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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panic_101445
    작성자 : 이달루 (가입일자:2015-10-26 방문횟수:39)
    추천 : 5
    조회수 : 824
    IP : 58.76.***.51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20/05/21 12:51:31
    http://todayhumor.com/?panic_101445 모바일
    [경상남도 진주 실화] 보험설계사 실종 및 살해사건 (미제) - 1편
    옵션
    • 펌글
    <div><b><br></b></div> <div><b><font color="#ff0000">사건의 발생 지역은 경상남도 진주시</font> 입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005/1590033037b4ac29c78a1344e6850705fdd1475068__mn686052__w552__h276__f26382__Ym202005.png" width="552" height="276" alt="0.png" style="border:none;" filesize="26382"></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005/1590033038722cb67f7b8143df9b3d3e2bd96fa8ba__mn686052__w829__h455__f51045__Ym202005.png" width="800" height="439" alt="1.png" class="chimg_photo" style="border:none;" filesize="51045"></div><br></div> <div><b><br></b></div> <div><b>1999년 10월 9일, 보험설계사로 일하던 박정자씨가 실종되고, 8개월 뒤인 2000년 6월에 진주에서 차로이십 분 거리인 의령의 한 도로 풀숲에서 발견된 엄마의 시신은 심하게 부패된 상태로 발견됩니다.</b></div> <div><b><br></b></div> <div><b>이미 백골화가 진행 중이었고 특히 두개골은 둔기에 의해 파열되었고 상하의는 벗겨져 성폭행을 의심할 만한 정황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경찰의 초동수사 실패로 인해 이 사건은 현재까지 미제사건으로 남아있습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안타까운 점은 이 사건은 이미 종결된지가 17년이 넘기에 원론적으로는 공소시효가 끝났어야 한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러나 태완이법이 통과가 되어서 이 사건도 태완이법 혜택을 볼 수 있는 케이스가 되나 싶었는데, 시신 발견 시기가 공소시효 무효의 기준이 되는 시기보다 단 두 달이 빨라서 적용이 불가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다만 성폭력 범죄로 인한 살인사건은 공소시효가 폐지되었기 때문에 이를 근거로 수사 재개 및 범인 기소의 여지는 남아있다고 합니다만 당시 수사 자료라든지 증거가 매우 미비하게 남아 있기 때문에 해결이 매우 어려울 거라고 생각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font color="#ff0000">시신 발견</font></b></div> <div><b><br></b></div> <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005/15900330493a922a2b70cd4984a9d6a39254a67fbd__mn686052__w568__h276__f20640__Ym202005.png" width="568" height="276" alt="a.png" style="border:none;" filesize="20640"></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005/1590033050cb799579fc4a4054b9678da285b3c9d1__mn686052__w568__h276__f19676__Ym202005.png" width="568" height="276" alt="b.png" style="border:none;" filesize="19676"></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005/159003305006f03c3ed3774cfb91b0c98c17bdf623__mn686052__w418__h276__f12076__Ym202005.png" width="418" height="276" alt="c.png" style="border:none;" filesize="12076"></div><br></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한 가족이 치매가 있는 어머니를 찾기위해 경상남도 진주 의령의 도로변 풀숲을 헤매다가 이상한 냄새를 맡고 그쪽 주변을 뒤지다가 한 백골화가 진행중인사체를 발견하고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발견당시 그녀가 당시 차고 다니던 금목걸이와</b></div> <div><b><br></b></div> <div><b>가방안에 신분증이 그대로 있었지만 휴대전화는 파손되어 있었고 신발이 없던 상태였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부검결과 그런데 그녀의 두개골은 뭔가에 의해 움푹파인 상태였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혹시 그녀는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한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법의학자는 교통사고의 흔적은 찾아볼수 없었고 망치같은 둔기로 맞아 사망했을거라 추정된다 라고 답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font color="#ff0000">사건의 시작</font></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1999년 10월 9일 저녁 7시 30분, 피해자 박정자씨는 의문의 전화 한통을 받고 집 밖으로 나갔다고 합니다. 당시 박정자씨가 퇴근후 집으로 왔고 아들(당시1살)에게 저녁을 먹이고 있었고 딸(당시11세)은 TV를 시청중이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당시 전화 통화 내용은</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 지금 시간에는 택시도 없고, 버스도 없어서 나갈 수가 없다 태우러 오면 나갈 수 있다. 애들 아빠 사무실 앞에서 만나자 ’'</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전화를 끊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딸은 그 당시 전화를 받고 나가는 그 모습이 자신이 본 어머니의 마지막 모습이 될 줄은 몰랐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평소 같으면 어머니한테 집에 있어달라고 말했겠지만 그날은 TV를 보느라 어머니의 가는 모습만 확인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러나 사건 당일 새벽이 다 되어가도 어머니는 돌아오지 않았다고합니다.