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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panic_100815
    작성자 : 맥스는폐인 (가입일자:2011-08-05 방문횟수:1114)
    추천 : 6
    조회수 : 588
    IP : 112.169.***.18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19/09/30 11:22:50
    http://todayhumor.com/?panic_100815 모바일
    [Reddit] 내 딸은 커다란 개새키에 대한 악몽을 꾸기 시작했고(2)
    안녕하세요, <div>올만에 다시 공게를 찾았습니다.</div> <div>애증의 오유...ㅠㅠ</div> <div>번역글은 티스토리에 종종 올리고 있는데 관심 있으면 와주세요. 오유에 올린 것 밖에 없긴 해요ㅋㅋ</div> <div><span style="font-size:9pt;"><a target="_blank" href="https://warehouse13.tistory.com" target="_blank">https://warehouse13.tistory.com</a><br></span></div> <div><span style="font-size:9pt;"><br></span></div> <div>전에 1편 올리긴 했는데 또 잘랐어요ㅋㅋ</div> <div>1편 링크 : <a target="_blank" href="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panic&no=92712&s_no=92712&page=194" style="font-size:9pt;" target="_blank">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panic&no=92712&s_no=92712&page=194</a></div> <div><br></div> <p>원제 : <span style="color:#1a1a1b;font-family:IBMPlexSans, Arial, sans-serif;"><font size="4">My daughter started having nightmares about The Tall Dog and I should have listened to her</font></span></p> <div>링크 : <a target="_blank" href="https://www.reddit.com/r/nosleep/comments/4bjqg0/my_daughter_started_having_nightmares_about_the/" style="font-size:9pt;" target="_blank">https://www.reddit.com/r/nosleep/comments/4bjqg0/my_daughter_started_having_nightmares_about_the/</a></div> <div><br></div> <div>잼나게 봐주세요. </div> <div>마지막 장은 거의 다하긴 했는데ㅠㅠ 힘드네용...</div> <div><hr></div> <div><br></div> <div><div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 face="맑은 고딕" size="3"><br><span style="letter-spacing:0px;">다른 날처럼 하루가 지나갔지. 시침이 의기양양하게 앞으로 가고 마침내 근무시간이 끝났다는 걸 알렸어. 승리의 나팔이 불려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다시 집에 갔어. <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우리가 먹을 피자를 시켰어. 피자는 내 딸이 드물게 먹는 진미거든. 넷플릭스에서 어린이용 프로그램을 보면서 저녁을 보냈어. 난 화면은 거의 보지 않았어. 그 날 피곤이 거세게 파도쳤거든. 피자로 배부른 배도 한몫했고. 헤더는 몸을 움직여서 내 가슴에 머리를 놓으며 달라붙었어. 나는 미소를 지으며 이거 보고 자러 갈 시간이라고 말하면서 딸애 어깨에 뽀뽀했지.<br></span></font><br style="color:#555555;font-family:AppleSDGothicNeo, 'Noto Sans KR', sans-serif;font-size:16px;"><span style="font-size:16px;font-family:AppleSDGothicNeo, 'Noto Sans KR', sans-serif;color:#555555;">딸애는 싫다고 때 썼지만 난 용감하게 싸웠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워야 했던 부분이었지. 내 아내는 항상 안돼라고 말하고 이젠 그만이라고 말할 수 있는 타이밍을 아는 여자였어. 