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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panic_100723
    작성자 : Archi. (가입일자:2013-08-21 방문횟수:474)
    추천 : 11
    조회수 : 1437
    IP : 175.127.***.195
    댓글 : 12개
    등록시간 : 2019/09/02 13:08:26
    http://todayhumor.com/?panic_100723 모바일
    실제로 귀신보는 나의 이야기 90. (귀문) + 이벤트 관련 공지
    <div>안녕하세요.</div> <div> </div> <div>날이 이제 많이 선선해졌네요.</div> <div> </div> <div>추석도 얼마 남지 않아 저도 블로그 내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div> <div> </div> <div>추석에 맞게 가족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자 하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div> <div> </div> <div> </div> <div>Archi 이벤트 참여 URL : <a target="_blank" href="https://blog.naver.com/archisso/221635412006" target="_blank">https://blog.naver.com/archisso/221635412006</a></div> <div> </div> <div> </div> <div>이야기 시작합니다!!</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귀문.</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예로부터 집안중에서도 화장실엔 귀신이 들락날락 거리는 귀문이 많다 했다.</div> <div> </div> <div>그중에서도 사람들이 오래 비워둔 집이나</div> <div> </div> <div>집주인이 집을 자주 비우는 집엔 귀문이 많다 한다.</div> <div> </div> <div> </div> <div>이 이야기는 친구가 직장을 얻어 서울로 방을 구해 자취를 시작 했을 때의 이야기이다.</div> <div> </div> <div> </div> <div>나도 직장을 다닐 당시엔 서울에서 자취를 했지만 서울에서 사회 초년생이 방을 구하기란 무언가를 포기해야하는 것이 있었다.</div> <div> </div> <div>예를 들면 깨끗함, 조용함, 넓은 공간 등을 을 포기하고 돈을 선택 한다던지..</div> <div> </div> <div>돈을 포기하고 깨끗함, 조용함, 넓은 공간 등을 선택 하던지..</div> <div> </div> <div>하지만 이 사회 초년생이 금수저가 아니라면 당연지사 돈을 선택 할 수밖엔 없다.</div> <div> </div> <div> </div> <div>그렇게 싼 집을 선택한다 해도 최소한 사람이 살만한 집을 찾아야 하기에 이곳 저곳 찾아 다니는 수밖에 없었다.</div> <div> </div> <div>아무리 요즘 방을 알아보는 어플이 잘 나와있다해도 어찌나 사진을 잘찍는지 어플상 사진과 실물과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엇다.</div> <div> </div> <div>또한 역세권 역까지 도보 5분이라지만 경보를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빠르게 걸을수가 없었다.</div> <div> </div> <div>친구도 여기저기 찾다가 반지하 방이 주변 월세에 비해 반값에 가까운 월세를 받기에 그곳으로 가보자 해서 갔더니</div> <div> </div> <div>클럽 밑에 위치한 자취방이라 하여 아무리 내 돈이 없어도 남에 소변을 받으며 살 순 없다고 거절하며 그 이후로 8군데 9군데를 돌아다닌것 같다 했다.</div> <div> </div> <div> </div> <div>하긴 나도 자취를 처음 하려고 방을 여기저기 알아볼 땐 6~7군데 알아보고 정한것으로 기억한다.</div> <div> </div> <div>정말 사람이 이런데서도 살아? 할정도로 열악한 방도 있었고,</div> <div> </div> <div>와~ 이런데 내가 살아도 돼? 할정도로 좋은 방도 있었다.</div> <div> </div> <div>하지만 둘다 다른 의미로 내가 감당 할 수 없는 방이었기에 포기했고 적당한 선을 맞춰 원룸에 들어갔던 것이다.</div> <div> </div> <div>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그 좁고 불편한 방도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다. 사람은 적응하는 동물이 맞나보다.</div> <div> </div> <div> </div> <div>무튼 친구도 방을 구했고하니 자주 만나 술도 마시고 얼굴도 보겠구나 하며 상경한 후 처음으로 서울 친구가 생겼다는 점에서 나름 설레었던것 같다.</div> <div> </div> <div>친구가 구한 방은 꽤나 오래 된 빌라였고, 투룸이지만 말이 투룸이지 거실과 방사이에 커다란 미닫이문 하나만 존재할 뿐 막상 저 문만 없으면 원룸이다.</div> <div> </div> <div>즉 화장실과 거실 겸 부엌 그리고 미닫이문으로 나뉜 안방.</div> <div> </div> <div>그래도 내가 사는 원룸보단 나았지만 월세는 오히려 내 방보다 싼 가격이었다.