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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readers_33800
    작성자 : 물위의버들잎
    추천 : 2
    조회수 : 537
    IP : 183.105.***.188
    댓글 : 2개
    등록시간 : 2019/06/04 02:46:50
    http://todayhumor.com/?readers_33800 모바일
    공감되는 격언을 꾸려봤습니다
    작은 생명에 대한 연민을 모른다면
    그런 자는 그 자신의 목소리와는 상관없이
    자신도 가차 없이 죽어도 된다고 주장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1929 - 1998 독일 철학자 지그 볼루만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사람은 세상을 합리적으로 살 순 있지만, 낭만적으로 살 순 없다.
    낭만을 품는 건 어리석고 비효율적이며 생산성이 없지만, 무언가를 사랑하게 만든다.
    1801 - 1856 영국 시인 빅토리 바렛


    사랑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란 자명한 진리를 몸소 깨닫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온다.
    1941 - 2015 미국 소설가 맥 휘스버그


    인간의 몸에 마음이 어디에 있냐고 묻는다면, 나는 머리부터 가슴까지 쓸어내린 뒤
    내 앞에 서 있는 사람을 가리킬 것이다.
    세상 그 어디에도 홀로 존재하는 마음은 없으니깐.
    1936 - 2017 프랑스 작곡가 반스 포먼


    신은 치매라는 병으로 거두어간 노년의 지혜로 무얼 하려는 건지 모르겠다.
    1931 - 1999 미국 교육자 하이먼 리커버


    개성 있는 바보보다 개성 없는 천재가 흔하다.
    1891 - 1968 영국 기업인 헨리 자멜


    핏물로 빚은 진흙성에서 살면, 보수할 때마다 더 많은 피가 필요할 것이다.
    1608 - 1666 네덜란드 극작가 데슬루스 아브르수
    출처 지어낸 거임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9/06/04 12:40:37  119.200.***.76  윤인석  721556
    [2] 2019/06/05 17:36:24  66.249.***.136  매력이쩔지  39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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