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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science_68485
    작성자 : iT개발자
    추천 : 1
    조회수 : 1007
    IP : 182.172.***.147
    댓글 : 1개
    등록시간 : 2021/05/15 00:07:03
    http://todayhumor.com/?science_68485 모바일
    소프트웨어 시스템 관점에서 인간의 시스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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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b>소프트웨어 시스템 관점에서 인간의 시스템 분석</b></p> <p> <br></p> <p>인간의 시스템은 크게 '무의식'과 '의식'으로 나누어진다.</p> <p>무의식은 상위 시스템으로, 의식의 제어를 뺏어갈 수 있다.</p> <p>우리가 의식을 상위 시스템으로 일반적으로 인식을 하나, 긴급 시 (공이 날아올때),의식은 무의식에게 주도권을 빼앗긴다.</p> <p>즉 무의식은 의식 보다 상위 시스템이다.</p> <p>신체에 대한 방어 시스템이 무의식 속에 있으며, 이것은 의식의 주도권을 언제든 빼앗아 올 수 있다.</p> <p> <br></p> <p>무의식이 의식보다 휠씬 처리 속도가 빠르다.</p> <p>비유하자면, 무의식은 양자컴퓨터이고 의식은 현재 우리의 컴퓨터와 같다.</p> <p>의식이 느린 이유는 물질계와 속도를 맞추기 위해서이다.</p> <p>물질계의 속도와 차이가 심하면, 지루하거나 처리가 어렵다.</p> <p>예를들면, 말을 빨리하면, 이해가 어렵다.</p> <p>즉 물질계에서 처리 가능한 속도의 한계가 있다.</p> <p>의식은 여기의 속도에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 빠르기만해서는 안된다.</p> <p>무의식은 의식에 비해서 훨씬 빠른 시스템이며, 물질계와도 연결이 되어 있다.</p> <p>보고 듣는 것은 의식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도 같이 하고 있다.</p> <p> <br></p> <p>무의식과 의식은 정보가 이동이 가능하도록 연결되어 있으며, 의식은 무의식의 결과물을 사용한다.</p> <p>무의식의 빠른 처리 능력에 맞는 어떠한 포맷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p> <p>의식은 언어를 기반으로 동작을 한다.</p> <p>즉, 언어를 모르면 의식은 동작하지 못한다.</p> <p>증거) </p> <p>늑대 소년 : 인간의 언어를 모르기 때문에 의식이 동작하지 못함</p> <p>               의식은 있으나 구동하기 위한 언어가 없음.</p> <p>               언어를 배운후에 의식이 동작함.</p> <p> <br></p> <p>동물은 언어를 사용하지 않으며, 의식의 유무와 상관이 없이 의식이 동작 할 수 없다.</p> <p>언어를 배울 수 있는 소프트웨어 시스템도 가지지 않고 있다.</p> <p> <br></p> <p>무의식의 결과물은 의식으로 전달되는데, 이것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p> <p>포맷이 다르기 때문에 의식의 앞단에서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p> <p>완전히 의식의 영역에 들어 오기 하려면, 언어를 사용하면된다.</p> <p>말을 하게 되면, 기억력이 올라가는 이유는 무의식에서 의식으로 완전하게 이동한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다.</p> <p> <br></p> <p>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는 무의식의 결과물이며, 의식의 앞단에 존재한다.</p> <p>이것을 완전하게 의식의 영역으로 옴기지 않으면, 의식에서는 기억하지 못 한다.</p> <p>무의식과 의식이 처리 속도차가 크기 때문에 서로 다른 포맷을 사용할 수밖에 없으며, </p> <p>무의식에서 넘어온 정보는 일종의 압축파일 처럼 대량의 정보이기 때문에 의식으로 넘어오면, 정보량이 커질 수밖에 없다.</p> <p>잠깐 떠오른 아이디어를 의식으로 옴기는데 시간이 필요한 이유이다.</p> <p>순간의 아이디어지만, 의식에서 사용하는 언어로 풀게 되면 많은 시간이 소모가 된다.</p> <p> <br></p> <p>무의식은 인공지능처럼 동작하며, 의식은 일반 프로그램처럼 동작한다.</p> <p>학습능력이 큰 쪽은 의식이 아니라 무의식의 영역이다.</p> <p>의식은 일반 프로그램 처럼 순차적으로 언어를 통해서 구동하며, 무의식은 학습을 하기 때문에 결과에 따라 여러가지 현상이 나타 날 수 있다.