - 뉴 스 / 영 상
    '성추행 의혹' 대학교수 극단적 선택…치료 뒤 경찰 조사 - 뉴 스 / 영 상
    '알고 지내던 여성 성폭행 시도' 전 국회의원에 구속영장 - 뉴 스 / 영 상
    "사소한 성폭력은 없다" 우리가 나눠야 할 불편한 이야기 - 뉴 스 / 영 상
     우리가 불편한 이야기 스브스뉴스 비디오머그

    성폭력 피해 호소해도 '찬밥' 신세…뒷짐 진 정부 기관 - 뉴 스 / 영 상

    미성년자 대상 성폭력범 처벌강화 청원답변 (3.2) - 영 상 / 페북 포스트 / 청원답변
     박상기 법무부장관, '11:50 청와대입니다', 대한민국 청와대

    연영과 남성 교수 4명 모두가 '성폭력' 인정…보직해임 - 뉴 스 / 영 상
    음악계 '미투'…재즈 거장 류복성 "사과" 남궁연 "사실무근" - 뉴 스 / 영 상
    조사단, '안태근 성추행 무마 의혹' 최교일에 출석 요청 - 뉴 스 / 영 상
    위안부 자료 발굴 뒤엔…진실 찾기 위한 '연구팀의 집념' - 뉴 스 / 영 상

    "연기는 캐스팅과 별개, 남자가 원하는 건…" 조근현 녹음파일 입수 - 뉴 스 / 영 상
    여배우 "피해자들 주장 사실임을 알리려 공개" - 뉴 스 / 영 상
    어렵사리 성폭력 폭로했는데…대부분 집행유예·벌금형 - 뉴 스 / 영 상
    대학가로 번진 '미투'…분노한 학생들 "제보 받습니다" - 뉴 스 / 영 상

    중앙일보 "미투에 안이하다" 유엔서 혼난 한국정부 보도 관련. 여가부 - 언론보도설명

    남인순-김언경 "예쁜 기자 왔네! 국회의원 성희롱 몰랐다" - 영 상
     장윤선의 이슈파이터 (남인순, 김언경 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조증윤,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수감…'미투' 첫 구속 (3.1) - 뉴 스 / 영 상
    전직 검사 '사표' 경위 조사…현직 수사관 성추행 혐의도 - 뉴 스 / 영 상
    "마치 피해자처럼 얘기한다"…오달수 사과문 논란 - 뉴 스 / 영 상
    [팩트체크] 한국의 '강간죄' 국제기준에 맞지 않다? - 뉴 스 / 영 상
     유엔 여성차별 철폐위원회 CEDAW (2.22) - 관련 문서 / 영 상1 / 영 상2

    "박원순 캠프서 성추행 당했다" 주장…박원순, SNS 사과 - 뉴 스 / 영 상
    성폭력 피해 여검사, 처벌 의사 밝혔다 번복…경위 조사 - 뉴 스 / 영 상
    목숨 걸고 미투 폭로하면 '2차 피해'…시스템 변화 필요 - 뉴 스 / 영 상
    유엔, '한국 미투' 2차 피해 우려…정부 무성의도 '질타' - 뉴 스 / 영 상

    성추행 사진작가 '로타', 2차 가해 논란 - 뉴 스 / 영 상
    가해자와 피해자의 삶…시간끄는 사이, 피해자만 떠난다 - 뉴 스 / 영 상

    [옥스팜 사건] 권력형 성범죄, 은폐하려는 속성이 문제 키워 - 영 상
    박형준 "미투 운동은 자유의 가치를 실현해나가는 것" - 영 상
     썰전 259회 JTBC

    3년 동안 성추행 당해온 탈북 리듬체조 코치 '이경희' - 영 상
    법원에서 이경희와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한 고위 간부 - 영 상
    법정에 제출한 연인 관계 '사실 확인서', 지시로 조작한 것 - 영 상
    피해자에게 2차 피해로 돌아온 수사 과정 - 영 상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37회

    '체육계의 미투' 김정훈 - 음 성 / 전 문

    공익신고 불이익...멈출 수 없나, 뉴스타파 - 기 사 / 영 상
     인권위 보도자료 - 행정처분 권고(2017.12.26), 긴급구제 결정(2018.2.12)

    한국 천주교 사제의 성폭력 사건에 대해 사죄하며 (2.28) - 영 상 / 담화문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

