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오유 바로가기
http://m.todayhumor.co.kr
분류 게시판
베스트
  • 베스트오브베스트
  • 베스트
  • 오늘의베스트
  • 유머
  • 유머자료
  • 유머글
  • 이야기
  • 자유
  • 고민
  • 연애
  • 결혼생활
  • 좋은글
  • 자랑
  • 공포
  • 멘붕
  • 사이다
  • 군대
  • 밀리터리
  • 미스터리
  • 술한잔
  • 오늘있잖아요
  • 투표인증
  • 새해
  • 이슈
  • 시사
  • 시사아카이브
  • 사회면
  • 사건사고
  • 생활
  • 패션
  • 패션착샷
  • 아동패션착샷
  • 뷰티
  • 인테리어
  • DIY
  • 요리
  • 커피&차
  • 육아
  • 법률
  • 동물
  • 지식
  • 취업정보
  • 식물
  • 다이어트
  • 의료
  • 영어
  • 맛집
  • 추천사이트
  • 해외직구
  • 취미
  • 사진
  • 사진강좌
  • 카메라
  • 만화
  • 애니메이션
  • 포니
  • 자전거
  • 자동차
  • 여행
  • 바이크
  • 민물낚시
  • 바다낚시
  • 장난감
  • 그림판
  • 학술
  • 경제
  • 역사
  • 예술
  • 과학
  • 철학
  • 심리학
  • 방송연예
  • 연예
  • 음악
  • 음악찾기
  • 악기
  • 음향기기
  • 영화
  • 다큐멘터리
  • 국내드라마
  • 해외드라마
  • 예능
  • 팟케스트
  • 방송프로그램
  • 무한도전
  • 더지니어스
  • 개그콘서트
  • 런닝맨
  • 나가수
  • 디지털
  • 컴퓨터
  • 프로그래머
  • IT
  • 안티바이러스
  • 애플
  • 안드로이드
  • 스마트폰
  • 윈도우폰
  • 심비안
  • 스포츠
  • 스포츠
  • 축구
  • 야구
  • 농구
  • 바둑
  • 야구팀
  • 삼성
  • 두산
  • NC
  • 넥센
  • 한화
  • SK
  • 기아
  • 롯데
  • LG
  • KT
  • 메이저리그
  • 일본프로야구리그
  • 게임1
  • 플래시게임
  • 게임토론방
  • 엑스박스
  • 플레이스테이션
  • 닌텐도
  • 모바일게임
  • 게임2
  • 던전앤파이터
  • 마비노기
  • 마비노기영웅전
  • 하스스톤
  • 히어로즈오브더스톰
  • gta5
  • 디아블로
  • 디아블로2
  • 피파온라인2
  • 피파온라인3
  • 워크래프트
  • 월드오브워크래프트
  • 밀리언아서
  • 월드오브탱크
  • 블레이드앤소울
  • 검은사막
  • 스타크래프트
  • 스타크래프트2
  • 베틀필드3
  • 마인크래프트
  • 데이즈
  • 문명
  • 서든어택
  • 테라
  • 아이온
  • 심시티5
  • 프리스타일풋볼
  • 스페셜포스
  • 사이퍼즈
  • 도타2
  • 메이플스토리1
  • 메이플스토리2
  • 오버워치
  • 오버워치그룹모집
  • 포켓몬고
  • 파이널판타지14
  • 배틀그라운드
  • 기타
  • 종교
  • 단어장
  • 자료창고
  • 운영
  • 공지사항
  • 오유운영
  • 게시판신청
  • 보류
  • 임시게시판
  • 메르스
  • 세월호
  • 원전사고
  • 2016리오올림픽
  • 2018평창올림픽
  • 코로나19
  • 2020도쿄올림픽
  • 게시판찾기
  • 게시물ID : panic_103021
    작성자 : 게썅마이웨이
    추천 : 11
    조회수 : 5630
    IP : 210.96.***.158
    댓글 : 2개
    등록시간 : 2023/01/11 11:13:02
    http://todayhumor.com/?panic_103021 모바일
    털 없는 여자
    옵션
    • 펌글