</p> <p>정신 질환의 일부는 잘못된 무의식의 학습 결과로 풀이 할 수 있다.</p> <p> <br></p> <p>무의식을 학습 시키는 방법은 인공 지능과 유사하다.</p> <p>무의식의 결과를 의식이 '성공'과 '실패'로 구분하여, 전달하는 것에 따라서 달라진다.</p> <p>장기적으로 볼때, 무의식은 의식이 원하는 동작을 하도록 학습하게 된다.</p> <p> <br></p> <p>개와 고양이를 구분하는 것은 의식이 아니라 무의식이다.</p> <p>의식으로 구분 하였다면, 언어로 차이점을 구분 할 수 있어야 하나, </p> <p>인간은 개와 고양이의 차이를 말로 표현하지 못한다.</p> <p>말로 표현하지 못한다는 것은 의식의 영역이 아니라는 증거이다.</p> <p>인공지능도 개와 고양이의 구분을 어려워 하나, 인간은 어린 아이도 개와 고양이를 정확하게 구분한다.</p> <p>이것은 인간의 학습능력이 인공지능보다 높다고 볼 수있다.</p> <p>인간의 판단에 무의식이 적용되는 예라고도 볼 수있다.</p> <p>판단 이유를 언어로 표현하지 못하면 그것은 무의식의 결정이다.</p> <p> <br></p> <p>일난성 쌍둥이의 차이</p> <p>일난성 쌍둥이는 하드웨어적으로 동일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p> <p>학습되는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독립된 다른 인간으로 성장하게 된다.</p> <p>동일 하드웨어라도 다른 소프트웨어가 들어가면 다른 제품이 되는 것과 같은 현상이다.</p> <p>인공지능 처럼 무엇을 학습하게 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p> <p> <br></p> <p>머리가 좋다는 표현은 의식의 영역보다 무의식의 영역의 차이가 더 크다.</p> <p>창의력은 의식의 영역이 아니라, 무의식의 영역이다.</p> <p>무의식의 영역을 얼마나 사용하느냐에 따라 사람의 능력이 달라진다.</p> <p>즉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이 더 많이 작용한다.</p> <p>겜임에서 최고의 컨트롤 순간의 의식이 하는 것이 아니다.</p> <p>'무아지경'이라고 표현하며, 무의식의 영역에서 컨트롤을 하고 있는 것이다.</p> <p>무의식에서 의식으로 전환되면, 의식에서는 잠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멍한 상태가 된다.</p> <p>명확하게 의식이 아닌 무의식의 동작이라는 증거이다.</p> <p> <br></p> <p>사람마다 무의식을 어떻게 성장 시키느냐가 그 사람의 역량이 되며, </p> <p>의식은 무의식을 성장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p> <p>모든 사람이 게임에서 무의식적인 컨트롤을 보여 주지 않는다.</p> <p>무의식의 영역의 훈련이 일정 수준 이상된 사람만이 가능하다.</p> <p>즉 사람마다 다른 훈련이 무의식에서 이루어지고 있다.</p> <p> <br></p> <p>자전거를 타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할 수 없다.</p> <p>이것 또한 무의식이다.</p> <p>말로 표현이 가능한 수준에서 자전거를 타게 되면, 넘어진다.</p> <p> <br></p> <p>의식과 무의식은 동시에 이루어지며, </p> <p>의식과 무의식의 구분을 명확히 하려면, 언어로 표현 했느냐의 여부를 따지면된다.</p> <p>순간적 으로 느낀 감정은 무의식의 결과물일 가능성이 크며,</p> <p>언어로 표현하여 좋고 나쁨을 언어로 구분하면 의식의 영역이 확실해진다.</p> <p> <br></p> <p>무의식은 선도악도 아니며, 허구맹한 결과가 나온다.</p> <p>이것은 의식에 의해서 제어가 필요하다.</p> <p>어디로 튈지 모르는 거대한 무의식 시스템의 최종 보루가 의식이 된다.</p> <p>선과악은 의식에 의해서 결정되어 행동하게 된다.</p> <p> <br></p> <p>의식과 무의식은 분리된 것이 아니라 상호 보완 관계이며,</p> <p>아이디어를 내는 것은 무의식이고, 논리적으로 검증하는 것은 의식이다.</p> <p> <br></p> <p>무의식은 매우 거대한 시스템이며, 의식은 최종 결정을 하는 작은 시스템이다.</p> <p> <br></p> <p>동물과 인간의 차이는 언어의 유무이며, 즉 동물은 의식이 동작 할 수 가 없다.</p> <p>의식을 동작 시키려면, 언어라는 프로그램 명령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p> <p>언어가 없는 동물은 무의식의 영역만을 가지고 있고, 이것이 인간과 큰 차이점이다.</p> <p>의식이 정상적인 동작을 하지 못하면, 인간도 동물과 같이 무의식에 의해서 지배를 받게 된다.</p> <p>실제 의식과 무의식은 동시에 일어나며, 구분이 쉽지않기 때문에, 우리가 성인이라고 불르는 사람들은 의식의 영역이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p> <p> <br></p> <p>노래를 부르거나 듣는 과정은 의식과 무의식의 동시 작용이 많이 일어난다.