    '엄지영 미투' 파장…의혹 부인하던 오달수, 결국 사과 - 뉴 스 / 영 상
    김희중 대주교 고개 숙인 가운데…또 터진 '신부 성폭력' 주장 - 뉴 스 / 영 상
    무용 수업 핑계로…대학가도 '교수 성추행' 잇단 폭로 - 뉴 스 / 영 상
    성폭력 피해자 16명 '이윤택 고소'…변호인 101명이 돕는다 - 뉴 스 / 영 상
    피해경험 어렵게 털어놔도…근로 감독관에겐 '가벼운 일'? - 뉴 스 / 영 상
    군 '성범죄 대리합의 지시' 의혹…국방부, 전면 재조사 - 뉴 스 / 영 상
    '성추행 위로한다며 성추행' 전 사단장 징역 6개월 실형 - 뉴 스 / 영 상
    "강제연행 없었다" 일본, 유엔 인권위서 '위안부 왜곡' - 뉴 스 / 영 상
    [앵커브리핑] 김명순 '이 사나운 곳아 사나운 곳아' - 뉴 스 / 영 상
    폭로→부인→미투→사과…'미투' 한 달, 향후 과제는 - 뉴 스 / 영 상
    [팩트체크] '무고죄' 40%가 성폭력 사건? - 뉴 스 / 영 상

    #MeToo 눈물의 폭로 취재 이야기 - 영 상 / 페북 포스트
     JTBC 소셜라이브 169회

    [단독] 유명 사진작가 '로타'도 성추행…'미투' 폭로 이어져 - 뉴 스 / 영 상
    미투 운동, 정부 대응은? "관련 대책 예산도 없어" - 뉴 스 / 영 상

    "사실인데도 명예훼손? 폐지 논란" (노영희, 백성문 변호사) - 음 성 / 전 문

    박재동 "피해자 아픔, 생각하지 못 해…용서 구한다" - 뉴 스 / 영 상
    "노예처럼 학대하고도 '세종대왕'"…피해자의 절규 - 뉴 스 / 영 상

    "공무원 성폭력 확인되면 즉시 퇴출, 성희롱 보직 제한" (2.27) - 영 상 / 보도자료
     공공부문 성희롱·성폭력 근절 보완 대책 여성가족부 브리핑

    초.중.고 학교 페미니즘 교육 의무화 청원 편 영 상 / 청원답변 / 페북 포스트
     국민청원에 답합니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대한민국 청와대

    성폭력 의혹 검사, 징계 없이 '사표' 마무리…조직적 은폐? - 뉴 스 / 영 상
    부인하는 오달수…또 다른 성추행 피해자 실명 '미투' - 뉴 스 / 영 상
    [인터뷰] "오달수에게 성추행 당했다" 연극배우 엄지영 - 뉴 스 / 영 상
    '성폭력 고발' 미투·위드유, 국민 생각은? "지지한다" 88% - 뉴 스 / 영 상
    일본군 '조선인 위안부 학살' 직후 현장…영상 첫 공개 - 뉴 스 / 영 상

    Seoul's FM raises unresolved issue of Japan's sexual enslavement of Korean women - 뉴 스 / 영 상
    Footage unveiled of Japan's massacre of Korean sex slaves in 1944 - 뉴 스 / 영 상

    발뺌하던 조민기 뒤늦게 사과…경찰 '피의자' 조사 - 뉴 스 / 영 상 / 사과문

    유언비어·살해 협박까지…'미투' 2차 피해 심각 - 뉴 스 / 영 상

    "최일화의 성폭행..진정한 사과 받고 싶다" (미투 피해자 OOO씨) - 음 성 / 전 문

    사진계 성폭력 피해자 "수백 명 더 있다" - 뉴 스 / 영 상
    폭로에만 관심 결과는 '용두사미'…외면하는 사회 - 뉴 스 / 영 상

    문 대통령 "미투운동 적극 지지…폭로 있으면 적극 수사" (2.26) - 뉴 스 / 영 상
     청와대 #미투 페북 포스트
     문재인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 전문 페북 포스트

