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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생각
북괴 괴뢰 공산당
김일성이 꾸민 6. 25
불법 남침 전쟁을 당한
그것이 우리가 지난날 당한
소련의 수하 김일성 공산당에게
참 억울한 비참하고 수치스러웠던 역사
그랬던 그 역사의 기억이 선명한데
세월 흘러 또 시대 바뀌면서 참으로
입에 담기 싫은 기이한 현상 나타난
제 집안 어른들은 참 무자비했던
북괴 공산당과 맞서서 목숨 걸고
싸우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켰는데
그 후손들 몇몇은 지금 참으로
웃기는 엉뚱한 짓 하고 있다는
본인은 몰라서 그렇다고 하지만
그것을 한발 뒤에서 보는 이들은
어처구니없다는 듯 허탈한 웃음
어쩌자고 이러는가 하며 걱정하는
아무리 세상이 변하고 바뀌어도
지은 죄는 감출 수 없다고 하는데
그들의 후손 몇몇 공산당 찬양한다는
이야기 1
1950. 6. 25일 김일성
불법 남침 전쟁 일으킨
그때 가장 일선에서
숨은 빨갱이 찾아다닌
빨치산 지하 공작원 토벌
작전했던 민중의 지팡이
태풍 앞에 등불 같았던 시절
최일선 괴뢰 앞잡이 빨갱이들
당시 참 무서운 그들 찾아다니며
민초들 안전 치안 지켜려고 힘쓴
그 당시 희생된 그들의 후손들을
희생자 가족을 유공자 자녀라했던
그래서 그들 후손이 국가 공무원
되려 하면 특별한 관심을 받기도
공산 세력을 찾아 목숨 걸었던
그들은 세월이 한참 흐른 지금
살았다면 대부분 할아버지 된
그렇게 민족 전쟁에서
귀한 제 목숨까지 걸며
자유민주주의 지켜냈다는
그래서 지금 우리 국가는
세계의 경제 강대국이 되고
코리아 독특한 문화 창조해낸
성장 발달로 풍요로운 나라
여유로운 나라에서 살아가는
그래서 어깨에 큰 힘이 생기는
이야기 2
몇몇 아버지는 60년대 자유 수호
월남의 전쟁 시 참전군인 출신
그들을 자유민주 투사라는
총탄이 빗발치듯 쏟아지는
전쟁터에서 참 귀한 목숨 걸고
공산주의 베트콩과 맞서서 싸운
시대가 자유민주주의로
변하고 발전하면서 세대별
생각도 변하고 발전했다지만
그래서 그것 탓하지도
트집 잡고 싶지도 않지만
그 집안의 변천 발전 과정을
보거나 듣고 잘 아는 이는 참 답답
혼자 하는 말이라는 제 선조들은
자유민주주의 수호 월남전쟁에
참전하여 목숨 걸고 자유를 지켰던
그래서 최소한 그 후 손은 그 희생
자랑스럽게 기억해야 한다 생각하는
그 당시 월남 전쟁결과는 졌고
지금 그들은 사회주의가 되었는데
이제 그들도 자유민주주의 중요함 알게 된
그래서 사회주의 민초들은 자유민주주의를
갈망하면서 자유 찾으려고 민초들 노력하는
그래서 생긴 말이 혁명에 성공하면 충신
성공 못 하면 모두 역적이 되어 처벌받는
성공한 이들이 온세상 권력 모두 차지하고
반대파들은 모두 잡아다 학살 했다는 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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