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 | 게시판 |
| 베스트 |
|
| 유머 |
|
| 이야기 |
|
| 이슈 |
|
| 생활 |
|
| 취미 |
|
| 학술 |
|
| 방송연예 |
|
| 방송프로그램 |
|
| 디지털 |
|
| 스포츠 |
|
| 야구팀 |
|
| 게임1 |
|
| 게임2 |
|
| 기타 |
|
| 운영 |
|
| 임시게시판 |
|
약속
현대를 살아가려면
스스로 또 의도적으로
누구와 약속을 하게 되는
세상살이 자연적인 약속 있고
또는 스스로 꼭 실행해야 하는
필요한 각 약속 수시로 생기는데
직장인 시간 맞추어 출근하는 그것은
제 삶 지키기 위한 자연스러운 약속
그것 지키지 않으면 삶이 위태로운
또 퇴근 후 제집으로 돌아오는 것
그것 누가 말하지 않아도 가족과의
약속이고 가장의 본능적인 행동이라는
그리고 세상을 살다 보면 평소 제습관
그냥 지나쳐도 되는 저만의 가벼운 약속
또 저 혼자 약속이지만 꼭 지킬 약속 있는
제 건강을 위해 스스로 만든 약속
더 급한 일이 생기면 잠시 덮어두고
급한 일부터 처리하는 그런 약속 있는
그래서 저 혼자 만든 약속은 더러
접기도 하지만 다른 이와 만든 약속은
꼭 지켜야 제 신용 믿음 잃지 않는다는
세상에는 수많은 약속 있겠지만
제 인격 품격에 관한 영향이 될
그런 약속은 꼭 지켜야 한다는
그렇게 반듯하게 믿음 있게 행동치 않으면
제 사회생활 제 가정의 안정이 위태로울 수도
그래서 기능한 모든 약속 꼭 지키는 삶 살라는
누구는 말하기를 약속 중에 가장
자유로운 약속이면서 또 그 약속은
영구불변인 약속은 부부간의 약속이라는
남남이 만나 서로 부부 되며 이룬 약속
평생을 두고 꼭 지키고 실행해야만 부부
제 가정 행복 지키고 살아남을 수 있다는
부부의 약속
세상에서 가장 엄중한 약속
그것은 부부간의 약속이라는
상당한 기간을 각자 살았지만
그 부부라는 약속 하나로 둘은
그 약속으로 혼인 식 올리고
둘이 아닌 단단한 하나 되는
그리고 그 약속을 평생 지키면서
좋은 일도 궂은일도 늘 함께하는
더러는 말하기를 알콩달콩 그렇게
둘만의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라고
누군가 말하기를 세상의 모든
부부의 일은 부부 외에는 몰라
아무리 친한 지인 형제자매라고 해도
또 제 부모님도 모르는 일이라고 했던
그리고 인간이 동물과 다른 것은
인간은 약속을 꼭 지킬 줄 안다는
세상에 이토록 많은 사람 중에
제 짝이 내 짝이 되었다는 것은
전생에 크나큰 인연이 있었거나
또는 특별한 연분 있었을 것이라는
다른 일반적인 약속은 더러더러
깜박 잊고 어찌 지나칠 수 있지만
그러나 부부로 맺어지면서 했던
약속은 하늘 두 쪽 나도 지키는
부부로서 지킬 약속 어긴 실수는
부처님도 용서할 수 없다고 했던
자식과의 약속
다음으로 중요한 약속은
제 자식과의 약속이라는
제 자식은 저만 바라보는
저만을 향한 해바라기라는
그런 제 자식과의 약속을
부모로서 지키지 않으면
그것은 어느 약속보다 큰
충격이고 크나큰 실망이라는
부모에게 성실히 배운 약속 모습
사회생활에 참된 본보기가 된다는
자식은 배운 대로 한다는 말
그래서 자식이 어른들의 거울
그래서 세상 모든 남녀 누구든
아무나 모두 부모 될 수 있지만
참으로 누구에게나 본보기가 되는
그런 부모 되기는 참 쉽지 않다는
농담처럼 하는 말 누굴 닮아 저러냐는
잘 생각해 보면 부모 욕하는 말이라는
그래서 아무나 나이 들면 부모 되지만
부모다운 부모 되기는 쉽지 않다는 말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 번호 | 제 목 | 이름 | 날짜 | 조회 | 추천 | |||||
|---|---|---|---|---|---|---|---|---|---|---|
