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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pony_94019
    작성자 : AkiP (가입일자:2018-12-04 방문횟수:238)
    추천 : 2
    조회수 : 359
    IP : 114.207.***.244
    댓글 : 2개
    등록시간 : 2019/01/18 23:43:34
    http://todayhumor.com/?pony_94019 모바일
    팬픽 트와일라잇의 참견 5 完
    옵션
    • 창작글
    <p>※캐릭터 붕괴가 있습니다.</p> <p><br></p> <p>포니빌로 돌아온 순간 친구들은 깜짝 놀랐다, 당연하다 일주일이 걸린다는 걸 겨우 3일 후 돌아왔으니까.<br>나도 이렇게 빨리 업무가 끝날 줄 몰랐다며 거짓말을 둘러댔다, 그리고 또 이야기를 꺼낼까 봐 친구들에게 선물을 나눠줬다.<br>처음에는 어리둥절하더니 선물을 보는 순간 마음에 들어 했다, 그리고 개봉을 해 이리저리 둘러본다.<br>하지만 핑키는 목걸이를 조금 생소해하는 것 같았다.<br>"엄, 트와일라잇 이게 정말 나에게 어울릴까? 이런 건 안 해봐서 어색해." 핑키는 목걸이를 만져보며 말했다.<br>"당연하지, 한번 걸어줄게 정말 어울릴걸."나는 마법으로 목걸이를 핑키 목에 걸어주고 거울을 보여줬다.<br>"짜잔, 어때 너무 이쁘지? 보석 색깔은 내 색깔이랑 똑같은 걸로 골라봤어." 나는 거울을 보고 있는 핑키에게 말해줬다.<br>목걸이는 사실 소박한 형태였다, 줄에 작은 보석만 달려있는 심플한 모양, 하지만 그러기에 더욱 어울린다.<br>그리고 화려한 것을 사면 핑키는 너무 부담을 느낄 것 같으니 이 모양이 베스트였다.<br>"음, 하고 나니까 괜찮은 것 같기도 해 선물 고마워 트와일라잇." 핑키는 아직 어색한지 목걸이를 보며 말했다.<br>"맞다 핑키, 친구들한테 아직 얘기 안 했지? 그 남자친구." 나는 다른 친구들이 들을까 봐 귓속말로 핑키한테 말했다.<br>"아니 절대 말 안 했어, 핑키약속 했으니까 근데 그건 왜?" 핑키도 목소리를 죽인 채 대답했다.<br>"아니야, 혹시나 해서." 나는 핑키에게 별거 아니라는 듯 말했다.<br>편지는 4일 후 도착한다, 업무나 여러 가지를 하다 보면 시간이 금방 가니 상관없다, 그리고 우체국도 들려야 하고.<br>나는 머릿속을 정리하던 중 친구들이 빨리 오라는 재촉을 받아 핑키와 함께 움직였다.</p> <p><br>아~ 아늑한 내 성 보고 싶었어, 오늘은 너무 바빴지만 너무나 보람찬 하루였다, 친구들과 같이 웃고 떠들고<br>내 업무들도 정리하고 핑키가 나한테 어서 와 팬케이크도 구워주는 등  너무나 행복했다.<br>하지만 우체국에 가서 페이버한테 추천장을 보내야 할 때는 기분이 조금 별로였지만, 그래도 이제 끝났다 완벽하게.<br>이제 끝! 페이버기억은 이제 잊어버리자, 마지막으로 일기를 쓰고 자야겠다.</p> <p><br>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지 4일 후 편지가 오는 날이다.<br>오늘은 더욱 일찍 업무를 끝내고 슈가큐브코너에 가고 있었다, 그러더니 타이밍 좋게 우체부가 우체통에 편지를 넣고 있다.<br>똑같은 상황이면 똑같이 해야 자연스러운 법이지, 나는 목을 가다듬고 우체부에게 인사를 했다.<br>우체부와 인사를 나누고 편지를 받고 핑키에게 전해준다, 완벽히 똑같은 상황이었다,<br>하지만 그전에 나는 편지를 받고 우체부가 떠나는 걸 본 순간 편지를 조심스레 확인했다, <br>파티 페이버라 쓰여있고 그리고 내용은 헤어진다는 내용 확실하다, 이제 이 편지를 핑키에게 전해주자.<br>나는 편지를 다시 봉인하고 케이크부인에게 인사한 뒤 핑키 방문 앞에 도착했다.<br>"핑키 트와일라잇이야, 들어가도 될까?" 발굽을 들어 노크한 뒤 방문을 열었다.