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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Archi.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3-08-21
    방문 : 459회
    닉네임변경 이력
    회원차단
    회원차단해제
    게시물ID : panic_100029
    작성자 : Archi. (가입일자:2013-08-21 방문횟수:459)
    추천 : 25
    조회수 : 3810
    IP : 175.127.***.195
    댓글 : 5개
    등록시간 : 2019/03/26 16:23:43
    http://todayhumor.com/?panic_100029 모바일
    실제로 귀신보는 나의 이야기 65. (제글 읽는 분들은 꼭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 이야기는 조금 긴 이야기가 될것 같네요.
     
    오늘 이야기 또한 반말로 가겠습니다~!
     
    양해 부탁 드려용.
     
     
     
     
     
    욕망.
     
     
    커뮤니티 이곳저곳에 글을 올리는 나에겐 별의별 문의가 많이 들어온다.
     
    간단하게 여기 있어요? 저기 있어요?
     
    이사진에는요?
     
    저 수호령 있어요?
     
     
    하지만 그 질문중에서도 유난히 사람 찝찝하게 하는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비록 그 사람들에게 있어서 정말 궁금한 마음에 한걸지도 모르고,
     
    정말 그래선 안되기에 나에게 물어온 사람도 있을것이다.
     
     
    약한걸로는 예전에 본인들이 왕따시킨 아이가 있는데, 자살했다 우리 주변에 있냐 봐달라 부터
     
    음주운전으로 사람을 치었다. 그사람이 나에게 붙어 있냐 등
     
    더 심한것들도 꽤나 있지만 이런 질문들을 받고나면 괜히 내가 찝찝해져 주변을 한번씩 둘러보게 된다.
     
     
    커뮤니티를 시작하고 내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게 된 지 언 5년? 6년이 된 것 같다.
     
    그중 정말 심각했고, 다른 사람들은 그러지 않길 바라는 내용의 사연을 전달 하고자 한다.
     
     
    평소와 같이 글을 올리고, 뭐 도와줄거 없나 이글 저글 보던 와중
     
    연락이 왔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이 연락은 오지 않았었으면 좋았겠단 생각이 든다.
     
     
     
     
    의뢰자 : 글올리시는 아치님 맞으신가요?
     
    나 : 네 맞습니다. 어떤 일이신가요?
     
    의뢰자 : 별다른건 아니고, 제가 정말 좋아하던 여자가 얼마전에 죽었습니다. 혹시 제 옆이나 그 사람 묘를 찍으면 볼 수 있나 해서요.
     
    나 : 당연히 볼 수 있죠. 근데, 어떤 사연이 있으신건가요?
     
    의뢰자 : 아니요. 그런건 아닌데, 자꾸 꿈에도 나오고 가위에 눌리는데, 가위 눌릴때 그사람 머리부터 조금씩 조금씩 보이는 부위가 늘어납니다.
     
    나 : 그 분이 가위를 누른다고 생각 하시는거죠?
     
    의뢰자 : 그렇습니다.
     
     
     
     
    뭐 별반 특별한 사연도 아니고 나한테 오는 카톡중 당연한거라 으레 넘기고, 사진을 받았다.
     
    여자친구가 죽어서 그 사람을 그리워하는 사람의 연락은 정말 많이 받아봤으니까.
     
    역시나 별거 없었다.
     
    아니 아무것도 없었다가 맞는 말이겠다.
     
     
    별거 없다는 내용을 전달해 준 뒤 3일정도 후에 또 연락이 왔다.
     
     
    의뢰자 : 아치님, 정말 없는거 맞나요? 제가 계속 가위에 눌리는데, 어젠 제 집에 놀러온 친구가 꿈을 꿨고 자다 말고 이상한 행동까지 했는데요.
     
    나 : 집을 한번 찍어 봐주시겠어요?
     
    의뢰자 :  알겠습니다.
     
     
    집 사진을 받은 나는 장롱 앞에 여자 머리를 발견했고, 기의 강도나 농도가 그리 강하지 않아 곧 사라질거고,
     
    정말 걱정 되면 귀신 쫓는 물건 하나 드릴테니, 택배비만 달라고 전달 했다.
     
    나한테 있어봐야 정말 쓸모없는 물건이었기에 택배비만 받고 전달 했다.
     
     
    정말 희안했던건 보통의 귀신들과는 달리 눈이 까맣고 붉은기가 돌았다는것이었다.
     
    그냥 죽은지 얼마 안되서 아직 이루지 못한 뭔가가 있어서 그러거니 하고 넘어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물어보는 사람들과 같이 어울려 있는 귀신들은 그정도라해도 큰 해를 끼치거나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진 않으니.
     
