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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panic_100926
    작성자 : 로손 (가입일자:2013-09-27 방문횟수:72)
    추천 : 6
    조회수 : 904
    IP : 106.246.***.194
    댓글 : 1개
    등록시간 : 2019/11/15 09:57:55
    http://todayhumor.com/?panic_100926 모바일
    [스레딕] 나홀로 숨바꼭질 하고있어
    1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02:43 ID : Gmlio3O5Qmp 
    엄마아빠 다 나가셔서 심심해서 시작해봤어ㅋㅋ

    2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04:52 ID : Gmlio3O5Qmp 
    지금 어피치 인형에다 솜빼고 쌀넣고있는데 엄청 분위기있당.. 피 넣을지말지는 좀 고민중

    3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05:25 ID : BcFdwnCnO05 
    아니 그걸 왜… 위험하다는 말 많잖아. 뭐, 이미 시작했다면 주의사항 지킬 것. 주작이라는 말 많지만 혹시 모르잖아.

    4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05:40 ID : BcFdwnCnO05 
    >>2 피는 넣지마.

    5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06:45 ID : Gmlio3O5Qmp 
    >>4 앗 엉... 그럼 피 빼고 쌀이랑 머리카락 손톱 지금 다 넣었어 근데 그냥 빨간실로 안꼬매고 묶기만 해도 되나?

    6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06:57 ID : utBApe0k1g1 
    헐랭...꼭 하고 나서 인형 태워ㅠㅠㅠ

    7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08:00 ID : BcFdwnCnO05 
    >>5 그건 모르겠는데… 내용물 안 빠져나올 것 같으면 그래도 될 것 같기도 하고. 안 해봐서 모르겠다.

    8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08:57 ID : Gmlio3O5Qmp 
    인형이름은 엉덩이로 하고 칼은 무서워서 칫솔 쥐여주기로했엉.. 1시간정도만 할라구

    9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10:52 ID : BcFdwnCnO05 
    무기도 버려야 했던 거 같으니까 버릴 칫솔 써. 이쑤시개로 하는 사람도 봤는데 뭐, 칫솔이라고 안 되겠어?

    10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11:10 ID : Gmlio3O5Qmp 
    망둥어 술래 하고 인형 대야에 넣어서 칫솔로 세번 때렸어ㅋㅋㅋ 아 현타올것같아

    11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11:33 ID : Gmlio3O5Qmp 
    >>9 웅 칫솔 끝 다 갈라진거 쓰고 있어.

    12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12:03 ID : BcFdwnCnO05 
    소금물 챙겼어?

    13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12:17 ID : BBxSHvbjwJR 
    ㅋㄹㅋㄹㅋㅋㅋㅋ이름 엉덩잌ㅋㄹㅋㅋ아닠ㅋㅋㅋ왜 이런데서 터졌짘ㅋㅌㅋ

    14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13:01 ID : Gmlio3O5Qmp 
    >>12 엉 소금물 완전 찐하게 탓엉 근데 너무 짜서 못 머금고 있겟다..ㅋㅋㅋㅋㅋ

    15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14:22 ID : BcFdwnCnO05 
    >>14 혹시 모르니까 염도를 낮춰서라도 머금고 있자. 예비용으로 좀 들고있고.

    16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17:24 ID : Gmlio3O5Qmp 
    일단 지금 소금물 머금고 십자가 들고 옷장에 있어ㅋㅋㅋ 티비 켜놨는데 웬 빤쓰 광고가 자꾸 나온다

    17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17:46 ID : arapPijbii0 
    피는 안넣었지? 
    그거 화약만 써도 충분한걸 핵폭탄 터트리는급 이라서 안좋와

    18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19:14 ID : Gmlio3O5Qmp 
    >>17 웅 피는 안넣었는데 옷장을 너무 꽉닫아놔서 밖이 안보여ㄷㄷ 옷장에 틈이 없어..!

    19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19:28 ID : Gmlio3O5Qmp 
    아우 짜;;

    20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21:19 ID : arapPijbii0 
    화장실문은 잠갔어?
    그리고 밖에 소리는 어느정도 들리지?

