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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panic_100314
    작성자 : ☆용사☆ (가입일자:2014-09-20 방문횟수:1652)
    추천 : 5
    조회수 : 645
    IP : 49.246.***.39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19/06/10 21:09:52
    http://todayhumor.com/?panic_100314 모바일
    [짧은] 인사 외
    옵션
    • 창작글

    [꿈]

    분명 집에서 한잔 걸치고 누웠던 것 같은데 내 눈에 보이는 것은 흐릿한 밤길이었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트램펄린에 탔다가 내렸을 때의 감각이 느껴진다.
    현실성이라고는 전혀 없는 그 감각.

    혹시 꿈인가? 라고 생각할 쯤 돌연 몸이 공중으로 붕 날아올랐다가 떨어졌다.
    꿈 맞네, 사람이 날리도 없고 떨어졌는데 안아플리도 없으니까.
    상관없다.
    어차피 꿈에서 깨면 내 집일텐데...

    근데 어째 조용하던 꿈이 조금 시끄러워졌다.


    [인사]

    다섯살 된 딸은 인사를 참 잘합니다.
    보이는 사람마다 꼬박꼬박 배꼽인사를 한다니까요.
    다들 인사성이 좋다며 예뻐해주니 저까지 흐뭇해지곤 하네요.
    근데 가끔 아무도 없는 곳에 인사하는 건 왜그런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집에서 그럴 땐 뭔가 괜히 소름돋는다니까요.


    [천장의 발소리]

    우리 윗집에는 더이상 아무도 살지 않는다.
    그런데 이젠 뛰어다니는 소리가 계속 천장에서 울린다.
    씨발, 뒤지기 전에는 휠체어 끌고다니던 새끼가...


    [기어다니던 것]

    이사온 첫날밤, 자려는데 뭔가 오싹한 기분이 들어 급하게 불을 켰다.
    떨리는 마음으로 천장을 올려다보니 귀신이 거꾸로 매달려 기어다니고 있었다.
    아, 다행이다... 좀 오래된 집이라서 혹시 바퀴벌레일까 걱정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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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6/10 22:34:50  223.38.***.222  왜이러세요ㅠ  547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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