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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religion_19964
    작성자 : 앗수르인 (가입일자:2015-11-23 방문횟수:92)
    추천 : 0/17
    조회수 : 1299
    IP : 211.37.***.168
    댓글 : 17개
    등록시간 : 2021/01/31 23:16:16
    http://todayhumor.com/?religion_19964 모바일
    성경과 양자역학의 필연성, 육신겸 영혼의 이중성과 물질계겸 영계의 이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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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인류가 양자역학으로 물질이 입자와 파동(에너지)형태로 이중성을 지녔다는 것을 밝혀내서,

    성경 믿는 사람들로서는 물질로 된 사람의 육신 안에

    현재의 인류 과학으론 분석이 불가능한 파동 에너지인 영혼도 있을 수 있다는

    인체의 이중성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사람이 물질을 관측 할 때와, 관측을 안 할 때

    각각 입자와 파동으로 바뀌는 이중성을 지녀서

    창조신은 우주 물질계를 그러한 이중성을 지니게끔 창조하셨던 것인데,

    이런 양자역학을 통해 창조된 사람을 이해해 보자면

    사람은 육신의 모습으로도 존재하지만그 육신의 수명을 마치게 되면 

    그 육신이 타인에게 관측되지 않는 중에 물질의 이중성 중에서 입자가 아닌 

    파동으로 존재하는 영혼이 (현재과학으론 분석 불가한 에너지

    살아 움직이며 빠져나오게 해두신 세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눈에 보이지 않게끔 땅에 묻어 주어야만 했던가,

     성경의 의인 토비트는 길가에 버려진 죽은 동족들을 애써 땅에 묻어준 일들이 기록됨)

     

     

    죽은 이가 땅에 묻힐 때 신체일부가 훼손된 상태라도

    영혼의 모습은 신에 의해 설정된 원형이 유지된 모습으로

    타인에게 관측되지 않는 중에 늦어도 무덤에서 일어난다고 할 수 있는데,

    인류가 아는 우주는 원래, 육신 없는 창조신이 계시던 무한한 영적 세상 내에

    하늘과 땅이라는 작은 [우주 물질계가 광활하게] 창조되어 생겨난 것이라서

    이 세상은 사람의 눈알로 보이는 우주 물질계 내의 모든 입자들과,

    영혼의 눈으로만 감지되는 영적인 영계 내의 파동 에너지들이

    이중으로 겹쳐진 세상일 수 있다는 것을

    현대의 양자역학으로 뒷받침 하게 된 것이지,

    거짓된 다중 우주론이나 매트릭스 가상 우주론의 허황된 소설로 빠질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소설 같은 짝퉁 세상이 아닌 진짜 세상일 확률이 10억분의 1밖에 안된다면서

    현실성을 부정하며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세상일 확률이 

    10억분의 999999999 라고도 하는데,

    그렇다면 이 세상이 신에 의해 임의로 창조된 세상일 확률도 그 만큼 높다는 얘기가 되고,

    동시에 이 세상은 10억분의 1 확률로 실재하는 세상일 수 있으므로, 둘 다 합해서 100%

    , 창조신이 이 세상을 임의로 만들어냈을 확률은 10억분의 999999999.

    그리고 창조주가 이중으로 된 이 세상을 유일하도록 실재하게끔 만드셨을 확률

    10억분의 1을 더해서, 창조신이 있을 확률은 100%가 됩니다.

     

    도깨비 장난도 아니고 왜 사람이 물질을 관측할 때는 입자로,

    관측을 안 할 때는 파동으로, 차이가 발생할까?

    과학으로 그 이유를 정확히 설명할 수 없다면,

    인류가 오래 전의 아담부터 알아 온 창조주님이 한 세트의 우주 법칙을

    지금과 같이 임의로 결정해서 세상을 이중으로 설정하셨다고 봐야 합니다.

