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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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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 : 13-08-21
    방문 : 492회
    닉네임변경 이력
    회원차단
    회원차단해제
    게시물ID : panic_100072
    작성자 : Archi. (가입일자:2013-08-21 방문횟수:492)
    추천 : 10
    조회수 : 2187
    IP : 175.127.***.195
    댓글 : 4개
    등록시간 : 2019/04/07 01:37:24
    http://todayhumor.com/?panic_100072 모바일
    실제로 귀신보는 나의 이야기 68.
    안녕하세요. 전글을 보신 분들이라면 여자친구가 겪은 이야기를 보셨을텐데요,
     
    오늘 그 뒷 이야기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일명 알라딘 귀신이라고 부르던 것에서부터 여러분이 궁금해하시던 여자친구 행세를 하던
     
    귀신의 실체까지 나옵니다.  
     
     
     
     
     
    여자친구가 겪은 일 2.
     
     
     
     
    1.
     
     
     
    여자친구의 언니 이야기.
     
     
     
    여자친구네 언니는 골목대장스러웠던 여자친구와는 달리, 기도 굉장히 약하고 감수성도 풍부하여 어릴 적부터 헛 것도 많이 봤고
     
    귀안이 완전하게 열린 것은 아니어도 남들이 겪지 않아도 될 일들을 많이 겪어온 사람이라고 합니다.
     
    어느날부터인지 언니는 새벽에 자동으로 눈이 떠지고 마치 뭉개구름같은 뽀얀 안개가 본인을 둘러싼 것으로 가위는 시작됩니다.
     
    평소 하도 가위도 많이 눌렸고 헛것도 많이 봐왔던 터에다가 딱히 그 안개가 피해를 주는 건 없다보니 그 정도 쯤은 무시하고 잤는데
     
    문제는 날이 갈수록 안개가 점점 사람의 형상이 되어 언니의 주변을 멤돌더랍니다.
     
    처음엔 머리카락, 그 다음은 눈, 그 다음은 입이 보이는 식으로 하루하루 지날 때 마다 얼굴의 형체가 나타났는데
     
    가늘게 찢어진 눈에 코는 없고 , 칼로 죽 그어놓은 듯이 길쭉한 입매로 입을 쫙 찢고 양쪽 귀에 대고 번갈아가면서
     
    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 거리며 잠을 못자게 만들었고, 그 공포스러운 모습과 날이 갈수록 더해지는 횡포에
     
    참다 못한 언니는 어머니(여자친구한테는 고모)에게 그 얘기를 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는 니가 일이 힘들어 그런거라며
     
    정 안되겠으면 보약 한 재나 지어주겠다는 얘기로 답답해하는 찰나
     
    여자친구도 언니도 일 끝나는 시간이 맞아 밖에서 같이 저녁을 먹게 되었는데, 마침 언니가 얘기를 하더랍니다.
     
     
     
     
    언니 - 나 요즘에 자꾸 가위를 눌려서 잠을 못자겠어 진짜
     
    여친 - 응? 언니 평소에도 그랬었는데 이번엔 또 왜?? 
     
    언니 - 아니, 자꾸 어떤 여자가 귀에 대고 깔깔거리면서 웃는다? 하... 이게 도대체 며칠짼지를 모르겠다.
              암만 내가 가위를 많이 눌려봤다지만, 잠 못자는거 너무 괴로워.. 안겪어본 사람은 몰라....
     
    여친 - ㅁㅊ년이네 ㅡㅡ 오늘은 같이 잘래? 어떤 년인지 면상이나 좀 보자
     
     
     
     
    하여 여자친구와 같이 자게 되었고 , 여자친구는 그 날 꿈을 꾸게 됩니다.
     
    꿈에서 여자친구는 본인의 방을 응시하고 있다가 어느 물건이 눈에 확 들어오더랍니다
     
    여자친구의 방은 원래 여자친구가 쓰기 이전에는 창고같은 개념으로 썼던 방이라 정리하지 못한 일부 잡동사니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옛날에 학교 다녔던 분들 기억나실겁니다.
     
    교실 중앙 난로 위에 놓았던 것 같이 생긴 양은 주전자가 눈에 그렇게 띄더랍니다.
     
    평소에는 물건이 뭐가 있던 상관도 안하던 여자친구가 생각을 해보니 저 주전자 여기 들어온지도 얼마 안된거 같고...
     
