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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science_68539
    작성자 : marcy (가입일자:2013-09-22 방문횟수:613)
    추천 : 5
    조회수 : 873
    IP : 172.70.***.159
    댓글 : 1개
    등록시간 : 2021/10/07 05:59:23
    http://todayhumor.com/?science_68539 모바일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마나베가 일본으로 돌아가지 않는 이유
    옵션
    • 펌글
    <p> </p> <div> <p class="content_text">올해  노벨물리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된 마나베 슈쿠로 프린스턴대 선임연구원(90)은 일본에서 ‘두뇌 유출’의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일본 언론들은 6일 마나베의 노벨상 소식을 축하하며 그가 일본으로 돌아오지 않는 이유에 대해 조명했다.<br></p>   <p class="content_text">아사히신문에 따르면 마나베는 1931년 에히메현의 의사 집안에서 태어났다. 할아버지나 아버지처럼 의사가 될 생각이었지만 ‘흥분하면  머리에 피가 쏠리는 성격’으로 다른 길을 찾기로 했다. 마나베는 도쿄대 이학부에 입학해 1957년 (26세) 박사학위를 받고 이듬해  미국으로 건너갔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과 프린스턴대에서 기후변화 매커니즘을 연구했다. 1967년 (36세) 대기 중  이산화탄소(CO2)가 늘어나면 지표면 온도가 상승한다는 것을 컴퓨터를 사용해 세계 최초로 수치로 보여줬다. ‘세계에서 가장 큰  슈퍼컴퓨터를 다루는 남자’란 별명도 붙었다.<br></p>   <p class="content_text">도미 약 40년 만인 1997년 (66세) 일본으로 돌아와 도쿄로 연구 거점을 옮겨 화제가 됐다. 4년 간 연구를 이끈 뒤 그는 2001년 (70세) 미국으로 되돌아갔다. 2005년 (74세) 프린스턴대 선임연구원이 됐다. 미국 국적을 취득했다.<br></p>   <p class="content_text">노벨상 수상 소식 후 5일(현지시간) 프린스턴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일본에 계속 머무르지 않고 돌아간 이유를 묻는 질문이 나왔다. 그는 “일본에서는 서로를 늘 걱정하고 조화로운 관계를 맺으며 사귀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이다. 남에게 폐를 끼쳐서는 안되며, 예스(yes)라고 해도 반드시 예스를 의미하지 않고 노(no)를 의미할 때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에서는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상관하지 않는다. 나는 조화를 신경쓰며 살 수가 없고 그것이 일본에 돌아가지 않는 이유”라고 말했다.<br></p>   <p class="content_text">최근 일본의 연구 환경에 대해서도 마나베는 “예전에 비해 연구자들이 호기심을 갖고 연구하는 일이 줄어든 것 같다”며 “일본에서는  과학자와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 사이의 채널이 서로 통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젊은 연구자들에게 “컴퓨터에 휘둘리지  말고, 대중적이고 유행하는 연구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라”고 조언했다.<br></p>   <p class="content_text">프린스턴대에 유학해 마나베에게서 지도받은 야마나카 야스히로 홋카이도 대학 교수는 “일본에서는 50~60세가 되면 조직의 장을 맡아  연구를 할 수 없지만 미국에서는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다”며 “마나베씨는 연구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으로 미국의 환경이 맞았다”고  아사히신문에 말했다. 그는 마나베는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며 달리기를 좋아한다고 전했다.<br></p>        <p class="content_text">마나베는 아내 노부코(80)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 마나베의 연구는 대기나 해양에 관한 수치를 컴퓨터에 입력해 그 변화를  예측해나가는 것이다. 실험을 몇 번이고 반복해야 하는 끈기가 필요하다. 그는 연구자 생활을 해 나갈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노부코의 요리가 활력이 됐다”며 “일식, 중식, 이탈리안 등 매일 아내의 요리를 맛보고 있다. 나는 복 받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나는 운전도 서툴지만 아내가 운전을 아주 잘 한다”고 추켜세웠다. 노부코는 “나는 남편을 항상 존경한다”고 말했다.  마나베 부부는 두 딸을 두고 있다.</p> <br><br> 원문보기: <br><a target="_blank" href="https://www.khan.co.kr/world/japan/article/202110061801001#csidxd7fe9de1bd59d09b326f13814e8c1de" target="_blank"> https://www.khan.co.kr/world/japan/article/202110061801001#csidxd7fe9de1bd59d09b326f13814e8c1de </a><img src="" alt=""></div> <p> </p>
    출처 https://www.khan.co.kr/world/japan/article/2021100618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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