    '의혹 부인' 입장 냈지만…"오달수에 성폭행도 당해" - 뉴 스 / 영 상
    '모든 걸 내려놓겠다'던 하용부, "성폭행 기억 없다" 부인 - 뉴 스 / 영 상
    '안마'란 이름으로 포장된 성폭력…단원 다이어리 속 실상 - 뉴 스 / 영 상
    '성추행 자백'한 최일화…성폭행 의혹 불거지며 파장 - 뉴 스 / 영 상
    '번작이' 대표 첫 체포…조민기 등 미투 파문 19명 수사 - 뉴 스 / 영 상
    서 검사 폭로 한 달 만에 소환된 안태근…영장 여부 주목 - 뉴 스 / 영 상
    [앵커브리핑] '안경 쓴 여자…' - 뉴 스 / 영 상
    연대·지지 이어 행동 나선 연극인들 "이윤택 고소·고발" - 뉴 스 / 영 상
    [인터뷰] "연극인들 자정 의지 모여…피해자 중심으로 생각할 것" - 뉴 스 / 영 상
     '연극계 미투 연대' 임인자 감독

    성폭력 반대 연극인 행동 - 페북 페이지

    만화계도 '미투'…"시사만화 거장 박재동 화백이 성추행" - 뉴 스 / 영 상
    2년 전 미투 '#문단_내_성폭력'…구조는 안 변했다 - 뉴 스 / 영 상

    [새로고침] 40%가 집행유예, '반성'하면 감형?! - 뉴 스 / 영 상

    "유명인 19명 미투 조사 중"…극단 대표 첫 체포 - 뉴 스 / 영 상

    전북서도 '미투'…"극단 '명태' 최경성 대표에 성추행 당해" - 기 사 / 뉴 스 / 영 상

    성폭력피해자 통합지원 및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간담회 - 영 상
     젠더폭력TF, 더민주

    "봇물 터진 미투.. 그 이후" (문화평론가 김성수, 남정숙 전 성균관대 교수) - 음 성 / 전 문

    President Moon Jae-in joins growing MeToo movement in South Korea - 뉴 스 / 영 상
    Former senior prosecutor Ahn Tae-geun, accused of sexual abuse,
     summoned by prosecutors Monday - 뉴 스 / 영 상

    강경화 장관, 유엔인권이사회서 '위안부 합의 문제' 언급 - 뉴 스 / 영 상
    Republic of Korea, High-Level Segment - 2nd Meeting - 영 상
     37th Regular Session Human Rights Council, UN

    '서 검사 성추행 가해자 지목' 안태근 26일 소환 조사 (2.25) - 뉴 스 / 영 상
    연극배우 한명구 사퇴…"미투 지지" 관객들은 거리로 - 뉴 스 / 영 상

    수원교구민에게 보내는 교구장 특별 사목 서한 - 게시글
     천주교 수원 교구

    사과한 수원교구장, 뒤에선 "3일만 지나면 잠잠해진다" 단체 문자 - 영 상

    "성범죄자 무대서 퇴출"…관객들도 '미투' 지지 시위 - 뉴 스 / 영 상
    '미투' 이어지는 폭로에 사과…"사실무근" 반박도 - 뉴 스 / 영 상

    천주교서도 '미투'…신부가 신자 상대 '지속적 성폭력' 파문 (2.24) - 뉴 스 / 영 상
    "가면 쓴 악마였다" 성폭행 추가 폭로…입 닫은 하용부 - 뉴 스 / 영 상
    일그러진 권력들…대학가·스포츠계 등 '미투' 전방위 확산 - 뉴 스 / 영 상
    "이제 가만히 있지 않겠다" 커지는 반성과 연대 목소리 - 뉴 스 / 영 상

    청주대학교 11학번 재학생 및 졸업생 공동성명서 - 페북 게시글 / 기 사

    조재현 "잘못 인정, 다 내려놓겠다"…윤호진도 사과 - 뉴 스 / 영 상 / 기 사

    연극계 성폭력 사태에 대한 국립극단 입장문 - 게시글

    성폭력 사제 파문…'신부 2명, 알고도 침묵' - 뉴 스 / 영 상

    이낙연 총리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성범죄 가중처벌 할 것" (2.23) - 영 상

    "언제 터지나 기다렸다" 폭로…조재현도 성추행 의혹 - 뉴 스 / 영 상
    오달수·배병우도 '가해자 지목'…'미투' 문화계 전반으로 - 뉴 스 / 영 상
    노래방에서 후배 기자 성폭행 혐의…언론사 간부 구속 - 기 사
    * (2.25) 다시 보기, 유튭 다시 보기 에서도 삭제.
     본방송에서는 오달수,배병우 기사 다음에 배치되어 있었지만, 강원랜드 기사로 건너뜀.