    21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22:49 ID : Gmlio3O5Qmp 
    >>20 앗 소리 들리긴 하는데 화장실문 잠가야돼..?

    22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23:16 ID : BcFdwnCnO05 
    >>18 나갈 수 있을 정도로만 닫아. 그러다 아예 갇히면 혼숨과 상관없이 위험해.

    23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23:27 ID : Gmlio3O5Qmp 
    방문은 내가 있는방 빼고 다 열어놓고 옷장문만 닫고 있는데..

    24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24:00 ID : arapPijbii0 
    지금 나가는건 아니고 잠가야돼 라고 말하는거 보니 잠그지 않았구나 다행이야

    25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24:49 ID : Gmlio3O5Qmp 
    10시 2분되면 그만할거얌

    26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25:50 ID : BcFdwnCnO05 
    문 잠그는 게 아니라 닫는 거였을 거야.  전자제품은 tv만 키고 다 끄는 거였나? 그럴 걸?

    27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26:29 ID : Gmlio3O5Qmp 
    아 심심하다 재밌는 스레 추천좀해줭.. 그거 보다가 뭔일 생기면 알려줄게

    28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28:24 ID : vzXBurbu3zQ 
    밖에서 소리 많이 들려?

    29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28:31 ID : Gmlio3O5Qmp 
    아 실수로 입에 문 소금물 쪼끔 흘렸는데.. 다흘린건 아닌데 괜찮아..?

    30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28:52 ID : Gmlio3O5Qmp 
    >>28 음 아직 소리는 모르겠어.. 약간 끼익거리는거 같기도 하고

    31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32:45 ID : Gmlio3O5Qmp 
    어디서 봤는데 소금물 삼키거나 흘리면 위치 들킨다고 하더라구.. 지금 분위기나 그런거 완전 무서워..

    32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35:37 ID : BcFdwnCnO05 
    >>31 내가 듣기론 소금물 다 떨어지면 들킨대… 확실한 건 아니니 주의하도록 하자.

    33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37:18 ID : Gmlio3O5Qmp 
    헐 미치겠다 진짜ㅈ 진짜로ㅋㅋㅋㅋㅋㅋ 막 티비소리 자꾸 뚝뚝 끊기고 사박사박?하는 소리가 나

    34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37:50 ID : 1h83wpXs61v 
    기분탓임

    35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37:51 ID : BBxSHvbjwJR 
    동접인가

    36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38:02 ID : Gmlio3O5Qmp 
    아까전엔 잘 몰랐는데 자꾸 끼익 쿵 이러는 소리 엄청 들리고.. 진짜 무서워졌어..

    37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38:19 ID : Gmlio3O5Qmp 
    >>35 ?근데 동접이 뭐야

    38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38:37 ID : 1h83wpXs61v 
    동시접속

    39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38:45 ID : Ao2Ny1zRwk4 
    >>37 동시접속을 동접이라고 해

    40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39:12 ID : 1h83wpXs61v 
    옷장문틈 사이로 살짝봐바

    41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39:17 ID : arapPijbii0 
    스레주와 내가 동시에 접속한걸 말하는거야

    42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39:24 ID : 1h83wpXs61v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43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40:02 ID : ksjjvyFcnCn 
    지금 어때?

    44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41:49 ID : Gmlio3O5Qmp 
    분위기 진짜ㄷㄷㄷㄷ 무슨 공포영화찍는거같아 왜 나홀로숨바꼭질 하지 말라는지 알겠어ㅜㅜㅜㅠㅜ

    45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42:13 ID : DtjxWpfffbD 
    오오...

    46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42:18 ID : Gmlio3O5Qmp 
    이게 특별히 뭔일이 안일어나도 그냥 무서워져..ㅜㅜㅜ엄청ㅜㅜ

    47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42:31 ID : arapPijbii0 
    스레주 괜찮은거 맏지?

    48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42:41 ID : 1h83wpXs61v 
    기분만 잡치는거라니까 빨리 가적들 들어오라고 해

    49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42:41 ID : bDxU5bzSIFa 
    악 궁금해 짐 괜찮아?

