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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이름
엄마 어머니 할머니
여자는 세상의 천사
온 세상이 살맛 나도록
아름다운 천사인 여자
세상 여자는 예쁜 귀여운
자식을 낳아 기르는 엄마
그래서 생긴 이름이
숭고한 엄마라고 하는
세상의 아름다운 여자
모두 엄마라는 이름을
그러나 모든 여자가 엄마가
되는 것은 또 아니라는 말도
옛날 어른 경험으로 남긴 말씀
삼신할머니가 깊이 생각하여
여자의 심성을 살핀 후 귀한
아기를 점지해야 가능하다는
엄마가 되면 제 아기를
잘 기르고 잘 가르칠지
요모조모 잘 따져보고
아기를 점지해주었다는
요즈음 더러 생각해 보면
옛날 말이 잘 맞는 듯해
그 이유는 요즈음 몇몇 엄마
엄마답지 못한 이가 있다는
몇몇은 제가 낳은 제 자식을
돌보지 않는 엄마도 있다는
세상 여자 누구나 엄마 될 수 있지만
아무나 엄마가 되면 안 된다는 말도
그리고 경험 많은 어른들 하는 말
세상의 여자 모두 천사라고 하지만
제 자식을 함부로 하는 그런 이는
여자도 엄마도 천사도 아니라는
그래서 자신을 희생하면서 자신보다
자식을 더 위하는 엄마는 아무나 될 수 없는
엄마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세상에서 가장 성실한
세상에서 가장 자상한
세상에서 가장 고마운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세상에서 가장 생활력 강한
세상에서 가장 희생적인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그래서 엄마는 무슨 말로도
엄마를 함부로 평가하거나
쉽게 표현할 수 없다는
엄마는 엄마이기 때문에
어린 새싹은 엄마만 바라보는
그래서 고귀한 엄마를 우러러본다는
세상에 엄마다운 엄마는 참으로 귀한
그래서 엄마는 아무리 나이를 먹고
또 연식이 깊이 들어도 엄마라는
엄마만 생각하면 세상 모든 평범한 민초
저절로 제 가슴이 찡해지는 엄마라는
엄마는 엄마만 갖는 고귀함 있다는
세상의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지
엄마 말만 나오면 똑같이 저절로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가슴이 뛴다는
조물주가 세심하게 세상을 만들면서
가장 크게 염려하고 가장 힘들여
만든 것이 여자이고 엄마라는
그러나 세상에 나온 여자가 참으로
엄마다운 엄마가 되는 길은 쉽지 않은
엄마는 스스로 본인의 선택이 필요하다는
저는 세상의 예쁜 여자로만 살 것인지
보물 같은 아기를 낳아 기르는 엄마다운
엄마로 살 것인지 본인만이 선택 가능하다는
세상의 절반은 아름다운 여자 그중에
엄마다운 엄마 숭고하고 아름다운 여자
그렇게 엄마로 살맛 나는 세상 만들며 사는
세상에서 조물주가 만든 최고작품이 엄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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