    그 주전자를 보는데 이상하게 기분이 나쁘고 께름직하여 발로 차버리고 바닥에 패대기를 치다가 꿈에서 깼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날도 다름없이 언니는 가위에 눌렸는데 평소와는 좀 다른 가위였다고 합니다.
     
    평소 같았으면 언니 옆에서 깔짝대며 깔깔깔 웃었을 여자가 그 날은 왠 일인지 당황스러운 얼굴로
     
    안절부절못하다가 그대로 사라졌더랍니다. 여자친구같은 경우에는 언급했지만 기도 세고 촉도 좋아서 어지간한 꿈은
     
    꽤 정확하게 들어맞는 편이기도 하고 본인도 본인의 촉을 무시하지 않는 편입니다.
     
    여자친구는 언니에게 말은 안하고 혹시 그 주전자와 언니 가위가 연관성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고모만 슬쩍 떠봤습니다.
     
     
     
     
    "고모,~~ 제 방에 그 주전자여~!! 쓰시는거에요?"
     
    "아 그거, 며칠전에 누가 이사가면서 버린다는거 아까워서 내가 가져왔는데 자리 없어서 니 방에 놨다."
     
    "그럼 안 쓰는거면 버리는게 낫지 않아요? 저 안그래도 지금 방도 좁은데 저거 있으니까 불편한데.."
     
    "저게 뭐 한 평 차지 하는 것도 아니고 뭐가 불편하다는거니? 시간되면 알아서 부엌으로 갖다놀테니 좀 참아라."
     
     
     
     
     
    원래부터 콜렉터의 기질이 있으셨던 고모님은 안쓰는 물건을 쌓아두는 경향이 있었고 그래서 뭔가 본인이 보는앞에서
     
    어떤 물건이라도 버리는 것은 굉장히 못마땅 해 하셨다고 합니다. 대신 많이 줏어오시는 만큼 까먹으시는 경우도 많아서
     
     고모 설득에 실패한 여자친구는 이대로는 안되겠다, 몰래 버려야겠는데 그 전에 진짜 뭐가 있나 싶어 궁금했던 여자친구는
     
    본인이 아는 오빠에게 주전자 사진을 찍어서 이거 이상하다고 , 뭐가 있는지 좀 봐달라고 합니다.
     
     
     
     
     
     
     
    네... 눈치 빠르신 분들은 벌써 아실텐데, 그 아는 오빠가 저였습니다.ㅎㅎㅎ
     
    사족이지만 그땐 아는 오빠였고 지금은 남자친구가 된 ㅎㅎㅎㅎㅎㅎㅎㅎ
     
    본론으로 들어가서 사진을 보니 그냥 평범한 주전자였는데 주전자 주둥이 쪽이 이상해 자세히 살펴보니
     
    왠 여자 머리가 그 주둥이 입구에서 나올락말락 하더군요
     
    당장 버리거나 태워버리라고 조언을 하고선 당시에는 여자친구하고 크게 친분은 없어서 그 날의 일은 잊고 살았는데 
     
    사귀고 나서도 한참을 까먹고 있다가 며칠전에 우연히 그 얘기를 주고받게 되었고, 여자친구에게 들어보니 저런 사정이 있었더라구요.
     
    쨌든 그 얘기를 들었던 여자친구는 고모가 안 계신 틈을 타 몰래 주전자를 가지고 나와서는 남들 눈에는
     
    띄지 않는 곳에다가 갖다 버렸고 예상대로 (?) 콜렉터 기질만 있지 기억은 잘 못하셨던 고모는 그 주전자에 대해서는 까맣게 잊으셨고
     
    가위눌림에 시달렸던 언니도 해방 되었다는 해피엔딩입니다.
     
     ㅁㅊ년이, 주전자에서 나왔으면 로또일등 소원이나 좀 들어주던가~ 애먼 사람 괴롭히고 난리야! 두 번 뒤져라! 라며
     
    귀신욕을 한참하던 여자친구는 아 참 기억나? 내 행세하던 귀신 있었잖아~ 하며
     
    두번째 얘기를 해줍니다.
     
     
     
     
     
     
     
     
     
     
     
     
    2.
     