난 항상 걔한테 약해서 다른 수많은 활동을 하게 해 줬지. 안돼라고 말하는 게 너무 어려워. 순수한 부탁으로 빛나는 저 크고 귀여운 갈색 눈동자를 보면 매번 부성애로 점칠된 내 가슴을 녹여. 난 결국 무너져서 엄마한테는 절대 말하지 말라고 그랬지. 뇌암이 내 아내를 우리에게 뺏어간 후에는 나는 우리 딸애 요구를 부성애와 부모로서의 규범 사이에서 잘 조절해야 하는 걸 배울 수밖에 없었어. 난 꽤 괜찮은 균형을 찾은 거 같다고 생각했어. 매일매일이 지나갈 때마다 새로운 퍼즐 한 조각을 발견하고 잘하고 있는 편부모에 한 발씩 다가가고 있어.</span><br><span style="font-size:16px;font-family:AppleSDGothicNeo, 'Noto Sans KR', sans-serif;color:#555555;">프로그램이 끝나자 난 헤더에게 위층으로 올라가서 양치하고 잘 준비를 하라고 말했어. 신음소리 내면서 하러 갔고 나는 부엌을 정리하기 시작했지. 접시를 식기세척기에 넣고 다 먹은 피자 상자를 버렸어. 시계를 확인하니 벌써 11시가 다 되어갔어. 나는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갔는지 알아차리지 못해서 한숨 쉬었어. 2시간 전에 헤더를 재웠어야 했는데. 나는 숨 호흡을 했어. 괜찮아, 세계가 끝난 건 아니잖아. 부엌 청소 후에 나는 모든 불을 다 끄고 현관문이 잠긴 걸 확인했어. 만족한 채로 나는 계단을 올라가 헤더가 자고 있는지 봤어. 기쁘게도 헤더는 이미 침대에 누워 자고 있더군. 나는 미소를 지으며 다가가서 정수리에 뽀뽀했어. 헤더는 진짜 착한 애야. 난 무드등을 꺼주고 내 뒤에서 방문을 닫았지. 내 방으로 가서 잘 준비를 했어. 차가운 이불 안으로 들어가며 나는 내일 방과 후 공공 자전거 도로에서 자전거 탈 수 있도록 헤더를 공원에 데려가기로 마음먹었어. 내 계획에 만족해하면서 나는 눈을 감고 꿈나라로 서서히 들어갔어.</span><span style="font-size:16px;font-family:AppleSDGothicNeo, 'Noto Sans KR', sans-serif;color:#555555;"><br></span><br style="color:#555555;font-family:AppleSDGothicNeo, 'Noto Sans KR', sans-serif;font-size:16px;"><span style="font-size:16px;font-family:AppleSDGothicNeo, 'Noto Sans KR', sans-serif;color:#555555;">어둠, 몽롱함, 비틀비틀. 나는 천천히 어둠 속에서 눈을 떴어. 내가 왜 깼지? ;지금 몇 시야? 나는 몸을 돌려 시계를 봤어. 새벽 3시. 나는 깜박이고 눈을 감았어. 독한 술을 마신 것처럼 깊은 졸음이 내 혈관을 채우고 있었어. 헤더가 울고 있었어. 나는 억지로 눈을 다시 떴지. 그게 내가 일어났던 이유인 거야. 나는 몸을 일으켜 앉았고 손바닥으로 얼굴을 문질렀어. 왜 헤더가 울고 있었지? 또 다른 악몽? 일어서면서, 제발 이게 매번 발생하지 않기를 기도했어. 어둠 속에서 비틀거리면서 내 방문을 열었지. 그전에 복도로 나가 머리를 계단 쪽으로 기울면서 잠시 섰어. </span><br><span style="font-size:16px;font-family:AppleSDGothicNeo, 'Noto Sans KR', sans-serif;color:#555555;">난.... 밑에서 뭔가 움직이는 소리를 들은 거 같았어. 헤더 방에서 울음소리가 터져 나오자 난 정신을 차리고 복도로 몸을 질질 끌고 내려가 얘 방문을 열었어. 방은 부드러운 분홍색 불빛이 흠뻑 밝히고 있었고 작은 발레리나는 그녀의 빛나는 몸을 벽에 비추고 있었어. 난 딸애에게 다가가 다 괜찮다고 아빠가 왔다고 속삭이면서 침대 옆에 무릎 꿇었어.</span><br><span style="font-size:16px;font-family:AppleSDGothicNeo, 'Noto Sans KR', sans-serif;color:#555555;">딸애</span><font size="3" face="맑은 고딕"><span style="color:#555555;">는 내 목에 팔을 두르고 날 꽉 껴안았어. 콧물로 방울을 만드면서 조용히 훌쩍거렸어. 난 머리를 쓰다듬으며 악몽을 또 꿨냐고 물어봤지. 그녀는 떨어져서 눈물로 가득한 얼굴로 날 올려다봤어.</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아빠, 무서워!" 딸애는 소리쳤어, "근데... 근데 내가 일어나니깐..." 헤더는 떨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다했어.</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내 눈이 녹는 거 같았어, "뭐니, 아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일어났을 때 큰 멍멍이가 속삭였어!” 