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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military_86537
    작성자 : 봄사랑벗고빨x (가입일자:2019-09-16 방문횟수:54)
    추천 : 10
    조회수 : 708
    IP : 172.68.***.144
    댓글 : 20개
    등록시간 : 2019/10/13 16:39:28
    http://todayhumor.com/?military_86537 모바일
    충성! 상병 벗고빨고 입니다! 넋두리 같은.. 공지로 인사드립니다..
    공지.

    충성! 상병 벗고빨고 인사드립니다!

    잠시 공지로 찾아뵙고 인사드립니다.
    사실 수양록을 다시 찾아보니.. 잊어버린거 같습니다..
    아마 본가에 있는거 같은데 찾아오기 힘들더라구요...
    제가 별거하고.. 또.. 애까지 뺏기고나서..
    집에 거의.. 6년넘게 못가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많이 서운해 하시기도 해요..
    어머니는 아직 모르고 계셔서.. 말씀 못드리겠더라구요..
    그냥 항상 핑계거리 만들고있고..
    또.. 이미 처음부터 집사람과.. 어머니 사이가 좋지않았습니다...집사람이 임신하면서.. 어머니께서는 더 신경써주신다고 자주 찾아오셨는데.. 집사람은 그것도 스트레스였나봐요.. 전... 그냥 뱃속에 제 아기만 생각해서.. 어머님 가슴에 대못을 박고.. 집사람과 타지역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나선 어머니도 안오시거든요...
    그때는 무슨 반항심이였는지.... 그렇게 잘다니던 중견기업도 때려치고 무작정 나와서 집사람과 뱃속 아기 생각해서 이제 호강시켜주겠다고 다짐하고...
    회사에서 배운... 기술이라곤.. 판매영업 매장관리라서..
    아버지께..(저.. 전역하고.. 5년정도? 뒤에 두분 결국 이혼하셨습니다.)그런 아버지께 조금 도움받아서.. 작은 매장을 차렸습니다. 오픈준비하고 그러는 사이에..
    우리 아가가 태어났죠..
    그날 처음으로 어머니가 오셨어요.. 그래도.. 손주 얼굴 보고싶으시다고.. 그리고 제가 대못을... 그렇게 밖았는데도..
    제 걱정과 며느리 걱정하시고.. 미역국까지 챙겨오셨는데..
    집사람이 해물.. 아니 바다에서 나오는건 다 싫어합니다..
    어머니가 힘들게 끓여서 운전도 잘 못하시면서..
    그 겨울.. 빙판길을 3시간넘게 운전해서.. 행여나 미역국 식을까봐.. 보온병에 담아서.. 운전중에도.. 품에 꼬옥...
    아.. 매장인데.. 눈물나네요... 안고 갖어오셨는데
    집사람은 한술 뜨더니 못먹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어머님은 손주 얼굴즘 간신히 몇분 보시곤.. 다시 가신다길래.. 하루 주무시고 가시라니깐..
    집사람 눈치보시더니.. 그 겨울 빙판길을 다시 차를 끌고 가셨지요.. 전 배웅하고 올라왔는데..
    집사람 말이 정말 충격이더라구요..
    미역국 냄새 역겨우니.. 당장 치우라고... 하..
    그때는 정말 눈이 돌아갈뻔했지만.. 그래도.. 제 아들녀석 무사히 건강하게 낳아준거에 감사해서 아무말 못했죠..

    근데... 그러고나니 또 집사람은.. 저한테 넌 눈치가없냐?
    내가 어머님 불편해하는거 알면서 왜 주무시고 가라고 하는거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정말 화가 났지만.. 참았어요...
    그냥 출산후.. 다들 예민한거라고 생각했고..
    전.. 사과를 했죠... 그리고.. 그러고나서.. 시간이 흘러 매장오픈을 하고.. 정말 바빴습니다..
    장사 잘됐어요... 그치만.. 오픈빨이죠... 1년도 안지나서..
    매출이 반토막나고... 그러다보니.. 직원수를 점점 줄여나가고.. 직원들 내보낼때.. 너무 미안해서.. 실업급여 신청해주고...월급 가장 많이 받던 부매니저는 자기 스스로 나가겠다고 제가 힘들거 같다고 하면서 사표를 냈죠..
    너무 미안해서.. 월급에 조금더 얹어서 주고 실업급여 신청해줬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하나 둘 나가면서.. 매장에.. 결국 저혼자 남았습니다... 알바가 있었지만...
    무의미하더라구요.. 왜냐면.. 집사람이 아들을 데리고 제가 출근한 사이에 자기 친정집으로 갔습니다..