</div> <div> </div> <div> </div> <div>나는 그래도 역이랑 진짜 2~3분거리에 있었고, 신촌에 있었으며 신축 건물이라 그런갑다 생각했는데</div> <div> </div> <div>이 친구의 방은 사람이 오래 들어오지도 않고, 조금 지저분한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싼가격에 나온것 같다.</div> <div> </div> <div> </div> <div>그래도 대학생때가 아닌 사회에 나와 처음 혼자 사는 집이 생겼다는 느낌때문일까 친구는 들뜬 기분에 그 집에서 생활을 했고,</div> <div> </div> <div>짐정리를 다 하고 나서야 나를 집들이 하자고 불렀다.</div> <div> </div> <div>이사오는때부터 짐 정리도 도와주고 할라 했는데 한사코 거절하는 친구덕에 2~3일 뒤에나 방을 구경하러 갈 수가 있었다.</div> <div> </div> <div>집들이 한다 생각하고 친구의 집에 놀러갔을 땐 못해도 수개월은 비워져 있지 않았나 할 정도로 집에 한기가 도는 느낌이었고,</div> <div> </div> <div>굉장히 조용하지만 그냥 조용하다기 보단 쎄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div> <div> </div> <div> </div> <div>집들이 날 초대된 사람은 나와 일산사는 친구, 시흥사는 친구 이렇게 총 4명이 모이게 되었고,</div> <div> </div> <div>남자들은 다 똑같은건지 집들이엔 두루마리 휴지지! 하며 집들이에 초대된 3명 모두 두루마리 휴지만 옴팡지게 사왔다.</div> <div> </div> <div>집들이 음식 100%는 배달음식이었고, 술은 앞 편의점에서 사와서 실컷 먹고 놀았다.</div> <div> </div> <div>그렇게 놀고 먹다보니 한둘씩 화장실을 가는데, 처음 화장실을 갔던 친구가</div> <div> </div> <div> </div> <div>" 여기 화장실은 창문 열면 밖에 복도네? 좀 거시기하다.."</div> <div> </div> <div> </div> <div>라는 말을 시작으로 그 창문 좀 닫으면 안되냐는 얘기와 괜히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든다하여,</div> <div> </div> <div>우리가 머무는 동안은 화장실에 복도로 나있는 창문을 닫은채 놀게 되었다.</div> <div> </div> <div>집주인인 친구도 화장실을 다녀오더니 </div> <div> </div> <div> </div> <div>"오~ 닫으니까 훨씬 낫긴하다~ 이사하고서 화장실 갈때마다 느낌이 괜히 쎄했는데 닫으니까 훨 났네 "</div> <div> </div> <div> </div> <div>라며 운을 띄웠다.</div> <div> </div> <div>짐정리를 하다보니 시간이 2시가 넘어가는 시간까지 했는데 어느정도 정리를 해놓고 씻고 뻗어야겠다 생각해 샤워 한번 하고 바로 잤다고한다.</div> <div> </div> <div>그런데 그렇게 피곤한 날이었음에도 새벽에 눈이 떠져 미닫이 문을 봤는데,</div> <div> </div> <div>따지면 현관과 부엌 화장실 3군데와 안방을 막아주는 미닫이문 틈새로 누군가 서있는것이 보였다고한다.</div> <div> </div> <div>아니 한둘이 아니었고, 누가 보면 이 집을 들락날락 하듯이 왔다갔다 하는 모습이 보였다고한다.</div> <div> </div> <div>화장실문으로 나와서 부엌쪽으로, 부엌쪽에서 3~4바퀴 돌더니 다시 화장실로.</div> <div> </div> <div>한번 화장실로 되돌아간 그것들은 다시 나오지 않았다고한다.</div> <div> </div> <div>그렇게 여러명의 사람이 들락날락하는걸 보며 숨죽이고 조용히 있었고, 처음 이사한 곳이라 그러려니 했다고 한다.</div> <div> </div> <div> </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style="border:;width:500px;height:395px;" alt="미닫이문.JP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909/1567394466750235c0b4964c58b4d145c1f3a1b0e6__mn461968__w564__h470__f35693__Ym201909.jpg" filesize="35693"></div> <div> </div> <div> </div> <div>그 뒤로도 화장실에서 큰일을 볼때도, 샤워를 할때도 그 때의 꿈이 자꾸 생각나 꺼림칙했고 </div> <div> </div> <div>누군가 보고있단 느낌이 있었지만 별다른 방도가 없으니 어떻게 할 수는 없었다고..</div> <div> </div> <div>고작 2~3일 밖에 안된 집인데 이런 일 까지 신경쓰다간 이 집에서 살 수가 없을거 같아 신경 안쓰기로 했다했다.</div> <div> </div> <div> </div> <div>화장실에 가보니 확실히 귀문이라 할만한것이 열려있었고, 그 귀문은 예상한대로 화장실에서 복도쪽으로 난 창문이었다.</div> <div> </div> <div>대부분 화장실에 생기는 귀문은 화장실 바닥에 물빠지는 배수구 혹은 환풍구쪽에 많이 생긴다.</div> <div> </div> <div>이런 경우도 없는 경우는 아니지만 흔한 경우는 아니다.</div> <div> </div> <div>바깥으로 향하는 창문은 물론, 귀신을 내보내는 귀문이 될 수도 있지만 들어오는 문이 될 수도 있기에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여간 피곤한게 아니다.</div> <div> </div> <div>귀문이 이렇게 난 경우 정말 호구 잡혔다고 볼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집을 귀신들에게 내주는 것과 마찬가지다 라고 설명하는 무속인도 있다.