그녀는 엉엉 울면서 나한테 쓰러졌어.</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내 뱃속이 약간 뒤틀리는 게 느껴졌어. 공포로 가득 찬 작은 산들처럼 불안감이 닭살처럼 내 팔에 돋아났어. 헤더가 큰 멍멍이에 대해 말한 게 이틀 연속이었어. 난 딸애가 말하는 게 뭔 지조차 알 수 없었어. 뭐가 되었든, 그건 분명히 내 아가를 괴롭히고 있었어. 학교에서 개에 대해 무서운 걸 누군가에게 들었거나 TV에서 본 건지 의문이 들었어. 그게 어찌 되었든, 내 딸에게 악몽을 주고 있고 난 그걸 멈춰야 했어.</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갑자기 헤더가 내 목을 움겨쥐었어. 그녀가 헉하는 소리를 들었어. 내가 반응하기 전에 내 어깨에 얼굴을 묻고 더 심하게 울기 시작했어. 몸이 떨릴 정도로 말이야. 혼란스러워하며 나는 품에서 떼어내서 손으로 얼굴을 감싸 안았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왜 그래? 뭐가 잘못됐니?” 나는 긴급하게 물어봤어.</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딸애는 내 뒤 열린 방문 쪽을 가리키면서 "방금 모퉁이에서 살짝 보였는데 아빠를 봤어!" </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심장이 쿵쾅거리면서 나는 뒤를 돌았어. 아무것도 없었어. 당연하게도 아무것도 없었지. 뭐가 있겠어? 내 가슴을 손으로 짚으며 진정하려고 했어.</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아무것도 없단다, 우리 달콤이." 내가 말했어. "그냥 그림자야. 밤이 깊었네. 내 침대에서 같이 잘까?"</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천천히 고개를 끄덕였지만 눈은 열린 방문을 보고 있었어. 딸애를 들어 안고 등을 문지르면서 방을 걸어 나왔어. 두려워할 건 없어. 단지 나쁜 꿈을 꾸었을 뿐이야. 복도로 걸어 나왔을 때, 어둠 속에서 멈춰 섰어. 나는 오른쪽, 계단 아래, 까맣게 벌어진 구렁텅이를 바라봤어.</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밑에서 움직이는 소리를 들은 게 맞나?</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날 꼭 껴안으면서 헤더는 내 귀에 속삭였어. "지하실로 가고 있어."</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딸애를 다시 껴안았어. 그 말에 내 등은 불안감으로 떨렸어. 난 헤더에게 거기로 내려가는 건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어. 내 방으로 데려와 침대에 눕혔어. 옆에 앉아서 딸애가 잠이 들 때까지 머리를 만져줬어. 어제보다는 오래 걸렸지만 일단 잠이 들자 나는 내 방을 나와 복도로 나왔지. 두꺼운 어둠에게 포위되었을 때인 심야에 공포는 그림자에서 괴물을 만들어내는 재주가 있지. 나는 억지로 평정을 유지하려고 애를 썼어. 나는 어른인 걸 상기하면서 계단 끝자락으로 가 섰지. 내가 내려다보았을 때, 양벽이 벽으로 되어 있는 계단에는 아무것도 없었어. 단지 맨 아래에는 네모난 검은색 입만 있었지. 나는 숨을 참으면서 들었어.</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고요함. 나가 어처구니없는 짓을 했다고 내 자신에게 말하면서 머리를 흔들었지. 그리고 내 방으로 갔어. 문을 닫고 헤더 옆에 누웠지. 난 신경이 곧두서 있었어 잘 수 없는 상태로 천장을 봤어. 난 곧바로 잠자지 못할 것을 알았어. 침실용 탁자에서 핸드폰을 집어 인터넷 브라우저를 켰어. 잠시 생각하다가 "키 큰 개"라고 쳤지. 검색된 몇몇 강아지 쇼를 지나쳐 마침내 전자게시판 링크를 찾았어. 눌렀어.</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제일 위에 있는 질문을 읽었을 때 심장이 멎는 것 같았어.</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b>질문은 이래:내 아들이 계속 악몽을 꾸고 "키 큰 개"라는 어떤 것에 대해 말해요. 누가 이게 뭔지 아나요? 3일째 계속 그래요! 날 미치게 하네요! 도와주세요!</b></span><br> <br><span style="letter-spacing:0px;">제일 위 답변이 소름이 내 몸을 훑고 지나가게 했어.</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b>답변은 다음과 같아 : 당신 아들은 사실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도움을 요청하세요! 