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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ID : lovestory_96747
    작성자 : 천재영
    추천 : 1
    조회수 : 469
    IP : 211.205.***.18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25/11/24 09:00:56
    https://todayhumor.com/?lovestory_96747 모바일
    구멍가게

    구멍가게

     

    동네 골목에 어디서나

    쉽게 만날 수 있던 가게

     

    어린인 군것질 과자 빵

    엄마는 두부 콩나물 찾고

     

    동네 작은 구멍가게에서는

    이런 것들을 살 수 있었던

    한밤에도 시간제한 없이

    문 두드리면 열어주었던

     

    지금은 동네 구멍가게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그랬던 구멍가게 자리에

    24시간 문을 열고 있는

     

    그래서 밤에는 대부분은

    알바생이 가게를 지키는

     

    구멍가게 하던 이들은 지금

    연식 좀 든 노인이 되었을

     

    만화방

     

    동네의 구멍가게들 뒤로

    돌아가면 긴 나무 의자

     

    국민 학생들이 옹기종기

    앉아서 만화책을 보았던

     

    그 당시 몇몇은 만화책 보면서

    학교에서 못 깨친 한글 깨쳤던

     

    집 집마다 엄마들 해지는

    저녁 제 아이 찾는 소리

     

    동네 곳곳에 만화방에

    숨었던 아이 찾아다닌

     

    그 당시 아이들 대부분은

    만화방 즐겨 찾으며 자란

     

    그러다가 새로운 유행 타고

    전자오락실로 옮겨 갔다는

     

    만화방에서 전자오락실로

    대치되면서 훗날 몇몇은

     

    그것으로 제 삶을 이어가는

    신종 직업인이 되기도 했고

     

    전자오락실에서 날마다 놀던

    그 아이가 훗날 전자계통의

     

    전문가가 되어 세상을 놀라게

    하면서 남다른 특별함 보여준

     

    그 전자계통에서 일하며

    제 가족 생계 이어간다는

     

    또 몇몇 중고등 학교 청소년

    롤라 스케이트장 탁구장으로

     

    또 더러 큰 청년은 당구장으로

    그렇게 성장하며 직업 되기도

     

    남달리 공부에 집중했던 청년은

    각계 우수한 인물로 성장했다는

     

    그들 모두 오늘을 이끄는 주인공

    그렇게 남다른 일 부지런히 하며

     

    세상 바꾸는 일을 해내기도 했고

    특별한 일로 세상을 놀라게도 한

     

    우수한 실력으로 오늘의 현실

    힘찬 세상으로 이끄는 원동력

     

    세상 삶의 경험 많은 어른들 말씀

    오늘의 어린이 지금의 젊은이가

     

    훗날 무슨 일을 할지 아무도 모른다는

    그래서 어리다고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이른 봄 논에 심은 어린 모이지만

    그것들이 자라서 귀한 쌀이 되듯이

     

    어린이도 우리의 꿈 희망찬 새싹이고

    세상을 늘 푸르게 빛내는 새싹이라는

     

    그들이 훗날 어떤 귀한 인물로

    성장할지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그래서 세상 모든 평범한 민초들

    꼬 할 일은 어디서나 어린 새싹

     

    알뜰살뜰 잘 돌보아야 한다는

    지금 어린이 젊은 청년 그들이

     

    그들이 우리의 참으로 귀한 씨앗

    찬란하게 빛나는 우리의 미래라는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25/11/24 15:54:03  211.204.***.111  국어선생님  708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단,비공감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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