</p> <p>즐겁다 등의 감정은 당연하게 무의식의 영역이며, 감성적인 행위에는 무의적인 부분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p> <p>음악에서 심사위원이 무의식에 빠지게 되면, 평가를 하지 못한다.</p> <p>의식에서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기 때문에, 평가를 말로 할 수가 없다.</p> <p>'좋았다'라는 무의식의 표현으로만 가능하다.</p> <p> <br></p> <p>성선설, 성악설</p> <p>아이는 선도 악도 아닌데, 어른의 기준으로 판단한 이론이다.</p> <p>갓 태어난 아이의 무의식의 최소의 상태이며, 이것은 성장을 하면서, 점점 채워져 간다.</p> <p>무의식은 선도 악도 아니다. </p> <p>의식에 의해서 선과 악이 학습 되어야한다.</p> <p> <br></p> <p>현재 무의식의 결과는 과거의 학습의 결과이며, 미래의 무의식은 결과는 계속되어져 학습되면서 변한다.</p> <p> <br></p> <p>인간의 성향이 잘 변하지 않는 이유는 이미 학습된 많은 것들이 무의식에 때문이며, 초기화 하지 않는 이상 학습된 결과를 바꾸기가 쉽지 않다.</p> <p>현재 보다 자신이 원하는 성향으로 스스로 오랜 시간을 통해서 학습을 시켜야한다.</p> <p> <br></p> <p>천재는 천재를 알아본다.</p> <p>일반 사람과 다른 무의식을 서로 느끼기 때문이다.</p> <p>이것은 무의식의 영역이기 때문에 말로 표현을 할 수가없다.</p> <p>정신과 병원에 잠입한 의사는 환자에게 구분을 당한다.</p> <p>"당신은 정상인데 여기에 왜 오셨소."</p> <p>정신과 의사는 의식으로 환자를 구분하려하기 때문에 구분이 어렵고,</p> <p>환자들은 무의식적으로 구분을 할 수있다.</p> <p>모든 것을 의식의 영역으로 가져오면 위험한 이유가 된다.</p> <p> <br></p> <p>의식으로 무의식을 학습 시키려면, 강한 의지가 필요한 것 같다.</p> <p>무엇인가를 강렬하게 원하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방향으로 무의식은 학습이 되어진다.</p> <p> <br></p> <p>종교적 해석</p> <p>신은 인간에게 '무의식'이라는 선물을 이미 주었다.</p> <p>이것은 스스로의 강렬한 소망을 이루게 하는 원동력이다.</p> <p>신이 인간에게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p> <p>'소망'하라, '기도'하라 이렇게 설명을 했을 것이다.</p> <p>과거에 인간에게 인공지능의 동작원리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며, 무의식의 동작원리를 설명해 줄수가 없다.</p> <p>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최종적인 것만을 설명해 준 것이다.</p> <p> <br></p> <p>진화론적 해석</p> <p>인간은 환경에 적응 하기 위해서, 하드웨어 뿐아니라 소프트웨어적인 부분도 변화 시킨다.</p> <p>이것은 이성에서만 일어 나는 것이 아니라,</p> <p>'무의식'에서도 일어난다.</p> <p>의식의 변화보다 무의식의 변화가 인간에게는 더 큰 부분이다.</p> <p> <br></p> <p>무의식은 많은 것을 빠르게 배우는 최상의 인공지능.</p> <p>의식은 무의식의 잘못을 제어하기 위한 것.</p> <p> <br></p> <p>인간은 유전자로 모든 것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p> <p>논리회로는 의식에 의해서 결정이 된다.</p> <p>하드웨어적인 것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p> <p>소프트웨어적인 것에 의해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p> <p> <br></p> <p>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p> <p>잘못된 인공지능 학습의 결과가 아닐까?</p> <p> <br></p> <p>무의식이 창의력을 담당함으로, 무의식의 결과물을 의식을 많이 가져 올 수 있는 사람이 창의력이 높다.</p> <p>창의력은 의식이 영역이 아니라 무의식의 결과물이다.</p> <p>인간의 능력차이를 의식에 의해서 많이 정의하려고 했으나, 무의식의 영역이 더 중요한 것이다.</p> <p> <br></p> <p>문맹증</p> <p>무의식의 많은 정보를 의식으로 보내면, 정보처리 속도에 따라 시스템적으로 부하가 증가하게 된다.</p> <p>문맹증은 무의식의 많은 데이터로 인한 의식의 버벅거림이지 않을까 한다.</p> <p>많은 데이터를 처리 하지 못하는 현상이다.</p> <p>무의식의 데이터를 더 많이 받을 수 있게 되면, 당연히 유리하다.