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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 보상
세상을 살아가다가 보면
더러는 기쁜 보상을 받는
작은 선행에 큰 보상 받으면
받는 이가 오히려 미안하다는
그런 보너스 같은 여유 있는
세상 만나기를 원하고 바라는
그런 세상 만들기 위해서는
평범한 민초 내가 그런 상황을
또는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상당한 조건을 만들어야 하는
누구에게나 주어진 공통의
그런 일의 조건 실적보다는
더 실리적인 일을 해내면
직장 상사가 감동한다는
그래서 직장 상사 또는
지시했던 이가 감사 뜻을
그런 것들을 모아서 하는 말이
보너스 또는 보상이라고 말하는
그러려면 내가 먼저 남다른
실적을 결과를 보여주라는
이제 곧 연말을 맞이하는데
각 직장인 보너스 기다리는
직장 상사 오너 연말 결과에
특별 보너스 넉넉히 준비해
더러 제 할 일 게을리하고도
보너스만 기다리지는 않는지
그래서 몇몇 스스로 오너 처럼
저를 냉정하게 평가해보라는
세상의 몇몇 제가 이룬 실적보다
더 많은 보너스 기대하기도 하는
보너스를 받거나 갖고 싶으면
냉정하게 스스로 평가해보라는
승진 심사 시기
각 직장에서는 연말을 기점으로
상하 사원 직장인들에게 가장
기다리던 기쁜 소식 승진
제가 생각했던 대로 이번 평가에서
제가 승진하면 금상첨화라면서
또는 당연한 결과라고 하고
행여 어긋나면 실망하기도
그래서 직장인들 상하 막론
일 년 동안 제 실적 올리려는
상사는 부하 직원에게 실적
높이라면서 채찍질하고 지시받는
아랫사람은 밤낮으로 몸으로 뛰면서
그렇게 상하 누구나 달리고 뛰고
그랬던 일 년 실적을 평가받는
그것이 승진 또는 보너스라는
행여 이번 승진 심사에서
탈락하면 또다시 길고 긴
일 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세상의 모든 평범한 직장인이
이즈음 이 시기에 꾸는 꿈 승진
만약 승진되면 남다른 세상 보이는
더러는 평소 주변에 숫 한 상사
그들의 그늘에서 보던 세상을
상사로서 더 넓게 본다는
그렇게 평범했던 직원이 승진
직장의 윗자리로 옮겨가면서
생각 행동 바꾸기도 한다는
그렇게 승진하고 오르기 시작하면
최고 더 높은 곳으로 오르고 싶은
그것이 평범한 직장인 욕심이라는
그래서 가끔 들리는 이야기로는
더러 몇몇은 제 승진을 위하여
얄궂은 짓 망설이지 않는다는
또는 요즈음 생긴 말이 오를 때
못 보고 달렸었지만 아차 순간
내려올 때는 그것 보인단 말도
그래서 세상 삶에서 늘 제가 반듯하게
생활하면 아무 탈 없다는 그리고 언제나
정정당당하게 예의범절 잘 챙기면서 살라는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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