    <p>저는 23살 여자입니다.<br class="pi__3529602450_1829105164">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을 겪고,<br>왜 내가 이런일을 겪어야 하는지 의문이 생겨 글을 한번 남겨봅니다.<br><br>한남자를 만났습니다.<br>학교 도서관에서 만난 남자였는데,<br>키도 크고 잘생기고 하여튼 제 이상형과 흡사하고<br>굉장히 호감이 가는 남자였어요<br>제가 지방에 국립대를 다니고 있는데,<br>도서관에서 자주 마주치던 남자였어요.<br>친구들도 저 남자 괜찮다 - 라고 말할 정도로<br>꽤 미남형이였죠,<br>몇개월동안 도서관에 갈때마다<br>오며가며 자주 봤던 그남자 -<br>그냥 괜찮네 - 라고 생각만 속으로 하고 있었는데,<br>어느날 그 남자가 저에게 먼저 말을 걸더라구요.<br><br>도서관 자주 오시나봐요 -<br>무슨 꽈세요 -<br>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br>남자친구 있으세요 -<br>처음 봤을때부터 인상이 좋았는데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br>등등 그 남자는 경영학과 라고 했고,<br>저보다 2살 많은 25살 오빠라고 했어요,<br>군대 제대후 복학 했다고 하면서,<br>앞으로 친하게 지내자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br><br>그후, 도서관에서 만나 함께 공부도 하고,<br>더 발전해서 함께 술도 먹고,<br>영화도 보고 데이트도 하고,<br>무박으로 바다 보러 여행도 다녀오고,<br>찜질방도 가고,<br>점점 친해지다가 오빠가 먼저 고백을 해서 사귀기로 했어요<br><br>하여튼 다른 평범한 연인들과 별다를것 없이 지냈습니다.<br>꿈만 같은 하루하루 였죠.<br>저한테 어찌나 잘해주는지,<br>항상 집앞에 데려다주는건 물론이고,<br>갑자기 짠 하고 나타나서 직접 싸온 도시락을 펼치기도 하고,<br>정말 자상하고 정말 멋진 남친이었어요...<br><br>사귄지 6개월이 지났을때쯤,<br>그때까지도 서로 넘 좋아했지만<br>지킬건 지키자 해서 키스 이상의 스킨쉽은 없었는데,<br>아, 참고로 저는 아직 처녀입니다.<br>남친도 그 사실을 알았구요. 그래서 더욱 지켜주겠다고 약속한거고,<br>제가 허락하기 전까지 절대 관계는 바라지 않겠다고<br>꼭 아껴주겠다고 하면서,<br>6개월동안 한번도 관계를 요구하거나 한적이 없었는데,<br><br>문제는 바로 그날 그날 그날!!<br><br><br>남친이 기분이 별로라면서 술 한잔 하자고 하더라구요.<br>그래서 함께 술을 마셨습니다.<br>단둘이 먹는건 그날이 처음이 아니였고,<br>몇번 있었으니 이상한 일이 아니죠.<br>그리고 사귀는 사이에,<br>사랑하는 사이에, 연인사이에,<br>단둘이 술먹는다고 더더욱이 이상한 일이 아니죠<br>한치의 의심이나 이상한 낌새같은건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br><br>참고로 저는 술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br>자주 먹지도 않구요,<br>타고난 주량이 있어서 취하거나 한적도 없습니다.<br><br>그날도 남친과 나랑 소주 2병을 마셨는데,<br>저보다는 남친이 더 먹었을꺼에요.<br>저는 먹어도 원샷을 잘 안하고 반정도 남기면서<br>홀짝 홀짝 깨작 깨작 먹는 스타일이라서요.<br><br>근데.<br><br>필름이 끊긴건지 전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br>자랑은 아니지만<br>소주 3병정도 혼자 먹어도 끄덕없는 저인데,<br>그날은 2병...남친과 저랑 둘이 1병씩 먹었다쳐도<br>1병 가지고 취할 저도 아닌데,<br>어찌된건지 필름이 끊겨버리고 기억이 하나도 나질 않네요.<br><br>다음날 일어나보니 낯선곳.<br>그곳은 MT 였습니다.<br>저 혼자 누워서 자고 있었구요.<br>옆에 남친은 없었습니다.<br>메모따위도 없었구요.<br>먼저 나갔나....여긴 왜 데리고 왔지.<br>오빠가 그럴 사람이 아닌데. <br>별별 생각을 다 하면서 자리에서 일어났는데,<br>제 옷이 홀딱 벗겨져서 저는 알몸인 상태였습니다.<br><br>헉 이게 무슨일이지.<br>하고 침대 밑으로 내려왔는데 저는 소리를 지를수 밖에 없었습니다.