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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sisa_1265218
    작성자 : 콰이어
    추천 : 9
    조회수 : 793
    IP : 59.21.***.77
    댓글 : 1개
    등록시간 : 2026/03/15 00:08:32
    https://todayhumor.com/?sisa_1265218 모바일
    언론이 말하지 않는 대장동 사건 명예 훼손 재판에서 이강길씨 증언
    <p>재판 대상은 '대장동 사건의 원류였던 부산 저축은행 대출 사건의 대출 브로커 조우형씨에 대해 봐주기 수사한 거 아니냐?' 는 언론 보도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p> <p> </p> <p>이 고발은 윤석열이 당선된 후 이루어졌고, 언론인들에 대한 재판이 아직도 진행중인데, 거기에 이강길씨가 (최초의 대장동 사업자)증인으로 나왔음.</p> <p> </p> <p>검찰 기소 내용은</p> <p> </p> <p>1.부산 저축은행에 대하여(조우형 봐주기 했다는) 허위보도를 했다</p> <p> </p> <p>2.(민주당이)김만배씨와 함께 짜고 대선후보였던 윤석열을 떨어뜨리기 위한 기획 공작을 했다 </p> <p> </p> <p>기소를 한 검찰 주장: </p> <p> </p> <p> <b><i>대검중수부 윤석열은 수사팀이 부실수사를 한 것도 아니고 봐주기를 한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조우형의 범죄혐의를 몰랐고, 범죄혐의점도 없었다 알 길이 없었기 때문이다.</i></b> </p> <p> <b><i> </i></b> </p> <p> <b><i>대장동 사업장은 담보도 충분하였고, 차명 지분을 가지고 있거나(저축은행이 직접 투자하는 경우를 말함) 뒷돈을 받지 않았기에 수사 대상이 아니었다.</i></b> </p> <p> <b><i> </i></b> </p> <p> <b><i>그럼에도 불구하고 봐주기 부실 수사를 했다고 주장했기에 뉴스타파와 같은 언론이 윤석열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다.</i></b> </p> <p> </p> <p> </p> <p> </p> <p>그런데 이 모든 검찰의 주장이 뒤집어지는 상황이 재판과정에서 벌어졌음.</p> <p> </p> <p> </p> <p> </p> <p>이에 대한 이강길씨 증언</p> <p> <b><i>2011년 3,4월 조사 받았는데, 검찰 측에서 알고 있는 거 같았고, 다른 사업장에서도 조우형이 대출브로커로서 곳곳에서 돈 받은 거 다 알고 있었더라. </i></b> </p> <p> <b><i> </i></b> </p> <p> <b><i>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이미 알고 있으므로 인정하는 방식으로) 답변을 했는데 검찰수사관이 이걸 진술 조서에는 남기지 않더라.  (그러니 검찰 수사기록에는 대장동 관련 내용이 하나도 없다.) 다 알고 물어보면서 조우형을 입건조차 하지 않았다.</i></b> </p> <p> </p> <p>매불쇼 참고. </p> <p><a target="_blank" href="https://www.youtube.com/watch?v=YerjP_gOjNs" target="_blank">https://www.youtube.com/watch?v=YerjP_gOjNs</a><img src="https://thimg.todayhumor.co.kr/upfile/202603/1773499312142953babd924fd1ba8eaf510a12e4d3__mn782414__w800__h396__f92201__Ym202603.jpg" alt="매불.jpg" style="width:800px;height:396px;" filesize="92201"></p> <p> </p> <p> </p> <p> <img src="https://thimg.todayhumor.co.kr/upfile/202603/1773499542d79b91675470440b8e3cf1dd08aeb3af__mn782414__w800__h379__f70948__Ym202603.jpg" alt="이강길 조우형관련 증언.jpg" style="width:800px;height:379px;" filesize="70948"></p> <p> </p> <p> </p> <p>그리고 수사관은 이강길에게 '대장동 사업은 부산 저축은행의 spc가 아니다'라는 확인서를 써주기를 요구했다고 함. (4월11일)</p> <p>그런데...