키 큰 개는 진짜고 계속 돌아올 거예요! 이 건 깊은 슬픔에 이끌리고 원하는 걸 얻을 때까지 당신 아들을 내버려 두지 않을 겁니다! 매우 위험해요! 미친 소리인 줄 알지만 사실입니다! 그걸 만난 사람들이랑 만난 적이 있어요! 진짜로 존재하고 매우 위험합니다!</b></span><br> <br><span style="letter-spacing:0px;">나는 폰을 내려놓고 어둠을 바라봤어. 심장은 두근거렸지. 진짜일리 없어. 그렇지? 나는 이게 괴상한 우연이라고 어디다 적어놓고 싶었어... 하지만 이건 너무 명확해. 나는 우연이라고 치부할 수 없었어. 이 정보를 가지고 뭘 해야 하는 거야? 난 생각했어. 미친 짓이야. 이런 게 일어날 리도 없고, 존재하지도 않아. 그럼에도 난 내 폰에서 경고글을 보고 있었어. 내 옆에서는 겁에 질린 딸이 몸을 웅크리고 있었지. 불안해. 나는 옆으로 누워 잠긴 침실방문을 쳐다봤어. 그 방 뒤에는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지. 내가 눈을 감자 길고 마른 어떤 것이 일어나서 나뭇결을 따라 주둥이를 질질 끌고 있는 장면을 상상했어. 나는 그 장면을 머릿속에서 빼내려고 했고 소름이 끼쳤지.</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거기에는 아무것도 없는 거야.</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다음날, 헤더는 악몽에 대해 어떤 말도 하지 않았고 난 묻지 않았어. 난 그냥 그걸 잊고 싶었어. 그걸 한낮에 꺼내는 건 내 이유를 도울 거라 생각되지 않아. 학교 갈 준비를 시키고 일할 준비를 했지. 집을 나오자, 난 내가 얼마나 피곤한지 알았어. 어젯밤 잠을 자지 못한 게 큰 문제였어. 나는 헤더를 학교에 내려준 후 커피 마셔야겠다고 마음속에서 생각했지. 운전하는 도중에, 나는 게시판 경고글을 다시 생각했어. 환한 대낮에는 그 글이 우습게 느껴졌지. 나는 공포를 내 마음 구석으로 밀어 넣고 비이성적으로 행동하는 날 자책했지. 난 다 큰 어른이고 밤에 보일 거 같은 괴물이나 유령 따윈 믿지 않는다고 다시 생각했어.</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헤더를 내려주고 나서 난 일 가기 전 커피 한 잔 마시러 갔어. 내 뇌는 카페인을 기꺼이 흡수했지. 김 나는 커피를 홀짝대며 난 내 아내가 이 일에 대해 뭐라 말했을까를 생각했어. 아마도 내가 아둔하다며 남자답게 하라고 말했을 거야. 그 생각은 날 웃게 했어. 아내가 그리워.</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이윽고, 나는 주자창에 차를 세우고 하루를 시작했어. 금요일이라 조금 빨리 퇴근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신선하고 맑은 아침 공기는 아름다운 하루의 서곡일 거야. 나는 헤더를 공원에 데리고 가려고 했어. 맑은 공기와 햇빛은 악몽을 잊게 해 주고 광명으로 그걸 태워버릴 거라고.</span><br> <br><span style="letter-spacing:0px;">그런데...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어.</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하루의 절반이 지났을 때, 딸애 학교에서 전화가 왔어. 난 교장이 내 딸애를 데려가라고 전했을 때 나는 너무 놀라 말을 못 했어. 내가 이유를 묻자 교장은 헤더가 반 친구들을 물기 시작했고 선생님이 억지로 떼어놓을 때까지 멈추지 않았다고 말했어.</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나는 놀라움이 얼굴에서 터져 나왔어. 벌어진 입을 다물었어. 뭔가 착오가 있는 거야. 내 딸이 그런 짓을 할리가 없어! 교장은 나처럼 놀랐다고 말했어. 하지만 집에 데려가야 한다고 말했어. 다른 아이들이 무서워하고 다른 학부모도 공지를 받았다고.</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아주 잘 됐군, 난 이젠 난폭한 아이를 가진 홀아비겠군. 그 생각이 떠오르자마자 난 내 자신에 대해 화가 났어. 다른 이가 뭘 생각하든 하나도 신경 쓰지 마, 내 딸이 괜찮은지 봐야 해!</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전화로 상사한테 말했고 그는 고개를 끄떡이고 허락했어. 고맙다고 월요일에 보충하겠다고 말했어. 내 차로 달려가면서 말이야.</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운전하면서 왜 헤더가 그렇게 행동했는지 가능한 이유를 생각하려고 했어. 걔가 그냥 그랬을 리가 없어! 