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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시대라는
전 세계의 국가들이
자랑하는 부자나라란
국민을 위한 복지 정책
국민들 전체가 안전하고
특히 노년에도 여유롭고
풍요롭게 사는 것을 말하는
복지 시대란 평범한 민초
꿈에도 그리던 시대 말하는
세계강대국이 주장하는 복지
실행으로 부유함을 자랑하는
지난날의 어떤 비겁한 짓
손가락질받을 몹쓸 짓도
그것이 언제 있었냐는 듯
숨긴 세계 몇몇 나라들이
제 국민 복지 정책으로
여유로운 삶을 자랑하는
그래서 모든 국민 즐기며
여유를 누리며 살 수 있다는
오늘날 잘 산다는 국가 대부분은
지난날 후진국을 참 힘들게 했던
그랬던 나라들이 유럽 국가라는
그런 것들 모두 감추고 제 나라
민초들이 편안한 삶 살도록 복지
정책을 계획해서 만들었다 자랑
참으로 야릇한 것은 지난 잘못의
책임을 묻지 않는 습관이 생긴 듯
그래서 지금 누구도 지난날의
못된 짓 탓하는 이 전혀 없다는
그렇게 생긴 잘못된 습관이지만
지금 그때 잘못 탓하는 이 없다는
오히려 그랬던 이를 따르면서
강력한 힘으로 편들어 준다는
그때 그랬던 일로 엄청난 수익 혜택
이익 부귀영화 누리며 산다는 말도
세금의 씀씀이
먼 중동의 어느 지도자 또 다른
나라 지도자도 따라 흉내 내면서
주어진 힘 자랑하며 날뛴다는 말도
민초에게 거두어들인 세금으로
제 배만 또 제 편 배만 불린다는
그런 야릇한 소문이 떠도는 상황
누구라도 한발 물러서서 보면
그 못난 짓이 잘 보이는데 그들
힘자랑하는 몇몇은 모르는 듯 하는
국가의 세금은 평범한 민초들이
힘들여서 일하고 노력해서 얻은
수익이고 그들 땀으로 만든 돈
그렇게 귀하게 모인 돈으로 국가는
민초들을 위하는 일에 쓰라 했지만
몇몇은 엉뚱한 짓에 쓴다는 소문도
그 예로 요즈음 단풍 구경한다며
몇몇 제 편 동원 단풍 구경 가는
농촌은 농번기로 일손 태부족이라는
전국 곳곳 농촌들 일손 귀하여
가을걷이 못 해 발 동동 구르는
그래서 농민 참 힘 들어 하는데
그들은 남의 일처럼 생각 눈 감고
선거 때 저를 지지해준 제 편 불러
가을맞이 관광으로 단풍 구경 간다는
동네 곳곳 좁은 길에 줄지어 세워둔
관광버스 체격 좋은 몇몇은 그 앞에 서서
제 편 확실한가 확인하며 참석자 얼굴 확인
또는 지지자 명단 대조하며 웃고 또 서로
큰 소리 이름 부르며 얼싸안아 껴안으며
서로 신난다며 웃고 또 웃는 그 모습들
그런데 그렇게 쓰이는 그 귀한 돈
우리 모든 민초들이 힘들여 벌어서
국가를 향해 낸 참 귀한 세금이라는
그 돈으로 몇몇 제 편만 불러모았다는
가을 단풍 구경 간다며 제 편만 생각하는
제 지지자만을 위해서 쓰며 세금 낭비하는
그 모습 의심스러운 행여 다음 선거를 노리는
사전 운동은 아닌지 궁금하다며 고개 갸웃하는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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