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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 대변자 ?
말 참 잘하는 것도
그 사람 능력이라는
세상을 살다 보면
뛰어난 능력 있는데
그런데 잘한다는 그 말
제 발목 잡는 일 다반사
또 누군 주변 또는 이웃
남 말 흉잡으며 하는 말
또 더러는 제 머리에 든 것만
또 제가 오가며 얻어들은 것만
또는 제가 제일 잘 알고 있다며
어처구니없이 나불나불하는 이도
그중에는 배움터에서 집중해
반듯하게 배운 만큼만 말하는
그래서 하는 말 정직한 스승에게
반듯한 것만 온전하게 배우라는
행여 가르치는 스승이 한 곳으로
치우치고 기울면 저도 기운다는
더러는 남의 말하기 좋아해서
제 말은 꼭 감추고 남의 말만
행여 누군가 제 말을 하면
깜짝 버럭 화를 내는 이도
옛날 어른들 남긴 말씀에
" 한번 뱉은 말은 무쇠 X이 "
제 몸에 들이닥친다 해도
제가 한 말끝까지 책임지라는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제가 한 말과
제가 행하는 행동이 일치해야 한다는
가끔은 누군가를 흠집 험담하며
온 세상이 다 알게 떠들었는데
제 못난 생각 그런 행동으로
듣는 이 마음 아픔은 모른 척
사과도 사과 다워야
못된 말 함부로 마구 했다가
제가 한 말 거짓으로 들통나면
아주 작은 소리 또는 웃으며 미안
진정 잘못을 느끼지 않으면서
입으로만 미안하다 그런 나쁜 짓
그런 못된 짓 하는 이 더러 있다는
그런 말 들은 이는 몇 날 며칠을
밤잠 못 이루고 마음고생 했는데
저는 아주 가볍게 미안하다며 끝
신문과 방송에 온통 시끌벅적 그렇게
제 자랑처럼 대단하게 떠들어놓고
거짓 탄로 나면 사과는 쥐꼬리
그런 일에 대하여 예를 들어본다면
북쪽을 크게 찬양하는 좌파 선동자들
그런데 사실 그들 사과 전혀 할 줄 몰라
또 요즈음 신임 장관이라는 참 나쁜 이
그 북쪽이 아무리 큰 잘못한 일을 해도
눈 귀 막고 진실에 저는 전혀 모르는 척
주변 누가 제 생각과 달리 거스르면
입에 거품 물고 덤벼든다는 말도
그는 좌파 향한 해바라기라는
한때는 국민의 입이고 눈이라 했었던
그랬던 X가 지금은 완전히 배신한
그래서 그의 행동 참 구리다는
새 법 만들자는
좌파 또 북을 존엄이라며 찬양하는
사람은 제가 그렇게 좋다는 그곳에 가서
제 뜻대로 편안하게 살라고 법 만들어 주자는
제가 원하면 언제든지 얼른 보내주자는
또는 그런 이들은 원하는 그쪽으로 쫓자는
그러면 마주 앉아 싸우는 일 절반 확 준다는
몇몇 괴이한 논리로 세상 어지럽게 하는 이들
좌파 또는 그편 그렇게 원하는 곳에 보내주자는
그래서 원하는 곳 보내줄 그런 법 만들자는 말에
아직 아무도 대답 못 해 그것은 또 무슨 이유인지
이해가 안 되는 그들 그곳이 그렇게 좋다면서 그들
그토록 찬양 존엄이라고 하면서 제가 원하는 곳에서
살도록 법 만들어 주자는 말엔 묵묵부답이라는 그들
지금도 몇몇 뒤가 참 구리고 비겁하다는 말도 듣지만
그런데 그들 몇몇은 행여 쫓겨날까 무척 두려워한다는 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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