| 3734 | 청출어람 | 천재영 | 26/01/09 09:39 | 167 | 1 | |||||
| 3733 | 자유민주주의 | 천재영 | 26/01/08 09:18 | 107 | 1 | |||||
| 3732 | 말 = 대변자 ? | 천재영 | 26/01/07 09:49 | 125 | 1 | |||||
| 3731 | 돈 타령 ? | 천재영 | 26/01/06 09:09 | 112 | 0 | |||||
| 3730 | 기회는 누구에게나 | 천재영 | 26/01/05 09:20 | 118 | 1 | |||||
| 3729 | " 시작이 반 " | 천재영 | 26/01/04 09:06 | 122 | 1 | |||||
| 3728 | 출발선에서 | 천재영 | 26/01/03 09:35 | 102 | 0 | |||||
| 3727 | 2026년에는 | 천재영 | 26/01/02 09:26 | 106 | 0 | |||||
| 3726 | 병오년 | 천재영 | 26/01/01 08:47 | 142 | 1 | |||||
| 3725 | 25년 26년맞이 인사 | 천재영 | 25/12/31 09:59 | 191 | 2 | |||||
| 3724 | 2025년을 정리하며 | 천재영 | 25/12/30 09:48 | 98 | 0 | |||||
| 3723 | 2025년과 이별 | 천재영 | 25/12/29 11:39 | 149 | 0 | |||||
| 3722 | 인사만 | 천재영 | 25/12/28 09:34 | 94 | 0 | |||||
| 3721 | 당근 마트 | 천재영 | 25/12/27 09:26 | 150 | 2 | |||||
| 3720 | 딸 바보의 사랑 법 | 천재영 | 25/12/26 09:19 | 183 | 1 | |||||
| 3719 | 신세대 효도 | 천재영 | 25/12/25 09:05 | 211 | 0 | |||||
| 3718 | 의로운 형제자매 | 천재영 | 25/12/24 09:30 | 186 | 1 | |||||
| 3717 | 50-60년대 어린이 놀이 | 천재영 | 25/12/23 10:10 | 194 | 1 | |||||
| 3716 | 노조원의 생각 | 천재영 | 25/12/22 09:59 | 174 | 1 | |||||
| 3715 | 젊은이의 기도 | 천재영 | 25/12/21 09:37 | 119 | 1 | |||||
| 3714 | 찐 사랑의 조건 | 천재영 | 25/12/20 08:47 | 135 | 1 | |||||
| 3713 | 행복한 집 | 천재영 | 25/12/19 09:20 | 110 | 1 | |||||
| 3712 | 한강 다리 수난 | 천재영 | 25/12/18 09:59 | 247 | 1 | |||||
| 3711 | 감초 같은 인생 | 천재영 | 25/12/17 08:55 | 141 | 1 | |||||
| 3710 | 나는 괜찮아 ? | 천재영 | 25/12/16 08:59 | 109 | 1 | |||||
| 3709 | 낙동강 칠백리 | 천재영 | 25/12/15 09:40 | 187 | 0 | |||||
| 3708 | 귀한 꽃 | 천재영 | 25/12/14 09:49 | 135 | 2 | |||||
| 3707 | 결실의 계절 | 천재영 | 25/12/13 09:43 | 116 | 2 | |||||
| 3706 | 천생연분 | 천재영 | 25/12/12 09:45 | 135 | 1 | |||||
| 3705 | 내 사랑 금쪽이 | 천재영 | 25/12/11 09:57 | 135 | 1 | |||||
|
||||||||||
| [1] [2] [3] [4] [5] [6] [7] [8] [9] [10] [다음10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