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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readers_34477
    작성자 : 삼칠양 (가입일자:2012-08-01 방문횟수:2020)
    추천 : 1
    조회수 : 121
    IP : 211.207.***.54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20/01/11 23:06:34
    http://todayhumor.com/?readers_34477 모바일
    [판타지]악마가 아니라 검은머리의 엘프라구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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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험가 파티원들은 그렇게 깊은 구덩이로 떨어지는 리키와
    벨라의 모습을 지켜봤다


    그 중 성녀는 끝까지 쳐다보지 못한채 고개를 돌리고 말았고
    그런 모습을 지켜보던 마법사도 곧이어 고개를 돌려 마을로 갈
    채비를 하고있었다


    " 죄책감 같지 않아도되, 아까 보니까 저 남자애 머리색이
    검은색이였어. "


    " 검은색 ? "


    성녀와 마법사가 잘못 들었다는 듯이 다시 되물었다.


    " 그래, 검은색. 처음엔 후드로 가리고 있을땐 몰랐는데,
    마법을 사용하고 나서 벗겨진걸 잠깐 봣는데, 분명 검은색이였어 "


    " 말도 안되! 엘프한테 검은색 머리가 어떻게····· "


    성녀의 눈은 크게 흔들렸고, 그 말이 믿기 힘들다는듯한 표정이였다.


    ··········


    ·····


    " ····· 가능····· 할 수도 ···· . 만약 마족이라면? "


    그 말을 듣고 생각에 빠져잇던 마법사가 전사의 말을 뒷받침 했다.


    " 악마라는거야? "


    " 그래, 마족들이 마을곳곳에 숨어 산다고 하던데 드러운 존재였어,
    그런 우리는 좋은일을 한거야. 같이 다니는 여자도 똑같은 족속이겟지···
    죄책감따위 같지 않아도 된다고 "


    파티원의 사기가 다시 한번 열을 올렷다.
    세명의 모험가들의 표정엔 죄책감은 사라지고 안도감이 차지하고있었다


    " 그···그래···!! 우린 악마를 처치한거라고! "


    " 그럼 열린 이 문은 어떻게 할까? "


    " 마을로 돌아가자····· 오늘은 이만 쉬고싶어,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어 "


    성녀가 지쳣다는듯 들고 있던 지팡이에 기대며 이야길했다.


    " 그래 오늘은 여기까지 하자 "





    * * *


    한편, 그 시각.


    ·············


    ··········


    ·····



    그렇게, 미쳐 상황파악도 하지못하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컴컴한 어둠속
    구덩이로 떨어졌다.


    ‘ 허무하군··· ’


    " 꺄아아 ·····!!! 아직 꽃다운 소녀인데···!! "


    ····대단하다···


    그렇게 1시간 같은, 몇초가 지나고
    우리는 바닥으로 추락했다.


    쿵······!!!!!


    ······


    ···


    그런데 ··· 아프지가 않다···? 큰소리가 났는데?


    감은 두눈을 떠보니, 캄캄한 어둠이라 보이는건 없었고,
    손으로 만져지는 촉감은··· 지푸라기···? 우린 어둡고 깊은 구덩이 끝에 있는
    지푸라기위에 떨어진것이였다.


    아마도 마법장치로, 떨어지면 큰소리가 나오도록 마법이 걸려있는거 같다.


    ‘ 무슨 용도로 만든거지···? ’


    그렇게 잠깐 생각에 잠겨있었는데, 잠깐 기절했던 벨라가 깨어 났는지
    큰소리로 말을 하려했다.


    " 에···? 에···!우리사···!!읍!! "


    큰소리를 내려는 벨라의 입을 한손으로 막았다.
    아무래도 이곳이 탑의 숨겨진 방으로 가는 길인거 같았다.
    그러니 외부로 알려지는걸 꺼려해 마법장치를 설치해둔 거겟지,
    떨어졌어도 죽었다고 생각이 들게끔.


    어차피. 저쪽은 우리가 떨어져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을꺼다
    그런 상황에 큰소리를 내서 다시금 주목을 끌 필요는 없겟지.


    " 쉿···! 아무래도 이곳이 숨겨진 방으로 가는 길인거 같아 "


    " 근대··· 너무 어두워서··· 하나도 안보여··· "


    한손으론 벨라의 손을 잡고, 한손으론 벽면을 짚으며 길을 따라 갔다
    길을 조금 따라 들어갓을까, 이 정도면 마법을 사용해도 보이지 않을꺼라
    생각 됫다. 지금 쯤이면 모험가들도 돌아갓겠지.