</b></div> <div><b><br></b></div> <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005/1590033059b6352edcce0b48a287286fa6df6ad131__mn686052__w190__h190__f4619__Ym202005.png" width="190" height="190" alt="휴대폰.png" style="border:none;" filesize="4619"></div><br></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9시 30분경에 딸이 휴대전화에 전화를 걸어도 받지 않았었고, 다음날 새벽 2시 딸은 집에서 어떤 전화 한 통을 받았다고 다음과 같이 증언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여보세요 ? "</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라고 말을 하니 대답도 안하고 수화기만 들고 4초 정도 침묵만 이어지다가 전화가 끊어졌다고 합니다. 그 당시 어린 나이에도 직감이 들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엄마 전화이거나 범인의 전화이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당시에는 지금처럼 CCTV도 없었고 현재도 어두운 마을 주변이 그 당시 저녁시간에는 더 어두웠을 테니 사건관련 목격자가 있을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된다고 합니다. 사건이 일어난지 한참 지난 지금은 설령 목격자가 있다고 해도 그 기억이 매우 부정확하지 않을까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1999년 10월 9일 저녁 7시 30분 이후로 실종된 박정자씨를 가족들은 그 후 8개월 동안 시신발견 전까지 찾지를 못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font color="#ff0000">사건 신고</font></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당시 박정자씨의 동생(외삼촌)과 가족들은 실종 직후 근처 파출소에 가서 박정자씨의 실종 신고를 하려고 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런데 여기서 해당 파출소의 태도가 매우 황당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파출소의 말은 " 가출로 신고를 하지 않고 실종으로 신고를 하면은 자기들이 받아줄수 없다" 라는 이상한 말을 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이 말을 들은 외삼촌은</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 가출은 내가 나가는 거고 실종은 없어지는 건데 왜 가출로 신고를 해야 하냐 ? "라고</b></div> <div><b><br></b></div> <div><b>말하며 따졌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파출소에서는</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 실종이란건 완전히 며칠동안 얼마동안 돌아오지 않아야 실종이다. 가출신고라도 해 놓아야 이렇게 집 나간 사람을 우리들이 찾으려고 시도할수 있다' 라는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이 말을 들은 가족들은 어쩔 수 없이 이때 가출신고로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가족들은 실종이란 범죄가능성을 주장 했지만 당시 경찰들은 단순가출로 판단을 한 것 같습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가족들은 박정자씨는 매우 생활력이 강하고 책임감이 있는 사람으로 애들이나 친동생들을 놔두고 나몰라할 사람이 아니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남편이 당시 경제적으로 소득을 잘 올리지 못했기 때문에 박정자씨가 보험설계사 일을 하면서 살림을 꾸리며 아이들 둘을 키웠고 시골에서 동생 두명을 대학에 보내 공부를 시키며 뒷바라지를 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남편이 혹여나 좀 못나고 떨어진다고 해도 남편과 자식들을버리고 다른사람을 따라 쉽게 갈 사람이 절대 아니다 라고 박정자씨의 동생은 생각하며 당시 납치가능성을 계속해서 생각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font color="#ff0000"><br></font></b></div> <div><b><font color="#ff0000">경찰의 태도</font></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런데 막상 가출로 신고를 하니깐 당시 경찰들은 전혀 수사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정말 그냥 단순한 가출로 생각을 해서 신경쓰지 않았던걸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이걸 보고 답답한 마음에 박정자씨의 동생(외삼촌)이 직접 누나의 지인들을 찾아다니며 수소문을 시작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누나의 지인들을 통해 수소문도중 사건해결의 실마리가 될수도 있는 얘기를 알게 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이 당시 남편이 집 근처 5분 거리에서 화물차 운전기사 소개소를 운영 중이었는데</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주변 운전기사들중 한 명이 박정자씨를 좀 좋아하는것 같았다. 그 중 누군가가 좋아해서 집에 못가게 감금해둘수도 있는것 아닌가? " 라고 하는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남편이 화물차 운전기사들의 일거리를 소개해주는 사무소를 운영했기 때문에 박정자 씨는 이들을 상대로 보험영업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리고 마을에는 사무소에 있는 운전기사 한명이 박정자씨를 어떻게 했다라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져있던 상태였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이떄 박정자씨가 계속해서 집에 돌아오지 않자 수사를 늦게라도 시작했던 경찰들이 수사를 하면서 1년 넘게 해당 사무실을 왔다 갔다 하면서 당시 운전기사들을 모두 불러 수사를 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런데도 시신 발견 전까지 뚜렷하게 박정자씨의 행방을 구체적으로 찾지는 못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 이유가 뭘까요?</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글이 길어져서 2편으로 이어집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출처 : <a target="_blank" href="http://sbsfune.sbs.co.kr/news/news_content.jsp?article_id=E10007840090">http://sbsfune.sbs.co.kr/news/news_content.jsp?article_id=E10007840090</a></b></div> <div><b><br></b></div> <div><b><a target="_blank" href="https://blog.naver.com/ghshffnfffn1/221972232108">https://blog.naver.com/ghshffnfffn1/221972232108</a></b></div>
    출처
    https://blog.naver.com/ghshffnfffn1/22197223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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