</div> <div> </div> <div> </div> <div>문을 닫아주거나 그 문을 나가는 문으로만 쓰게 만들어주는것이 대부분인데, 친구에게 말을 해줘도 "조금 더 지켜보겠다."</div> <div> </div> <div>라는 말뿐이어서 강요하진 않고 그러라 했다.</div> <div> </div> <div>그 이후로 다행히 큰 문제는 없었지만 꿈자리가 뒤숭숭하다거나 화장실을 사용할 때마다 누군가 쳐다보는 느낌이 드는건 없어지지 않았다고한다.</div> <div> </div> <div> </div> <div>둘 다 서울에 자취하다보니 자주 놀러가게 되었는데, 아무리 봐도 그 창문은 신경쓰이지 않을 수가 없었다.</div> <div> </div> <div>창문을 닫는다고 해결되는것도 아닌데 창문은 꼭 닫아놓은 채 저번엔 보지 못한 십자가를 화장실에 달아 놓았는데,</div> <div> </div> <div>그 십자가가 오히려 그 귀문으로 드나드는 것들을 자극하는지 저번보다 귀문의 크기는 더 커져있었다.</div> <div> </div> <div>귀문을 닫는 방법의 속설로는 달마도를 달아놔라, 창문에 금줄을 해놓아라, 십자가를 달아라, 부적을 붙혀라,</div> <div> </div> <div>창문을 마주보게 거울을 놔라 등 많은 방법이 있지만 모든 방법과 수단에는 정확한 진단이 있을 때나 먹히는거지 안그러면</div> <div> </div> <div>오히려 귀신을 자극할 뿐이다.</div> <div> </div> <div> </div> <div>어디서 들은 방법인지 십자가를 달아놓은 친구는 상황이 악화되었다는걸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세상 태평했지만</div> <div> </div> <div>자기도 뭔가 불안하니 달아놓아놓고 괜히 신경 안쓰는 척 아무렇지 않은 척 하려는것이 보였다.</div> <div> </div> <div>다시 한 번 도와주겠다는 말을 했을 때도 딱히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하는 친구에게 알았다고 하며 친구의 눈을 봤을 때</div> <div> </div> <div>분명 나에게 도움을 청하고 있었다.</div> <div> </div> <div> </div> <div>그렇게 그날은 헤어지고 다음에 다시 놀러 올 때 필요한 부적과 물건을 챙겨 놀러가게 되었고,</div> <div> </div> <div>귀문을 닫는 행위를 진행하였다.</div> <div> </div> <div>확실하게 처리를 하고서야 친구에게 물어보았다.</div> <div> </div> <div> </div> <div>친구는 내가 놀러온 첫 날, 즉 집들이 날 밤 꿈을 꿨다고 한다.</div> <div> </div> <div>분명 자기전 확실히 닫아놓은 미닫이 문 사이로 손을 뻗어넣은 남자가</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font size="5"><strong>"신경 쓰지 말라. 우리가 드나다니는 것에 신경 쓰지 말라!"</strong></font></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라며 소리를 질렀고, 옆에서 자고 있는 나를 가리키며</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strong><font size="5">"이놈에게 도움을 청할 땐, 각오하라!"</font></strong></div> <div><strong><font color="#ff0000" size="5"></font></strong> </div> <div><strong><font color="#ff0000" size="5"></font></strong> </div> <div><strong><font color="#ff0000" size="5"></font></strong> </div> <div><strong><font color="#ff0000" size="5"></font></strong> </div> <div> </div> <div>라는 말을 들어 나에게 한마디 못하고 혼자 어떻게든 해결하려 했다 한다.</div> <div> </div> <div>그렇게 혼자 해결을 하기 위해 십자가를 달아 놓았던 것이고,</div> <div> </div> <div>오히려 그것이 화를 불러 최근에는 그 닫아놓은 미닫이 문이 점점 열리며 그것들이 안방까지 들어오는 꿈을 꿨다고 한다.</div> <div> </div> <div>조금만 늦었어도 어찌 되었을지 생각하기도 싫다던 친구는 그제서야 한숨 돌릴 수 있었다.</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우리나라 집의 반절 이상은 화장실에 귀문이 열려있다.</div> <div> </div> <div>그곳을 통해 그것들이 드나드는것이 대부분이고, 집안에 일이 잘 안풀리거나 사고수를 불러오는 것들이 드나드는 경우도 다반사이다.</div> <div> </div> <div>귀문은 흔하지만 그냥 둬선 안되는 것으로 가능하다면 빠르게 처리하길 바란다.</div> <div> </div> <div>귀문만 없애도 집안일은 대부분 해결되기 마련이다.</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div>
    출처 Archi 블로그 : https://blog.naver.com/archisso

    Archi 타로 : https://blog.naver.com/archisso/221480639045

    기 깃든 물건 : https://blog.naver.com/archisso/22150371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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