    JTBC "미투 운동 앞장서긴커녕... 여가부 '뒷북 대책'비판" 보도(2.22) 관련. 여가부 - 언론보도설명

    청주대 연극학과 별도의 졸업식 - 뉴 스 / 영 상

    장애인 단체도 '미투'…"지회장에 성추행당했다" - 뉴 스 / 영 상

    [인터뷰] 침묵해왔던 7년 전 악몽…"결코 잊을 수 없었다" - 뉴 스1 / 뉴 스2 / 뉴 스3
     "저는 제 종교를 사랑해요"
     "이걸 계기로 교회가 더 나아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영 상1 / 영 상2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방지 종합대책 발표 (2.22) - 영 상 / 정책자료 / 보도자료
     이숙진 여성가족부 차관
    스토킹과 데이트 폭력 처벌 강화, 스토킹 처벌법 제정 - 영 상
    스토킹 범죄에 징역형까지 가능해진다! [형사법제과] 법무부 보도자료

    '좋아서 따라다닌다' 더 이상 안 통한다... 스토킹 이제는 범죄, - 영 상
     '스토킹 처벌법' 신설한다

    "조민기 사건, 청주대는 '방조자'"…조민기 징계회의록 보니 - 영 상

    #MeToo movement accelerating in Korea's culture industry - 뉴 스 / 영 상

    조사단, 인사 의혹 당시 '안태근 휘하' 검사 2명 압수수색 - 뉴 스 / 영 상
    사죄 없는 그들의 '무언극'…"연극이란 가면 뒤 숨지 말라" - 뉴 스 / 영 상
    중학교 강사로 일하며 제자에…극단 대표 피해자 잇따라 - 뉴 스 / 영 상
    '성폭력 반대 연극인 행동' 출범…"방관도 침묵도 끝" - 뉴 스 / 영 상
    '미투 운동' 앞장서긴커녕…여가부 '뒷북 대책' 비판 - 뉴 스 / 영 상
    "이윤택·오태석, 교과서에서 퇴출"…고은 시 삭제 움직임도 - 뉴 스 / 영 상

    [인터뷰] 성폭력 전문검사 "이윤택 사건, '상습' 인정되면 수사·처벌 가능" - 뉴 스 / 영 상

    원로 연극인 오태석도 논란…폭로된 '무대 뒤의' 그들 (2.21) - 뉴 스 / 영 상
    "이윤택, 사과 회견 전 리허설…대책회의도" 내부고발 - 뉴 스 / 영 상
    "거짓 인터뷰"라던 연희단 대표, 실명 걸고 반박하자 '사과' - 뉴 스 / 영 상
    "조민기, 캠퍼스의 왕"…성폭력 피해자들 잇단 폭로 - 뉴 스 / 영 상
    피해자 지지 '위드유' 확산…연극계, 공동 대응 논의 - 뉴 스 / 영 상

    Side-B  그 성에서 무슨 일이 - 영 상 / 페북 포스트
     JTBC 소셜라이브 166회

    "Me too, 대학의 성폭력" H대 대학원생 (익명) - 음 성 / 전 문

    KBS_MeToo(3) : 카메라 앞에 서지 못했지만…"나도 당했다" - 뉴 스

    '이윤택 성추행 파문' 폭로자 배우 이승비 (2.20) - 영 상 / 전 문
     장윤선의 이슈파이터 38회 tbs 시민의 방송

    '이윤택 해명'에 피해자들, "무서운 얘기로 협박" 반박 - 뉴 스 / 영 상
    중학생 제자를…'성폭행 의혹' 연출가 연극협회서 제명 - 뉴 스 / 영 상
    배우 조민기, 학생 성추행 의혹…학교 측, 중징계 처분 - 뉴 스 / 영 상
    [팩트체크] '폭력' 없으면 성폭행 아니다? 판례 살펴보니 - 뉴 스 / 영 상

    #MeToo 서울시의회 플러스 41회 - 영 상

    '성희롱' 징계받고 4달 만에 복귀…감사원 해명 들어보니 - 뉴 스 / 영 상

    불법촬영물 피해자 지원 및 가해자에 대한 구상권 행사 법적 근거 마련 - 보도자료
    성범죄자 취업제한, 아동·청소년이 이용하는 공공시설 등으로 확대 - 보도자료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한 성평등 문화 확산 10대 과제 발표 - 보도자료
     성평등 문화 확산 태스크포스(TF)
    공공부문 성희롱 방지 대책 (2017-11-28) - 보도자료
     여성가족부