다른 애가 괴롭혀서 그럴 거야. 아님 다른 애가 약 오르게 했을 거야. 갑자기 아이들을 물리가 없다고.</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빨간불에 멈춰서 운전대에 손가락을 두들겼어. 내 딸한테 뭐가 생긴 게 분명해. 그 이유를 알아야 해. 처음에는 악몽, 지금 이 상황. 분명하게 뭔가를 겪고 있는 거야. 책임감 있는 부모로서, 그게 뭔지 알아내야 해. 난 이를 갈며 초록불이 되자 엔진을 켜서 차를 막 몰았어. 이 상황이 죽은 내 아내와 연관된 일인지 궁금했어. 1주년이 된 지금 엄마의 죽음을 느끼고 있는 건지 궁금했어. 갑자기 울컥했어. 핸들을 꽉 잡아 손이 하얘졌어.</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그녀가 우리 곁을 떠나야 했던 건 공평하지 않아. 우리가 뭘 했다고 그런 슬픔을 겪어야 하지? 엄마 없이 어린 헤더 마음에 뭐가 지나갈까? 그 슬픔을 채우기 위해 내가 뭘 해야 하는 거야?</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그러고 나서 난 공황상태에 빠지기 시작했어. 좀 있으면 헤더가 십 대가 되는 데, 지금 우리 관계를 유지하지 못한다면? 엄마가 죽은데 내 탓이라고 비난하면? 걔가 아직 5살이지만 시간은 절대 아물 수 없는 깊은 상처와 흉터를 유지하는 방법을 가지고 있어. 이런 초기에, 중요한 발달 과정에 내 딸애를 위해 내가 얼마나 필요한지 깨달았어. 모든 것에 대한 그 애 관점을 만들거나 부실 수 있는 건 내 행동에 달렸다는 것을.</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내 마음속에서 그런 생각들이 뒤죽박죽 떠오르면서 학교 주차장에 차를 새웠어. 그리고 뼈까지 시리게 하는 깨달음이 세게 날 쳤어. 그 전자 게시판에 있던 경고가 기억났거든.</span><br> <br><i><b><span style="letter-spacing:0px;">"큰 개는 깊은 슬픔에 이끌려요."</span></b></i><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나는 머리를 흔들었어. 아냐. 그쪽으로는 가지 말자. 그건 미친 거고 그런 건 없어. 걘 지금 닥친 상황을 해결하려고 그런 악몽을 꾼 거야. 마음을 단단히 먹으며 학교로 뛰어 들어갔어. 알기 전에 난 교장실에 앉아서 교장선생님이 일을 크게 만들어서 죄송하다고 이건 헤더가 아니라 다른 아이들을 위해서라는 것을 알아달라는 점을 들었어. 나는 거의 듣지 않았지만 고개를 끄덕이고 그 말이 멍한 백그라운드 소리처럼 지나쳤어.</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마침내, 교사가 교장실로 헤더를 데리고 왔고 나는 걜 꼭 껴앉았어. 뺨에 뽀뽀했고 그 애가 울고 있는 걸 봤어. 사랑한다고 말하며 집에 갈 거라고 그랬지. 조용하게 고개를 끄덕이더군. 커다란 갈색 눈은 눈물로 차 있었어. 난 선생님과 교장님에게 이런 사고가 일어나서 죄송하다고 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확언했어. 두 분은 미소 지으며 고맙다고 했지만 예의적인 태도 뒤에서 뭐가 있었는지 난 봤어.</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비난. 그들은 날 어떻게 이 작은 소녀를 키워야 할지도 모르는 홀아비로 생각한 거야. 해답 없이 발버둥 치는 이. 아내를 잃었지만 그녀 없이 살아가는 법을 찾고 있는 그 남자를 보고 있는 거야.</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난 갑자기 분노가 치밀었어. 확 터진 아드레날린이 혈관을 타고 흘렀지만 입을 다물었어. 돌아서서 방을 나가 내 딸을 껴안고 학교를 빠져나왔어. 난 그게 정당한 분노인지 당혹감인지 알 순 없었지만 신경 쓰지 않았어. 그들은 내가 뭘 겪었는지 몰라, 내가 뭘 상대하고 있는지 몰라. 그들이 뭔데 날 재단해?</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헤더를 차에 태우고 침묵 속에서 집으로 갔어. 난 내 자신을 제어하려고 했어. 이건 나에 대한 게 아니야, 내 딸에 대한 일이야라고 내 자신에게 말했어. 도움이 필요한 건 딸아이야. 애정 어린 보살핌이 필요하다고.</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우린 마침내 집에 도착했고 난 시계를 봤어. 4시쯤이었어. 공원에 가는 생각은 저버리고 헤더를 소파에 앉혔어. 나는 옆에 앉아서 학교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물어야 한다고 말했어.</span><br> <br><span style="letter-spacing:0px;">"우리 달콤이, 괜찮니?" 