<br>침대 밑에 가득한 까만것들....<br>그것은  머리카락 이었습니다......<br>얼마나 놀랐는지 후들거리는 다리로 겨우겨우 살펴보고<br>웬 머리카락이야 하면서<br>놀란가슴으로 고개를 들었는데<br>무심코 본 거울에 저는 더욱 놀랄수밖에 없었습니다...<br><br><br>제가 빡빡이...인것입니다..<br>허리까지 오는 긴생머리는 어디로 가고<br>듬성 듬성 자른것도 아니고 아주 빡빡 밀어<br>머리가 갓 민 회색..........<br>급하게 밀었는지 살짝 베인 자국까지...베인 상처에 살짝 굳어있는 피...<br>놀라서 몸을 살펴봤습니다.<br>중요부분인 내 그곳 -<br>제 성/기에 털도 깨끗하게 완전 밀려있었습니다.<br><br>다리털과 겨드랑이 털은 제가 여자인지라,<br>관리를 해서 제모를 하니까 털이 없는데도 불구하고<br>털이 있던 없던 상관하지 않고 밀었는지<br>다리에도 베인 상처가 조금 있고<br>겨드랑이에도 베인 상처가 있구요.<br>심지어 눈썹까지 싹 밀었더라구요...<br><br>그니까 침대 밑에 있던 머리카락들은<br>제 머리카락과 몸에 있던 털들이죠.<br><br>제가 얼마나 놀랐을지 상상 하시겠나요?<br>정말 기절이라도 할 지경으로 멍하니 거울을 한참을 보고 있었어요<br>거울 속에 비친 모습이 제가 아닌것 같고<br>무슨 외계인이 하나 있는것 같은....<br><br>한참을 멍하니 있다가 정신을 빠짝 차렸습니다.<br>주위를 보니 옷도 없고 핸드폰도 없고<br>제 핸드백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습니다.<br>모조리 가져가버린거죠.<br>우선 이곳에서 나가야 한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그런데 걸칠것이 하나도 없으니 눈앞이 깜깜하더라구요..<br>핸드폰도 없으니 누구에게든 연락할 방법이 없으니...<br><br>우선 모텔 카운터에 전화를 걸어서<br>자초지종을 이야기했습니다.<br>전화 한통만 쓰게 해달라고 핸드폰좀 가지고 올라와주세요 했지요.<br>모텔방에 있는 전화는 시내통화만 가능하다고 하더군요.<br>저는 이불을 뒤집어 쓰고 알몸을 가린후<br>모텔주인에게 핸드폰을 받아서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br>부모님께 전화를 할수도 없는 노릇이니 가장 친한 친구에게<br>전화를 걸어서 자초지종을 얘기하고 옷 좀 챙겨서 와라. 했습니다.<br>이 모텔의 위치를 설명하기 위해 모텔 주인에게<br>여기가 어디냐고 물으니까<br>글쎄....제가 어제 술을 먹었던 곳과 무려 1시간 30분이나 떨어져 있는<br>타지역 이더군요..........<br>친구에게 간신히 설명을 하고 친구가 옷과 모자를 가지고 와서<br>그렇게 집에 돌아왔습니다.<br>첨에 친구는 너 무슨 소리 하는거냐 하며 잘 알아듣지를 못하더니<br>내가 엉엉 울면서 무조건 빨리 오기나 해달라고 하니<br>걱정되는 맘에 오긴 왔는데 제 몰꼴을 보더니 무척 놀래더군요.<br>놀랠만도 하죠. 저도 제 자신을 보고 하늘이 노래졌으니까요.<br><br>글이 길어지는것 같아서 조금이나마 요약을 하겠습니다.<br>집에 돌아오는길에 남친 (이젠 남친도 아니지요..)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br>번호가 없는 전화번호로 나옵니다.<br>번호를 바꾼것이지요.<br><br>그렇게 집에 돌아와서 (참고로 저는 지방대에 다니느라 자취를 합니다 )<br>이런 저런 생각을 했습니다.<br>어제 오빠랑 술을 먹은것 까지는 기억이 난다.<br>그리고 필름이 끊기고 다음날 일어나보니<br>술먹은 곳과 1시간 30분 걸리는 타지역의 모텔에 누워있었고,<br>겨드랑이 털, 성//기털, 머리털, 눈썹까지 몸에 있는 온갖 털들이 밀려있었다.<br>그 모텔에는 누가 데려간것일까.<br>당연히 남친이 데려간것이겠지. 전화번호까지 바꾼거 보면 확실하다.<br>라고 생각하다가도 혹시 남친이 아닌 다른 사람의 소행이진 않을까.<br>별의 별 생각을 다하다가<br><br>우선 성폭행을 당했을수도 있으니 병원부터 가보자 하고<br>병원엘 갔습니다.