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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panic_100890
    작성자 : Archi. (가입일자:2013-08-21 방문횟수:507)
    추천 : 6
    조회수 : 899
    IP : 175.127.***.195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19/10/30 11:04:55
    http://todayhumor.com/?panic_100890 모바일
    실제로 귀신보는 나의 이야기 95. (틈) + 이벤트 공지
    <div>안녕하세요.</div> <div> </div> <div>날씨가 이제 완전 겨울날씨가 되었네요.</div> <div> </div> <div>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2019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div> <div> </div> <div> </div> <div>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통해 연락을 주시는데,</div> <div> </div> <div>아직 블로그를 보지 못한 분들에 대해 이벤트를 별도로 공지하고자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블로그를 보시고,</div> <div> </div> <div>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a target="_blank" href="https://blog.naver.com/archisso/221690782136" target="_blank">https://blog.naver.com/archisso/221690782136</a></div> <div> </div> <div> </div> <div>그리고 다음주에 업데이트 예정인 제 글이 드디어 100번째를 맞이하게 됩니다.</div> <div> </div> <div>실제로는 102번째 글이 되겠지만 오유에는 96번째 글, 블로그에는 100번째 글이 되는데, 그에대해서도 이벤트를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틈.</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고등학교 1학년 이사를 한 번 가게 되었는데 살던 집에서 고등학교까지 꽤나 먼 거리이기에</div> <div> </div> <div>가족들이 불편함을 감수하고 내 고등학교 등하교를 위해 이사를 하게 되었다.</div> <div> </div> <div>이사를 하는 아파트는 새 아파트에 고등학교를 걸어서 5분이내로 갈 수 있는 거리이기에 나름 좋은 아파트로 꼽히는 학교였다.</div> <div> </div> <div>거기에 이제 하나씩 들어오는 상권으로 인해 생활을 하기에도 좋은 편이기에 어처피 이사가는거 다들 좋은 마음으로 가게 되었다.</div> <div> </div> <div> </div> <div>이사를 하던 날 나와 동생은 학교에 가 있었기에 이사짐 정리와 청소는 부모님이 다 하셨고,</div> <div> </div> <div>이사 정리가 50% 정도 된 집에 들어왔을 땐 아직 정리가 덜 된 상태였다.</div> <div> </div> <div>이사를 했을 땐 짜장면을 먹는것이라며 저녁으로 짜장면을 시켜먹은 우리 부모님은 밤 일찍 잠에 드셨고,</div> <div> </div> <div>동생과 나는 오지 않는 잠을 청하며, 누워있었다.</div> <div> </div> <div> </div> <div>당시 스마트폰이 나오지도 않은 시점이라 핸드폰으로 할것이라곤 다운받아놓은 게임뿐이었는데,</div> <div> </div> <div>아직 집정리가 다 되지 않은 시점이기에 안방에 모여 다같이 누워있는 상황이었다.</div> <div> </div> <div>불빛을 가려가며 게임을 열심히 하다보니 화장실이 가고 싶어져 불은 키지 않고 핸드폰 불빛을 이용해 화장실로 갔는데,</div> <div> </div> <div>화장실로 가는길에 보이는 내 방안 책상과 바닥에는 이런 저런 짐이 많이 쌓여있었다.