    " 라이트 "


    마력을 작게 담아 마법을 사용하자 작은 불빛이 생성 됫고
    어둡기만하던 주변이 밝아지기 시작했다.


    " 앗..눈부셔 "


    주변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통로 같았고, 조금더 앞으로 가봐야 될꺼같다


    그렇게 조금 걸었을까, 앞쪽에 문 하나와 조각상 같은게 보이기 시작했다


    " 저기가, 숨겨진방. 맡는거 같은데? "


    조금더 가까이 다가가자. 어디서 본듯한 문이 보였다. 아 기억났다.
    그 문은 우리가 처음 이탑에 들어올때 본 정문의 문과 같은 문이였고
    정문과 같은 슬라임이 귀엽게 장식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양옆에도 똑같은 조각상 네개가 두개씩 놓여져 있었다.


    " 어? 이거 탑앞에서 봣던거 같은데···? "


    조금 다른점이 있다면, 벨라가 집착하던 작은슬라임의 입에 있던 보석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였다.


    " 에- 없네 보석? "


    ‘ 보석을 가져왔어야 했던 걸까 ’


    라고 생각하고 있던 순간


    쿠구궁··· 파스슥···.


    탁···탁탁탁···.


    문에 장식되어있던 슬라임의 입이 열리더니 보석 네개가 떨어졌다.


    그걸 보고있던 벨라가 보석을 주으러 갔다.


    " 헤에-. 이 보석을 슬라임 입에 끼워 넣으란 건가? "


    " 순서 기억하나? "


    기억 하고있나 물어보니 벨라가 뿌듯하다는 징그러운 표정을 짖는다.


    " 헤- 당연히 기억하고 있지! 내가 누군데~ "


     ‘ 힘센엘프 ’


    뿌듯하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벨라가 기억을 하나하나 되짚었다


    " 보니까 그 슬라임들 속성슬라임 같더라고, 각 슬라임의 속성에 따라
    보석을 맞추어 끼우면 되는거 같은데? 아마도···  순서가··· 아···!
    불, 물, 바람, 땅 이순서였던거 같아 "


    딸칵. 딸칵. 딸칵. 딸칵.


    쿠궁-.


    그렇게 말을 이어가며 하나하나 보석을 작은 슬라임입에 끼워넣었다.
    마지막 보석을 끼워 넣었을까, 문앞 바닥에 그려져있던 네모난 문양이
    위로 조금 솟아올랏다.


    그 앞으로 가까이다가가 보니 솟아오른 문양에 글자가 새겨져 있었는데,
    거기엔 이렇게 적혀있었다.


    [ 문을 열려는자. 누군가는 나와 함께 산책을 하도록 ]


    " 문을 열려는자. 누군가는 나와 함께 산책을 하도록? "


    글자를 읽으며 벨라가 문양위로 올라가자 문양이 빛나기 시작했다
    그런 벨라에게 다가가려 햇을때, 문양의 빛은 벨라의 몸을 타고올라갔다.


    그러고는


    " 리키··· 나···갑자기····· "


    풀썩-.


    벨라가 문양위에 쓰러졌다.


    " 벨라!!!! "


    놀란 나는 벨라에게 뛰쳐갔는데.


    새근··· 새근···.


    ‘ 잠들었어? ’


    아무래도 글자의 뜻은 한명은 이곳에서 잠들어 있어야 한다는거 같다


    죽이지 않고 잠들게 하는걸 보니, 악의는 느껴지지 않았다.


    벨라에겐 미안하지만 이 방안에 ‘ 마력의 염료 ’ 가 있을꺼같아···
    금방 다녀와서 도와줄께··· 조금만 기다리고 있어.


    그녀가 메고 있던 가방을 꺼내 기대게끔 해주고, 담요도 꺼내 덮어주었다.
    적어도 이렇게라도 해줘야 깨어나서 욕은 덜 먹을꺼같으니 말이다.


    " 좋아. 가보자 "


    잠든 벨라를 뒤로 한채 방안으로 들어갔다.




    출처 자유연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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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1/12 04:14:43  111.91.***.146  윤인석  72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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