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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5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고가 1주택 수요가 늘고 있다는 분석과 관련해 실거주 목적이 아닌 자산 증식을 위한 주택 매수는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메시지를 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관련 분석 기사를 링크한 뒤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고 적었다.
이는 투자 목적의 이른바 '똘똘한 한 채' 선호 흐름을 억제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 수단을 검토할 수 있음을 시사한 발언으로, 집값 안정에 대한 의지를 거듭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 이재명 대통령 엑스 캡처
|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65172?sid=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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