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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menbung_59036
    작성자 : 타임코스모스 (가입일자:2012-03-25 방문횟수:236)
    추천 : 2
    조회수 : 938
    IP : 116.255.***.202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19/09/05 07:46:40
    http://todayhumor.com/?menbung_59036 모바일
    ㅋㅋㅋㅋㅋ 멘붕이네요

    교회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저는 한 여자와 우연히 스쳐지나갔습니다.
    이때까지 저는 누구의 번호를 딴다는 시도를 해본적도 없고 상상도 해본적이 
    없는데, 이번만큼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갑자기 그 여성분을 부르고는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런데, 혹시 번호 좀 줄수있겠냐고 물어봤습니다.
    살짝 당황한 티가 난 그녀, 하지만 이내 저를 한번 보고는 픽 웃으면서 핸드폰을 주라고 하였습니다.
    인생 첫 헌팅의 성공..
    겉으로는 그런 척을 안하였지만 속으로는 뛸뜻이 기뻣고, 저는 핸드폰을
    그녀에게 줬습니다.
    그녀는 전화목록에서 자기 전번을 적어주었고, 플러스 알파로 카카오톡 아이디까지
    적어주더라고요,., 카카오톡 아이디까지 적어주시는 것을 보고, 저는 뭔가
    성공적인 예감이 들었습니다.
    26살의 모태솔로, 드디어 탈출하는가 싶었습니다.
    어찌저찌 같이 길을 걸어가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녀는 친구만나러 이 곳에 왔고, 지금은 집으로 가기위해 버스터미널에서
    시외버스를 타야했다고 말하였습니다.
    느낌이 이제 너는 어떻게 할거냐 라는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그떄 저는,
    "아, 그럼 버스터미널까지 같이 가시죠! 저도 근처 가는 길이었거든요"
    그녀는 웃으면서 말합니다
    "그래, 그래야죠! 그게 정석이죠! ㅋㅋ"
    방금 우연이 처음 만나고 처음 이야기하고 처음 같이 걷는 사이인데도
    편안하게 다가오고 이야기하는 그녀를 보니 마음이 더욱 두근거리면서
    그녀에게 끌리는듯하였습니다. 

    주저리주저리 그녀와 이야기 하는 사이, 저희는 우연히 저의 대학동기들을
    만났습니다.
    정말 우연히 만난거라 저는 당연히 반가워했고, 대학동기들은
    당연하게도 같이 걷는 저 여성분이 누구냐를 추궁하였습니다.
    '방금 막 번호따서 지금 같이 걷고있는 분' 이라고 말하기뭐해서 
    그냥 '친구'라고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걸 받아들이지 않고 농담식으로 너스레
    "저 번호따이고 지금 그냥 같이 걷고있는 중이에요"
    능청스럽게 말하였습니다. 
    저는 당황하였지만 뭐 이미 엎질러진 물인걸 어떡합니까?
    당연히 대학동기들은 '뭐? 이새키가?' 이런 반응을 보이면서 진짜냐면서 추궁하고
    저는 어쩔수 없이 사실을 토로했죠.
    뭐, 솔직히 '친구'라고 변명한 것은 '방금 번호딴' 것에 뭔가 부끄러움을 느낀것도 있지만
    주요한 이유는 그 대학 동기들 중에는 제가 대학생때 짝사랑하던 여자애가 있었기 떄문이었습니다.
    무슨 사이도 아니고(그 대학 동기는 내가 자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있지만.)
    졸업한 지금 시점에서도 연락을 자주 안하지만 왜인지 무언가 양심에 살짝 켕기는게 있어서 그런 변명을 늘어놓았던것입니다.
    '진짜가? 이야~대단한대? 축하해..'
    그 여자동기는 제가 걱정했던것과는 달리 제게 이런 말로서 축하를 해줬습니다. 애초에 걱정할만한 일이 아니긴 하였죠.