</p> <p>무의식의 결과물을 더 많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p> <p> <br></p> <p>플라시보 효과도 무의식의 결과이다.</p> <p>무의식을 사용하면, 많은 것이 풀릴 수 있다.</p> <p>의식은 동일하나, 무의식의 자극으로 무엇인가 다른 결과가 발생한다.</p> <p> <br></p> <p>우리는 우리가 모르는 많은 판단 기준을 가지고 있다.</p> <p>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모든 것은 무의식의 영역에서 판단을 하며, 이것은 의식에서 결과를 받아서 사용할 뿐이다.</p> <p> <br></p> <p>언어가 없어도 많은 판단은 무의식에서 진행이 되며, 이것은 동물과 동일하다.</p> <p>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은 언어를 사용하는 부분에서만 차이가난다.</p> <p>감정 등은 동물과 인간이 동일하게 무의식에서 처리된다.</p> <p> <br></p> <p>무의식의 판단은 사람마다 다르다.</p> <p>행동의 결과를 보면 이것의 차이를 알 수있다.</p> <p>사람마다 우선 순위가 다른 것은 무의식에서 우선 순위가 다르기 때문이다.</p> <p>입으로 말하는 우선 순위가 아니라, 무의식에서 결정한 우선 순위가 의식으로 전달이 되며, 최종적으로 의식의 승인을 거쳐 행동으로 옴겨진다.</p> <p> <br></p> <p>무의식의 결과로 행동을 하는지, 의식의 결과로 행동을 하는지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p> <p>한번더 생각후 행동을 하게 되면, 의식의 결과로 원하는 행동을 할 수있게 되고, 이것은 다음 행동에 영향을 주게 된다.</p> <p>무의식 또한 한번의 학습 과정이 추가 되었기 때문이다.</p> <p>무의식의 시스템이 빠르므로, 빨리 결정을 하게 되면, 무의식의 결과를 결정할 가능성이 커진다.</p> <p>천천히 결정해야, 의식의 영향력이 더 커질 수 있다.</p> <p> <br></p> <p>  의식과 무의식 비교</p> <p>의식</p> <p>  인간의 언어로 제어한다.</p> <p>  무의식보다 느린 연산속도를 가진다.</p> <p>  무의식을 제어 하지 못한다.</p> <p>  동시작업을 하지 못한다.</p> <p>무의식</p> <p>   제어방법을 모르며, 존재한다는 것을 안다.</p> <p>   의식보다 매우 빠른 연산속도를 가진다. (양자컴퓨터 같은)</p> <p>   무의식은 필요시 의식보다 우선적으로 작용한다.</p> <p>   동시에 여러 작업이 가능하다.</p> <p> <br></p> <p>쌍둥이의 선택이 다른 수 있는 것은 학습된 무의식이 다르기 때문이다.</p> <p>인간은 계속해서 변화해 가고 있으며, 미래의 모습은 선택한 결과에 의한 훈련 결과이다.</p> <p> <br></p> <p>뇌과학자들은 초기 뇌의 움직임으로 자유의지를 무시한다.</p> <p>천천히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무의식을 제어 하며 자신이 원하도록 무의식을 학습 시킬수 있다.</p> <p>내가 고민하고 고민하여 결정한 것이 왜 나의 자유의지가 아닌지 난 인정하지 못하겠다. </p> <p>이것은 하드웨어적인 것이 아니며, 우리의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이다.</p> <p>즉 계속해서 변화해가고 있는 것이다.</p> <p> <br></p> <p>의식은 동시작업을 하지 못한다.</p> <p>의식으로 행하는 두개의 동작은 동시에 제어할 수가 없다.</p> <p>동시에 두개의 동작을 제어 하려면, 무의식의 시스템을 빌려서 사용해야한다.</p> <p>학습이 끝난 것의 무의식의 시스템을 빌려오면, 가능하다.</p> <p> <br></p> <p>인간의 무의식을 영역을 얼마나 사용하느냐가 더 중요한 이유는 무의식이 더 거대하고 빠른 시스템이기 때문이다.</p> <p>비정상적인 계산 능력을 가진 사람은 의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으로 한다.</p> <p>그래서 어떻게 하는지 스스로 설명을 할 수가 없다.</p> <p>이성에서는 문제를 무의식으로 보내고, 결과값만을 무의식으로 부터 받는다.</p> <p> <br></p> <p>도덕의 차이는 의식이 결정을 하며, 대부분은 무의식의 차이가 더 크다.</p> <p>자신이하는 많은 것들이 언어표현되지 못한다는 것을 스스로 돌이켜 보면 알 수 있다.</p> <p>즉 의식이 아니라 무의식이 더 중요하다.</p> <p> <br></p> <p>무의식은 정신병의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서 출발했으나, 오히려 의식의 영역이 더 작은 단일 시스템이다.</p> <p> <br></p> <p>이유를 모르고 싫어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무의식의 결과인 것이다.