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span>"우리는 내란 중"</span><br><br><span>12.3 내란 1주년, 철창 안에서 윤석열은 "통치 행위"였다고 우긴다.</span><br><span>미친 자를 따라 절대 권력을 꿈꿨던 '따까리'들은 "기억 안 난다"라며 기억상실 쇼를 한다.</span><br><span>김건희는 선풍기처럼 커진 얼굴을 들고 법정에 나와, 숨쉬기 힘들다며 사법 질서를 농락한다.</span><br><span>검찰은 출구를 만들기 위해, 여전히 ‘공작’을 만지작거린다.</span><br><span>손아귀에 있던 권력이, 모래처럼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으려 지랄들인 것이다.</span><br><br><span>계엄 후 1년, 공포는 옅어졌을 뿐, ‘이러다 혹시?’하는 불안으로 변해 여전히 우리 앞에 존재한다.</span><br><span>비상계엄은 6시간 만에 해제됐지만, 내란은 1년이 지나도 여전히 진행 중이다.</span><br><span>민주주의는 끈질긴 기억과 감시로 유지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span> </p> <p> <img src="https://thimg.todayhumor.co.kr/upfile/202512/17647258580c63f90532ac442f8dfaf597ed3502b8__mn809865__w800__h1000__f173300__Ym202512.png" alt="1203_2 copy.png" style="width:800px;height:1000px;" filesize="1733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