<br>언제나 똑같은 핑크색 솜사탕 같은 갈기와 달콤한 냄새가 퍼지는 방이 눈에 들어왔다, 여기저기 파티용품으로 가득하고,<br>색종이, 풍선 등 화려한 방이며 너무나 핑키와 잘 어울리는 매치였다.<br>"아침 일찍 무슨 일이야?" 핑키는 하품을 하며 비몽사몽 한 얼굴로 말했다, 너무 귀엽다.<br>"편지 와있길래, 내가 전해주려고." 나는 핑키 얼굴을 눈에 떼지 못한 채 편지를 보여줬다.<br>"그래? 고마워." 핑키는 다시 하품을 하며 편지를 가져가 누가 보냈나 확인했다.<br>그리고 갑자기 놀란 듯 몸을 주체하지 못했다.<br>"세상에 이게 웬일이야! 파티 페이버가 나한테 편지를 보냈어!" 핑키는 흥분한 채 말했다.<br>"그래? 뭐라고 썼는데?" 나는 시치미를 뗀 채 대답했다.<br>"그건 아직 몰라, 이제 봐야지." 핑키는 편지를 뜯으며 같이 내용을 볼 수 있게 해줬다.</p> <p><br>'핑키에게 <br>안녕 핑키, 오늘은 아주 중요한 내용을 쓰려고 해,<br>사실 나는 널 속였어, 나는 너의 남자친구가 되기 싫어 나는 이미 어여쁜 여자친구가 있거든,<br>그리고 너보다 더 오래된 사이야, 그런데 궁금하지? 왜 수락했냐고<br>간단해 홧김에 수락한 거야, 그때 여자친구랑 조금 다퉜거든 그래서 화가 났어<br>어떻게 하면 내 여친을 골려먹을까 할 때, 너의 편지가 도착했어 남자친구가 돼 달라고,<br>나는 이거다 생각했지, 이거라면 여자친구가 질투를 느껴서 나를 더욱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어.<br>그래서 나는 수락한 거야, 물론 지금은 다시 화가 풀려서 사이가 좋아졌거든<br>그래서 더 이상은 필요 없겠다고 생각해 이 편지를 보낸 거야, 오해는 풀어야지 안그래?<br>그리고 나도 나쁘지는 않아 너도 기분 좋았잖아 그치? 그리고 이제 더 이상 편지 쓰지 않을거야,<br>더 이상은 필요 없어, 그러니 너도 이제 그만 써. 페이버가'</p> <p><br>편지는 이걸로 끝났다, 와우 정말 잘 썼는 걸 나는 감탄을 하며 핑키의 반응을 살펴봤다.<br>"핑키 괜찮아?" 나는 걱정을 하며 핑키의 얼굴을 살폈다, 그리고 핑키는 눈물을 쏟아 냈다.<br>"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어떻게 내 마음을 이렇게 짓밟을 수가 있어!" 핑키는 엉엉 울며 나한테 안겨들었다.<br>"괜찮아 핑키, 맘껏 울어."나는 마음속으로 환호를 외친 채 핑키를 위로해줬다.<br>몇 분이 지났을까 핑키의 울음이 잦아들기 시작했다.<br>"이제 괜찮아? 물 갖다 줄까? 아니면 뭐 필요한 거 있어?" 나는 냉장고에 생수를 꺼낸 채 말했다.<br>"고마워 트와일라잇, 정말로 고마워 파티 페이버가 그런 포니일 줄은 몰랐어." 핑키는 훌쩍거리며 물컵을 받았다.<br>"그래, 나도 그런 쓰레- 아니 정말로 심한 포니 일줄은 몰랐어." 나는 핑키 옆에 앉았다.<br>"이제 어떡할 거야?" 나는 내심 기대하며 물었다, 핑키는 물을 마시며 고민하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br>"뭘 하긴 이제 편지 안 쓸 거야, 그런 포니한테 관심도 주고 싶지 않아." 핑키는 화난 얼굴로 대답했다.<br>"그래, 잘 생각했어 그럴 가치가 없는 놈이야." 나는 맞장구를 치며 말했다.<br>"고마워 트와일라잇 근데 미안해, 친구들한테 자랑 파티하려는 계획이 없어졌네." 핑키는 축 늘어진 채 말했다.<br>"아니야 괜찮아, 근데 핑키 오늘 밤에 한가해? 한가하면 나랑 같이 저녁 먹자, 기분도 풀 겸." 나는 핑키를 위로하며 말했다.<br>제발 수락해줘, 제발 "응 그래, 이런 기분으로는 잠도 못 잘 것같아, 몇 시에 만날래?" 핑키는 애써 웃으며 말했다.<br>"한 8시쯤 어때? 내가 빨리 끝내면 그 정도 시간이야." 나는 기분을 억누른 채 말했다.<br>"좋아, 그때쯤 만나." 핑키는 대답을 하고 일어나 세수를 하러 갔다.<br>나는 자리를 비워주고 성으로 돌아갔다, 아자! 나의 마음은 너무나 들떠있었다.