    이윤택 공개사과…성폭행 의혹엔 "강제 아니었다" 부인 (2.19) - 뉴 스 / 영 상
    "성폭행 당하고 낙태"…옛 단원들 '구체적 폭로' 이어져 - 뉴 스 / 영 상
    이윤택 이어 인간문화재…또 다른 '가해자' 잇따라 등장 - 뉴 스 / 영 상
    [앵커브리핑]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 뉴 스 / 영 상
    [인터뷰] "이윤택 안마 거부하면 극단 내 '마녀사냥'…구조적 문제도" - 뉴 스 / 영 상
     피해자 분노 키운 '이윤택 회견'…또 다른 폭로

    '이윤택 성추행' 연극계로 번진 #MeToo - 영 상 / 페북 포스트
     JTBC 소셜라이브 165회

    사과한 이윤택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인정 못 해" - 영 상
     국민TV 뉴스K
    이윤택 "법적책임 지겠다" 공개사과… 그러나 "성폭행은 없었다" - 영 상
     비디오머그 VIDEOMUG

    연극계 '미투' 파문 확산…"이윤택에 성폭행" 주장까지 (2.18) - 뉴 스 / 영 상
    2. 고은 시인, 수원시 제공 창작공간 떠나기로 - 뉴 스 / 영 상

    "이윤택에 성폭행도 당했다"…피해 배우 "윤택한 패거리" 폭로 - 기 사

    윤택한 패거리를 회상하며 (2.17) - 게시글

    "이윤택에 성폭행도 당했다"…피해 배우 "윤택한 패거리" 폭로 (2.19) - 기 사

    '강제추행' 현직 부장검사 구속…검찰 내 추가 제보도 (2.16) - 뉴 스 / 영 상
    경찰도 '조직 내 성범죄' 위험수위…2년간 135명 징계 - 뉴 스 / 영 상

    "KBS 기자들이 말한다! #방송국_미투" - 영 상 / 전 문
     박에스더, 이지윤, 이랑, 2.16(금) 김어준의 뉴스공장

    "이윤택이 성추행" 연극계 폭로…이윤택, 활동중단 선언 (2.14) - 뉴 스 / 영 상
    조사단, '강제추행' 부장검사 영장…압수수색물 분석 속도 - 뉴 스 / 영 상
    피해자들에게 각인된 '그날의 악몽'…성폭력 트라우마 - 뉴 스 / 영 상
    '성폭력 트라우마' 극복하려면…"말부터 꺼내는 게 시작" - 뉴 스 / 영 상

    KBS_MeToo : KBS 기자들이 말한다(1) 박에스더·이지윤 - 뉴 스
    KBS_MeToo : KBS 기자들이 말한다(2) 신방실·박대기·최은진 - 뉴 스

    조사단, 법무부 압수수색…영장에 '피의자' 안태근 적시 (2.13) - 뉴 스 / 영 상

    '법무부 성희롱.성범죄 대책위원회' 발족 [여성아동인권과] - 보도자료 / 사 진

    '성추행 제보'…진상조사단, 현직 부장검사 긴급체포 (2.12) - 뉴 스 / 영 상
    성추행 보고 받은 '서 검사 상관' 소환…안태근 조사 여부는? - 뉴 스 / 영 상
    정현백 장관 "덮자고 한 적 없다" 부인…피해 교수 '반발' - 뉴 스 / 영 상

    성범죄 특별대책 TF 운영 - 보도자료
     국방부

    "성추행 폭로 남정숙 전 교수 지지" - 기 사
     성균관대 동문회

    서지현 검사 폭로 이후 '2차 피해' 조사…"근원지 추적" (2.10) - 뉴 스 / 영 상
    런웨이에 선 피해자들…뉴욕 최대 패션쇼 '미투 메시지' - 뉴 스 / 영 상