<br>성관계가 있었다면 느낌이 난다고 하는데,<br>관계가 있었던 느낌도 전혀 없고...그렇지만 혹시 모르는것이니<br>가보자 하고 갔는데,<br>성관계의 흔적은 없다고 하고, 처녀막도 손상이 되거나 하지 않았다고 하네요.<br><br>성폭행도 없었고,<br>온몸에 털이 구석 구석 밀렸다는거 외에는 이상한 흔적은 없었구요.<br>남친에겐 전화를 암만 해봐도<br>없는 번호라고 나올뿐....<br><br>이틀정도 집에서 식음을 전폐하고 나오지도 않고<br>엉엉 울기만 하다가<br>가발을 쓰고 모자를 뒤집어 쓰고 우선 학교로 가봤습니다.<br>남친이라는 그 새♡를 찾는게 우선인거 같아서요.<br>대체 뭐가 어떻게 된일인지....저도 알아야 하니까요.<br><br>제가 남친에 대해 아는것은,<br>이름과, 얼굴과, 25살이라는 나이와, 혈액형과 키와 몸무게,<br>같은 학교 학생이라는것과 경영학과라는것.<br>그리고 사귄지 한달째에<br>뭘 두고 왔다며 잠깐 들리자 해서 딱 한번 가본적이 있는 남친의 자취방.<br>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br>남친에대해 모든걸 끄집어 내놔도 고작 이것 뿐이더군요.<br><br>그리고 더욱 놀라운 사실은,<br>알아보니, 우리 학교 경영학과에 그런 사람은 없다는것.<br>제가 민증을 확인해본적도 없으니,<br>이름도 정확하지가 않다는것.<br>나이 역시 정확하지가 않다는것.<br>내가 아는 모든것이 정확하지가 않다는것.<br><br>그래서 남친의 자취방을 가봤습니다.<br>이미 다른 사람이 살고 있더군요.<br>먼저 살던 남자분은 벌써 3달전에 이사를 간 상태라면서,<br>어디로 갔는지 알수가 없다고 하고,<br>주민번호라도 알아볼까 하는 생각에<br>자취방 주인 아주머니를 만나서 그 사람이<br>집에 들어올때 계약서 좀 보여달라고 하니<br>6개월 정도만 살다가 갈꺼라면서 선불로 6개월치를 다 내고<br>따로 계약같은건 하지 않았다고,<br>그러곤 한 2개월 남짓 살다가 방뺀다고 하면서 가던데,<br>남은 4개월치 방값 준다고 했는데도<br>선불로 드린거니까 됐다고 하면서 안받고 가더라고..<br><br>한마디로 튄거죠.<br><br><br>제정신이 아닌체 나왔던 그 MT도 다시 한번 가봤습니다.<br>MT주인이 말하기를,<br>아가씨가 취했는지 어느 남자분 등에 업혀서 왔고,<br>어찌나 취했는지 꼼짝도 안하고 인사불성 이더라고..<br><br>남친이 사진 찍는걸 워낙에 싫어해서 함께 찍은 사진 하나 없는데,<br>그 주인아줌마가 말하는 인상착의가 제 남친과 흡사하더군요<br>남친이 그날 모자를 쓰고 나왔는데,<br>모자를 썼다는것도 그렇고 키나 보이는 나이나...<br><br>핸드폰 대리점에서 일하는 친구에게<br>부탁을 했습니다.<br>지금은 없는 번호로 나오는 그 남친의 핸폰번호로 주민번호를 알아낼려고요.<br>첨엔 끝까지 안된다 미안하다 하는 친구를 설득해서<br>한번만 알아봐 달라고 했습니다.<br>알아봤더니 그 핸폰 명의가 웬 아줌마 명의로 되어있더라구요.<br>알아보니 그 아줌마도 피해자이고,<br>명의가 도용되어있는 상태이며,<br>그 아줌마와 제 남친은 아무런 사이도 아니였구요.<br><br>이것저것 수소문 해서 백방으로 남친 이 새♡를 찾아내 볼라고<br>암만 기를 써도 방법이 없네요...<br>매일 집에만 있다 시피 합니다.<br>이꼴로 학교도 못가겠어요....<br>사건이 있은후, 일주일 정도 지났을때 잠시 집앞에 나갔다 오려고<br>문을 열었는데<br>문 앞에 제 핸드폰이랑 핸드백이 있더라구요..<br>핸드폰은 밧데리가 없어서 나가져 있는 상태이고,<br>핸드백을 열어보니 제 물건은 그대로 있더라구요.<br>지갑도 그대로고, 지갑 안에 현금도 그대로구요.<br>또 한번 놀라서 주변을 살펴봤는데<br>그 미♡놈 흔적은 어디에도 안보이고<br>또 다시 동네를 미♡듯이 돌아다니면서 그 새♡를<br>찾았는데 어디에도 안보이고.<br>울 집앞에는 언제 왔다가 가고 이 물건은 왜 가져갔다가<br>지금은 또 왜 돌려주는건지<br><br>경찰에 신고를 해야 하나요...