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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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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 : 13-08-21
    방문 : 549회
    닉네임변경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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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차단해제
    게시물ID : panic_100788
    작성자 : Archi. (가입일자:2013-08-21 방문횟수:549)
    추천 : 10
    조회수 : 2589
    IP : 175.127.***.195
    댓글 : 4개
    등록시간 : 2019/09/23 18:37:48
    http://todayhumor.com/?panic_100788 모바일
    실제로 귀신보는 나의 이야기 특별편 (흉가 후기) + 흉가귀신 얼굴공개
    안녕하세요.
     
    이번 글은 2일 전인 2019년 9월 21일 (토) 아프리카TV BJ 턱시도오빠님, 벤똥★ 님과의 촬영 후기이자
     
    해당 흉가의 스토리 및 해석 내용입니다.
     
    해당 흉가에서 실험을 해보고자 실행했던 얼굴인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그곳에 머무는 영가들의 사진을 촬영하여 공개하고자합니다.
     
     
    (사진이 보시는 분에 따라 공포감을 느끼실 수 있으니 스크롤 주의 부탁 드리며,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실제 얼굴보다 더 무섭게 나왔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참석 인원 : 아프리카TV BJ 턱시도오빠 ( 펜듈럼을 통한 귀신과의 대화 진행, 일반인 )
                    아프리카TV BJ 벤똥★       ( 영안이 아닌 기운으로 느끼고, 여러가지 무속적인 활동이 가능하신 BJ )
                    Archi                              ( 영안 열린 글 작성자 본인)
                    매니저 2명.
                    총 5명.
     
     
     
     
     
     
     
     
     
    흉가 후기.
     
     
     
    2019년 9월 21일 토요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흉가 체험을 하게 되는 날이다.
     
    계획을 하고 일정을 잡기 시작한건 꽤나 오래 되었지만 막상 가려니 굉장히 설레기도 하면서 긴강도 되었다.
     
    그 날 방송에 참여하기로 한 사람은 아프리카TV의 BJ인 턱시도오빠, 벤똥★, 턱시도오빠님의 매니저, 나, 나와 동행한 1인까지 하여 총 5명이었고,
     
    원래 생각했던 방송시작 시간은 20시~21시 사이로 예상했으나 비도 오고,
     
    이런저런 사소한 문제가 생겨 21시 반정도 시작을 하게 되었다.
     
     
    이곳은 일단 폐가 흉가라기보다는 폐콘도로 규모가 꽤나 상당했고, 산에 있다보니 주변엔 아무것도 없는 촬영하기엔 정말 좋은 장소였다.
     
    그곳에 가기 전 무슨일이 있을지 모르니 내가 가지고 있는 기가 깃든 물건들(비방)을 바리바리 챙겨갔다. (방송에선 두가지밖에 공개되지 않았다.)
     
    그곳에 도착했을 때 애초에 사람이 살기엔 굉장히 좋지 못한 곳이라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같이 오신 벤똥님 말씀을 옮기자면 산을 바라보고 있어, 사람이 받을 햇빛을 막고, 수맥이 흐르는 곳이라 하셨다.
     
    건물은 총 3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건물이나 저 건물이나 정말 음산하기 짝이 없었다.
     
     
    어찌되었건 꽤나 오랜 시간을 운전해와서 이곳에서 돌아갈 수도 없을 뿐더러 시청자들과
     
    나를 통해 이곳 방송을 기다리고 계신 분들의 기대를 져버릴수는 없었다.
     
    생각했던것보다 시간도 늦어져 얼른 부랴부랴 시작을 하게되었고,
     
    건물 내에서 요리를 하려 하셨던 벤똥님은 건물만 들어가면 방송이 중단되는 현상이 계속 일어나 야외에서 요리를 진행하기로 했다.
     
    그렇게 흉가나 폐가에서 쿡방(요리방송)을 진행하시는 벤똥님이 요리를 시작하는 동안 나와 턱시도오빠님은 먼저 사전탐방에 나섰다.
     
     
    앞서 말한것과 같이 굉장히 음산한 분위기이고 건물을 왜 올리다 말았는지 알 것 같은 느낌이 있었다.
     
    사전탐방을 하면서 대충 둘러보곤 동선도 짜고, 위험 요소가 없는지 이곳저곳 다 살펴보았고,
     
    간단히 둘러본 우리는 벤똥님의 부대찌개가 완성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내려가 일단 늦은 저녁을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거기서 먹은 부대찌개는 야외이기도 하고, 저녁을 너무 늦게 먹어서 그런가 아니, 벤똥님의 실력이 정말 좋아 편의점 제품들로 만든
     
    부대찌개임에도 진짜 엄청 맛있었다. 서서먹다 쭈구려 앉아먹다 하며 불편한 환경이었지만 너무 맛있어서 순식간에 한그릇 뚝딱해버렸다.
     
     
    밥을 다 먹고 이제 제대로된 체험을 하려 가장 위험해 보이던 건물을 향해 오르기로 했고,
     
    그 건물에 오르기 전 내가 가져온 기가 깃든 물건(비방)을 턱시도오빠님의 매니저분에게 먼저 해드렸다.
     
    기가 너무 강하기에 이를 눌러줘 우리가 싸우러 온게 아니란것을 알리기 위해서.
     
     
    이미 여기저기 보이는 영가들은 일반 잡귀라기엔 쌓인것도, 한도 많았다.
     
    가장 위험한 건물에 있는 가장 위험하다 느낀 할아버지와 아래서 아까부터 우릴 쫓아다니는 일명 문지기 같은 영가.
     
