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 | 게시판 |
| 베스트 |
|
| 유머 |
|
| 이야기 |
|
| 이슈 |
|
| 생활 |
|
| 취미 |
|
| 학술 |
|
| 방송연예 |
|
| 방송프로그램 |
|
| 디지털 |
|
| 스포츠 |
|
| 야구팀 |
|
| 게임1 |
|
| 게임2 |
|
| 기타 |
|
| 운영 |
|
| 임시게시판 |
|
참사 12주기 기억식 추도사…"국민 생명·안전이 국가 존재 이유"
"다시는 반복 않겠다 다짐…어떤 상황서도 국민 지키는 나라 만들 것"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경기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현직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기억식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추도사에서 "또 4월 16일이 찾아왔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말로 담아내기 어려운 마음과 마주하게 된다"며 "12년이 흘렀지만 그날의 기억은 여전히 어제 일처럼 선명하게 각인돼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슬픔 속에도 절절한 기록을 하나하나 남기며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자 헌신해 온 유가족 여러분께 고개 숙여 경의를 표한다"며 "오랜 세월 매일 같이 얼마나 큰 고통과 그리움을 감내해 오셨을지 헤아릴 수 없다"고 위로했다.
|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25790?rc=N&ntype=RANKING |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