<br>내가 핑키와 데이트를 해! 어떡하지? 어떤 요리를 해줄까? 맘에 들어 할까? 핑키가 운건 슬프지만 너무 예뻤어...<br>이 일을 하길 잘했어, 나는 꼬리를 흔들며 쌓인 업무들을 해치우기 시작했다.</p> <p><br>업무를 해치우니 7시 정도 되었다, 나는 콧노래를 부른 채 식탁을 정리하기 시작했다.<br>"기분 좋은 일 있나 봐?" 스파이크는 보석을 먹으며 말했다.<br>"오늘 핑키랑 같이 저녁 먹을 거라서, 스타라이트는?" 나는 식기 닦으며 말했다.<br>"오늘 트릭시랑 공연이 있어서 늦게 온대, 저녁도 먼저 먹고 갔어" 스파이크는 만화를 보며 말했다.<br>"그래? 너도 지금 밥 먹는 거야?" 나는 무슨 요리를 할까 고민하며 스파이크에게 물었다.<br>"응, 걱정 마 자리는 피해줄 테니까, 트릭시 공연이나 보러갈거야." 스파이크는 내 속을 알아본 듯 말했다.<br>"역시 넌 최고의 조수야, 공연 재밌게 보고 와, 그리고 스파이크 보석 맛은 어땠어?" 나는 정말로 궁금해서 물었다.<br>"최고였어, 선물 줘서 고마워." 스파이크는 웃으며 밖으로 나갔다.<br>이제 다 정리했고, 마지막으로 요리를 해볼까. 나는 앞치마를 두르며 부엌으로 향했다.</p> <p><br>데이지 샌드위치, 토끼풀과 산딸기 샐러드, 과일 샐러드 그리고 가장 중요한 와인<br>도수는 그렇게 세지 않으니 즐길 수 있을거야, 휴~ 맘에 들어 하면 좋겠는걸.<br>그렇게 생각하며 뿌듯해하고 있는 중 현관에 노크 소리가 들린다, 왔다!<br>"어서 와 핑키, 기다리고 있었어." 나는 머리를 정리하고 목을 가다듬으며 문을 열었다.<br>그리고 문을 열자 핑키는 내가 선물한 목걸이를 걸고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br>"안녕 트와일라잇, 오늘 초대해서 고마워 이거 선물." 핑키는 들어오면서 나에게 향초를 선물해줬다.<br>"고마워 그리고 목걸이도 걸어주고 왔네? 정말로 기뻐, 어서 들어와." 나는 선물을 들고 핑키를 안내해주었다.<br>나를 위해서 목걸이를 걸어주었다, 나를 위해 선물도 사줬다, 자기 기분도 안 좋은데 나를 신경 써주었다.<br>나는 핑키의 친절함에 감동을 받았다, 얼마나 매력적인가, 그렇게 생각을 하며 걸었더니 식당에 도착했다.<br>"자 널 위해 준비했어 맘에 들었으면 좋겠는데." 나는 핑키를 자리에 앉히고 내 자리에 앉았다.<br>"와, 정말 혼자서 다 한 거야? 너무 무리한 거 아니지?" 핑키는 놀란 얼굴을 하며 걱정을 했다.<br>"괜찮아, 요즘 요리에 맛 들였거든, 그러니 별거 아니야." 나는 쑥스러워서 웃으며 핑키 잔에 와인을 따라주었다.<br>"도수는 그렇게 세지 않아서 과일 맛만 날거야, 그러니 맘껏 드시길 바랍니다." 나는 장난을 치며 내 잔에도 와인을 따랐다.<br>"하하 트와일라잇, 정말 고마워 그럼 이제 먹을까?" 핑키는 와인잔을 들으며 웃었다.<br>"그럼~ 핑키의 고민이 없어지길 바라며" 나는 와인잔을 부딪히며 말했다, 와인 잔들은 짠하는 경쾌한 소리와 함께 식사가 시작됐다. </p> <p><br>다행히 핑키는 맛있게 먹어주었다, 특히 샌드위치가 너무 맛있다고 해주었다.<br>핑키는 우울한 기색들이 점점 없어지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점점 말이 많아지고 목소리가 업 되기 시작했으니까.<br>"나도 바보였어, 어떻게 편지로 고백할 수가 있지? 그것도 편지로 만난 포니랑." 핑키는 한숨을 쉬며 자책하기 시작했다.<br>"아니야, 핑키는 잘못 없어, 속인 그 포니가 나쁘지." 나는 핑키를 감싸주며 핑키 잔에 와인을 따라주었다.<br>"맞아! 모두 파티 페이버가 나빠! 어떻게 나를 속일 수가 있지?" 핑키는 와인을 마시며 화를 참고 있었다.<br>"그래 전부 그 포니가 나쁘지, 근데 핑키 이제 그만 마시는 게 어때? 아무리 도수가 낮아도 많이 마시면 취해."<br>나는 맞장구를 쳐주며 와인을 치우려 했다, 그러나 핑키가 계속 놔주지를 않는다.<br>"저기 핑키? 