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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ID : lovestory_96762
    작성자 : 천재영
    추천 : 1
    조회수 : 408
    IP : 211.205.***.18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25/12/01 09:09:15
    https://todayhumor.com/?lovestory_96762 모바일
    방랑 시인 된 이유

    방랑시인 된 이유

     

    조상님의 잘못 때문에

    대신 죄의 값 했다는

     

    방랑시인 김삿갓 그의

    이야기를 돌이켜 보면

     

    장원급제했던 그가 왜

    그런 삶 살아야 했는지

     

    그는 당시 참 어렵다는

    과거시험 급제한 수젠데

     

    그렇게 남다르게 공부하여

    당당하게 과거 급제했지만

     

    과거시험 주제 지난날 있었던

    집안 어른 잘못 논하는 주제

     

    집안 어른 잘못 몰랐던 김삿갓

    주제에 제 지식 총동원 비판했던

     

    그렇게 급제한 김병연의 집안에서는

    집안 어른 모욕했다며 엄한 꾸중을

     

    지난날 집안 어른 그런 일 없었으면

    벼슬길에 올라 제 삶이 행복했을 터

     

    그래서인지 지난날의 집안 내력 문제는

    오늘날의 사람들에게는 그저 흘러간 일

    지난날 살아온 어른들의 그때 역사라는

     

    그래서 요즈음 젊은이 과거 문제는 덮고

    새롭게 발돋움 새로운 삶을 만들고 살려는

    그런데 더러 그런 일은 영원히 지우지 못해

     

    아무리 지난 이야기지만 못 된 흔적은

    어떤 강력한 힘으로도 지우지 못한다는

    그래서 남긴 말은 제 후손을 위해서라도

     

    최근에 있었던 부모가 합심하여

    제 자식 위한다면 온갖 못된 짓

    그것 탄로 그 가족 큰집 들락날락했다는

     

    그런 못된 부모 몇몇의 부정 때문에

    합격 희망하며 차례 기다리고 줄 섰던

    다음 차례의 학생 그래서 결국 낙방했던

     

    그래서 하는 말 어느 시대든지 당당하고 반듯하게

    제 삶을 살라는 어른이면 어른답게 옳은 것을 가르치며

    본보기 되는 바른말 바른 행동으로 세상의 본보기 되라는

     

    신세대 이야기

     

    자유민주주의 갈망하며

    목숨 걸고 지켜낸 자유

     

    자유를 잃었던 참 아팠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그랬던 과거 경력은 무시하고

    그들 후손 몇몇 참 엉뚱한 짓

     

    전쟁의 무서움 전혀 모르고 자란

    오늘의 신세대 젊은이 어쩌다가

     

    그런 야릇한 쪽 못된 쪽으로

    물 들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지금 그들에게 지난 아픈 과거를

    올바르게 알려 줄 사람이 없다는

     

    또는 누가 그것을 알려 주려 하다가

    눈총 또는 핀잔 들을까 걱정한다는

     

    지난날 자유를 위해서 어른들이

    목숨 걸고 싸운 노력 무시하는 듯

     

    그 당시 그런 사실 잘 알지만 몇몇이

    큰 힘 손에 쥐고 곳곳 눈 흘기며 노려보는

     

    제 집안 어른의 참전 경력도 무시하고

    제 부모가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낸 일도

     

    할아버지는 지리산에 꼭꼭 숨어있던

    북괴 공산당의 잔당이던 무장 공비

     

    찾아다니며 토벌했던 민중의 경찰이었던

    그런 사실도 모두 무시하는듯한 태도를

     

    그런데 몇몇 젊은이는 양쪽으로 나뉘어

    자유민주주의와 맞선 좌파 주사파 되었다는

     

    곳곳 무리 지어 다니는 그들은 무엇을 노리는지

    그리고 몇몇 제 편 또는 제가 손에 힘만 쥐면

    북쪽을 향해 눈치 보며 뭘 구걸하는 듯한 짓

     

    또 더러는 그를 따르는 몇몇 이들도 지난날

    그들 부모 역시 위급한 그 시대 살아왔을 터인데

    그런 일을 몰래 감추어야 할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아니면 그들 존엄의 임무를 받았는지 알고 싶은

    아무리 생각해도 야릇한 몇몇 저에게 힘 생기면

    왜 꼭 북쪽 향해 무언가 하려는지 참 알 수 없는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25/12/01 09:46:44  180.68.***.235  뱃살궁디LMAX  736686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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