    대학동기들과 이야기를 마치고 저랑 그 여성분은 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해서 표를 끊고 근처 적당히 자리에 앉아 버스시간까지 기다릴 참이였습니다.
    자리에 앉자 그녀가 먼저 말하였습니다.
    "저.. 너무 어렵죠?"
    "네?"
    "아니, 말을 할때 저는 편하게 하는데 그 쪽이 너무 어려워하는거같아서요.
    답할떄도 너무 길게 생각하시구.."
    당연히 어려운거 아니겠습니까?. 26살 모솔답게 여자랑 1대1 대화, 심지어 방금 번호딴분이랑 하는 대화는 당연히 어려울수밖에요.
    "아! 아... 아 아니에요, 어려운게 아니라 그냥 뭐.... 음... 그냥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서..네.."
    "흠... 눈도 안마주치고 그러니까..."
    "앗..!"
    눈을 안마주친다. 맞습니다. 이때까지 오면서 얼굴을 전체적으로 본게 한번 번호딸때 딱 그뿐이었습니다. 그 뒤로는 계쏙 볼려고 하는데
    괜시리 부끄러워져서 살짝 딴데 보고 스치듯이 얼굴을 보고있었거든요.
    말을 할떄 눈을 마주치는건 좋아하는 여성분한테 하는것은 당연한 것이었는데, 역시나 모쏠답게 실수를 했습니다.
    아니라고, 눈 잘 마주칠수있다고 눈을 똑바로 보면서 이야기를 했죠.
    눈을 똑바로 마주쳤을때의 그 느낌은 엄청 새로웠습니다.
    분명 얼굴을 살짝씩 계속 봐왔지만 눈을 똑바로 마주치고 그녀를 본건 이떄가 처음이었거든요.
    이제서야 그녀의 모든 윤곽이 다 드러나서 제 기억에 강렬하게 박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녀의 눈을 살짝 작았고 안경은 쓰지 않고있었습니다. 피부는 너무 희지도 너무 검지도 않은 딱 좋은 피부톤이였고,
    전체적인 인상이 사알짝 이국적인 느낌이 드는듯한 인상이였습니다. 보면서 새삼 느낀건 얼굴 진짜 작다는게 느껴졋습니다.
    "바로 잘하네요 이제. 눈 마주치니까 훨씬 좋아요."
    그녀가 환하게 웃으며 말을 하였습니다.
    아, 웃을떄 이렇게 더 예뻐지는구나. 하는 쓸데없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번호는 못 드릴거같아요."
    갑작스러운 들어온 충격적인 한마디. 
    "......네?"
    저는 말을 잘못들었다고 생각해서 다시 되물었습니다.
    "아...음... 그 지금 시험 준비중이시라면서요? 2년정도 기간 잡고계신거 같은데.."
    "아. 네.. 맞아요.. 근데 그걸 어떻게..?"
    "그 대학 동기 여성분이 알려줬거든요. 그 시험 꼭 합격해야되는 시험이시라면서요??"
    "......."
    갑자기 잠시 그 대학 여자동기가 생각났습니다. 
    시발. 
    "그 여성분이 엄청 신경쓰시는거 같더라고요? 이런말 해도 될지모르겠지만, 집안이 좀 어렵기도 하시다고.... 이번 시험은 무조건 합격한다고 해야하면서..."
    "..........아.. 아니, 괜찮아요. 전 괜찮아요! 진짜로. 만나서도 공부는 계속 할 자신도 있고. 진짜에요."
    잠시 멍해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 답했습니다. 혹여라도 또 신경쓰이게 할까봐 계속 눈을 똑바로 마주치면서..
    "아니...제가 안괜찮아요. 방금 만나서 잠깐 사이에 이야기를 했는데... 기분이 엄청 좋아지는 느낌이라..
    혹여라도 시험공부 하시는데 제가 맨날 만나자고 조를까봐.. 또 신경쓰이게 할까봐..."
    "정말.. 괜찮은데..."
    엄청 실망한 표정을 지으면서 모기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맗을 하였습니다. 
    "ㅋㅋ 실망한 표정은 조금 귀엽네요.. 근데 근데 진짜 안되요.. 진짜..위험해요.."
    이번엔 그녀가 살짝 눈을 피했습니다.
    이 정도 됬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드라마에서나 만화에서 처럼 제가 '안되, 넌 내꺼니까.' 같은거나, '번호 지울거면... 내 마음 속에 있는 사랑도 지우는게 좋을거야...'
    같은거나 가능하겠습니까?
    그래. 인생 쉽지 않지. 더군다나 26년동안 사랑이 실패해온 그런 사람인데 이번도 그냥 실패구나.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근데 너무 슬프더라구요. 진짜 너무너무 슬퍼서 진짜 장난아니라, 정말로 눈물 찔끔나올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여성분을 바로 눈앞에서 놓치고 진짜 정말로 인생 한번있을 기회같은 느낌이었는데, 방금전까지는 정말 너무 행복했는데..
    떨리는 손으로 그녀에게 핸드폰을 건네줬습니다.
    그녀가 찾으면서 지웁니다.
    그때 불현듯 무언가 생각난 저는 그녀의 손을 붙잡고는 말했습니다.
    "그럼.. 그럼 이름만이라도 알려주세요. 이름만이라도!!!"
    그녀는 살짝 당황하다가 제 얼굴을 보더니 웃었습니다. 엄청 비장한 표정을 하고있었나 봅니다.
    "알았어요.. 알았어. 제 이름은.."

    하고 꿈에서 꺳습니다.
    솔직히 존나 너무 현실적이어서 꿈에서 깨고나서는 오열했습니다
    "시발 꿈이었어? 시발!!!!!!!!!!! 존나 행복했는데, 존나 슬퍼도 행복했는데 꿈이였어???"
    진짜 한평생 꿈깨고나서 소리친적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현실적인 꿈을 기록에 남기고자 오전 6시01분에 재빨리 일어나 컴퓨터 키고 메모장에 적어두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적으면서 드는 생각은 '아! 내 무의식은 존나 썩었구나.' 입니다.
    어떤 무의식이 있길래 이런 좃같은 어디 썰에서나 사연에서나 나올법한 이야기가 나온건지 신기하네요.
    보통이라면 꿈에서 본 얼굴, 뭐 그동안 만나본 사람들의 얼굴이 아니라 진짜 무의식에서 만들어낸
    가상의 얼굴들은 기억이 안나는게 보통인데(ex, 꿈 속에서 결혼할때 신부 라든가..) 이번엔 아예 대놓고 눈을 마주치고
    전체적인 얼굴 인상, 심지어 입었던 옷까지 기억이 나네요.
    아무튼 좃같았던게 뭔지 아세요?
    헌팅하고나서도 사랑을 실패하고 심지어 사랑을 실패한 것까지 꿈이었다는게 제일 좃같았습니다!
    시발.. 아니 도대체 꿈에서도 실패하면 어디서 성공하란거야
    하 시발
    타임코스모스의 꼬릿말입니다

    아직도 궁금합니다.그녀의 이름이 무엇이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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