    검찰발 #미투, 사법개혁 불씨 될까? (2.9) - 영 상 / 다시보기

    신고 시점 - 영 상, 사실 적시 명예훼손 - 영 상, 침묵하는 목격자들 - 영 상
     밤샘토론 85회

    그 남자 미스김, 문단의 여성혐오를 증언하다 (2016.10.4) - 기 사 / EBS 영 상

    "나의 소원은" 故 김학순 할머니의 마지막 증언 (2016.1.25) - 영 상
     뉴스타파 목격자들

    광주시, 여성인권보호관 채용한다 - 시정소식

    정현백 장관님, 동료 교수의 성폭력 피해 호소에 무엇을 했나요? - 기 사
     취재수첩

    조사단, 서 검사 인사 불이익 배경 조사…추가 사례 접수도 (2.8) - 뉴 스 / 영 상

    '정의당의 반성문을 제출합니다', 이정미 대표 영 상 / 반성문
    더불어민주당은 '미투(Me Too)'운동을 응원한다, 제윤경 원내대변인 - 브리핑
    성평등 정책조정회의, 더민주 - 영 상 / 모두발언

    나도 피해자 'Me Too'캠페인 확산 - 영 상
     tbs셀카봉

    미군 기지촌 할머니의 환호와 눈물 - 영 상 / 페북 포스트

    강유미, '셀프 용서' 안태근에 거침없는 일갈 "삔트(?)가 나간다" - 클 립

    '미투' 재점화 와중에…'성추문 전력' 시인협회장 논란 (2.7) - 뉴 스 / 영 상
    문단 성폭력 징계 '흐지부지'…피해자 역고소 당하기도 - 뉴 스 / 영 상
    [인터뷰] "문단 전체 매도해선 안되지만 방관자는 아니였나 반성해야" - 뉴 스 / 영 상
     탁수정 문화예술계 '미투' 활동가

    [인터뷰] "한국 문단에 '괴물'"…최영미 시인 - 뉴 스 / 영 상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SBS 뉴스

    서지현 검사 이름 지우고 짐 빼고 "보복조치" 반발 - 뉴 스 / 영 상

    문단 내 성폭력 고발과 '미투'운동 - 영 상
     김성수의 시시각각 tbs 시민의 방송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여가부 - 보도자료

    "성비리 고발 검찰위기" 성 비리 전수조사 앞당긴다 (2.6) - 영 상 / 기 사
     이낙연 총리

    진상조사단, '가해자 지목' 안태근 등 공개 소환 방침 - 뉴 스 / 영 상
    임은정 검사, 조사단 출석 "모른 척했던 검찰…부끄럽다" - 뉴 스 / 영 상
    '서지현 검사 지지, 법원도 자성'…판사 209명 성명서 - 뉴 스 / 영 상
    문단 내 성폭력 비판 '미투'…최영미 시 '괴물' 재조명 - 뉴 스 / 영 상
    [인터뷰] "'괴물', 그는 성폭력 상습범…피해자 셀 수 없이 많아" - 뉴 스 / 영 상
     문화계 '미투 폭로' 최영미 시인

    서지현 검사 사건 이후, 향후 대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 - 영 상
     더불어민주당

    Sexual misconduct at prosecution office receiving national attention - 뉴 스 / 영 상

    "15년 전 직속상관에 성추행 당해" 임은정 검사도 폭로 (2.5뉴 스 / 영 상
    사회 각계서 '미투'…"성희롱 따지니 해고" 강민주 PD - 뉴 스 / 영 상
    '강 PD에 문제 있다' 이메일…"상사 고발 후 2차 피해" - 뉴 스 / 영 상
    [인터뷰] "위원회 목적에 충실…허투루 일할 사람 아냐" - 뉴 스 / 영 상
     권인숙 법무부 성희롱.성범죄 대책위원장
    [앵커브리핑] '권양. 그리고 199명의 변호인' - 뉴 스 / 영 상

    검찰 개혁 촉구. 임은정 (2.5) - 페북 포스트
    '장래 유망' 30대 현직검사, 왜 죽음을 택했나? (2016.7.11) - 영 상
     시사매거진 2580
    직장인 갑질 경험 설문결과 (2017.11.5) 영 상
     직장갑질 119
    '함께하니 쫄지마!!' 직장갑질 119 100일 토론 (2018.1.31) - 영 상
     newstapa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끝을 본다는 각오로 임하라" - 영 상 / 페북 포스트 / 청와대 온에어
     문재인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 국민방송 KTV

    최근 7년간 '성범죄 징계 검사' 11명…자료 입수 (2.4) - 뉴 스 / 영 상
    검찰 '셀프 조사' 우려에…'민간 조사위원회' 별도 구성 - 뉴 스 / 영 상