    전 퇴근하고 놀래서 전화를 했지만.. 받지 않더라구요..
    편지에는 독박 육아가 지친다. 애한테 아빠노릇도 하지않아서 싫다고 하더라구요..
    저라고.. 아빠노릇 남편노릇 안하고 싶었겠나요...?
    매장 사정이 나빠지고.. 은행대출도 있으니...
    어쩌겠어요.. 그리고 처자식 먹여 살려야하니..
    나가서 장사가 안된다해도...하나라도 팔아야지요..
    어쩔땐 진짜 매출이 0일때도 있었지요...
    그렇게 버티고 버텼습니다.. 처자식을 위해서.. 쉬지않고 달렸죠.. 그치만.. 돌아오는건... 별거이고.. 이혼요구더라구요..
    후... 정말 괴로운 시간을 보냈어요.. 아버지는 제 사정을 알고 계시지만 제 가정사라고 신경 쓰려고 하지 않으시지만.. 혼자 많이 상처받으셨는지 괴로워하시더라구요.. 자기 아들이 자기 처럼 된거 같다면서.. 지금은 새어머니만나셔서 잘 지내신다고 하시는데.. 새어머니가 절 많이 불편해하셔요..
    그집에는 아버지와 새어머니 그리고 새어머니 아들 2명이서 같이 살고 계셔서.. 절 불편해하시고..
    아버지가 지나가는 말로 제 걱정하시니.. 그것도 싫으신듯해요... 당연하겠죠.. 우선 새어머니 자신의 친자식이 먼저일테니.. 이해해요..

    그리고 저희 어머니에게는 죽어도 말 못 하겠더라구요..
    그렇게 대못 박고 나왔는데.. 이지경이된걸..
    제가 어찌... 말하겠습니까..? 이미 대못 박아놓고..
    또 박으면.. 그게 사람새끼고.. 자식 새끼겠습니까..?
    잘 살아보겠다고 그렇게 나왔으면 진짜 잘 사는 모습만 보여드려야하는건데.. 그러지도 못하니...
    그렇게 대못 박은 자식 뭐가 이쁘다고 매일 전화하셔서 밥은먹었니? 애는 잘크니? 동영상이라도 보내주렴
    이러시니.. 집사람에게도 화가나는데.. 이혼은 정말 죽어도 싫고..
    하.. 그리고 아버지 도움받아 잘 살고 있다고 거짓말했구요..
    어머니 성격상.. 아버지가 새장가가서
    그 새어머니자식들과 잘 살고있어서.. 내가 거기 못껴든다고 하시면..
    또.. 난리 날테니... 하.. ㅎㅎㅎ 정말 미치겠네요...

    후... 얘기가 이상하게.. 삼천포로 빠졌네요..ㅎㅎㅎ

    암튼 그렇게 몇년 고생하다가 오유에 다시 눈을 들였어요..
    그러면서 분위기즘 바꿔보려가 닉도 이렇게 만들었구요..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열심히 활동하다가..
    너무 속이 답답해서 그냥.. 군게시판에 제 군생활을 올려봤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반응이 괜찮더라구요?
    예전만큼.. 군게시판이 많이 사용되지는 않지만..
    정말.. 나름 힘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글을 계속 작성했고..
    1부.. 2부.. 외전을 끝내고 좀 쉬고 다시 이어가려했는데..
    딱 그시기에요.. 집사람이 엄청 집요하게 이혼요구를했고..
    장인어른.. 장모님 그리고 처형까지해서..
    당장 이혼하라고... 화를 내셨죠.. 생각해보면..
    그집 가전이며... 집 확장 공사도 제돈으로..해드리고... 그랬는데... 그때 너무 힘들었어요..
    어떻게든 이혼은 막았지만... 집사람은.. 생활비 안보내면 무조건 이혼이라고 하더라구요..
    어쩌겠어요... 죽어도 이혼은 싫어서.. 죽어라 벌고있지요..
    너무 장사가 안되서 돈이 부족하면.. 야간에.. 물류알바도 뛰고.. 후...

    그렇게 시간보내다가.. 3부를 작성했어요..
    겁이 났어요... 너무 늦게 돌아온것같아서.. 혹시나..
    제글 읽어주시던 분들이 차갑게 보실까봐..
    근데.. 아직도.. 기다리고 봐주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화물기사님.. 노비학생님.. 그리고 투명소나기님..하얀갈대님.. 이분들 제 기억으로는 1부때부터 봐주셨던 분들로 기억합니다.. 몇분 더 계실수도 있겠지만... 그분들의 추천으로 많이 힘이됐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또 3부 부터 봐주신 분들도 정말 감사해요..

