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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들의 상상력이 어디까지 왔는지 보여주는 예가 있습니다.
바로 고발사주 사건이지요.
검찰을 대표하는 일부 검사들의 상상력이 여기까지 와 있습니다.
미국, 영구 검사들과 비교할 수준이 아니라는 얘기죠.
겸공에서 봉지욱기자인가가 언급하였고요.
일단 쪼여서 머릿 속의 그 생각을 지우고나서도 십 수 년 후에 해줄까 말까 한 겁니다.
저 조직을 대표하는 인간들이 하는 생각이 지금 그렇습니다.
저런 사람들에게 일말의 가능성을 남겨두면 비극은 반복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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