     
    이 사람과 연락한지 약 1주일정도가 지났다.
     
    다시한번 연락이 왔다.
     
    이미 그 전에 다른 사람의 심령현상때문에 나도 조금은 지쳐 있었고,
     
    그간 카톡을 보지 않았기에 쌓여있던 카톡들을 보며, 또 뭔일인가 대충 카톡을 훑어보았다.
     
     
     
    의뢰자 : 아치님. 전달 주신 물건만으로는 안될 것 같습니다.
     
                더 센건 없을까요?
     
                아치님? 혹시 직접 와주실순 없나요?
     
                아치님, 물건값이던 퇴마값이던 다 드리겠습니다. 제발 부탁 드립니다.
     
                정말 이상한 일이 너무 많이 일어납니다.
     
                하도 가위가 계속 눌려서 친구를 집에 재웠는데, 친구가 또 자다말고 일어나서는 침대 밑에 얼굴을 처박고 팔을 등뒤로 꺾고 있었습니다.
                정말 그냥 넘어갈 상황은 아닌것 같습니다.
     
     
    상황이 상황인만큼 정말 이게 뭔일인가 싶어 연락을 했고,
     
    침대 밑도 다시 한번 찍어달라 했다.
     
    그 사람이 말한것 처럼 머리로 시작해 상반신까지 보이는 여자 한명이 있었다.
     
    내 예상과는 달리 그 영의 기는 약해지거나 그대로가 아니라 더 강해져있었고,
     
    뭔가 이상하단 생각이 들었다.
     
     
    나 : 제가 앞에 일들이 있어서, 바로는 힘들구요. 3~4일정도 있다가 찾아 뵙겠습니다. 주소 알려주세요.
          그리고 무섭더라도 친구분을 부르지 마시고 혼자 계시고, 정 안되겠다 싶으시면 본인이 친구집으로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의뢰자의 친구가 영이 약하거나 기가 약해 대놓고 해를 입는거 같아 혼자 있으라 이야기했다.
     
     
     
     
    1일 후.
     
    의뢰자 : 아치님, 혼자 집에서 거의 밤을 샜습니다. 근데, 보이는 부위가 늘었습니다. 거의 골반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번 말씀 드렸을 땐 허리정도였는데요.
     
     
     
     
     
    2일 후.
     
    의뢰자 : 제가 한쪽 다리까지 다 봤습니다. 이제 다른쪽 다리밖에 안남은거 같애요. 이거 다 보이면 정말 큰일 나는거 아닌가요?
                오늘 좀 와주실 수 없나요?
     
     
    나 : 실체도 다 못드러낼 정도면 아직은 괜찮습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내일 꼭 찾아뵙겠습니다.
     
    의뢰자 : 제가 엎드려서 자다가 깼는데, 왼쪽 다리로 보이는 부분만 보였거든요. 이제 정말 얼마 안남은것 같습니다. 제발 부탁 드립니다.
     
    나 : 내일 아침 일찍 찾아 뵙겠습니다.
     
     
     
     
     
    당일 새벽 2시. (이날 오전중 출발하기 위해 난 잠을 자고 있었다.)
     
    의뢰자 : 아치님, 정말 자다가 더이상은 안되겠어서 친구를 집에 불렀습니다.
                근데 친구가 저번에 왔을때 침대 밑에 얼굴 박고 팔을 뒤로 꺾은 것 처럼 또 그런짓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친구 뺨을 때리고, 지금 집밖으로 나왔습니다.
     
                친구랑 찜질방에 가서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빨리 연락 부탁 드립니다.
     
     
     
     
     
    아침 카톡을 보자마자 아니 도대체 무슨 귀신이 무슨 한이 있고, 뭐가 억울해서 저런걸까.
     
    안심하라고 연락을 주고 얼른 준비해서 집을 나섰다.
     
     
    도착했을때 의뢰자는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밖에 나와 있었다.
     
    친구도 같이.
     
     
    나 : 친구분은 괜찮으세요?
     
    친구 : 네, 나이 마흔이 다되가는데 이런적 처음이네요. 정말 뭐가 있는건가요?
     
    나 : 들어가볼게요.
     
    의뢰자 : 저 밖에 있어도 될까요?
     
    나 : 네 문만 열어주세요. 어처피 저 혼자 있어야 합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서 의뢰자의 방에 들어가는 순간, '아.. ㅈ됐다..'
     
    생각을 했고, 그것한테서 내마음을 들키지 않게 침대에 앉았다.
     
    가만 쳐다봤다.
     
    의뢰자가 이야기한게 뭔지 알겠다.
     