</div> <div> </div> <div>이 집에는 다행히 뭔가가 보이지 않아 걱정은 안하고 지나가던 거실과 내방을 보니 그래도 좋은집에 이사 온 것 같아 기분이 좋았는데,</div> <div> </div> <div>살짝 닫혀있는 화장실 문을 열려고 손을 뻗는 순간 문 틈으로 누군가가 날 보고 있는게 느껴졌고,</div> <div> </div> <div>흠칫하는 동시에 화장실에 불을 키자 날 보고 있던 무언가는 화장실 안쪽을 통해 동생방이 될 방으로 슥~ 들어가는게 보였다.</div> <div> </div> <div> </div> <div>당시 괜한 무서움에 급하게 화장실에서 볼일을 후딱 보고 호다닥 안방으로 향했는데,</div> <div> </div> <div>동생이 다행히 자고 있지 않아 나름 안도가 되어 일단을 핸드폰을 그만 두고 억지로 잠을 잤던 것으로 기억한다.</div> <div> </div> <div> </div> <div>꽤나 신경이 쓰였는지 아침에 일어나서도 화장실을 갈 때 불을 먼저 켜고 화장실을 들어가게 되고,</div> <div> </div> <div>씻는동안에도 괜히 벽쪽도 보게되고 머리를 감으면서 눈을 감지 못했다.</div> <div> </div> <div>동생방으로 쓰일 그 방도 보면서 어제 나와 눈이 마주친 무언가가 있는지 한번 쓱 훑었지만 딱히 보이는건 없었고,</div> <div> </div> <div>내가 괜히 새집에 와서 이번만큼은 진짜 귀신이 아닌 헛것을 본것이라 혼자 위안을 삼았다.</div> <div> </div> <div> </div> <div>고등학교 당시엔 부모님도 내가 귀신을 보는것에 대해 딱히 믿지 않는다기보단 크게 신경쓰지 말라며,</div> <div> </div> <div>크게 연연하지 않던 분위기였지만 괜히 말씀드리면 부모님도 신경이 안쓰일래야 안쓰일 수가 없을것 같아 딱히 얘기는 하지 않았다.</div> <div> </div> <div>그렇게 학교를 가서도 어처피 듣지 않는 수업이지만 자리에 앉아서도 화장실 문 틈 사이에서 날 쳐다보던 그 무언가가 계속 생각났고,</div> <div> </div> <div>너무 어두워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르겠는,</div> <div> </div> <div>나이도 가늠할 수 없는 그 무언가에 신경이 떨쳐지지 않았다.</div> <div> </div> <div> </div> <div>그 날은 친구들이 가자는 노래방 PC방을 거절하고 집에 이사짐 정리를 돕고자 (나름 효자) 일찍 집에 들어왔는데,</div> <div> </div> <div>어머니와 동생은 동생방을 정리하고 있었고 나는 내방에서 내방 정리를 하면 된다고 해 내방으로 가 정리를 시작했다.</div> <div> </div> <div>당시 17살이면 짧은 인생이지만 뭐이리 추억할것이 많은지 하나하나 보면서 정리를 하다보니 어느새 날이 어둑어둑해졌고,</div> <div> </div> <div>밤늦게 들어오신 아버지는 씻고 거실과 안방 정리를 조금 더 하신 뒤 우리가족은 또 다시 안방에 모여 TV를 보며 잘 준비를 했다.</div> <div> </div> <div> </div> <div>매번 학교 끝나고 가는 PC방과 노래방을 안가서 그런가 잠도 오지 않고,</div> <div> </div> <div>놀고싶은 마음이 강했던 나는 핸드폰 게임으로 시간을 보냈고,</div> <div> </div> <div>어쩌다보니 12시가 넘어간 시간까지 게임을 하다가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div> <div> </div> <div>안방 바로 앞에 있는 내방에서 받자니 가족들 자는데 시끄러울것 같고,</div> <div> </div> <div>동생방으로 가서 전화를 받으러 가는데 괜히 어제 본 그 무언가가 생각나 조금 무서웠던게 사실이지만 일단은 거기말곤 받을곳이 없으니</div> <div> </div> <div>동생방으로 향했다.</div> <div> </div> <div> </div> <div>전화를 하면서 게임 얘기하면서 떠들어 대던 친구와 나는 어느새 시간이 너무 늦은걸 알았고,</div> <div> </div> <div>화장실에 갔다가 이제 진짜 자야겠다는 생각에 아무 생각없이 화장실 문을 여는데,</div> <div> </div> <div>아.. 