    50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44:28 ID : CmGmtwNtfO0 
    >>48 중간에 가족들어오면 위험한걸로 알고 있어

    51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44:57 ID : ksjjvyFcnCn 
    그냥 끝내는게 좋을 것 같은데ㅠㅠㅠ

    52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45:04 ID : dXs8ry5amla 
    심리적 압박감 쩔겟다 ㄷㄷ

    53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45:17 ID : Gmlio3O5Qmp 
    옷장문 살짝 열어봤는데 내가 들어간 방문 열려있어.. 분명 닫아놨는데 그리고 방금 끼익소리 꽤 크게 나서 너무 무서워..

    54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46:19 ID : dXs8ry5amla 
    너찾고있나봐

    55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46:20 ID : BBxSHvbjwJR 
    에 그럼 성공한 건가 일단; 흐어 나까지 쫄려

    56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46:24 ID : arapPijbii0 
    숟가락 살인마도 아니고 칫솔로 타격을 줄수는 없겠지?

    57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46:32 ID : Gmlio3O5Qmp 
    그냥 끝내버릴까? 근데 나가기가 너ㅁ무 무섭다ㅜㅜㅜㅜ

    58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46:56 ID : dXs8ry5amla 
    스레주야 극강의 체험을 원한다면 계속하고 무서우면 중단하는게조을듯

    59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47:01 ID : BcFdwnCnO05 
    스레주, 빨리 끝내버리자… 아무리 무기가 칫솔이라도 위험할 수도 있으니까.

    60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47:16 ID : Ao2Ny1zRwk4 
    - 재밌는 스레 추천
    연필을 사용하는 1000가지 방법
    심Z로 비버짓을 해보자
    비버미연시
    나 존재감 너무없다ㅋㅋㅋㅋ
    바보 친구들과 앵커오톡 도와줘

    위험한 것 같은데 이만 끝내는 건 어때 스레주 강령술이라는 건 원래 위험한 것이기도 하고
    스레 추천은 바보판인데 괴담판 거 추천하면 무서울까봐 일부러 안 함

    61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47:22 ID : dXs8ry5amla 
    나같으면 그만할거같아 위험하자너

    62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49:04 ID : Gmlio3O5Qmp 
    아 큰일났다;;;;

    63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49:19 ID : Gmlio3O5Qmp 
    나 진짜 다시는 이거 안할거야 진짜

    64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50:26 ID : beE640leKZi 
    무슨 일이야

    65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50:44 ID : Gmlio3O5Qmp 
    실수로 소금물 ㄹ꿀떡 삼켯는데;; 끼익거리는 소리 뚝그쳤어.. 바로 다시 머금었는데.. 모르겠다 그냥 나갈까?

    66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50:53 ID : bDxU5bzSIFa 
    무슨일이야

    67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51:25 ID : dXs8ry5amla 
    여기다쓰지말고 이제끝내

    68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51:53 ID : ksjjvyFcnCn 
    계속하면 위험 할듯

    69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52:14 ID : Ao2Ny1zRwk4 
    위험해보이는데 빨리 끝내 인형도 꼭 태워버리고

    70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57:11 ID : Gmlio3O5Qmp 
    아니 진짜 미치겠네 옷장 문 열라고 살짝 움직였는데ㄷ 옷장에서 엄청큰소리로 끼익 소리났어

    71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1:57:40 ID : Gmlio3O5Qmp 
    빨리 끝낼란다 그냥.. (근데 나가기 너무 무서움)

    72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57:53 ID : Ao2Ny1zRwk4 
    아 상황이 미쳐 돌아가네

    73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57:55 ID : ksjjvyFcnCn 
    밖에 무슨 소리나?

    74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1:59:35 ID : 7cNy6jbeL9j 
    지금 괜찮은거야???

    75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2:05:04 ID : o0tzdU0oE8q 
    어떻해된거야⃔?

    76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2:07:32 ID : uoNxO62MmGo 
    ?? ㅠㅠ 괜찮은거지? 끝난거지?

    77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2:11:04 ID : Ao2Ny1zRwk4 
    처리하는 중이야 스레주??

