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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sisa_1127201
    작성자 : 계엄내란음모 (가입일자:2018-08-08 방문횟수:180)
    추천 : 3
    조회수 : 1265
    IP : 121.147.***.54
    댓글 : 3개
    등록시간 : 2019/02/21 11:33:56
    http://todayhumor.com/?sisa_1127201 모바일
    김진태, 빨치산 토벌군 아들에서 ‘태극기 대변자’ 되기까지
    <strong>춘천의 수재는 어떻게 공안검사, 친박·우파 정치인이 됐을까 </strong><div style="text-align:left;"><strong><img width="550" height="382" style="border:;" alt="611111110013082838_1_20190221084405695.jp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902/155071636649758a282fe7462196a8306d24a572d2__mn776721__w550__h382__f22915__Ym201902.jpg" filesize="22915"></strong></div><strong></strong><span class="end_photo_org"><strong></strong><em class="img_desc">김진태 의원이 지난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합동연설회에서 연단에 올라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em></span><br><br><b>김진태</b>. 재선 의원인 그는 요즘 가장 논쟁적이고 문제적인 정치인이다. 김 의원보다 욕을 많이 먹는 정치인도 없고, 그보다 극성 지지층을 보유한 정치인도 드물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부정, ‘5·18 폄훼’ 논란 유발 등 다수 여론과 동떨어진 처신을 고집하면서 여권, 진보진영은 물론 지역구인 춘천에서도 퇴출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지만 김 의원은 아랑곳없이 ‘마이웨이’를 외친다.<br><br>강원도 춘천 출생의 ‘조용한’ 수재였던 그가 공안검사 시절을 거쳐 국회에 입성하고, ‘태극기 세력’의 대변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되짚어봤다.<br><br><b>국회 데뷔 무대서 “종북 척결”</b><br>2012년 총선에서 당선돼 의원 배지를 단 김 의원은 정치 신인 때부터 ‘보수 본색’을 드러냈다. 2013년 4월 처음으로 선 대정부 질문 자리에서 “본 의원은 지금 이 자리에도 대한민국의 적(敵)이 있는 것은 아닌가 묻고 싶다”라는 도발적 발언으로 신고식을 했다. 당시 야당이던 민주통합당 의원들이 고함을 지르고 야유를 보냈지만, 그는 “이제 종북세력과 결별하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는 세력은 스스로 이 땅을 떠나라”며 연설을 마쳤다.<br><br>이후 김 의원은 ‘종북 저격수’로 불리며 한국당의 돌격대이자 청와대 호위무사로 나섰다. 그는 2014년 12월 출간한 에세이집 ‘진태의 난중일기’에서 “종북 저격수보다는 ‘보수의 아이콘’이라는 별명을 좋아한다. 나는 숨어서 쏘지 않고 드러내 놓고 쏜다”고 적었다.<br><br>김 의원은 대놓고 옛 통합진보당을 적대시했다. 2013년 9월 이석기 통진당 의원에 대한 국회 체포동의안 표결 전 연설 때는 “저는 이석기 피의자를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으로 인정한 적이 없다. 대한민국의 적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 자리에 있던 황교안 당시 법무부 장관에게는 통진당 해산 추진을 요구하기도 했다.<br><br>김 의원은 자신이 뱉은 발언 때문에 수차례 구설에 휘말리고, 국회 윤리위원회의 단골 손님이 됐지만, 2015년 4월의 ‘황희 정승 폄하’ 논란 당시 후손들에게 사과한 것을 빼고는 사과를 한 적이 없다. 민주당에는 단단히 미운털이 박혀 “인간이야, 인간? 나는 사람 취급 안 한 지 오래됐다”(박영선 의원) 등의 격한 비난도 심심치 않게 들었다. 