<br>정말 답답하기만 합니다...<br>정말 창피해서 신고하기도 너무 겁이 나고....<br>학교도 휴학을 하려고 생각중입니다.<br>자취방도 옮겨야겠죠.<br><br>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것으로 보이는 그 남자.<br>이름도 나이도 학교도 학과도 모든걸 거짓으로 속이고<br>어찌보면 긴 시간 6개월 후에<br>성폭행도 없이, 현금이나 물건 갈취도 없이<br>털만 밀어버리고 바람처럼 사라져버린 이런 미♡놈..<br>저한테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지<br>받은 충격과 상처와 수치심은 이루말할수가 없습니다.<br><br>전 이제 어찌해야 할까요?<br>부모님께 말해야 하는지...근데 말하지 못하겠습니다...<br>저 좀 도와주세요...조언 좀 해주세요..<br>장난스런 답글이나 악플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br><br>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 <p> </p> <p> </p> <p>-귀신 얘기보다 이런일들이 더 무서운거 같아요 </p>
    출처 https://www.fmkorea.com/8085093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23/01/11 11:43:58  122.34.***.9  왕산세베리아  657290
    [2] 2023/01/11 12:41:17  112.216.***.226  스타킹벅스  230469
    [3] 2023/01/11 23:21:04  118.218.***.121  나만의오유  110804
    [4] 2023/01/12 17:30:36  172.68.***.134  체크성애자  230366
    [5] 2023/01/14 06:27:13  216.86.***.173  자리잘  796138
    [6] 2023/01/14 22:48:07  58.123.***.200  싼타스틱4  748430
    [7] 2023/01/15 23:40:09  175.116.***.191  발등이아파  769815
    [8] 2023/01/21 00:35:17  101.235.***.12  hathor  612517
    [9] 2023/01/24 00:30:31  210.205.***.183  버섯들깨탕  686853
    [10] 2023/01/26 23:42:00  119.207.***.205  다이아문드  244264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단,비공감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03056
    [살인자 이야기] 딸을 살해한 남성을 법정에서 살해한 여성 [1] 창작글 Mysterious 23/03/21 19:02 690 0
    103055
    [살인자 이야기] 같은 이름을 가진 3명이 3년 간격으로 실종,사망했다? 창작글 Mysterious 23/03/20 10:11 715 0
    103054
    [살인자 이야기] 꼬우면 그만두라고? 그럴 수는 없지. 창작글 Mysterious 23/03/18 08:45 788 0
    103053
    [살인자 이야기] 살아있다면 잡히길 원하고 죽었다면 증거를 원합니다. [1] 창작글 Mysterious 23/03/15 23:47 982 1
    103052
    술꾼의 내기 [2] 창작글외부펌금지 바젤넘버나인 23/03/15 09:26 1269 2
    103051
    [살인자 이야기] 행복을 위해 가족까지 떠났던 그는 끝내... [3] 창작글 Mysterious 23/03/13 23:28 1038 1
    103050
    나는 목이 부러져 죽었어야 했다 [1] 창작글 킹세희 23/03/09 21:18 1905 5
    103049
    [살인자 이야기] 400~1200년의 징역을 선고받았던 남자 창작글 Mysterious 23/03/08 19:54 1539 2