    그리고 그 안에서도 어떻게든 저 할아버지를 지키려고, 그 할아버지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우리를 막아섰다.
     
    그래도 우리에게 해를 끼치진 못할것을 알기에 우린 바로 2층으로 향했고, 할아버지와 대화를 시도하러 올라갔고,
     
    턱시도님의 전자장비에도 계속적으로 우릴 거부하는 신호가 잡혔다.
     
    그곳에서 우리뿐이 아닌 이 장소가 다른사람들에게도 알려져 더 이상 사람들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결론을 얻었고,
     
    턱시도오빠님의 펜듈럼을 통해 이곳에서 일어난 일들을 하나하나 파헤쳐 나갔다.
     
    그러던중 아까 건물에 진입하기전 비방을 두른 턱시도오빠님의 매니저분의 팔저림 현상과 그 팔에만 계속 소름이 돋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심지어 팔과 손이 창백해지기까지도 했다.
     
     
    빨리 건물을 나가고 싶어하시던 매니저님이었지만 우리는 온김에 3층까지 둘러봤고,
     
    아프리카TV를 통한 개인방송은 아예 송출도 되지 않아버리는 사태도 생겨버리며,
     
    장비에 경고음이 단 1초도 끊이지 않고 울리게 되는데,
     
    3층에선 생각치도 못한 어마어마한 귀신을 마주하면서 그곳에선 귀신과의 대화나 촬영 자체를 할 수 없던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우리가 처음 들어온 가장 오른쪽 건물을 나와 비방을 제거한 턱시도오빠님의 매니저분은 더이상 소름과 팔저림 현상이 생기지 않았지만
     
    몸상태를 고려해 차에서 휴식을 취하기로 했고, 턱시도오빠님, 벤똥님, 나 3명이 촬영을 진행했고,
     
     
    그 이후로
     
    왼쪽 건물에서 오지 못하게 하시는 치아가 하나도 없는 할머니의 사연,
     
    가운데 건물에 모여있지만 떠나지 않는것이 아닌 떠나지 못하는 영가들,
     
    맨 처음 올라가본 건물에 모인 영가들의 사연까지
     
    낱낱히 파헤쳐가며 그 터와 그곳의 과거 이야기들의 조각들을 하나하나 맞춰갈 수 있었다.
     
     
    결국 그곳에 있는 영들의 사연을 하나하나 조합해보니 굉장히 충격적이고, 씁쓸한 사연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마지막까지 자식 걱정하는 부모님의 사연, 그와중에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자식의 사연, 입에 담지 못할 사건과 범죄등을 듣고선
     
    촬영을 마무리했고, 약 21시30분 시작한 방송은 새벽 3시가 다되어서야 마무리가 되었다.
     
     
     
    그곳에서 우리가 알아낼 수 있었던 것은
     
    첫째, 부모의 자식 사랑
     
    둘째, 입에 담을 수 없는 엄청난 사건이 있었던 장소 (패륜과 살인, 젊은 여자 영가의 사연까지..)
     
    셋째, 얼굴인식 어플로 귀신의 얼굴 각도만 잘 맞추면 얼굴인식을 할 수 있고 전자기기에도 담을 수 있다.
     
    넷째, 다신 그곳에 가면 안된다.
     
    라는 결론을 얻었다.
     
     
    흉가 체험은 안전하고 누구하나 다치는 현상 없이 잘 마무리 되었고,
     
    턱시도오빠님의 시원한 진행과 펜듈럼을 통한 명쾌한 대답,
     
    벤똥님의 엄청난 요리 실력과 촉을 통한 과거 이야기해설
     
    재밌기도하고, 긴장도 많이 되었지만 방송이 잘 마무리 된 것 같아 다행이었다.
     
    나중에 또 시간이 된다면 이분들과의 방송은 또 진행하고 싶다.
     
     
     
     
     
    아래는 2019년 9월 21일 (토) 위 이야기한 곳에 머무르고있는 영가들의 사진의 일부를 가져온것이고,
     
    얼굴이 거꾸로 나오는것은 어플의 효과인점 참고 부탁 드리며,
     
    얼굴형, 표정, 눈, 코, 입의 위치등 굉장히 유사하게 묘사되어 그 얼굴에 효과를 부여한것입니다.
     
     
     
    Archi (본인)가 얘기한 장소와 각도를 통해 아프리카TV BJ턱시도오빠님이 직접 촬영한 사진입니다.
     
     
     
     
     
    실제 얼굴이 찍힌 사진은 약 5~6회 정도이며, 더 많은 정보는 턱시도오빠님 방송영상에서 보실 수 있으며 글에는 2장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주의>
     
     
     
     
     
     
     
     
     
     
     
     
     
     
     
     
     
     
     
     
     
    1.jpg
     
     
    2.png

     
     
     
     
     
     
     
    더많은 정보는 아래 링크 드리는 BJ님들 영상 확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턱시도오빠님 흉가 체험 후기 분석 영상 : http://vod.afreecatv.com/PLAYER/STATION/47917436
    턱시도오빠님 귀신 얼굴 편집 영상 : http://vod.afreecatv.com/PLAYER/STATION/47907424
    벤똥님 흉가 촬영 풀영상 : http://vod.afreecatv.com/PLAYER/STATION/47895945

    Archi 블로그 : https://blog.naver.com/archisso
    Archi 타로 : https://blog.naver.com/archisso/221480639045
    기 깃든 물건 : https://blog.naver.com/archisso/22150371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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