    78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2:12:17 ID : ksjjvyFcnCn 
    스레주 너무 걱정된다ㅠㅠㅠ

    79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2:12:39 ID : uoNxO62MmGo 
    근데 나홀로 숨바꼭질이라니 ㅠㅜ 무섭겠다

    80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2:12:58 ID : arapPijbii0 
    스레주? 설마 당한거야?

    81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2:13:08 ID : uoNxO62MmGo 
    새로고침 하는 사람있어??

    82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2:13:24 ID : Ao2Ny1zRwk4 
    >>81 여기 있다

    83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2:13:56 ID : uoNxO62MmGo 
    스레주 왜 안오지 ??ㅠㅠ

    84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2:15:49 ID : Ao2Ny1zRwk4 
    이미지보기
    스레주야 괜찮니

    85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2:30:49 ID : E1dBalbfPa9 
    스레주? 칫솔에 당한 거야?

    86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2:31:31 ID : Gmlio3O5Qmp 
    휴 다들 기다려줘서 고마워. 겨우 처리하고 인형이랑 칫솔 라이터로 지져서 반정도 태웠어.. 근데 칫솔은 그을리기만 하더라고. 인형은 거실 한가운데에 떨어져 있었고 티비는 꺼져있었어. 무서워서 빨리 소금물 뱉고 게임끝낸다음에 가족한테 전화해서 지금 오고있는 중이래.

    87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2:32:52 ID : Gmlio3O5Qmp 
    근데 아까부터 컴퓨터 마우스 드륵거리는 소리랑 비닐 바스락거리는 소리같은게 너무 많이 들려. 귀신이 씌인건 아니겠지. 너무 걱정된다.

    88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2:33:24 ID : Ao2Ny1zRwk4 
    티비가 저절로 꺼지다니 무섭네
    그래도 잘 끝났다니 다행이야

    89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2:33:31 ID : E1dBalbfPa9 
    다행이다. 레스 달려다가 순간 이상한 오류나서 놀랐네. 아무 일 없는 거지?

    90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2:34:27 ID : E1dBalbfPa9 
    >>87 뭐야…? 무섭잖아.

    91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2:36:57 ID : Ao2Ny1zRwk4 
    스레딕 롤백하면서 이상해졌는지 오늘 내내 메뉴가 이상하게 뜨네 운영자에게 말해봐야 하나
    >>87 혼숨이 귀신 불러들이는 강령술이다 보니 귀신이 오긴 온 것 같음 뭔가 좋은 방안을 강구해야할 것 같아

    92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2:41:16 ID : Gmlio3O5Qmp 
    정말 괜히 한것같네.. 일단 인형이 꽤 커서 태우는데도 오랜시간이 걸리더라구. 다 태우고 남은 재랑 칫솔 그을린 조각 싹싹 긁어모아서 검은봉지에 담아다가 버렸어. 별일 없었으면 좋겠다.

    93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2:41:17 ID : 1h83wpXs61v 
    인형 원래 어디에 뒀는데 거실한가운데에 있댜는거야?

    94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2:42:45 ID : ikleMlu5Pcm 
    ㅅㅂ 무서워

    95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2:43:29 ID : Gmlio3O5Qmp 
    >>93 화장실 대야에 뒀어. 근데 끝나고보니까 거실한가운데에 있더라고.

    96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2:43:36 ID : 7cNy6jbeL9j 
    일단 부모님 오실때까지 최대한 집의 분위기를 밝게 해봐

    97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5 22:45:02 ID : Gmlio3O5Qmp 
    >>96 바보판이나 보고있으려고.

    98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2:46:16 ID : E1dBalbfPa9 
    이미지보기
    >>95 무섭다… 일단 고양이 사진이라도 보면서 힐링하고 있자.

    99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3:10:47 ID : SMrwNzgmFhc 
    일단 말하자면 스레주는 극심한 공포를 느끼진 않았으니 음기가 많이 나오진 못했을거야 그리고 그걸로 인계에서 영향을 줄수는 없을테고 물리적인 영향을 하지만 정신적인 영향은 줄수있어 즉 오늘 가위에 눌릴확률이 높다는거지 그러니 부모님하고 같이 자는게 위험성을 그나마 떨어트려줄거야

    100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3:11:33 ID : 1h83wpXs61v 
    나중에 한번 더 해볼수 있는 상황이 온다면 동영상찍어보는거도 괜찮을듯

    101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3:13:43 ID : SMrwNzgmFhc 
    그럼 저주받은 동영상 되는거아냐?

