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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댓글한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4-09-23
    방문 : 122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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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차단해제
    게시물ID : readers_32408
    작성자 : 댓글한땀 (가입일자:2014-09-23 방문횟수:1223)
    추천 : 4
    조회수 : 307
    IP : 220.119.***.109
    댓글 : 6개
    등록시간 : 2018/10/01 22:25:37
    http://todayhumor.com/?readers_32408 모바일
    9월에 읽은 책들
    <div style="text-align:left;">9월에 읽은 책들입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장르가 편향되어 보이는 것은 기분 탓입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여름은 추리소설의 계절이잖아요........... 라고 해도 최근 몇 년은사계절 내내 추리소설에 꽂혀 있는 듯)</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width="131" height="189" alt="1.JP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810/1538397348dfbb2a65418545779cf50e8d9d567377__mn568884__w131__h189__f9021__Ym201810.jpg" filesize="9021"></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치아키의 해체 원인</div> <div style="text-align:left;">: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치아키가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나름대로 추리하는 이야기인데요,</div> <div style="text-align:left;">8개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단편집입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다만, 특이한 건 책에서 일어난 사건들이 해체와 관련된- 즉, 토막살인이라는 거죠.</div> <div style="text-align:left;">하지만 주인공의 성격이 태평하고 유쾌해서 토막살인이라도 해도 전혀 무서운 분위기는 없습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그리고 나중에는 이 단편들이 각각의 역할을 하며 하나의 사건으로 이어져 나름대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width="132" height="190" alt="2.JP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810/1538397363e19384ea192c4ee496df40ca18f04aab__mn568884__w132__h190__f7702__Ym201810.jpg" filesize="7702"></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어두운 범람</div> <div style="text-align:left;">: 이 역시 단편집입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그런데 내용이 가물가물하네요. 월초에 읽은 탓일까요?;;;</div> <div style="text-align:left;">그래도 끝까지 읽었다는 데서 무난한 이야기의 추리소설이었던 모양입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width="128" height="192" alt="3.JP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810/1538397370a397d6d2de8a469a9ef43b957c85d5be__mn568884__w128__h192__f6649__Ym201810.jpg" filesize="6649"></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히포크라테스 선서</div> <div style="text-align:left;">: 이건 지난 달에 어느 한 분께서 추천해 주셔서 읽게 되었는데요,</div> <div style="text-align:left;">탐정이나 형사가 주인공이 아니라 부검의가 주인공인 추리소설이었습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챕터마다 각각의 사건이나 사연이 있는 시신이 등장하고,</div> <div style="text-align:left;">법의학의 권위자인(그러나 괴팍하고 마이웨이인?) 교수님의 부검으로</div> <div style="text-align:left;">사건이 진실을 찾아가는 내용입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그리고 연관 없어 보였던 시신들이 끝에는 하나로 합쳐져 </div> <div style="text-align:left;">반전(이라도 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있는 결말을 만들어 냅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얼마 전에 재미있게 봤던 MBC의 검법남녀를 떠올리게 하는 소설이었고,</div> <div style="text-align:left;">개인적으로 한 분야의 전문가이면서 괴팍한 성격의 주인공을 좋아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width="135" height="196" alt="4.JP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810/1538397485e798e723f2e649d8b67883bcd2261190__mn568884__w135__h196__f6843__Ym201810.jpg" filesize="6843"></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일곱 가지 이야기</div> <div style="text-align:left;">: 주인공인 여대생이 어느 날 '일곱 가지 이야기'라는 책을 사서 읽습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그리고 그 책을 무척 인상 깊게 읽어서 작가에게 팬레터를 보내죠.</div> <div style="text-align:left;">팬레터에 자신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아주 소소한) 일들을 써 보내는데,</div> <div style="text-align:left;">작가로부터 답장이 옵니다. 그 미스터리에 대한 해결과 함께요.</div> <div style="text-align:left;">그렇게 주인공은 작가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이야기는 진행됩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책 속에 등장한 (주인공이 구입한) '일곱 가지 이야기'라는 책의 내용도 챕터마다 등장하는데,</div> <div style="text-align:left;">이게 또 현실에서 발생한 미스터리와 연관이 있습니다. (복선일 수도 있구요.)</div> <div style="text-align:left;">설명을 제대로 못하는 것 같지만;;;</div> <div style="text-align:left;">최근에 읽었던 책들 중에 가장 인상 깊었고 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이야기의 참신한 구성이나 주인공의 성격, 툭툭 튀어나오는 작은 유머, 따뜻한 분위기,</div> <div style="text-align:left;">편안한 문체, 그런 것들이요.</div> <div style="text-align:left;">코지 미스터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합니다.   </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width="136" height="192" alt="5.JP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810/15383974932765ce9ee743466d831372ad9fdda101__mn568884__w136__h192__f5751__Ym201810.jpg" filesize="5751"></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그녀가 죽은 밤 </div> <div style="text-align:left;">: 맨 위에 있는 '치아키의 해체 원인'의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시리즈물입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추리소설 같은 경우 취향에 맞는, 혹은 좋아하는 분위기의 책을 찾는 게 쉽지 않아</div> <div style="text-align:left;">웬만큼 무난하게 읽은 책들은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는 편입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치아키의 해체 원인이 단편 모음이었다면, 이건 장편인데요-</div> <div style="text-align:left;">주인공인 치아키와 그의 친구들이 어느 날 밤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div> <div style="text-align:left;">범인을 밝혀내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무난했습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width="137" height="192" alt="6.JP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810/1538397518fb1731417fcc48d19ea505192438e8be__mn568884__w137__h192__f8495__Ym201810.jpg" filesize="8495"></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맥주별장의 모험</div> <div style="text-align:left;">: 이것도 역시 '치아키의 해체 원인'과 같은 시리즈입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산 속을 해메던 일행들이 별장을 발견하게 되는데,</div> <div style="text-align:left;">그 별장이 좀 이상합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1층에 덜렁 침대 하나, 2층 벽장 안에 냉장고, 냉장고 안에 맥주 99캔.