와인 좀 놔줄래? 너무 과음하는 것 같아." 나는 마법으로 와인을 핑키한테 떨어지게 하면서 걱정이 들었다.<br>"괜찮아, 오히려 더 먹고 싶어." 핑키는 약간 풀린 눈으로 와인을 다시 자기 쪽으로 당겼다.<br>나는 좀 더 세게 당겨 와인을 치우려 했으나 역으로 핑키의 힘에 다시 끌려갔다.<br>하지만 뚜껑은 열린 채라 내용물이 핑키를 덮치고 말았다, 핑키는 흠뻑 젖은 채 멍하니 있었다.<br>"미안해 핑키, 이러려던 건 아니었는데" 나는 너무 놀라 수건으로 핑키를 닦아주었다, 좋은 향이 난다.<br>나는 정신을 차리고 닦는 일에 집중을 했다, 집중해 트와일라잇.<br>"다 닦았다, 이제 괜찮아. 핑키?" 나는 최대한 집중해 몸을 닦는 것을 다한 순간 핑키는 자고 있었다.<br>하긴 피곤하겠지, 분명 불쾌한 기분을 없애려고 일을 열심히 했을 거야, 핑키는 그런 애니까, 나는 조용히 핑키를 업고 슈가큐브코너에 데려다주었다.<br>케이크부인은 놀라며 핑키에게 무슨 일 생겼냐고 물었다, 나는 오늘 핑키가 조금 기분 상한 일이 있어서 와인을 많이 마셨다고 했다.<br>그러더니 케이크부인은 짐작한 듯 오늘 핑키가 기분이 안 좋아 일도 너무 열심히 했다고 했다.<br>나는 핑키를 방에 데려다주겠다고 했고, 케이크부인은 알았다며 핑키를 걱정하는 눈으로 지켜봤다.<br>나는 핑키를 침대에 눕혀 주었다, 그리고 메모장을 찢어 오늘 식사 즐거웠다고 써서 책상에 놔두었다.<br>핑키는 잠들고 있었다, 그 모습에 나는 눈을 떼지 못했다, 너무 아름다워...<br>나는 머리맡에 다가가 핑키의 갈기를 살짝만 잘랐다, 이 정도면 눈치 못 챌거야.<br>그리고 조용히 나와 문을 닫았다, 케이크부인은 고맙다며 감사를 표했고, 나는 별거 아니라고 대답하며 나왔다.</p> <p><br>나는 지금 일기를 쓰고 있다, 오늘은 많은 일이 있었지, 하지만 기쁜 일로 가득했다.<br>핑키와 식사도 하고 핑키의 갈기도 챙겼으니까, 나는 핑크색 갈기가 든 병을 보며 웃었다.<br>너무나 기분 좋은 성과였다, 핑키와의 거리도 한 보 나아갔고 핑키한테 집적거리는 포니도 없앴고<br>하~ 또 이런 일이 있으면 좋겠다, 나는 핑키 사진이 가득한 앨범과 전리품들을 보며 행복한 한숨을 쉬었다.<br>이제 자러 가야겠다, 내일 또 봐 핑키. 나는 사진이 걸린 벽에 인사를 하며 침대로 향했다.</p> <p><br></p> <p>드디어 완결했습니다, 트와일라잇 팬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완전 싸이코로 만들어버렸네요.</p> <p>이 글을 쓴 계기는 미드 너의 모든것을 보다가 남주가 트와일라잇과 비슷해서 구상을 하다가 쓰게 되었습니다.</p> <p>제일 어려웠던 것은 트와일라잇이 자기가 하는 행동은 모두 당연하고 해야 할 도리라고 생각하는데,</p> <p>제3자가 볼 때는 '어? 그러면 안 되는데?' 이런 느낌을 살리는 게 어려웠습니다.</p> <p>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팬픽도 기대해주세요!</p>
    AkiP의 꼬릿말입니다
    <img src="https://i.imgur.com/XBqKfM7.gif" alt="XBqKfM7.gif"> 트와일라잇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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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1/19 00:08:37  221.162.***.239  Techpriest  561073
    [2] 2019/01/20 22:09:49  175.223.***.34  디벨리아  561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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