</p> <p>싫어하는 이유를 말로 설명하지 못한다면, 무의식의 결과를 사용하는 있는 것이다.</p> <p> <br></p> <p>보고 드는 것은 의식과 무의식에서 동시에 일어난다.</p> <p>무의식의 결과를 의식으로 확실하게 가져오려면, 말을 하여, 의식의 영역으로 가져와야한다.</p> <p>언어로 표현하면, 의식의 영역인 것이 확실해진다.</p> <p>우리가 결정한 상당한 많은 것들은 무의식의 결과이다.</p> <p>그래서 우리는 이것의 원인을 모르며, 결과값만을 의식으로 가져와서 사용한다.</p> <p> <br></p> <p>최면술을 사용하면, 우리가 의식으로 보지 못하하고 무의식으로 보았던 것을 가져올수 있지 않을까 하고 동작원리를 추측해본다.</p> <p>순간적으로 느낀 냄새, 맛, 생각등은 무의식의 결과이다.</p> <p>이것을 의식으로 가져 오지않으면, 의식에서는 기억하지 못한다.</p> <p>빠른 무의식이기 때문에 우리는 무의식에 영향을 더 받을 수밖에 없다.</p> <p>이 결정을 뒤집기 위해서는 이성으로 천천히 생각해야 한다.</p> <p> <br></p> <p>성인에 가까울 수록 최종결정을 하는 이성이 발달하며, 동물에 가까울 수록 무의식이 더 많이 결정에 좌우한다.</p> <p> <br></p> <p>무의식은 선과 악이 아니라, 많은 결과물들을 의식을 보낸다.</p> <p>많은 욕구등은 무의식의 결과이며, 이것을 의식으로 제어하며, 무의식을 훈련 시켜야한다.</p> <p> <br></p> <p>무의식은 많은 것을 빠르게 배우는 최상의 인공지능.</p> <p>의식은 무의식의 잘못을 제어하기 위한 것.</p> <p> <br></p> <p>의식은 무의식으로 부터 허가를 받아서 동작하게 된다.</p> <p>무의식은 의식의 시스템을 언제든지 멈추어 세울수 있다.</p> <p>예) 위험한 순간, 공이 날아 올때</p> <p>의식보다 무의식이 더 빠른 시스템이므로, 이것이 더 효과적인 것이 분명하다.</p> <p> <br></p> <p>무의식을 의식의 방식인 언어로 모두 표현을 할 수가 없다.</p> <p>아날로그를 디지털로 모두 표현하지 못하는 것처럼 데이터 유실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p> <p> <br></p> <p>의식과 무의식을 하나 처럼 동작 시킬 수 있어야 모든 시스템을 사용한 것이 된다.</p> <p>의식을 통해서 무의식의 거대하고 빠른 시스템을 많이 사용할 수록 많은 생각을 할 수가 있다.</p> <p>무의식이 더 빠른 시스템이기 때문이다.</p> <p>지금까지 무의식을 너무 과소 평가했다.</p> <p>실질적으로 우리의 무의식 시스템이 훨씬 거대하며, 학습도 가능한 시스템이다.</p> <p>능력의 차이는 의식 보다 무의식의 차이인 경우가 더 많다.</p> <p>언어로 표현하지 못하는 모든 것은 무의식의 영역이라고 볼때, 수영, 농구, ... 등 모든 스포츠는 무의식 훈련에서 차이가 나온다.</p> <p>대부분의 스포츠 선수들은 의식으로 결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행동한다.</p> <p>이것은 의식의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p> <p> <br></p> <p>무의식은 어떤 결과를 의식으로 보낼지 알 수가 없으며, 이것은 의식으로 최종적으로 제어 되어야한다.</p> <p>의식은 논리적이나 창의성이 없다.</p> <p> <br></p> <p>의식과 무의식은 분리된 것이 아니라 서로 상호 보완 관계이다.</p> <p>아이디어를 내는 것은 무의식이고, 논리적으로 검증하는 것은 의식이다</p> <p> <br></p> <p>생각해 보면 우리가 의식을 가지고 하는 것은 극히 일부분이다.</p> <p>타자를 치는 것도 처음에는 의식으로 훈련을 하지만, 훈련이 끝나면 무의식의 영역에서 한다.</p> <p>즉 타자를 치는 영역이 무의식의 시스템에 추가가 된것이다.</p> <p>걷는 것도 우리가 의식으로 하는 때는 처음 배울때이다.</p> <p>훈련이 끝나면 걷는 동작을 위해서 의식의 영역을 활용하지는 않는다.</p> <p>위험한 지역일 경우 조심하기 위해서 의식을 영역을 사용하게 된다.</p> <p> <br></p> <p>의식으로 우리는 무의식에 원하는 기능을 추가를 할 수가 있는 것이다.</p> <p>바둑을 둘때도 일시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착점을 결정한다.</p> <p>정신을 차리면, 무의식적으로 착점한 것을 확인이 된다.</p> <p> <br></p> <p>사람마다 자기가 필요한 기능을 무의식에 추가를 하여 처음에 훈련을 시키고, 이후에는 무의식에서 알아서 한다.</p> <p>그래서 의식에서는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는데, 무의식에서 처리를 해준다.</p> <p>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의식은 하나의 동작만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생각하면서 걸을 수는 없다. </p> <p>의식은 하나만 동시에 처리가 가능하다.