    왜 내가 생각한것보다 더 심한짓을 하고, 내 생각보다 사람한테 해를 가할 수 있었는데 알 수 있었다.
     
     
    그 의뢰자가 잘못 이야기 한 것도 아니다.
     
    어쩌면 내가 그 의뢰자와 연락하는 그 와중에도 그것은 이 모습 그대로 였을 것이고, 나까지도 그것에 낚인 거였다.
     
     
    그 것은 왼쪽 손목이 꺾여있고, 소매는 찢어져 있었다.
     
    하지만 중요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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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죽을때 모습이었으리라 생각된다.
     
     
    한쪽 다리를 접고 있었다, 아니 이 다리는 '접은'게 아니라 '접힌' 것으로 보였다.
     
    저것을 없애는 건 없애는거고, 난 이 사연을 알아야겠다 생각하여 의롸자에게 갔고,
     
    그사람에게 물었다.
     
     
     
    나 : 저사람, 그냥 죽은거 아니죠?
     
    의뢰자 : 네?
     
    나 : 저사람한테 뭐 잘못한거 있으시죠?
     
    의뢰자 : 아니, 그냥 장난같은거쳤는데, 갑자기..
     
    나 : 자살이죠?
     
     
    더이상 숨겨봐야 아무것도 안될거라 느꼈는지, 의뢰자는 이야기를 했다.
     
     
     
     
     
     
    셋이서 술먹고, 지금 같이 있는 그 친구랑 같이 저 여자를 데리고 어떻게 해보려고 했다고.
     
     
     
     
     
    성폭행을 한것까진 아니고, 그냥 하려고까지만 했고, 여자분이 저항을 강하게 했다고.
     
    여자 입장에서 본인이 사랑하지도 않는, 그저 친구로 믿고 있던 그 사람들한테 강제로 추행을 당하려 했다니.
     
    그게 장난이라고 받아 들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그러고도 벌받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지.
     
    그것도 내 앞에서 좋아하던 사람이었고, 자살이 아닌것 마냥 숨기려 했다니.
     
     
     
    나보다 10살은 많고, 돈은 돈대로 다 준다고 하는데도, 난 이건 아닌거 같아 그냥 가겠다고 했다.
     
    그때 의뢰자와 그 친구의 얼굴은 똥씹은 표정이었고,
     
    그제서야 나에게 본심을 드러냈다.
     
     
     
    의뢰자 : 그냥 가셔요 그럼. x벌 그냥 이사가면 되지.
                무당 불러다 그냥 족치면 되는거 아녀? x벌.
                가요 가.
     
     
     
     
    니x, 내가 저런것들 상대로 걱정되서 아침일찍 나와서 시간 날린것만 생각하면 죽빵이라도 한대 날리고 싶었다.
     
    한참 처다보다가 정말 그냥 집에 왔다.
     
     
     
     
     
     
    한 2주정도 지나고 나서 그 의뢰자한테서 또 연락이 왔다.
     
     
     
     
    의뢰자 : 아치님. 그땐 너무 죄송했습니다.
                무당 불러다 굿하고, 천도제 지낼라 하는데 비용도 비용이고, 한이 너무 깊다고 몇번이고 해야된다는데 이거 맞나요? 사기 아니에요?
     
     
     
     
    물론 무당분들 불러서 굿하고, 천도제 지내는거보다 내가 훨씬 싸게 먹히긴한다. 사기칠 일도 없거니와..
     
     
     
     
    나 : 아니에요. 원래 그래요. 그거 다 하셔야돼요.
     
    의뢰자 : 알겠습니다.
     
     
     
     
    뭐.. 수백? 못해도 2천만원은 뜯겼을거라 생각한다.
     
     
     
    그래도 해결 되면 다 된거 아니겠냐구?
     
     
     
     
     
     
     
     
     
     
    자살한 귀신은 정말 한이 강해, 한을 다 풀어주지 못하고 강제로 보내려고 한다고 강제로 보낼 수 있는 귀신이 아니다.
     
    내가 하는것도 자살한 귀신은 넋을 달래고 한을 가라 앉혀, 그 사람을 그 귀신에 더이상 해를 끼치지 못하게,
     
    도움을 주는정도이지, 무당 부른다고 될일이 아니란것이다.
     
     
     
    죄짓고는 못사는것이다.
     
    살면서 죄값을 못치룬 사람들은 죽어서,
     
    죽어서도 다 못치룰 죗값은 환생을 해서도 어떻게든 다 받는다.
     
     
    살면서 죄짓고는 살면 안되는것이다.
    출처 Archi Blog : https://blog.naver.com/archisso
    기 깃든 물건 구입 : https://blog.naver.com/archisso/22149258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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