불을 먼저 켜고 열걸 그랬다.</div> <div> </div> <div>열리는 문틈 사이로 또 날 쳐다보고 있던 그 무언가는 어제보단 잘 보였고,</div> <div> </div> <div>20대 여자로 추정되는 그것은 날 보더니 슬쩍 웃으며 내쪽으로 다가오며 날 뚫고 지나갔다.</div> <div> </div> <div> </div> <div>바로 불을 켜고, 내적고함을 지르며 내 심장을 안정시켰다.</div> <div> </div> <div>소리를 질렀다간 부모님이 이시간에도 안자고 뭐하냐고 혼낼게 더 무서웠기 때문이다.</div> <div> </div> <div>볼일을 보며 저건 뭔데 밤에 화장실에서 자꾸 저러고 있나 했고,</div> <div> </div> <div>이왕 니가 거기서 살거면 불을 무조건 키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div> <div> </div> <div> </div> <div>우리집에서 내가 눈치를 보며 살아야한다는게 내심 짜증이 났지만 저것도 저렇게 되기 전엔 사람이었을 텐데..</div> <div> </div> <div>하는 생각에 이해하기로 했다.</div> <div> </div> <div>그러나 이것이 나만에 문제는 아니었다.</div> <div> </div> <div>어머니도 나갈일이 있어 친구를 불러 집에서 노는 날이 있었는데,</div> <div> </div> <div>친구와 내방에서 컴퓨터로 게임을 하다가 친구가 화장실을 갔는데 친구는 소리를 지르며 뒤로 넘어져 손가락 인대가 늘어나는 일이 발생했다.</div> <div> </div> <div> </div> <div>친구는 화장실로 들어갔는데, 화장실 거울에 비친 여자를 봤고, 그 여자는 친구를 보면서 눈을 부릅뜨곤 서있었다는 것이다.</div> <div> </div> <div>처음엔 사람인가? 했는데 집에 나와 친구말곤 아무도 없는 상황이기도하고,</div> <div> </div> <div>우리 가족이 그러고 있을 이유도 없기에 소리를 지르며 뒤로 넘어져 버렸다는것이다.</div> <div> </div> <div>그 뒤로도 다른 친구들도 몇번 왔었는데 10명중 3명은 그 귀신을 본 것 같다.</div> <div> </div> <div>물론 직접 눈으로 마주한것은 아니지만 거울을 통해 본 친구들이 한둘이 아니자 친구들이 그냥 밖에서 놀자했고,</div> <div> </div> <div>그 뒤로는 PC방과 노래방에서 살게 되었다.</div> <div> </div> <div> </div> <div>그곳에서 약 3~4년 살면서 그것은 떠나가지 않았고,</div> <div> </div> <div>나중에 동생 학교때문에 이사하는 때까지도 그것은 그곳에 있었다.</div> <div> </div> <div>그냥 가만 서있었던것도 당연 무서운 경험이 될 수 있었겠지만</div> <div> </div> <div>왼손은 왼쪽 어깨에,</div> <div> </div> <div>오른손은 오른 어깨에 올려놓고 어깨를 계속 긁고있는 그 모습은 꽤나 나에게도 은근히 트라우마가 되었고,</div> <div> </div> <div>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 술을 마실땐, 우리집에 놀러와 이 경험을 직접 겪은 친구들 사이에서도 한번씩 회자되는 이야기가 되었다.</div> <div> </div> <div> </div> <div>그 이후로도 약간의 트라우마가 생겨 어딜 가도 문을 열기 전 불은 꼭 켜고 들어가고 있다.</div> <div> </div> <div>어찌되었건 꼭 그 귀신만이 아니라 방안에 무언가 있으면 흠칫 놀래는건 여전하기 때문에.</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div>
    출처 Archi 블로그 : https://blog.naver.com/archisso

    Archi 타로 : https://blog.naver.com/archisso/221480639045

    기 깃든 물건 : https://blog.naver.com/archisso/22150371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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