해당문건을 작성할 때 조우형건을 빼라는 요구를 했다고 함.</p> <p> </p> <p> <img src="https://thimg.todayhumor.co.kr/upfile/202603/1773499711835274e3a67c4df7a018a25faf8e8340__mn782414__w800__h371__f73751__Ym202603.jpg" alt="윤석열 명예훼손 재판.jpg" style="width:800px;height:371px;" filesize="73751"></p> <p> </p> <p> </p> <p> 그리고 그 이후(4월11일 이후) 이강길에 대한 정식 조사를 하고 조서를 남기는데, 조우형에 대한 내용은 안물어봄. 그러니 조서에는 조우형에 대한 것이 없을 수 밖에.</p> <p> </p> <p> </p> <p>조우형은 2011년 3월 1일 박영수를 변호사로 선임함. 성공보수까지 1억5천임. 참고인 신분인데 5000이 성공보수라는 것도 이상하고, 참고인이 수임료가 1억5천이라는 것도 이상함.  참고인 신분인데 무엇에 대한 성공보수일까? 이강길에 대한 조사는 그 이후에 이루어진 것이니까, 아예 봐주기로 설계하고 조사한 상황.</p> <p> </p> <p> <br></p> <p>1155억을 빌려와서 백억을 부산저축은행에 대출 수수료 주고, 천55억중 조우형등과 같이  200억정도를 흥청망청 써버림. 이 자료는 부산저축은행에 있었고, 검찰 압수수색할 때 나왔음. 그러니까 검찰은 여기서도 조우형의 관여를 알고 있었음. </p> <p> </p> <p> </p> <p> </p> <p> <br></p> <p>검찰의 문제점 </p> <p>검찰은 해당 언론인에 대한 범죄 인지 수사보고서도 없이 재판을 진행하고 있음. 제출하라니까 안 함. (검찰은 현재도 하나도 달라진 게 없음)</p> <p> </p> <p>물론 이것도 조작 수사인 건 당연하고요. 이화영 사건과 마찬가지로....</p> <p> </p> <p> </p> <p>언론의 문제점</p> <p> </p> <p>봉지욱 기자가 문제제기를 하는 지점은 이런 중요한 내용이 재판에 나왔는데, 재판 당사자인 뉴스타파만 다루고 어느 언론도 다루지 않더라</p> <p> </p> <p>지금 언론은 뉴스 공장의 장인수 기자 발언으로 김어준에 대하여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데,</p> <p> </p> <p> </p> <p>이 상황은, 이재명과 윤석열의 대선 당시 모든 언론이 대장동 그분이 이재명이라고 하고, 또 이재명이 조폭 돈받았다는 허위 공작은 기사로 받아쓰면서도</p> <p> </p> <p> 대장동 사업에서 부산저축은행 불법 대출건과 관련된 '조우형을 봐줬다'는 대목은 언론이 다루지 않는 상황과 동일함. </p> <p> </p> <p>당시 대선은 그러한 언론의 행태 덕분에 윤석열이 당선된 것인데. </p> <p> </p> <p>똑같은 짓을 내란이 벌어진 이후인 지금 이 시점에서도 여전히 반복하고 있는 것. </p> <p> </p> <p>언론은 내란을 진행시켰던 윤석열을 도와주었던 또 다른 축으로 아직도 작용하고 있는 것임. </p> <p> </p> <p> </p> <p> </p> <p>이강길씨의 이번 법정 증언은 '윤석열이 조우형을 봐줬는데, 어떤 방식으로 기록에 남지 않게 하였는지'에 대한 증언임.</p> <p> </p> <p>참고로, 조우형에 대한 출국금지를 윤석열 본인 했다고 함.  이는 조우형이 참고인 신분이었고 범죄혐의점을 몰랐다는 주장과도 배치 됨.</p> <p> </p> <p>대장동 사건관련 윤석열 명예 훼손 혐의 재판 대해 정리를 좀 해봤습니다...</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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