</p> <p>걸음을 처음 배울때는, 걷는 것에 모든 집중을 해야한다.</p> <p>의식으로 무의식을 훈련 시키기는 중이기 때문에, 의식은 다른 것을 할 수가 없다.</p> <p>걷는 훈련이 끝나면, 걷는 것은 무의식에서 동작을 시키고, 의식은 다른 생각을 할 수도 있다.</p> <p> <br></p> <p>긴장하여 의식을 강하게 사용하면, 무의식이 위축된다.</p> <p>몸이 무의식적으로 제어 되는 것을 의식으로 제어하려 하기 때문에, 무의식 또한 위축된다.</p> <p> <br></p> <p>언어가 없어도 인간은 판단이 가능하며, 이것을 사고의 영역으로 포함시키면,</p> <p>언어가 없어도 판단이 가능하다.</p> <p>즉 언어가 있어야 사고가 가능하다는 것은 아니다.</p> <p>언어로 판단 기준을 설명 할수 없는 것들도 많음. </p> <p> <br></p> <p>우리 교육은 의식의 영역에 많이 치우쳐 있다.</p> <p>빠른 시간에 문제는 푸는 것은 의식의 영역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될 것이다.</p> <p>창의력등은 무의식의 결과이며, 교육의 방향 또한 무의식의 영역을 어떻게 더 많이 사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한다.</p> <p> <br></p> <p>욕구 발생은 어떻게 무의식에서 발생하나?</p> <p>몸에서 어떠한 부족을 확인 하여 보충하는 동작 (목마름 등),</p> <p>몸의 센서에서 물부족을 무의식에 전달 </p> <p> <br></p> <p>그외 욕구...</p> <p> <br></p> <p>의식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무의식의 영역이 더 활성화 되거나 무의식으로 부터 더 많은 것을 가져 올수 있는것 같다.</p> <p> <br></p> <p> <br></p> <p>무의식의 정보를 의식으로 전달(아이디어)</p> <p>빠른 시스템인 무의식의 정보를 의식에서 중간단계 없이 받으려면, 의식 시스템은 마비가 올수 있다.</p> <p>거대 정보 처리 중에 발생하는 렉 현상 같이..</p> <p>이것은 막기 위해서 중간 단계가 존재한다.</p> <p>아이디어가 왔다는 것을 알리는 센서 부분과 무의식의 정보를 임시로 저장하는 메모리 같은 부분이 필요하다.</p> <p>임시 메모리 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p> <p>우리가 무슨 아이디어가 있었다는 것만 기억하는 이유이다.</p> <p>센서의 동작은 의식의 영역이기 때문에 아이디어가 있었다는 것을 기억 하나, 무엇이 왔는 지는 기억을 하지 못한다.</p> <p>중간 단계에 저장공간에 있다가 이미 사라졌기 때문이다.</p> <p>아이디어가 왔다는 것을 인식한 이후, 중간 단계 저장공간에서 의식의 영역으로 완전하게 가져와야 이후에 기억을 할 수있다.</p> <p> <br></p> <p>의식의 정보를 무의식으로 보낼때는 특별한 중간 단계가 필요없다.</p> <p>무의식은 멀티태스킹이 가능하고 훨씬 빠르기 때문이다.</p> <p> <br></p> <p>무의식과 의식의 연결통로는 하나가 아닌 것은 확실하다.</p> <p>아이디어를 임시로 저장하면서, 감정등 무의식을 정보를 받을 수 있는 것이 그 증거가 된다.</p> <p>몇 개인지는 모르지만, 다수인 것은 확실하다.</p> <p> <br></p> <p>두개의 아이디어가 동시에 떠오른 기억이 있는지 모르겠다.</p> <p>두개의 아이디어를 동시에 떠올리지 못한다면, 아이디어를 보내는 연결통로는 하나가 된다.</p> <p>어쩌면 각각의 정보 마다 특정한 라인을 사용할 수도 있다.</p> <p> <br></p> <p>미워하나 미워하는 이유를 기억하지 못하는 원인</p> <p>미워한다는 감정은 의식의 영역으로 전달을 받았으나, 그것에 대한 원인은 의식에서 고민해 본적이 없어서 의식에서는 이유를 모른다.</p> <p>이것은 사회 현상과도 동일하다.</p> <p>미워하나 이유를 모르는 사람은 충분히 많다.</p> <p>미워하는 감정만 의식의 영역에 있기 때문이다.</p> <p>특정인을 미워해야한다는 의식적인 학습이 무의식을 그렇게 훈련 시켰기 때문이다.</p> <p>무의식은 훈련 시키는 데로 결과를 만들어 내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원인은 필요가 없다.</p> <p>그렇게 훈련이 되었을 뿐이다.</p> <p>의식에 의한 무의식의 반복되는 훈련은 이런게 다시 의식으로 되돌아오는 것이다.</p> <p>"이것이 세상이 혼란한 원인 중하나, 즉 인간이 문제. 잘못된 훈련을 많이 해서"</p> <p>인디언 속담 처럼, 선과악은 자신이 어디에 더 많은 먹이를 주는지에 결정이 된다.</p> <p>즉 자신이 한쪽을 더 키워나가고 있는 중이다.</p> <p> <br></p> <p>감정 조절은 잘하는 사람은 무의식 또한 그렇게 훈련이 되어져있다.</p> <p>같은 것을 겪어도, 격하게 반응해야 할지, 그냥 실수로 넘어가면 되는 것인지 의식에 의해서 이미 학습이 되어있다.