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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장
흘러간 지난날의
아련한 옛 추억을
돌아보고 생각해 보면
이제 곧 학년 말 되고
그러면 각급 학교에서는
우수한 점 찾아 상을 주었던
누구는 남다르게 성적이 우수해서
누구는 남다른 특별한 재능 있어서
누구는 각종의 체육 대회 참가 했어서
누구는 근면 성실한 행동 또는 선행으로
누구는 남다른 솔선수범 봉사 정신으로
누구는 알뜰살뜰 저축 정신 칭찬으로
또 누구는 한 번도 결석 없이 개근하여
또 누구는 남보다 많은 선행 봉사 활동
또 누구는 순발력으로 시민에게 도움 준
그렇게 각급 학교에서 남다른 능력
또는 모범적인 학생에게 주어지는
이런저런 상 받을 기회 있었던
지금의 현실
그런데 더러는 하는 말이 그런 일은
이제 흘러간 지난 추억이 되었다는
학부모 항의로 개인상은 주지 않는
또 들리는 이야기로는 학교에서
중간 평가 학기 말 평가는 하지만
결과 발표는 없이 기록만 남긴다는
학생끼리 비교되는 것은 심적 부담이라는
그래서 들리는 이야기로는 각 학교에서
상장 표창장은 점점 보기 어렵다는
그 이유는 누구는 각종 표창장을
항목에 따라 여러 번 받고 웃는데
누구는 한 번도 못 받아 비교된다는
그래서 몇몇 학부모 제 아이 상대적으로
비교된다며 개인 비교 막기 위해서는
모두 주지 말라 그런 분위기라는
요즈음 소수 주장 의견에 다수 흔들리고
또는 다수가 소수 의견을 무시한다는
자유민주주의를 최대한 활용한다는
직장인의 보상
오늘날 성인 사회 직장인들도
각 일반 회사에선 우수사원에게
사기 진작으로 우수 실적 표창한다는
그렇게 받은 우수사원 표창이 있으면
현 직위에서 상급 직위로 승진하는데
그런 실적을 앞세워 큰 도움이 된다는
그래서 각 직장인은 이즈음이면
서로 간에 남모르는 신경전이
곳곳에서 생기기도 한다는
누구나 승진이라는 큰 유혹에
더러는 제 승진 위하여 야릇한
하면 안 될 짓을 하기도 한다는
누구나 정정당당하게
제 실력으로 경쟁하라는
야릇한 짓 줄 서기는 말라는
누군 줄을 잘 못 선택하여
승진에 불이익받았다는 말도
그런 얄궂은 짓이 생길 시기라는
그래서 평범한 하위직급의 직장인
그들 몇몇 직장인 서로 바라보는
눈이 상당히 날카롭게 되었다는
사회생활 직장 생활에서 또는
공동생활 또는 단체생활에서는
어떤 줄이든 줄은 만들어진다는
그러나 개인의 실적을 냉정히 평가
남보다는 우수하다는 생각이 드는
이에게 그만한 보상 해야 한다는
그렇게 제가 만든 실적으로 승진이 되면
그때부터는 직장 생활 더 즐겁고 신나고
또 더 좋은 실적 더 많이 쌓고 싶어진다는
그러면 개인의 발전도 회사의 발전도
함께 이루어진다고 그리고 제 입지가
높아져서 출근길 발걸음도 가볍다는
그런데 직장인들이 몇몇 더러 하는 말
상급으로 오르면 주변을 보는 눈 더 넓고
부하 직원 향한 마음가짐도 밝아져야 한다는
그러나 현실은 생각처럼 말처럼 쉽지 않다는
직장의 현실은 날마다 마치 전쟁터 같다는 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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