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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readers_34468
    작성자 : 삼칠양 (가입일자:2012-08-01 방문횟수:2020)
    추천 : 1
    조회수 : 116
    IP : 211.207.***.54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20/01/08 20:32:44
    http://todayhumor.com/?readers_34468 모바일
    [판타지]악마가 아니라 검은머리의 엘프라구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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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윈베어는 숨을 가파르게 쉬며 눈 앞에 있는 파티 무리들을
    매섭게 노려 보고있었다 이미 아래는 시체 두구가 갈기갈기 찢겨져
    그윈베어의 발아래에 치어 있었고


    모험가 파티원들의 발악을 보여주듯 주변은 마법사용의 거친 흔적들과
    흥건한 피들이 흩뿌려져 있었다.


    아마도 그냥 지나쳐 간다면 저 모험가들은 살아남지 못할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그윈베어는 무엇인가 한이 맷힌듯
    떨고있는 모험가를 살벌하게 노려보고 있었고,


    흥분해 귀가 닫혀있는 녀석의 시선을 내쪽으로 돌려야 그윈베어
    앞에 있는 전사가 살 수있겟다 판단했다.


    하지만 부른다고 그냥 쳐다볼 녀석이 아닐텐데···


    아-!


    " 어~이! 스테이크!! "


    크르릉?


    " 스테이크? "


    크게 소리치며 마력을 살짝 흘리자 내 몸주변엔 푸른색 마나가 흘러나왔고
    흥분한 그윈베어가 그제서야 내 마력을 느끼곤 나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그와 동시에 모험가들의 표정은


    ‘이 상황에서 스테이크라니···? 미쳣나···?’


    커다래진 눈으로 날 쳐다만 볼 뿐이였다.


    그렇게 내가 그윈베어의 시선을 끄는 동안 공포에 질려있던 모험가 세명은
    벨라의 지시 아래 나무 아래로 몸을 피했고, 벨라가 그들에게 다가가
    치료를 하고있었다.


    이제 안심해도 되겠지,


    나는 치료받고있는 모험가들에게 시선이 가지않도록 마나를 좀 더
    강하게 흘렸고, 그윈베어는 그런 나를 향해 뛰어올 행동을 취하고 있었다.


    그윈베어의 약점은 바람. 거기에 이미 어느정도 타격을 입은 녀석이기에
    분명 대미지를 좀더 받을꺼다


    그렇다면···


    " 윈드커터 "


    리키가 주문을 외치자 그의 주위에 있던 마력들이 날카로운 바람칼날을
    형성해 곳장 그윈베어에게 매섭게 날아갔다.


    스르릉-!


    크르릉···!


    하지만, 어느정도의 상처가 났을뿐 그것만으론 역부족 했는지
    그윈베어의 흥분을 더욱 부추길뿐이였다.


    그 순간 그윈베어가 뛰어오기 시작하였고


    쿵!쿵!


    ‘힘이 조금 부족하다면···! ’


    쿵쿵!


    " 라벨! 마력강화! "


    쿵쿵쿵!!


    치유를 하고있던 라벨이 눈치껏 빠른 영창으로 마력강화를 걸어주었다
    순간적으로 몸에서 마력이 강화된 느낌이 들었고


    크아앙-!!


    어느새 앞까지 다가온 그윈베어가 큰손으로 가격하려는 순간


    " 더블윈드커터!!! "


    스르릉-!!
    스르릉-!!


    마력이 한층더 담긴 더블윈드커터가
    그윈베어의가슴으로 날아가 명중햇다!


    카가각-!


    쿠아아앙!!!


    쿵!


    명중한 더블윈드커터는 그윈베어를 완전히 뒤로 밀어버렷고,
    넘어짐과 동시에 그녀석의 가슴엔 커다란 상처가 생겼다.


    잠시 그녀석이 움직임을 멈추었고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마지막 가격을 할려는 찰나


    크아아앙-!!!


    그윈베어가 큰 소리로 짖더니 다시 한번 일어났다.


    가슴엔 엑스자 모양의 깊은 흉터를 보인채 살기 가득한 눈으로 파티원들과
    나를 쳐다보고나선 크게 울부 짖으며, 숲 뒤쪽으로 도망을 가버렸다.


    쩝.


    아쉽네


    첫 큰사냥감이 될 수 있었는데··· 뭐 어쩔수 없지, 어차피 저 녀석들을
    살리는게 목적이였으니까.


    그렇게 마력을 거두고 천천히 남아있는 파티원쪽으로 다가가니
    이미 시체가 되어 갈기갈기 찢겨진 죽은 두사람을 제외하곤 남은 세명은
    크게 다친건 없어보였다


    흠, 그런데··· 시체사이에 뭔가 다른 덩어리가 깔려있는거 같은데,


    설마···


    ‘귀찮으니 무시하자’


    끄덕끄덕


    얼른 마릴탑이나 가야지.


    남은 모험가를 쳐다보니 벨라가 무사히 치료를 끝냈는지
    크게 당한 상처는 보이지않았다.


    " 날뛰는 그윈베어라니, 무슨일이지? "


    " ······. "


    " ······. "


    " ······. "



    세명은 대답은 못하고 서로의 얼굴만 쳐다볼 뿐이였다.


    뭐, 별로 더이상 참견하고 싶지도 않았고, 빨리 염료나 얻어서
    후드를 벗고 싶을뿐이니 얼른 가던 길이나 가자.


    " 포션이없어, 마력으로 치료하는건 외부 상처뿐. 흘린 피들은
    복구할 수 없으니, 얼른 마을에 가셔서 치료받으시길 바래요 "


    " ······. "


    친절한 벨라씨가 친절하게 설명해줘도 서로 눈치들만 보고있다.


    뭐, 대답은 못하겟지. 아마도 건드리면 안될껄 건드려,
    불필요하게 파티원을 두명이나 희생시켰으니 말이다.
    전적으로 리더 책임이다.


    쯧.


    ‘ 쓰레기들 ’


    아마, 모험관에서 분명 책임을 물을꺼다


    " 벨라. 가자 시간 아깝다. "


    " 응······. "


    그렇게 우린 남아있는 모험가들을 남겨두고
    다시 마릴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출처 자유연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오유에선 수정해서 다시 올리지 않습니다.
    수정된 원본은 따로 올려 놓았습니다
    네이버웹소설 페이지로 넘어가니
    수정본 보고 싶으신 분들만 들어가서 보시면 됩니다

    https://novel.naver.com/challenge/list.nhn?novelId=84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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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1/09 14:48:30  111.91.***.146  윤인석  72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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