김 의원은 최근 한국당 당권 레이스를 벌이면서 “민주당이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이 나”라고 내세우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em></span><div style="text-align:left;"><em class="img_desc"><img width="550" height="366" style="border:;" alt="611111110013082838_2_20190221084405701.jp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902/1550716387a6ba7c2ddab04f97a6bb59783d49d16b__mn776721__w550__h366__f46222__Ym201902.jpg" filesize="46222"></em></div><em class="img_desc">'태극기 망토'를 입고 태극기 집회에서 발언하는 김진태 의원. 출처=김 의원 페이스북</em><br><br><b>그에게 정계 문 열어준 朴</b><br>김 의원은 2012년 3월 새누리당의 총선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 당시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공천장을 줬다. 박 위원장은 선거운동 기간 춘천을 두 번 방문해 김 의원 지원 유세를 했다. 김 의원은 자신의 책에서 “몇만 명 관중 앞에서 내 이름을 또박또박 그것도 여러 번 불러줬다. 그래서 난 박근혜 대통령을 안 좋아할 수가 없다”고 썼다. 2013년 11월 박 전 대통령을 수행해 프랑스 파리를 방문했을 당시 유학생·교민들의 박 전 대통령 비판 시위 모습을 보고 “대가를 치르도록 하겠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려 논란을 빚기도 했다.<br><br>정계 입문 때부터 ‘강성 보수와 친박의 <span class="word_dic en">DNA</span>’를 장착하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그는 지난 19일 당대표 후보 방송토론회에서 “박 전 대통령 탄핵을 인정할 수 없다. 국정농단을 인정하면 당의 간판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br>최근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는 “저는 탄핵 정국 이후에 친박 프레임이 씌워졌다”며 “친박이라던 사람들은 탄핵을 거치면서 슬금슬금 게걸음으로 빠져나가고 저만 제자리에 앉아 있더라”고 말했다.<br><br><b>검사 시절에도 보수 본색</b><br>그는 춘천 성수고에서 전교 1, 2위를 다투던 수재였다. 서울대 법대 4학년에 재학 중이던 1986년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검사가 됐다. 원주지청장을 끝으로 17년 검사 생활을 마감할 때까지 경력의 상당 부분을 공안검사로 보냈다.<br><br>김 의원이 변호사로 있던 2011년 11월 낸 책 ‘법대로 살까? 멋대로 살까?’에는 그가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 검사와 부부장으로 근무했던 1996년과 2002년 두 차례 이명박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수사한 것으로 나온다. 2003년 대선 당선자 신분이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선거법 위반 혐의를 수사할 때는 기소를 주장하는 자신과 법 위반이 아니라는 부장검사가 서로 언성을 높이기도 했다는 내용도 소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em></span><div style="text-align:left;"><em class="img_desc"><img width="550" height="309" style="border:;" alt="611111110013082838_3_20190221084405707.jp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902/1550716416b697a3fcee7545db984ebfd78f1b1346__mn776721__w550__h309__f48086__Ym201902.jpg" filesize="48086"></em></div><em class="img_desc">대전현충원 부친의 묘소를 참배하는 김진태 의원. 출처=김 의원 페이스북</em><br><br>김 의원은 2007년 과거사 정리를 위한 진실화해위원회에 파견 근무를 하기도 했다. 그는 이 인사에 대해 “허탈하고 분통이 터졌다”고 본인 책에서 회고했다. ‘강기훈 유서대필사건’에 대한 전원위원회 회의 때 김 의원은 “강기훈씨가 유서를 대필한 것이 맞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다가 외부 위원들과 충돌하기도 했다고 한다.<br><br>그는 “진실화해위에 근무하면서 기록을 뒤져봤는데, 조봉암은 간첩이 맞다”고 단언하기도 했다. 