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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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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 : 36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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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ID : sisa_1043738
    작성자 : clean-korea (가입일자:2017-08-31 방문횟수:369)
    추천 : 8
    조회수 : 1414
    IP : 121.181.***.75
    댓글 : 2개
    등록시간 : 2018/04/16 23:05:55
    http://todayhumor.com/?sisa_1043738 모바일
    또 조작 오늘 하루만 몇건의 허위사실 밝혀져

    [누군가의 지시로 인한 충동적인 행동이었다]

    [단독팩트Y] '김흥국 성추행' 추가 폭로 A씨 "후회 된다" 사과 문자

     가수 김흥국의 성추행 의혹을 추가 폭로한 A 씨가 김흥국 측에 사과의 뜻을 내비친 것으로 밝혀졌다.
    16일 YTN Star 취재 결과, A 씨는 최근 대한가요협회 한 관계자를 통해 김흥국 측에 '힘들다', '후회스럽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 등의 내용이 담긴 문자를 세 차례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김흥국의 성추행 의혹을 폭로한 것과 관련 "누군가의 지시로 인한 충동적인 행동이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흥국 성추행 추가 폭로 A씨 “누군가의 지시로…후회스럽다” 문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OSEN=김보라 기자] 성추행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그룹 뉴이스트 멤버 백호(본명 강동호)가 오늘(16일)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자신을 향한 의혹의 시선을 10개월 만에 말끔하게 해소한 것이다.
    강동호의 소속사 측은 “온라인에 유포되고 있는 강동호에 대한 허위사실 및 악의적인 인신공격성 비방, 댓글, 게시글 복사, 유포 등을
    통한 확대 재생산 행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진행

    7살 딸 성폭행 사건 허위사실
    제주 아동 성폭행 사건 허위사실
    드로킹[스토킹]이  김경수의원에게 일방적으로  문자 보내고 주작이 강하게 의심됨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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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4/16 23:13:26  14.33.***.38  프리프링  118652
    [2] 2018/04/16 23:18:00  175.223.***.106  전설의어린이  671069
    [3] 2018/04/16 23:20:41  221.143.***.27  고놈참  647167
    [4] 2018/04/16 23:40:49  111.65.***.20  정밀분석가  767949
    [5] 2018/04/16 23:51:55  211.178.***.158  mamsjs  508634
    [6] 2018/04/17 00:37:41  119.70.***.69  달빛한묶음♡  327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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