    "나도 피해자" 이어지는 성폭력 피해 폭로 - 영 상
     tbs 시민의 방송

    16년 만에 처음 밝힌 이야기 "죽을 때까지 너와 나만 아는 이야기" - 영 상
     #미투 (Me Too) 나는 말한다 - SBS 스페셜 499회
    강의 중 성폭력 피해 사실을 밝힌 손경이 씨 "저는 다 봤다고요" 영 상
    홀로 법정투쟁을 준비한 김은희 씨의 승리 '징역 10년 선고' - 영 상
    거대한 성폭력 고발운동으로 번진 미투 '침묵을 깬 그녀들' - 영 상
    침묵하던 일본 사회를 움직인 이토 시오리 "말하지 않으면 바뀌지 않는다" - 영 상

    검찰 내부서도 비난·공격…서지현 검사 '2차 피해' 우려 (2.3) - 뉴 스 / 영 상
    [인터뷰] 현직 검사가 말하는 검찰 분위기 "'왜 지금 밝히냐' 음해성 발언도" - 뉴 스 / 영 상
    '서 검사 법률 대리' 김재련 변호사, 경력 논란에 사퇴 - 뉴 스 / 영 상
    성추행 당한 교수에 "문제 삼지 말라"…학교·교수들 '회유·압박' - 뉴 스 / 영 상

    박상기 법무부 장관 사과…'성범죄 대책위원회' 발족 (2.2) - 뉴 스 / 영 상
    '성고문 피해자' 권인숙 위원장…성폭력 뿌리뽑기 주목 - 뉴 스 / 영 상
    "박삼구 회장님 오실 때면…" 아시아나 승무원들 '미투' - 뉴 스 / 영 상
    상급자 교수에 성추행 당하고 법정싸움…1심 법원 인정 - 뉴 스 / 영 상
    성폭력 문제 제기 후 재임용 탈락…가해자 아직 학교에 - 뉴 스 / 영 상
    "로펌 대표가…" "의대 교수에…" 확산되는 '미투' 증언 - 뉴 스 / 영 상

    성희롱.성범죄 대책위원회 발족 예정 [여성아동인권과] - 보도자료
     법무부

    검찰 내 성희롱·성폭력 등에 대한 직권조사 결정 - 보도자료
     인권위
    "직장 내 성희롱 조사과정에서 피해자에 2차 피해 없도록" (1.26) - 보도자료

    "검찰 내 성폭력 피해자 조사는 외부전문가에 의해 이뤄져야 한다" (2.2) - 보도자료
     노회찬

    "서 검사 메일 받았다" 말 바꾼 법무부…부실 대응 논란 (2.1) - 뉴 스 / 영 상
    성추행 피해 전달했지만…법무부 간부 면담서 또 충격 - 뉴 스 / 영 상
    서 검사 전직 상관 "괴로워하는 여검사들 많았다" - 뉴 스 / 영 상
    [인터뷰] "추행으로 괴로워하는 후배 검사 얘기 들어줄 수밖에…" - 뉴 스 / 영 상
     전직 부장검사가 말하는 검찰 내 문제는…
    검찰 성폭력 진상 조사단 출범…"안태근·이귀남 등 조사" - 뉴 스 / 영 상
    최교일, '은폐 의혹' 또 부인…"명예 훼손죄 해당" 주장 - 뉴 스 / 영 상
    임은정 "최교일 거짓말 창피…사실상 자백으로 보여" - 뉴 스 / 영 상
    "동료 의원이 바지 벗어"…도의원·전직 경찰도 '미투' - 뉴 스 / 영 상
    여성단체들 '침묵은 끝났다'…온라인서도 미투 캠페인 - 뉴 스 / 영 상
    [앵커브리핑] 피해자 고통의 기록서…'참고문헌 없음' - 뉴 스 / 영 상

    '성추행 폭로' 검사 연수원동기 지지성명 "그동안 함께하지 못해 미안" - 뉴 스

    "미투, 나도 말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 - 음 성 / 전 문
     김현정의 뉴스쇼 CBS
    '#미투' 이재정 "13년 전 일,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 영 상
     OhmynewsTV

    한국형 '미투 캠페인'확산 영 상
     tbs 현장렉

    "성희롱·성폭력에 침묵하지 않겠습니다. 당신과 함께 가겠습니다!" 보도자료
     성평등 보이스, 여가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한 세부계획 - 보도자료