    살아 있는 사람이 신의 존재와, 천사의 존재와, 사람 영혼의 존재를,

    살아서는 분석 확인할 수 없게끔 법칙을 설정하셔서

    인류가 감당하기 어려운 증거인 신의 존재성 확인 없이,

    성경을 그냥 믿어야만 한다는 것이 인류의 순종함을 시험하는 신의 뜻이기 때문에,

    사람이 물질을 관측할 때는 입자로, 관측 안할 때는 파동으로 바뀌는,

    알 수 없는 세상의 틀 안에 신을 믿어야 하는 인류를 살게 해두셨습니다.

    사실은 알 수 없는 세상이었으니, 양자역학을 알게 된 사람들 입장에서는

    제 정신이라면 창조신이 없다고 단정할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불가사의한 파동으로 존재하시는 살아 계시는 하느님과,

    이와 같은 천사들과 사탄들, 죽은 사람들의 살아 있는 영혼들은

    산 사람에게는 관찰,확인되지 않을 때 불가사의한 파동으로 나타나 존재합니다.

    그래서 등 뒤에 귀신이 있더라도 돌아보면 안 보입니다. 그러니 없는 줄 알지.

     

      

    그런데 세상 마지막 때에 사탄들은 인류를 크게 미혹하고 속이기 위해

    2억 사탄들 중의 둘을 사람들 눈알에 보이게끔 물질인 동물 육신을 이용해서

    그들의 존재를 드러낼 예정인데 기록에 의하면어떤 사탄이 처음에는 

    선악과 뱀 속에 들어간 후에 하와를 상대로 텔레파시로 대화하며 속였듯이,

    세상 마지막 때에는 사탄 둘이 두 마리 붉은색 짐승의 모습으로 가장해서

    옛 천사 시절에 받았던 영계-물질계간 이동수단인 하늘 병거를 타고 

    공중에 출현할 예정입니다

    그 때 그 붉은 짐승에게 미혹될 어리석은 사람들은

    전 세계 666개 도시에 짐승 모형을 하나씩 만들어 바치게 되고

    사탄들이 그 모형에 하나씩 들어가서 텔레파시 능력으로 옛 뱀처럼

    인류에게 거짓이 주류인 정보를 가르치게 되는데,

    거짓 중에 진실을 떡밥으로 일부 섞어 놓아서 그것에 미혹되어 속아 넘어가면

    성경상 짐승으로 분류된 그 사탄을 맘대로 외계인이라고 잘못 칭하며 우상화 하게 되고

    손등이나 이마에 그 짐승을 상징하는 로고 상표의 생체 칩을 받아 인류가 다시

    짐승을 숭배하는 날이 오리라고 요한묵시록에 예언되었습니다.

     

     

    지구와 우주는 오염이 되어서인지 하느님이 세상 마지막 때에는 하늘과 땅인 우주를

    불타 없어지게 하신다고 예언되었기 때문에, 사람 아니게 진화한 외계인이라는 것은

    우주에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인류가 외계인이라 칭할만한 것들은

    사실 하느님이 만드신 동물들의 유전자를 사탄들이 옛날에 거인족 만들듯이 조작해서

    만들어낸 인형 탈에 불과합니다.

    예언된 짐승 사건은 외계인 사태가 아니라 사탄이 만든 인형탈 놀이나 다름없습니다.

     

     

    우주의 많은 행성들은 원래 하느님이 아담 때부터 인류더러 정복하라고 주신 것들로,

    선악과 사건이 없었더라면 영생하는 인류의 수가 계속 불어나 지구가 좁아지기 때문에

    우주의 모든 행성들을 하느님이 7일 동안 지구처럼 재창조한 후 천사들을 시켜

    남녀 한 쌍씩을 다른 행성으로 이주시키실 계획이셨는데,

    에녹과 엘리야도 그렇게 산채로 하늘로 데려가셨는데,

    선악과 사건 이후로는 인류의 수명 제한이 생겨나서 지구에서만 살다가

    천국행성에서 살게 될 날을 기대하며 살게 되었습니다.

    21세기 사람으로서 지구에서만 살고 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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