이승만정부 시절 간첩죄로 사형된 진보당 당수 조봉암은 2011년 1월 대법원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김 의원은 그 뒤로도 간첩이란 주장을 고수한 것이다.<br><br>김 의원의 부친(2013년 작고)은 6·25 전쟁 때 북한에 침투하는 특수부대에서 근무했고, 지리산 빨치산 토벌에 참여해 화랑무공훈장 2개를 받은 육군 장교였다. 김 의원은 당대표 선거운동 기간 첫날인 지난 14일 부친이 안장된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했다. 김 의원의 친할머니는 고(故) 육영수 여사와 본관이 같은 옥천 육씨다. 이런 환경이 그의 뿌리 깊은 보수·반공 의식에 영향을 줬을 수 있다는 해석도 있다.<br><br><b>의외로 샤이한 김진태?</b><br>‘선동가’ 이미지가 강한 김 의원이지만 주변 사람들은 그에 대해 “사석에서 만나면 샤이한 면도 있고, 나름 합리적”이란 평가가 많다. 검사 시절 함께 근무했던 한 변호사는 “개인 김진태는 의외로 점잖고, 말도 조곤조곤하게 하는데, 집회 연설을 할 때면 전혀 다른 사람이 돼 있어 놀라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 한국당 의원은 “잔머리를 쓰지 않고, 한 번 마음을 먹으면 잘 바꾸지 않는다”며 “그러다 보니 후폭풍에도 종종 휘말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br><br>안형환 전 의원은 2013년 방송에 나와 “김 의원은 나서는 스타일이 아니고 굉장히 조용한 스타일”이라며 “저한테 ‘당에서 자꾸 나보고 나서라고 하는데 고민이다, 내가 총대를 멘 경우가 많다’는 고민을 이야기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 본인은 자신에 대해 ‘승부욕의 화신’ ‘내기의 달인’ ‘괴짜’ 등으로 본인 책에서 표현했다.<br><br>한편 다른 중진 의원은 “김진태는 자기 과시형인데다 기회주의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정치인이다 보니 주목받고 싶고, 발언 수위도 계속 액셀레이터를 밟지 않았나 싶다”며 “지금 지역구에서 승산이 없으니 태극기 부대에 손을 내민 것 아니겠나”라고 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em></span><div style="text-align:left;"><em class="img_desc"><img width="550" height="366" style="border:;" alt="611111110013082838_4_20190221084405715.jp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902/155071643171d3b355c5084933ad23bbf39c156849__mn776721__w550__h366__f38144__Ym201902.jpg" filesize="38144"></em></div><em class="img_desc">2013년 새누리당 춘천시당협 송년의 밤에서 마술쇼를 선보이는 김진태 의원. 출처=김 의원 페이스북</em><br><br><b>‘정치인 김진태’의 생명력은?</b><br>여러 정치 전문가들은 ‘태극기 부대의 기수’로 걸어온 정치 행보가 결국 김 의원에게도 한계이자 독이 될 것으로 봤다. 박상병 인하대 초빙교수는 “공안검사 경력 등에서 만들어진 반북 정서, 민주화 세력에 대한 거부감이 결합되면 극우주의자로 갈 수 있는데, 김 의원이 딱 그런 경우”라고 말했다. 박 교수는 “김 의원의 정치적 기반은 확실하지만, 우리나라 전체 지형에서는 2~3% 정도 될 것으로 본다”며 “시간이 갈수록 지지층을 재생산할 가능성도 줄기 때문에 정치인으로서의 입지를 확대하기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br><br>양승함 연세대 명예교수는 “좋게 말하면 적극적 당원, 나쁘게 말하면 극성 당원들로 인해 김 의원의 정치가 유지되고 있다”며 “전당대회 이후에도 김 의원이 힘을 쓸 수 있을지는 회의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5·18 망언 등으로 전반적인 여론이 우경화는 막아야 한다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다”며 “그렇게 되면 김 의원 정치 미래도 곧 한계에 직면할 수 있다”고 했다.<br><br>이에 김 의원은 “지금 한국은 이념의 전쟁터”라며 “계산하거나 눈치 보지 않고 옳다고 생각하는 가치·이념을 갖고 국민을 설득해 가겠다”고 말했다.<br><br><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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