    서지현 검사가 말한 '검찰 내 성폭행' 사실로 확인, 권영철 기자 - 뉴 스 / 영 상

    After prosecutor reveals her sexual harassment experience,
     #MeFirst movement calls on witnesses to speak out - 뉴 스 / 영 상

    "피해 묻혀지는 구조적 현실에 관심을" 서 검사의 호소 (1.31) - 뉴 스 / 영 상
    당시 부장검사 "서 검사, 울며 1시간 얘기…검사장 보고" - 뉴 스 / 영 상
    폭로 뒤 서 검사 괴롭히는 루머 "막상 닥치니 두렵지만…" - 뉴 스 / 영 상
    대검 '성추행 조사단' 발족…"모두 조사해 응분의 조치" - 뉴 스 / 영 상
    사실 적시해도 처벌…피해자들 발목 잡는 '명예훼손죄' - 뉴 스 / 영 상
    "서 검사 응원합니다" 통영지청에 '미투' 꽃바구니 물결 - 뉴 스 / 영 상
    '잠행' 최교일, 페북에 반박문…한국당은 '뒷북 논평' - 뉴 스 / 영 상
    [인터뷰] "서 검사, 박상기 장관에게 피해사실 전달…조치 없어" - 뉴 스 / 영 상
     '서지현 검사 법률 대리인' 김재련 변호사
    [팩트체크] '검찰 성추행' 사건, 처벌 어렵다? - 뉴 스 / 영 상

    "용기 있는 폭로, 서지현 검사를 응원합니다" - 기 사
     한겨레
    "서지현 검사 통해 드러난 검찰 내 성범죄&정의당 자체 개헌안에 대한 입장은?" - 영 상 / 전 문
     노회찬 원내대표(정의당)와의 인터뷰, 김어준의 뉴스공장

    서지현 검사의 '미투 운동' - 영 상
     장윤선의 이슈파이터 26회 (이용주 국민의당 의원,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7차 권고안 발표, 대검 검찰개혁위원회 - 발표자료
    검찰 내 성폭력 관련 권고, 법무.검찰개혁위원회 [법무·검찰개혁단] 보도자료

    판사 블랙리스트 & 여검사 성추행 사건 with 이정렬 - 팟캐스트
     박주민의 정수기 EP19a, 팟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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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현 검사 폭로, 안태근 등 조사 필요…대상 어디까지 - 뉴 스 / 영 상
    [팩트체크] 내부 성추문엔 관대한 검찰? '징계건수' 보니 - 뉴 스 / 영 상

    임은정 검사 "검사장이 '여검사 성추행 왜 들쑤시냐'고 호통" - 뉴 스

    서지현 검사가 올린 안태근 성추행 폭로 글 - 뉴 스
    상가집 만취 서지현 검사 성추행 안태근에 이귀남 법무장관 - 영 상
     "내가 이놈을 수행하고 다니는지, 이놈이 나를 수행하고 다니는지...허허허"
     법률방송

    성폭력 피해, 현직 여검사의 용기 있는 고백 - 영 상 / 페북 포스트
     소셜스토리

    노회찬 "검찰 내부 제 살 깎는 조치 없다면 국회 가만있지 않겠다" - 음 성 / 전 문
     곽수종의 뉴스 정면승부 YTN RADIO

    표창원 #metoo - 트 윗

    Female prosecutor exposes sexual harassment experience at work - 뉴 스 / 영 상
     ARIRANG NEWS

    현직 검사 "전 검찰 간부가 성추행…인사 불이익도" 폭로 (1.29) - 뉴 스 / 영 상
    [인터뷰] "검찰 내 성폭행도 있었지만 비밀리에 덮여" - 뉴 스 / 영 상
     '검찰 내 성추행 폭로' 서지현 검사
    섬마을 그들, 다시 재판…"1차 범행도 공모 인정" 중형 - 뉴 스 / 영 상
     JTBC 뉴스룸

    "회개는 피해자에게" 서지현 검사가 지적한 안태근 간증 영상 보니… 영 상



    '5.18 계엄군 등 성폭력 공동조사단' 피해 신고 접수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제도 1577-1295 인권국, 검찰 지원
    전국 범죄 피해자 지원 연합회 http://www.kcva.or.kr/
    한국 성폭력 상담소 http://www.sisters.or.kr/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 https://www.women1366.kr/
    여성긴급전화(1366) 운영 지원
    출처 https://youtu.be/QjHcQhmfI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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