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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내란 중"
12.3 내란 1주년, 철창 안에서 윤석열은 "통치 행위"였다고 우긴다.
미친 자를 따라 절대 권력을 꿈꿨던 '따까리'들은 "기억 안 난다"라며 기억상실 쇼를 한다.
김건희는 선풍기처럼 커진 얼굴을 들고 법정에 나와, 숨쉬기 힘들다며 사법 질서를 농락한다.
검찰은 출구를 만들기 위해, 여전히 ‘공작’을 만지작거린다.
손아귀에 있던 권력이, 모래처럼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으려 지랄들인 것이다.
계엄 후 1년, 공포는 옅어졌을 뿐, ‘이러다 혹시?’하는 불안으로 변해 여전히 우리 앞에 존재한다.
비상계엄은 6시간 만에 해제됐지만, 내란은 1년이 지나도 여전히 진행 중이다.
민주주의는 끈질긴 기억과 감시로 유지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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