</p> <p>점점 극단으로 가는 것은 의식에서 무의식을 그렇게 학습 시키기 원하기 때문이다.</p> <p>무의식은 의식이 원하는 대로 학습이 되기 때문에, 현재의 무의식은 지금까지의 의식이 작용한 결과이다.</p> <p> <br></p> <p>의식과 무의식 두개의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도 여기서 나온다.</p> <p>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에서는 맞고 틀리고를 스스로 결정하지 않고 외부의 입력을 받는다.</p> <p>인간은 맞고 틀리다는 결정하는 의식과 훈련이 가능한 무의식, 즉 두개의 시템을 가지고 있다.</p> <p>논리적으로 생각도 가능하고, 훈련도 가능해야 한다.</p> <p>당연하게 두개의 시스템이 필요한다.</p> <p> <br></p> <p>모든 것이 훈련이 가능한 시스템이 거대한 것은 당연하다.</p> <p>의식은 컨트롤을 위한 작은 시스템일 뿐이며, 무의식은 아직까지 한계를 모르느 거대한 시스템이다.</p> <p> <br></p> <p>뇌를 100% 사용한다는 것은 불가능 하다는 것을 여기서 이해할 수가 있다.</p> <p>모든 것이 학습이 가능한 뇌를 완전히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이라는 표현이 더 적합하다.</p> <p>새로운 것을 배울때마다 관련된 새로운 학습을 시작한다.</p> <p>최적의 결과가 나올때까지 학습이 가능한 것이 인간의 뇌이며, 우리가 만든 인공지능 보다 학습능력이 훨씬 뛰어나다.</p> <p>개와 고양이를 구분하는 학습을 인간은 금방한다.</p> <p>우리가 만든 인공지능은 아직도 헤맨다.</p> <p>즉 무의식의 영역까지 생각한다면, 우리가 인공지능 보다 더 뛰어난 학습 능력을 가지고 있다.</p> <p>뛰어난 계산 능력을 보유한 사람도 의식의 영역이 아니라 무의식의 영역을 사용하는 것이다.</p> <p>의식이라는 시스템의 속도 한계를 뛰어 넘을 수가 없다.</p> <p>뛰어남은 의식이 아니라 무의식의 차이가 된다.</p> <p>아이디어, 계산, 정밀한 몸의 움직임 등 모든 것이 훈련된 무의식의 차이가 된다.</p> <p> <br></p> <p>우리가 만든 인공지능은 필요에 따라서, 인자를 정해 주어야 하나, </p> <p>우리의 무의식은 의식에서 결과만 정해 주면 스스로 알아서 한다.</p> <p> <br></p> <p>이전까지 이런 생각을 못한 이유는 인공지능을 고려하지 않아서 이다.</p> <p>즉 인공지능이 나온 이후에야 이러한 생각을 할 수가 있다.</p> <p>인간의 시스템 또한 인공지능 처럼 학습을 하는 것이 당연한다.</p> <p>너무나 많은 스스로의 증거를 가지고 있다.</p> <p>성장을 하는 시스템은 인공지능이전에 이미 우리 자신이었다.</p> <p>우리는 스스로를 모르고 있었을 뿐, 우리가 만든 인공지능에서 우리를 발견할 수가 있다.</p> <p> <br></p> <p>모든 것이 학습이 가능해야 하니 무의식은 당연이 거대한 시스템이 되어야하며,</p> <p>논리적으로 최종결정을 하는 의식 또한 필요하다.</p> <p>이 두개의 시스템은 이미 우리 몸속에 존재하고 있어다.</p> <p> <br></p> <p>무의식을 감성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일부만 본 것이다.</p> <p>논리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게임도 우리는 무의식을 훈련 시켜서 하고 있다.</p> <p>즉 무의식은 우리가 훈련 시키고 싶은 모든 것을 할 수가 있다.</p> <p>현재의 모습은 무의식이 되며, 미래의 모습은 의식이 결정한다.</p> <p> <br></p> <p>무의식을 훈련 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인간의 의지'이다.</p> <p>대충하고자 하는 사람은 무의식의 훈련 또한 대충 되어서 뛰어나지 못하다.</p> <p>만족했기 때문에 더 이상 무의식에서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p> <p>만족했다는 것을 의식에서 무의식으로 알려주었다.</p> <p> <br></p> <p>기술에서 더 뛰어나기 위해서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 정진하는 사람만이 계속해서 훈련을 시킨다.</p> <p>일반적으로 천재라고 불리는 운동 선수들의 공통점은 "난 천재가 아니다."이다.</p> <p>이것은 스스로 그만큼 더 많은 훈련을 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p> <p> <br></p> <p>사람마다 무의식의 훈련 속도가 차이가 나는 지는 확인할 근거가 없다.</p> <p>표현이 불가능한 많은 것들이 있어서 개인차이를 설명할 수는 없다.</p> <p>개인 생각으로는 최소 비슷한 정도는 될것으로 본다.