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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panic_101437
    작성자 : 이달루 (가입일자:2015-10-26 방문횟수:39)
    추천 : 9
    조회수 : 850
    IP : 58.76.***.51
    댓글 : 2개
    등록시간 : 2020/05/19 10:56:22
    http://todayhumor.com/?panic_101437 모바일
    [송파구 삼전동 실화] 삼전동 살인사건(미제) -2편
    옵션
    • 펌글
    <div><b></b></div> <div><b>수상한 정황</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런데 숨진 전씨남매에게는 생전에 수천만원대의 사채빚이 있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두남매가 숨지기 전에 가정형편이 무척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전씨남매의사채빛은 어머니 박씨가 진 빚이라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어머니 박씨는 평소에 많은 빛을 지고있었다고 합니다. 박씨가 살았던 동네주민들의 말에 따르면 남매의 어머니 박씨는 동네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많은 빚을 지고있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박씨는 동네에서 조금이라도 안면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하면 찾아가서 돈을 빌려다고 수없이 돈구걸을 하고 다녔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결과 박씨가 진 빚은 무려 4억원에 달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빚 이 더욱 커지자 박씨는 어느날 밤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또한 박씨는 두 자녀 명의로 사채빚도 많이 빌렸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어머니 박씨가 빌릴 때에는 자녀들 이름으로 빌리곤 하였는데, 이러한 어머니 박씨의 무절제한 행동으로 인해서 다영씨와 오도씨는 신용불량자로 전락한 상황이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어머니 박씨의 무도한 빚 때문에 죄없는 아들과 딸이 20대의 어린 나이에 빛더미에 올라섰으며, 졸지에 신용불량자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어머니 박씨의 돈에 대한 집착은 엄청났다고 하는게 동네주민들의 한결같은 증언입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남매 앞으로 가입되어 있는 보험</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런데 숨진 남매의 친어머니 박씨는 아들과 딸들이 죽기 전에 이들 남매 앞으로 수많은 생명보험과 종신보험에 가입해두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집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자신의 남매 다영씨와 오도씨가 숨지기 4~5개월전에 어머니 박씨는 네곳의 보험사에 다영씨와 오도씨 앞으로 생명보험 및 종신보험에 가입해두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런데 보험금 수령조건에 대상자가 보험에 가입한 날로부터 2년 이내에 사망하면 약정보험금의 20%밖에 탈 수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런데 거기에는 특례가 있어서 만일 타인에 의해서 사망했을 경우에는 보험금 100%를 지급해준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즉, 자연사가 아닌 다른 사람에 의해서 살해당했을 경우에만 보험금 100%를 탈 수 있다는 보험금 지급조건과 점씨 남매의 살해 원인과 관련이 있을것 같습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왜 어머니 박씨는 20세를 갓 넘긴 자신들의 딸과 아들에게 죽기 몇 달전에 갑자기 보험에 가입시킨 것일까요?</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리고 실제로 어머니 박씨는 이들 남매가 숨지고 난 후 곧바로 3억원의 보험금을 챙긴 사실마저 확인되었다고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또한 자기 자식들이 숨지고 나서 어머니 박씨는 순대국 프렌차이즈 대표가 되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자식들이 죽자마자 거액의 보험금을 타낸 어머니 박씨는 그 돈을 기반으로 해서 순대국 프렌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것이며 자신은 프렌차이즈본사의 대표로 취임해서 떵떵거리고 살고 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또다른 사실은 어머니 박씨의 남자관계가 굉장히 복잡했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어머니 박씨와 내연관계에 있었던 신월동 내연남이 있었고 또한 그 외에도 여러남자들과 관계를 맺고있었다는 정황이 있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리고 그 남매살인사건 당시 용의선상에 있었던 박씨의 다른 남자들과 달리 한 사람, 박씨와 친했던 택시기사가 용의선상에 올라가지 않았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어머니 박씨는 남매가 살해되기 전에는 무척 돈에 쪼달렸던 사람인데 남매가 죽고난 후 택시기사에게 고급승용차를 하나 선물해주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 택시기사를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만나서 박씨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그 택시기사는 그 사건이 있던 당시에 강릉에 가 있었다고 합니다. 