딸아이 정신상태를 생각하면서 부드럽게 물었어.</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딸애는 자기 손을 보더니 고개를 끄덕였어. 나는 목을 가다듬었어. 난 진짜 이거에 약해.</span><br> <br><span style="letter-spacing:0px;">"오늘 아이들을 깨물었다는 게 진짜니?"</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입술이 떨리는 걸 봤고 딸 얘는 날 쳐다보지 않고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어.</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나는 한숨 쉬었지. "아가, 물면 안 되는 거 알잖니. 왜 그 아이들을 물었니?"</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어깨를 다시 으쓱거렸어. 난 딸애 뺨에서 눈물이 흐르는 걸 봤어. 용기를 내, 난 내 자신한테 말했어. 지금 되돌아 설 수 없잖아.</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걔네들한테 화난 거니? 누가 못된 말을 했어?"</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딸애는 한 손을 주머니에 넣고 여전히 아래를 보면서 머리를 흔들었어</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헤더야, 나 좀 볼래?" 난 부드럽게 물었어.</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그녀가 내 눈을 보자 난 딸아이가 이젠 울고 있는 걸 봤어. 손은 계속 주머니 안에서 꼼지락거렸어.</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다시는 안 한다고 약속해줄 수 있니?" 내가 물었어.</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더 많은 눈물이 뺨을 내려가더니 딸 얘가 소리쳤어. "죄송해요 아빠! 정말 죄송해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난 허리를 숙이며 머리에 뽀뽀를 날렸어. "괜찮아, 아가. 착한 아기라는 걸 안단다. 아빠는 널 사랑해. 다신 딴 사람을 물면 안 돼, 알았지?"</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아이는 울음을 훌쩍거렸지. 주머니에서 손이 부산스럽더군.</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나는 그걸 마침내 발견하고 다리를 살짝 쳤어. "주머니에 뭐가 있니, 헤더? 보여줄 뭐가 있니?"</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딸애는 갑자기 당황스러운 표정을 짔더니 고개를 저었어. 나는 계속 재촉했어. 조금 후 그 애는 갈색 덩어리 한 주먹을 마침내 꺼냈어.</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난 눈을 깜박거렸어. 왜 내 딸이 한 줌의 흙을 가지고 다니는지 궁금해했지. 그러고 나서 내 심장이 흉곽에서 심하게 펄떡거려 갈비뼈가 부서질 것처럼 느꼈어.</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우리 달콤이." 나는 목소리가 떨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면서 말했어. "그거... 그거 개사료니?"</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그녀는 소파 끝에서 덜렁거리는 발을 보며 주먹을 쥐어 그걸 가슴에 껴안았어.</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어디서 났지?" 심한 동요가 나를 깔아뭉개는 걸 느끼면서 물었어.</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주었어." 조용히 그녀가 말했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그리고... 그리고 왜 그걸 주머니에 넣었니?" 물어봤어. 신경이 가슴 안에서 펄럭 거리며 소동을 일으켰어.</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헤더는 날 보며 말했어. "맛있져."</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천천히 숨을 내쉬며 손을 내밀었어. "아빠한테 그거 주고 우리 일찍 저녁 먹을까?"</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br></span><span style="letter-spacing:0px;">마지못해서 딸애는 그 덩어리를 내밀었지. 