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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바보의 사랑 법
요즈음 젊은 부부 또는
평범한 민초 딸이 최고
그래서 인지는 알 순 없지만
눈에 자주 보이는 딸 바보 아빠
더러는 무남독녀로 애지중지
그 외동딸이 먼 곳에 시집간
귀엽게 잘 기른 딸이 잘난
신랑 만나 시집을 갔는데
그 딸은 신랑과 재미나게
사느라 친정 잊어버린 듯
또 신랑은 형제자매 많아
혼자던 딸은 정신없다는
시집 가족들이 모두 모이면
온 집안이 시끌벅적 한다는
형제 서로 제 자랑할 말 많고
자매는 제 살림살이 자랑하는
다들 형제자매들이 살아가는
생활 수준이 비슷비슷하여
시부모님들은 그 자식들
자랑하는 말을 듣느라고
즐겁고 신나는 그러나 기를 땐
참 힘들었는데 지금은 보람 있다는
온갖 일 핑계처럼 들릴 수 있지만
시집간 딸 친정 생각할 틈 없다는
또 시집과 친정 사이가 좀
멀어 한해 두세 번 본다는
그래서 예쁜 딸 보고 싶은
부모님 늘 딸 생각한다는
듬직한 잘난 사위의 마음 알지만
그래도 제 딸 수시로 보고 싶다는
친정 부모님 제 딸이 궁금하고
딸 역시 친정 부모님 그립다는
그래서 더러는 아래 위층에
모여서 사는 집도 있다는
또 다른 이야기
어느 집 귀한 딸 잘난 남자
신랑 만나 혼인을 했다는
혼인 후 둘은 알콩달콩
그러면서 첫아기 가졌고
신혼 후 출산 예정 산모가 된
예쁜 아기 낳을 준비 하게 된
산모는 시 부모님 친정 부모님
모두 보는 앞에 건강한 딸 생산
그래서 양가는 즐거운 경사라며
서로 바라보며 웃음꽃 만발했다는
그래서 양가는 동시 큰 관심과
산모 보살피느라 참 분주하다는
그렇게 양가 관심을 모운 아기
참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그리고 얼마 후 곧이어 친정 동생
그도 예쁜 갓난아기 낳게 되었다는
그때 부모님 산후 조리하는 딸에게
이제 둘째 작은딸 보러 가야 한다며
“ 나는 내 작은 딸 보러 가니 ”
“ 너는 네 아기 잘 보라 했다는 ”
모녀간 진한 사랑 풀풀 넘쳐흐르고
딸 둘 둔 엄마 바쁜 일 가득하다는
그렇게 엄마가 달려간 병원에서
동생은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는
딸 둔 친정엄마 요즈음 사는 모습
딸이 부르면 얼른 달려가야 한다는
자식 사랑은 자연스럽게 대물림되는
그것이 자연의 이치 내리사랑이라는
세상 모든 부모님 사랑은 끝이 없다는
그러면서 부모님이 하신 말씀 진실한
참사랑은 또 다른 사랑을 만든다는
세상 모든 형제자매 의좋게 알콩달콩
오순도순 사는 모습이 부모님께는
가장 큰 행복이고 기쁨이고 효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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