</div> <div style="text-align:left;">그 외에는 아무 것도 없는 별장입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주인공과 친구들이 '이곳에 왜 이런 별장이 있는가?'라는 의문에 대한</div> <div style="text-align:left;">답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그런데 대부분이 가설을 세우고, 반박하고, 무너뜨리고, 다시 가설을 세우고, 재반박...</div> <div style="text-align:left;">이런 구조라 전작들보다는 재미가 조금 덜했습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width="132" height="186" alt="7.JP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810/1538397571a4e06f34a84245ada440d2429f26e812__mn568884__w132__h186__f8517__Ym201810.jpg" filesize="8517"></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나선계단의 앨리스</div> <div style="text-align:left;">: 위에 언급한 '일곱 가지 이야기'를 읽고 작가의 다른 작품을 찾다가 </div> <div style="text-align:left;">읽어 보게 되었는데요-</div> <div style="text-align:left;">중년 남성이 조기 퇴직을 하고 탐정사무소를 차린 뒤, </div> <div style="text-align:left;">의뢰를 받은 소소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이야기입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첫날 조수로 앨리스와 닮은 여자아이(라고는 해도 성인이지만)가 오는데요,</div> <div style="text-align:left;">주인공은 탐정 아저씨이고 그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지만,</div> <div style="text-align:left;">사건을 해결하는 것은 거의 조수인 앨리스입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이걸 읽고 나서 문득 앨리스 이야기가 읽고 싶어져서</div> <div style="text-align:left;">지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는 중입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width="139" height="189" alt="8.JP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810/1538397603b3ba3e7e56204143a34ece3b3299b89d__mn568884__w139__h189__f7852__Ym201810.jpg" filesize="7852"></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유리 기린</div> <div style="text-align:left;">: 이것도 '일곱 가지 이야기' 작가의 작품입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일곱 가지 이야기가 따뜻하고 유쾌한 분위기의 이야기라면,</div> <div style="text-align:left;">이건 그보다는 조금 우울한 분위기의 이야기였어요.</div> <div style="text-align:left;">그렇다고 음울한 것까지는 아니고, 우울하면서도 무겁지 않은 분위기입니다. </div> <div style="text-align:left;">한 여고생이 집으로 돌아가던 중 묻지마 살인을 당하는데,</div> <div style="text-align:left;">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살해 당한 여자아이의 친구, 선생님, 부모님 등등</div> <div style="text-align:left;">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엮여서 마지막의 범인을 밝히는 부분까지 이어집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범인이 밝혀질 때는 조금 싱거운 기분이 들었지만,</div> <div style="text-align:left;">제 생각에는 범인을 밝히는 것보다 </div> <div style="text-align:left;">각각의 인물들이 가진 상처, 트라우마, 그리고 성장이 주요내용인 듯합니다. </div> <div style="text-align:left;">가볍게 읽을만 했습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width="130" height="192" alt="9.JP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810/1538397646978effb9938b4bc29c19df5e380ad494__mn568884__w130__h192__f6989__Ym201810.jpg" filesize="6989"></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서장 다나카 겐이치의 우울</div> <div style="text-align:left;">: 주인공 다나카 겐이치는 작은 도시의 서장으로 발령을 받는데,</div> <div style="text-align:left;">그는 고시출신의 엘리트 관료라 현장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div> <div style="text-align:left;">어차피 다시 중앙으로 갈 테니 서장으로 있는 동안 도장이나 잘 찍어주자,</div> <div style="text-align:left;">라는 모토로 근무하는 프라모델 마니아입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그런데 그가 가끔 툭툭 던지는 혼잣말을(전혀 사건과 관련 없는, 혹은 프라모델과 관련된) 듣고</div> <div style="text-align:left;">부하들이 "아! 그렇군요!" 하며 범인을 잡아오는 이야기입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이게 뭐지 싶으시죠? 읽는 동안 저도 그랬습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읽다가 웃음이 터졌는데, 웃긴 게 아니라 어이가 없어서였습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형사들을 무서워하는 백면서생인데, 도망가다 테러범을 잡고, 연쇄살인범 검거에 결정적 역할을 하고,</div> <div style="text-align:left;">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부하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습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다시 생각해 보니 웃긴 것 같기도 하고...</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width="136" height="191" alt="10.JP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810/1538397658c7d2177112704602b834b13435e38443__mn568884__w136__h191__f7688__Ym201810.jpg" filesize="7688"></div> <div> </div> <div>해바라기를 사랑한 비운의 화가 반 고흐</div> <div>: 저는 화가들 중에 고흐를 가장 좋아하는데요,</div> <div>도서관에 갔다가 새로 나온 책이 있길래 두껍지 않은 분량이라 </div> <div>대번에 뽑아 들고 자리를 찾아 읽고 왔습니다.</div> <div>음... 고흐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것도 좋지만,</div> <div>화가에 대한 책은 그의 그림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div> <div>개인적으로는 <아를의 밤의 카페테라스>를 가장 좋아하는데요-</div> <div>제가 고흐의 푸른색을 좋아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div> <div>저는 미술이나 그림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div> <div>고흐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외롭고 쓸쓸한데도 따뜻함이 느껴져요.</div> <div>여러분은 어느 화가를 좋아하시나요?  <br></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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