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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ID : lovestory_96754
    작성자 : 천재영
    추천 : 0
    조회수 : 573
    IP : 211.205.***.18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25/11/27 09:32:08
    https://todayhumor.com/?lovestory_96754 모바일
    학생 수로 본 역사

    학생 수로 본 역사 

     

    1950=60년대

    한 교실에 학생 수

    많은 반은 60=70명 남짓

     

    그래서 그 당시 한 반에

    좀 많은 반 학생 수 그랬던

    한 개 국민 학교 학생 수천 명

     

    그리고 고학년은

    남녀 반으로 나누었고

    또 저학년은 오전 오후반으로

     

    가슴에는 흰 손수건을

    핀으로 집어서 고정했었고

    그것으로 흐르는 콧물을 닦았던

     

    월요일 아침 운동장에서

    전체 조회를 하는 날이면 운동장에

    늦은 어린이는 제반에 줄도 서지도 못했던

     

    조회가 끝나면 4=5=6학년들은

    운동장을 돌며 제식 훈련을 했는데

    그 이유는 출입구 막히기 때문이었던

     

    그리고 그 당시 가슴 아픈 일은

    매달 내는 월사금을 내야 했던

    훗날은 육성회비라는 이름

     

    그것을 내지 못하는 어린이는

    더러는 돈 가지로 집으로

    돌려보내 지기도 했던

     

    또 그때 구호 물품 분유를 끓여

    그 우유 한 컵씩 받아먹기도 했던

    또 구호품 나누어주면 집으로 가져간

     

    그 당시 그 일은 불법 남침했던 김일성

    소련의 지시 받은 허수아비 김일성 때문에

    생긴 일이었고 그래서 생긴 가난 때문이었던

     

    특히 피난민이 찾아들었던 남쪽 도시는

    별안간 증가한 인구문제가 심각했다는

    그래서 당시 최우선 먹을 것 찾는 일

     

    그 당시 주어진 구호 물품들 시장으로

    또는 외국 군인의 군수품 통조림들과

    각가지 군수품들이 쏟아져 나왔고

     

    그래서 생긴 부산 이름난 시장 이름

    광복동 주변 깡통시장 국제시장

    자갈밭의 자갈치시장 이라던

     

    오늘날의 학생 수

     

    요즈음은 교실마다

    20명 남짓 그 학생 수도

    어쩌면 많다는 말도 있는

     

    지난날 동네마다 학교가

    꼭 있어야 한다면서 동네는

    서둘러 학교를 지어 달라 요구

     

    그렇게 동네마다 긴급히

    학교가 지어졌었는데 그 후

    2000 년대 지나며 폐교라니

     

    작은 동네 학교들 마다

    기본 학생 수가 부족하여

    텅 비게 되었고 그래서 폐교

     

    교육 학자들은 가장 이상적인

    학생 수는 한 반에 적당 수

    많아도 20명 내외라 했고

     

    그래서 지금은 그렇게

    학생 수를 조절했지만 그래도

    기본 학생 수가 참 많이 모자란다는

     

    그런 이유로 농촌에서는

    학생 수가 엄청나게 모자라서

    학교가 사라지거나 퇴교가 되었다는

     

    그런데 아이러니한 도시 학교는

    학생 수가 엄청나게 몰리는 곳 있고

    그러나 변두리 학교는 역시 학생 부족

     

    이름난 학교 유명하다는 학교는

    고가의 학비를 내면서도 찾는다는

    그렇게 학부모 입에서 이름난 학교로

     

    대부분의 요즈음 초등학교

    한 반 학생 수 20명 남짓 그렇게

    해도 학급수가 몇 되지 않는다는데

     

    가난에 시달리며 자란 젊은 부부들의

    희망 아기 수 하나 아니면 둘 그런

    현상이 오늘을 만들었다는 말도

     

    어느 꼰대 혼자 중얼중얼하는 말이

    어린이 미래의 귀한 꽃이고 우리의

    참 귀한 새싹인데 이를 어쩌나 하는

     

     

     

     

    봄에 씨 뿌리지 않으면 가을에 뭘 거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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