    102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3:14:49 ID : Ao2Ny1zRwk4 
    부모님 오실 때까지 아무 일 없었으면 좋겠다

    103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3:16:56 ID : irAknDwE3zR 

    104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3:18:41 ID : SMrwNzgmFhc 
    12되기전에 오신다면 될텐데 
    자정은 여러가지 의미를 포함하니꺼

    105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3:19:59 ID : 0pQnBe2LcNA 
    으 진짜 무섭다

    106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3:22:36 ID : SMrwNzgmFhc 
    그래도 피를 넣지않고 칼이아닌 칫솔이어서 다행이었네

    107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3:24:40 ID : Ao2Ny1zRwk4 
    >>106 그러게 인형 속에 피를 넣고 그 손에 날카로운 걸 쥐어줬었다면 배로 위험했겠지

    108 이름 : 이름없음 2019/11/05 23:31:25 ID : SMrwNzgmFhc 
    칼을 찌른다면 칼을 이용한 살인을 저지를 령이나 칼에의한 죽음을 맞게된 령들이 찾아오니
    대부분 질이 나빠서 위험하지

    109 이름 : 이름없음 2019/11/06 00:03:08 ID : 1h83wpXs61v 
    >>108 칫솔을 쥐어줬으니까 양치안해서 그렇게 된 령이 왔으려나..? ㅋㅋ

    110 이름 : 이름없음 2019/11/06 00:12:52 ID : Ao2Ny1zRwk4 
    >>109 그렇게 생각하니 웃기네 ㅋㅋㅋㅋ

    111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6 16:07:07 ID : Gmlio3O5Qmp 
    스레주야
    11시 30분쯤에 엄마 아빠 오셨는데 어제 가위 눌렸었어. 어떤 흰 가면을 쓴 남자가 내 얼굴에 자기 얼굴을 바싹 붙인 상태로 날 가만히 노려보더라고. 그 남자는 가면을 쓴 상태였지만 어째선지 날 노려보는게 느껴졌어.

    112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6 16:10:14 ID : Gmlio3O5Qmp 
    그런데 남자가 나중에는 일어서서 나한테 그러더라고. 다음에 또 보자고.

    113 이름 : 이름없음 2019/11/06 16:21:03 ID : Ci9xXutBtfT 
    앗 이거 위험한 거 아니야? 무속인에게 도움 요청해야하나 이거

    114 이름 : 이름없음 2019/11/06 17:07:59 ID : skpXAklfRzS 
    강령술은 위험한거라서 무속인도 절대 하지말라고 그렇게 경고하는데 왜 했어
    지금은 별일 없다쳐도 나중에는 가족들한테까지 피해줄수도 있을거같은데

    115 이름 : 이름없음 2019/11/06 17:14:44 ID : BcFdwnCnO05 
    아무 일도 없기를.

    116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6 18:40:11 ID : Gmlio3O5Qmp 
    엄마아빠 회사가셔서 집에 나밖에 없는데 자꾸 인기척이 들린다. 나 진짜 왜 했지..?

    117 이름 : 이름없음 2019/11/06 18:43:14 ID : 7cNy6jbeL9j 
    헐..

    118 이름 : 말뚝망둥어 2019/11/06 18:59:55 ID : Gmlio3O5Qmp 
    잠깐 졸았는데 그새 가위를 눌렸어. 또 그 남자가 나왔는데, 흰 가면이 피칠갑 되어있었어. 체감시간 진짜 5시간은 되는 것 같았는데 일어나보니 5분밖에 안 지나있더라...

    119 이름 : 이름없음 2019/11/06 19:07:51 ID : Ao2Ny1zRwk4 
    위험한데 이거

    120 이름 : 이름없음 2019/11/06 19:10:17 ID : TWry1A5apRB 
    >>119 ㅇㅇ 위험한 상황인듯...

    출처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9423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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