    103048
    [살인자 이야기] 산후 우울증이 정말 무서운 이유. 창작글 Mysterious 23/03/06 09:27 1863 2
    103047
    [살인자 이야기] 평소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이 화가 난다면? 창작글 Mysterious 23/03/03 20:48 1850 4
    103046
    [살인자 이야기] 출장을 간 사이 가족을 잃은 남성. 6개월 뒤 그는.. 창작글 Mysterious 23/03/02 09:04 1944 3
    103045
    절망의 마약 - 까트 창작글 에이오스 23/02/28 20:53 2398 7
    103044
    우리 엄마 썰.ssul [2] 펌글 게썅마이웨이 23/02/27 13:20 3002 11
    103043
    스압) 발송자 불명의 택배 [1] 우가가 23/02/27 00:14 2498 3
    103042
    [살인자 이야기] 누가 그녀의 커피에 독을 넣었나? 창작글 Mysterious 23/02/26 19:07 1886 2
    103041
    [2] 랑랑랑렁렁렁 23/02/24 10:18 2334 2
    103040
    [살인자 이야기] 일본 경찰 서장과 간부가 무릎 꿇고 사죄한 사건 창작글 Mysterious 23/02/23 19:48 2336 4
    103039
    [살인자 이야기] 인생의 절반을 감옥에서 살았던 남자의 최후 [2] 창작글 Mysterious 23/02/19 17:25 2453 4
    103038
    [살인자 이야기] 40년만에 해결된 카르멘 살인사건의 전말 창작글 Mysterious 23/02/16 19:03 2628 4
    103037
    [살인자 이야기] 나는 특별한 존재. 너희랑은 말이 통하지 않아! 창작글 Mysterious 23/02/14 19:36 2486 6
    103036
    [살인자 이야기] 인생이 거짓말인 남자가 모든 것이 들통났을 때 창작글 Mysterious 23/02/12 15:11 2704 5
    103035
    [살인자 이야기] 허세와 욕심때문에 살인을 저지르다 창작글 Mysterious 23/02/09 19:01 2708 3
    103034
    [살인자 이야기] 층간소음을 도저히 견딜 수 없었다는 남성의 선택 [2] 창작글 Mysterious 23/02/07 19:03 3133 5
    103033
    [살인자 이야기] 어떠한 이유도, 동기도 없었던 그의 범행. 창작글 Mysterious 23/02/05 21:04 2962 4
    103032
    [살인자 이야기] 일당 8만원에 공제가 7만원?? 살인까지 저지른 악덕사 Mysterious 23/01/31 19:02 3337 3
    103031
    정신분열 걸린 엄마 썰 [16] 펌글 게썅마이웨이 23/01/31 13:54 5082 16
    103030
    [살인자 이야기] 아이스크림 가게 지하실에서 발견된 두 구의 시신 창작글 Mysterious 23/01/29 13:02 3581 5
    103029
    [살인자 이야기] "무엇을 해도 안 된다. 모든 것은 남의 탓." 창작글 Mysterious 23/01/26 19:56 3363 5
    103028
    [살인자 이야기] 40년만에 범인이 잡혔다?? 브라이튼 Ax 살인사건 창작글 Mysterious 23/01/24 19:02 3480 5
    103027
    [살인자 이야기] 드라마 카지노의 실제 이야기,필리핀 사탕수수밭 살인사건 [2] 창작글 Mysterious 23/01/22 21:37 4018 9
    [1] [2] [3] [4] [5] [6] [7] [8] [9] [10] [다음10개▶]
    단축키 운영진에게 바란다(삭제요청/제안) 운영게 게시판신청 자료창고 보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모바일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