나는 미소를 얼굴에 발랐어. 내가 저녁 준비하는 동안 TV 보고 싶냐고 물어보니 작게 웃으며 수줍게 고개를 끄덕였어.</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그 애가 좋아하는 TV쇼를 틀어주면서 나는 내 머릿속에서 비명 지르는 목소리와 싸웠어. 뭐가 일어나고 있어. 진짜 정말 지독한 일이 내 딸한테 벌어 나고 있어. 그게 뭔지는 정확히는 몰랐지만 지난 며칠 동안 딸애 행동에 전환점이 있었어.</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저녁을 준비하면서, 제발 오버하지 말라고 애원했어. 하지만 난 멈출 수 없었어. 그 악몽들, 키 큰 개 헛소리, 물기, 이젠 개 사료까지? 뭘 할지 몰랐어.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그냥 애엄마에 대해서 말하면서 엄마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냐고 묻고 싶어. 하지만 그럴 수 없어. 내가 완치해 줄 수 없는 상처를 다시 열기는 원하지 않아. 내가 답할 수 없는 질문을 묻기 시작하면 어떻게 해? 행동이 더 심해지면? 딸애를 상담가한테 데리고 가야 하는지 생각하기 시작했어. 그런 생각이 들자마자 난 그 생각을 힘껏 닫아버렸어. 내 딸에게 잘못된 건 없어. 그래, 하지만... 키 큰 개가 뭐지? 뭘 의미하는 거야?</span><br><span style="letter-spacing:0px;">난 나 자신한테 그만 생각하라고 마음속으로 소리쳤어. 그딴 거 없어.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직면해야 해. 정신의 고통 속에서 저녁 준비를 마치고 접시 두 개를 준비했어. 소파에 가 헤더와 앉아 TV 화면 속에서 만화 이미지가 움직이는 것을 침묵 속에서 보면서 저녁을 먹었어.</span><br> <br><b><i><span style="letter-spacing:0px;"><span style="color:#333333;">일어났을 때 큰 멍멍이가 속삭였어...</span></span></i></b><br><span style="letter-spacing:0px;">음식을 넣고 이를 갈았어. 더 이상 이런 허튼 생각은 하지 않을 거야.</span></font></div> <div class="google-auto-placed ap_container"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AppleSDGothicNeo, 'Noto Sans KR', sans-serif;font-size:16px;text-align:center;width:6067.97px;height:auto;clear:none;"><ins class="adsbygoogle adsbygoogle-noablate" style="display:block;margin:auto;background-color:transparent;"><ins style="display:inline-table;border:none;height:0px;margin:0px;padding:0px;visibility:visible;width:718px;background-color:transparent;"><ins style="display:block;border:none;height:0px;margin:0px;padding:0px;visibility:visible;width:718px;background-color:transparent;overflow:hidden;"><iframe width="718" height="180" frame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 style="border-width:0px;width:718px;height:180px;"></iframe></ins></ins></ins></div> <p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AppleSDGothicNeo, 'Noto Sans KR', sans-serif;font-size:16px;"></p> <hr></div>
    출처 원제 : My daughter started having nightmares about The Tall Dog and I should have listened to her

    링크 : https://www.reddit.com/r/nosleep/comments/4bjqg0/my_daughter_started_having_nightmares_about_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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