    화물기사님께서는 3부 1화에서 댓글에...

    이제 시작이군요
    감사합니다
    연재 언제하냐고
    글쓰던 인간입니다ㅋㅋㅋㅋㅋ

    그 댓글... 오히려 저에게 감사하다고 하신거에..
    순간.. 죄송한마음에 눈물이 났습니다..
    그래서 정말 열심히 작성했고.. 그러다보니.. 1부때 추천과 댓글 남겨주시던 분들이 조용히 추천을 남겨주시더라구요..
    하.. 남자가 늙으면 눈물이 많아진다더니..
    그거보고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래도 날 필요로 해주는 사람이 어딘가에.. 그리고 여기에.. 있다는게 느껴지고..
    그리고.. 저의 두번째 어머님이 되신 단골손님..
    너무 감사해서 더 살아보자고 결심이 생겼어요..
    그렇게 글을 다시 꾸준히 이어가다가.. 얼마전..
    제가 가장 아끼는 편인.. 4부 22화에 달린 댓글보고 엄청 울었어요.. 부끄럽게도..
    22화 댓글에.. 지오알렉스님... 제글 보고싶어서 오유에 가입하셨다는걸 보고.. 정말.. 많이 울었던거 같아요..
    너무 감사해서.. 이딴 제 초보적인 글에.. 이런 댓글을 남겨주시다니...

    알렉스님 이전부터 많이 관심 갖어주신 분들 위해서
    2~3일 연재가 아닌.. 그냥 시간적 여유가되면..
    제손이 움직일때까지 그리고 눈이 보일때까지 몇편이고 작성해서 계속 업로드했어요... 그러다 알렉스님 댓글보고..
    시원하게 한번 울고 열심히 작성했습니다..

    오히려 제가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만이라도.. 인사 남깁니다..
    제가 정말 여유가되고 그런다면 다 찾아뵙고 작은 선물이라도 전해드리고 싶어요..
    어찌보면... 제가 다시 살 수 있게 도움주신분들이거든요...
    그리고 여러분들 덕에.. 다시 군대때 회상하니..
    많이 행복하네요.. 정말 뿌듯하고 재미있는 군생활을 보냈거든요... 부대에... 별들 집합해서 싸우고...
    그당시 한나라당 원내대표 아들이 우리부대사람이라...
    말도 못하는 별들의 전쟁도 있었고...
    그리고.. 정하사.. 지금은.. 뭐.. 각자의 인생을 살고있겠지만.. 지금생각해보면... 참 미안하고..
    더 잘해줄걸.. 이란 생각도 들고.. 결국 저때문에.. 상처받고 떠난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네요..
    제가 바람을 피거나 그렇다고 정하사가 바람을 핀건 아니에요.. 서로 지치게되더라구요.. 뭐.. 자세한건
    나중에.. 4부 곧 마지막에 다가오니.. 그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말이 너무 길었던것 같습니다.

    제글에 짧게 혹은 길게 댓글 남겨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그리고.. 그냥 눈팅으로 봐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하지만..
    오늘은 제글에 추천과.. 댓글 남겨주신분들 위해서..
    감사하다는 글 남기고 싶었습니다..
    더 일찍 말씀드리고 싶었지만.. 4부 완결하고 하려다가..
    너무 감사해서 미리 감사 인사글 남깁니다..

    왠지 초반은 넋두리지만.. 그냥 이렇게 살아서...
    여러분들 덕에.. 목숨 하나 더 얻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글은.. 화물기사님, 노비학생님, 투명소나기님, 하얀갈대님, ES64F님, 늘푸른이세상님, re0201님, 385th_Navy님, 엘리트템님, GRP수장님, 느끼마요네즈님,
    팬텀.F.하록님, 자비치님, 늙은아빠님, 중년직딩남님,
    새벽녘여우별님, 해방님, 比良平ちさき님, 블랙말랑님, 아놔뭐뭐님, 햇님반얼짱님..

    이렇게... 생각보다 많으시네요... 그나마 윗분들은 조금씩 발자취를 남겨주셨기에.. 확인가능했고..
    또 이렇게라도 감사인사 드릴 수 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이 부족하고 허접한 글이지만...
    그래도 읽어주시고.. 작은 발자취라도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제 목숨 한번더 살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뭘 어떻게 갚아드릴 능력은 없지만..
    모두.. 집안이 항상 평화롭고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멀리서라도..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부족한 제글 시간내서 읽어주셔서..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업로드 하겠습니다..

    정말 다시 한번 글로 인사드린점 죄송하고...
    제가 살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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