</p> <p>의식에서 어떻게 훈련을 하느냐의 차이가 더 크다는 것은 확실하다.</p> <p> <br></p> <p>신이 있다면, 인간에게 이것의 힌트를 이미 다 주고 있었다.</p> <p>'순수한 마음'</p> <p>누구나 알고 있었지만, 순수하지 못해서 무의식의 훈련을 빠르게 하지 못했다.</p> <p>100을 기준으로 하면 더 빠르게 무의식이 훈련이 되고, 50을 기준으로 하면 느리게 훈련이 되는 것이 아닐까?</p> <p>순수하지 못한 의식의 결과도 무의식에 반영이 되기 때문에 훈련되는 것이 달라진다.</p> <p> <br></p> <p>성공한 사람의 공통된 특징은 오래 전 부터 그렇게 되는 것을 '순수하게 열망해왔다'는 것이다.</p> <p>우리는 성공한 이후에 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이전 부터 그렇게 해왔다는 것을 잘 모른다.</p> <p>인간의 현재는 의식이 결정해온 현재의 무의식이다.</p> <p>자신이 원하는 미래의 모습은 스스로 지금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p> <p>마이클 잭슨의 모습을 잘 확인해 보면, 그가 매우 순수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p> <p>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의 잘못된 이미지는 시기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허상일 뿐이다.</p> <p>현재의 모든 것을 그대로 가지고 과거로 간다면 무엇을 하겠냐고 물었을때, "연습"이라고 답했다.</p> <p>이미 최고 인데, 더 오르고 싶어 했다. 그것이 그를 최고로 만들었다.</p> <p> <br></p> <p>일반인과 다른 특별한 사람들의 특징은 그 부분에 대한 생각과 열망이 다르다.</p> <p>이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p> <p>열심히 한다라고 말로 하지만, 진정으로 열정을 가지는 사람이 더 성장한다.</p> <p>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은 반복학습으로 훈련을 한다.</p> <p>인간도 반복하여 학습을 하고 있는 중이다.</p> <p> <br></p> <p>불교에서 말하는 '집착을 버려라'는 것은 '순수해라'는 것과 동일하다.</p> <p>성경에서도 순수하게 기도하라고 한다.</p> <p>신은 인간에게 너의 머리속에 이런 것들이 이미 있다는 설명을 할 수 없으니, 이해 할 수 있도록 간단하게 설명해준것이다.</p> <p>신이 있다면, 신은 인간에게 이미 선물을 주었다.</p> <p>인간 스스로가 모르고 있었을 뿐이었다.</p> <p>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우리는 이미 가지고 있다.</p> <p>활용을 잘 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p> <p> <br></p> <p>우리는 착각에 빠지면, 그것과 관련해서 생각을 하게 된다.</p> <p>잘못된 생각이 무의식에 반영이 되어서, 무의식의 결과물 또한 착각이 포함된 것이 된다.</p> <p>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다.</p> <p> <br></p> <p>"자유의지는 존재하는가?"의 답변도 여기에서 찾고 싶다.</p> <p>현재의 뇌과학자들은 '자유의지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p> <p>그러나 이것을 학습시킨 의식이 분명하게 존재하는데, 현재의 무의식의 하드웨어만 연구한 결론일 뿐이다.</p> <p>의식이 자유의지의 영역이다.</p> <p>물론 이것 또한 무의식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완전하게 자유롭지 못한다.</p> <p>그러나 무의식은 의식에 의해서 훈련되기 때문에 "자유의지는 있다."라고 결론을 내는 것이 맞을 것이다.</p> <p> <br></p> <p>의식과 무의식이라는 두 개의 시스템이 서로 영향을 주나, 결국은 의식이 원하는 방향으로 조금씩 나아가는 것이다.</p> <p>이미 형성된 것이 있기 때문에 한번에 바뀌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p> <p>현재 보다 조금더 의식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다.</p> <p> <br></p> <p>인간의 이해하지 못하는 현상과 행동들은 무의식과 의식의 관계를 이용하면 상당수가 이해가능하다.</p> <p>의식에만 집중을 하였기 때문에 합리적인 설명이 안되고 있었다.</p> <p> <br></p> <p> <br></p> <p> <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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