     
     
     
    겁없던 여자친구를 정말 식겁하게 만들었던 도플갱어 귀신은 그렇게 고모 앞에서도, 언니 앞에서도 자기 존재를 뽐내더니
     
    한동안은 조용했었다고 합니다. 그냥저냥의 헤프닝이었구나 싶어 그 일이 잊어지던 찰나,
     
    여자친구는 그 날 따라 굉장히 젖은 솜 마냥 몸이 무겁고 피곤해서 평소라면 새벽 2시 넘어서 자는데
     
    그 날은 퇴근하자마자 씻고 9시도 안되어 잠 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이상한 느낌에 눈을 떴는데 몸이 움직이지를 않아, 아.. 이게 언니가 말했던 가위눌림이라는 건가 싶어
     
    당황하고 있던 찰나 목에 차가운 감촉이 느껴지더니 그대로 그 것은 여자친구의 목을 확 조르더랍니다. 
     
    어,,,,이게 뭐지... 이게 뭐지? 하며 눈도 못 뜨고 컥컥거리던 여자친구는 직감적으로 이건 염주다 라는 느낌이 들더라고 해요
     
    두꺼운 알 하나하나의 느낌이 목을 서서히 조여와서 뭐라고라도 말을 해보려고 하지만 목소리도 안 나오고
     
    있는 힘껏 고모!!!! 라고 외치긴 했으나 고모는 주무시고 계신지 묵묵부답이었답니다. 
     
    숨도 더이상 못 쉬어 거의 넘어가는 순간 이대로 안되겠다 싶어 여자친구는 눈을 떴고, 그 것은..........
     
     
     
     
     
     
     
     
     
     
     
     
     
    여자친구 본인의 모습.
     
    본인과 똑같이 생긴 것이 웃으면서 여자친구의 어깨를 양 무릎으로 눌러가며 가지고 있는 염주로 목을 꽉 졸랐고 숨이 막혀가는 상황에도
     
    그 상황이 너무너무 무서웠던 여자친구는 겁이 너무 났지만 이대로 있다가는 정말로 죽을 것 같아서 최후의 발악으로  
     
     
     
     
     
    이게 어디서 개수작이야 미쳤냐? 두번 뒤지고 싶냐? 전에도 다 니 짓이지? 넌 내가 이거 풀면 뒤졌어 ㅆㅂㄴ아 !!! 속으로 무한욕을 해가며 
     
    온 힘을 다해 박치기 (전 이 얘기 듣고 솔직히 여자친구가 더 무서웠어요...)로 헤드샷을 날리려고 고개를 팍 쳐든 순간
     
    아무 것도 없었고, 땀만 비 오듯이 주룩주룩 흐르더랍니다.  
     
    꿈인지, 가위인지 모를 얼떨떨한 상황에 시계를 봤더니 새벽 2시였고, 더 이상은 잠이 오지도 않고 잠 잘 기분도 아니어서
     
    뜬 눈으로 밤을 지새다가 출근준비를 하고 밥을 먹는데 고모가 한마디 하십니다.
     
     
     
     
    어제, 안 좋은 꿈이라도 꿨어? 나를 왜 그렇게 여러 번 불러? 가보려다가 자는 것 같아서 안 갔다.
     
     
     
     
    분명히 여자친구는 말이 나오지 않아 고모 이름을 딱 한번 크게 불렀을 뿐인데
     
    고모는 여러 번 불렀다고 하시는 겁니다.
     
     
     
     
    그 후에는 여자친구의 기세에 눌렸는지 안 나타나다가 몇 년이 지나서야 저에게 얘기를 해서 들어보니
     
    염주 알이 컸던 것을 보면 법력이 꽤나 강했던 귀신이었나 봅니다.
     
    같은 모습을 한 것은 여자친구나 여자친구 식구들을 놀리려고 한 모습이었던 것 같구요.
     
    일반 잡귀가 사람을 놀려먹으려고 모습을 바꾸진 못합니다. 어지간한 잡귀면 애초에 여자친구 가위를 누르지도 못했겠지만..
     
    다행히 지금은 나타나지 않고, 그 이후로도 본 적은 없다고 하네요.
     
    여자친구의 그 쌍욕과 박치기라면 그럴만도 하긴 하지만..
     
     
    최근 개봉했던 어스를 보고나오며 그 때 그 놈, 저 도플갱어처럼 오함마로 콱 내리쳤어야 되는데 라고 살벌히 말하는 여자친구를 보며
     
    처음으로 그 귀신이 안쓰럽게 느껴졌습니다 ㅎㅎㅎㅎ
    출처 블로그 : https://blog.naver.com/archisso

    Archi 타로 : https://blog.naver.com/archisso/221480639045

    기 깃든 물건 : https://blog.naver.com/archisso/22149258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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