택시기사는 자신은 그 사건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런데 그 택시기사로부터 놀라운 소식 하나를 들을 수 있었는데 박씨는 그 그사건이 있은 얼마 후에 신내림굿을 받았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어머니 박씨의 알리바이</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005/15898533753cbe43edf1b24228b5d5021a42933bc4__mn686052__w544__h305__f16025__Ym202005.png" width="544" height="305" alt="14-2.png" style="border:none;" filesize="16025"></div><br></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렇지만 경찰은 가장 강력한 살인용의자인 어머니 박씨의 직접적인 살해증거를 잡지 못했다고 하며 어머니 박씨는 교묘하게 살인혐의를 피해나갔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정황으로 봐선 어머니 박씨가 범인이 매워 유력하지만 경찰에서 뚜렷한 증거를 잡지못한 것입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두남매와 약혼남이 살해되던 당시에 어머니 박씨의 알리바이에서도 문제가 있습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어머니 박씨가 세사람이 숨지기 전인 새벽 1시경에 집에 잠깐 들렀다가 다시 나왔다고 하며 곧바로 택시를 타고 신월동에 있는 내연남의 집으로 가서 지냈다고 하는데 어머니 박씨가 집에서 나와서 신월동 내연남으로 가기 전 알리바이에서 1시간 정도의 시간이 비어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리고 경찰에서 사건 당시 박씨가 탔다고 하는 택시에 대한 대대적인 공개조사를 벌였는데도 박씨가 택시를 타는 것을 보았다는 목격자도 없었고 박씨를 태웠다는 택시도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또한가지 특이한 점이 발견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살해당시 그 집이 온통 불타면서 범인의 흔적들이 모두 사라졌지만, 딸 다영씨가 쥐고있던 손가락에서 한웅큼의 머리카락이 쥐어져 있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죽으면서 전씨(22)씨가 쥐고있던 한 웅큼의 머리카락이 유일한 증거가 될 수도 있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런데 전씨(22)가 쥐고있던 머리카락을 유전자DNA검사를 벌였는데 모근이 없어서 유전자확인이 불가능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래서 경찰에서는 전씨(22)씨가 고통에 못이겨서 자신의 머리카락을 잡아뜻었던 것으로 추정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당시의 유전자검사기술이 발전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머리카락의 유전자DNA검사에서 범인의 윤곽을 전혀 잡아내지 못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지금이라면 범인의 머리카락 만으로도 충분히 범인의 윤곽을 알아낼 수가 있는데 그당시는 2003년도라서 그러한 기술적발전이 이뤄지지 못했던 시기라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런데 나중에 그 머리카락을 다시 검사해본 결과, 그 머리카락의 유전자DNA에서 숨진 전씨(22)와 어머니 박씨가 모두 해당하는 유전자가 검출되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 머리카락의 유전자DNA는 숨진 다영씨의 것이 될 수도 있고 어머니 박씨의 것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런데 경찰에서는 설마 친엄마가 자신의 친딸과 친아들을 죽인 살인범이 될 수가 있겠는가 하고 판단했고 어머니에 대한 수사를 적극적으로 벌여나가지 않았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세명의 젊은이가 살해당하던 상황과 여러 가지 정황을 면밀히 살펴보면 범인은 단 한사람이 의심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구체적인 증거는 없지만, 분명 여러 가지 확실한 정황들이 그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살해당한 남매의 어머니를 지목하고 있습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키가 185cm나 되고 몸무게가 90kg나 되는 건장한 약혼남과 오빠를 단 한번의 저항을 일으키지 않고 손쉽게 살해할 수 있었다는 것은 평소에 너무나도 믿었던 사람에 의한 기습적인 살인이었기 때문이 아닐까 의심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어머니 박씨는 자식들이 살해당하고 난 후 이틀밖에 안되는 시점에도 슬퍼하기는커녕 냉면이 먹고싶다며 말하면서, 태연하게 냉면을 시켜먹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사랑하는 자식이 둘이나 죽었는데 슬퍼하지도 않았고 다른 부모들은 자식 한명 죽어도 거의 한달동안 식음을 전폐하는 일을 볼수있습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런데 박씨는 자식이 죽은 지 이틀도 안된 시점에서 맛있는 음식 타령이나 하고있고 맛있게 잘도 먹었다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또한 자식이 죽기 전에 재빠르게 보험에 가입해놓았고 자식들이 죽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자식앞으로 해놓은 보험금 3억원을 타갔으며 그 보험금 중 일부로 자기 내연남에게 고급승용차를 사주기도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자식이 먼저 죽어서 몇 달 동안 식음을 전폐하고 슬픔을 이기지못해 자살하거나 폐인이 되는 보통의 부모들과는 비교해서 어머니 박씨는 너무나도 다른 행동을 보입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현재 검색해도 뚜렷한 해결 소식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2003년 사건 발생후 2004년 모친 박씨의 사업관련 기사라고 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관련기사 : <a target="_blank" href="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0705747">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0705747</a></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출처 : <a target="_blank" href="https://blog.naver.com/ghshffnfffn1/221969572794">https://blog.naver.com/ghshffnfffn1/221969572794</a></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div>
    출처 https://blog.naver.com/ghshffnfffn1/221969572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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